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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터 이코노미
https://tkim.co/2021/07/02/101-web-services-for-creators 크리에이터 시장이 뜨겁습니다. 급성장하는 크리에이터 관련 IT 서비스를 소개하는 글을 공유드립니다.
장병준
21년 07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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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톡이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기업에 선정됐네요 ㅎㅎ
변협이랑 한참 싸우는 와중에 중기부는 예비유니콘으로 인정해 버렸네요 이게 정부가 로톡의 편을 들어주겠다고 하는 시그널로 봐야 할까요 혹은 언제나 그랬듯 법무부와 중기부가 서로 소통 없이 자기네 하고 싶은 걸 하고 있는 상황일까요? ㅎㅎ
3초훈남
21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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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의 성과 향상을 위해 OKR 도입을 고민중입니다. 도움이 필요합니다.
안녕하세요 OKR 도입을 고민중인 10인 규모의 중소기업입니다. * OKR 이란 실리콘밸리의 성과관리 기법으로, 3개월마다 팀과 개인 단위로 목표 3개와 핵심 결과 3개를 정하고 성과를 평가하는 방식입니다. ** 단, 인사고과나 성과금 등 직원 보상과는 분리하도록 해, 목표에 미달하더라도 불이익을 받지 않아 직원들이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할 수 있게끔 합니다. 해결하고 싶은 문제는, 현재 조직은 칼퇴근 + 직원들간에 수평구조 + KPI 없이 각자의 업무를 묵묵히 수행 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러다보니 CEO 입장에서는 능률이 계속 떨어진다 느껴집니다. 그래서 실무자들에게 다이렉트로 업무 지시를 수시로 하게 되었고, 실무자들은 자꾸 돌발적인 업무가 추가되니 내심 스트레스를 받는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업무 강도가 센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6시만 되면 5분안에 모두 칼퇴하고 있습니다) 또 직원들은 주인의식이 없고, 매출이 계속 떨어지는데도 '어차피 내 회사 아닌데? 내 알바 아니지~아, 시키는거 빨리 하고 칼퇴 해야겠다' 이런 느낌입니다. 그래서 개개인에게 주인의식을 불어놓고, 지금은 시키는것 위주로만 하는 수동적 문화인데, 회사의 미래를 위해 알아서 기획하고 "이거 제가 해보겠습니다! 저 믿고 맡겨주십시오!" 하는 능동적 문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그러다 OKR 을 알게되었고 도입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벌써부터 우려되는건, 저희는 여지껏 각자의 맡은바 업무를 KPI 도 없이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이거는 금요일까지 꼭 끝내야해!" 라던가, "이번달 매출은 OO원을 꼭 해야해!" 라던가 이런 조바심을 직원들은 전혀~ 느끼지 못했던 조직입니다. 갑자기 내가 달성해야하는 목표를 적고, 3개월마다 공개적인 자리에서 발표하라고 하고, 미달성 시 나무라면 엄청 반감이 생길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원들이 미달하였더라고 나무라지 말고, "아~ 그럴수 있지! 으쌰으쌰 다음분기때는 잘 해봅시다! 각자의 성장을 위해~" 이래야 할까요? 만약 다음 분기가 됬을때 또 "너무 바뻐서.. 이번에도 미달했습니다 하핫.." 이러면 어떡하죠? "당신 뭐하는거야?! 야근을 불사면서 지켜야 하는거 아냐?!" 라고 윽박질러야 할까요? 그럼 분명 실무자의 속마음은 '아 업무 강도가 왜이렇게 세졌지? 스트레스 받네...' 결국 주인의식을 심어주고 거기에서 비롯된 능률 향상을 의도한건데, 그냥 직원들 스트레스 주는 시스템이 생겼다고 직원들이 생각할까봐 좀 고민이 됩니다..
GWBC 마케팅
21년 06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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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경영지식에 실제 도움되는 도서 추천
안녕하십니까? 창업을 생각하고 계신 분, 회사의 경영에 변혁이 필요하신 분,변화하는 경제 트렌드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구독경제101 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복내
21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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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에 도움되는 도서 추천
안녕하십니까? 창업을 생각하고 계신 분, 회사의 경영에 변혁이 필요하신 분,변화하는 경제 트렌드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구독경제101 을 적극 추천드립니다. 다양한 아이디어들을 얻으실 수 있을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복내
21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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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 정부 정책지원알림서비스
매일매일 정부의 중요 기업자금&정책지원을 톡으로 알려주는 카카오톡채널이네요~ 매일매일 체크할수 있어 유용하네요~^^ 참고하세요~ (정부정책알림채널) http://pf.kakao.com/_GDcMK
DKHT
21년 06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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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시장 출시전략이 더 설득력이 있을까요?
