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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MTN) 어느정도급인가요?
언론계에서 위치 어느정돈가요 그리고 급여 복지 처우는 어느정돈가요 또 매경tv 한경tv 서경tv토마토tv 이런곳과 비교하면 어느정돈지 궁금합니다
라따뚜따
23년 0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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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너 언론사의 한계에.. 현타옵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오래된 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는 중입니다. 이곳 재직 전에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언론사지만 나름 프라이드를 갖고 일했습니다. 단독 기사도 많이 쓰고 메이저 신문사도 쓰지 못한 유명인사들 직접 섭외하며 인터뷰하고. 그런데 슬슬 현타가 오네요. 실상 출입 기자는 저밖에 없고. 신문에 들어갈 메인 기사의 9할이 제 기사입니다. 그런데 아무리 양질의 기사를 써도 신문에 들어가기만 하고 정작 중요한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잘 뜨질 않아 현타옵니다.. 그나마 알려진 여타 매체들이라면 이렇게 개고생해서 심층 취재하고 단독보도한 기사들을 분명 더 많은 사람들이 봐줄텐데.. 물론 회사 안에서 조회수는 제가 가장 많지만 결국 우물 안의 개구리 같은 느낌입니다. 회사도 이런 상황을 아니.. 제가 나갈까봐 갑자기 올해 승진과 연봉을 올려주더군요. 하.. 이직해야 할까요. 아니면 다른 방안이 있을까요. 기자로서 욕심이 많은데.. 자꾸만 더 나은 매체에서 취재하고픈 생각이 듭니다..
Ashbolt
23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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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털 제휴 탈락 보완점 어떻게 찾죠?
60점 이상 통과인데 57점으로 탈락햇다는 통보를 오늘 받앗슴다 세부 점수 내역을 물어보면 알려줄까요?
냥냥냥이펀치
23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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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스포츠신문 기자모집
■환경스포츠신문 취재기자 모집■ ■지역정보신문 지부장 모집■ 전국민 기자시대와 1인 미디어시대에 발맞춰 유튜브등 각종 SNS을 선도하고 환경스포츠신문 과 운명을 함께 할 참신한 인재를 아래와 같이 모집중입니다.  ●모집부문 ■자문위원:0명  ■이사:0명 ■본부장:0명 ■시.군.구별 지부장 및 취재기자: 0명 ■시.군.구별 리서치 지부장: 0명 ■리포터: 0명 ●청장년일자리및 노인창업 30년경험 노하우(환경신문창업교실) 년수익 1억 사업안내(창업) 대졸창업자 및 명퇴자(시.군.구 1명) ●수익사업 분야 *지역 여론조사사업 *전국신문 구독자 확충 및 광고사업 *지역별 광고전문신문 발행사업 *온.오프라인 유통사업 *명분과 실리가 있는 소자본 고수익사업 *환경단체 운영하시는분 환영 *공공기관 출입취재 할수있는 자격 ●제출처: 울산시 중구 태화로102 (2층) 환경스포츠신문 울산본부장  정동주 ●제출서류:이력서1부 ([email protected])제출하면 됨. (1차 서류 합격자에 한해 주민등록등본등 추가서류있음.) ●제출기한:조직 구성 완료시까지 ●선정방법:  면접 ●FAX:(052)283-4100 ●손전화: 010-5956-8278 환경스포츠신문 모토는 '모든국민은 기자다'입니다. 국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기사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환경스포츠신문 에 오면 기사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보내주세요 밴드가입후 관련 사진과 내용을 올려 주시면 편집후 신문에 기재 하겠습니다  환경스포츠신문 울산본부' 밴드로 초대합니다. https://band.us/n/a7aa22Ldb9mdK
울산보스
23년 0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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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졸 신입 기자 초임 적정선이 어떻게 되나요? 신입 기자 업무량은 어느 정도 될까요?
대졸 신입 기자 초임과 급여와 연동 업무량이 궁금합니다. 기사는 어느 정도 소화할까요? 전문지 기준 어느 정도 적정선일까요?
꽃길로
23년 02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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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기사 베낀 기사는 어떻게 찾으시는건가요?
그냥 기사 서치하다가 알게되는 것인지... 뭔가 다른 방법이 있나요?
달고니
23년 02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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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트리가 기사 복붙해감
나름 단독인데 인용도 아니고 그냥 기사 절반을 복사붙여넣기 +팩트 틀린 어그로제목 제평위는 머하나 저런애들 안내보내고
냥냥냥이펀치
23년 02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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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팀이동을 신청했습니다
저희 회사는 팀이동이 자유롭지 않은데, 팀이동을 신청했습니다. 팀이동 신청이유는 선배때문입니다. 모두가 회의 중일 때 본인 일보고, 최종 결정하고 진행 중일 때 이건 아닌 것 같다고 팀 프로그램 훼방질 누군가 의견내면 아닌 것 같다고 이야기하고, 나중에 본인이 처음 의견 내는거마냥 대단하지? 하며 자랑질 팀 직원의 이름이나 성도 모르고 걔 이름이 뭐였더라? 하고 부모님 욕이나 친구 욕을 실제 욕설로 회의 중 내뱉고 이외에도 진짜 이런 인간이 있다는게 놀라울 정도입니다 그런데 저만 민감하게 대응하는건지, 저희 MZ직원들은 그냥 무시 무감각한 것 같고 윗 선배들은 원래 이런 사람이니까로 넘어갑니다 팀이동 신청하는데, 정말 오랫동안 고민했는데, 결국 이런 치부는 이야기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개인적으로 다른 일을 더하고 싶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다만 부장님이 제가 원하는 팀은 저에게 적성은 맞아보이나, 미래가 없다고 만류하시고 대신 다양한 선택지를 주셨고, 이거