새로운 서비스의 시장출시에 앞서 VC나 기타 투자자들에게 설명할때, 1. 기존 유사한 서비스를 예로 들어 이와 비슷한데 차별성이 있다. 2. 이 산업에서는 완전 새로운 서비스인데, 설문을 통해 사용자들의 needs를 적극 반영했다. 둘중 어느 스토리가 더 설득력 있을까요?
뒹굴뒹굴
21년 06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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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은 시간에 초대는 매너상 자제합시다
현시간 10여분 전부터 갑자기 알람이 계속뜨는데 늦은 시간이니 만큼 매너 타임 부탁드립니다
금군
21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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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명 공동창업시 지분 비율
안녕하세요. 주변 실력있는 지인들과 스타트업 창업을 준비하고 있는 스타트업직장인입니다. 3명 공동창업시 지분비율 여쭤봅니다. 구성인력 - 데이터사이언티스트, 파이낸싱, 전략 (CEO) - 백엔드 개발자 (CTO) - 기획자, 운영 (COO) 이렇게 구성될 예정인데 보통 스타트업 창업시 지분비율이 어떻게 될까요? n빵하면 투자자들이 싫어한다는 소문도 있고.. 혹시 국룰같은게 있다면 알고싶습니다!
회기동현자
21년 06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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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스타트업 가려고 하는데... 다신 못올까?
일단 업계 1위. 아직까진 정년도 보장될 것 같아 보이는 그런 회사... 그런데 너무 업이 무거운 회사ㅠㅠ 난 마케터인데 영업이 더 중요한 회사.... 업무스타일이나 문화에 적응 할 수 있을까 걱정이지만 쿠*이나 카*오 같은 그런 곳에서 일해보는게 꿈인데 스타트업에서의 경력이 지원요건에 있더라구 그래서 조금은 가벼운 스타트업 3년 정도 경력 쌓으면 쿠+이나 카+오 같은 곳도 갈 수 있을까? 지인이 스타트업으로 이동하면 대기업으로 못돌아올거라고 신중하게 생각하라는데 정녕 그러려나?
봉봉이이
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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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가 단독으로 이베이 샀네요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1&oid=015&aid=0004567496 가격은 적절?해 보이네요. 1P인 신세계와 3P인 이베이도 이론상 잘 맞을 것 같고.. 이번 딜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보르도와인
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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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과 세일즈포스가 낼 수 있는 시너지가 뭘까요?
기자들은 다들 그걸로 제목을 잡는데... 메가존 통해 AWS 쓸 때 세일즈포스 솔루션을 임베드? 세일즈포스가 모든 회사에 필요한 것도 딱히 아닐 것 같은데.. 혹은 그냥 FI의 일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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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년 06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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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신입인데.. 전문성이 걱정돼요
스타트업 마케팅 신입으로 일하고 있어요 디자인도 개발 능력도 있지가 않아서.. 굉장히 무난무난한 스타일이라.. 앞으로의 커리어와 저만의 성과가 걱정이 됩니다 조금 막막하기도 하고.. 어떤 일을 잘하는지도 모르겠고... 무얼하면 더 좋을까요?!
뚜꿀
21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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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저엑스는 A로 300억이네요 ㅎㅎㅎ
소뱅, 알토스, 옐로독 투자사도 딱 줄세워놓고 고른 느낌이고 100억씩 엔빵...의 구조도 매우 깔끔하네요 AI, 검증된 CEO, MAU도 100만 넘었다고 하니 받쳐주는 수치.. 투자 안하는게 이상하긴 하겠지만... A에 지분을 많이 희석하진 않았을 테니 300억 투자 유치면 기업 가치는 1000억은 거뜬히 넘겠네요. 대단합니다 ㅎㅎ
연금술사
21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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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기반으로 실시간 동시통역 회의가 컨퍼런스가 가능한 것이 상용화가 언제쯤 가능할까요?
음성인식기술의 성능도 속도가 말도 안되게빨라지고 있고.. 통역기술도 마찬가지인데 요즘 온라인컨퍼런스를 많이진행하다보면 과거보다 갭이 많이줄었다고하지만 언어장벽만큼은 아직 좀 어려운 상황인데요. 동시통역을 ai기반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상용화되는 때가 그래도 몇년안에는 올것같은데 어느정도 걸릴꺄요?.. 혹시 이미 제공하고있는 업체가있을까요?
새로운길
21년 06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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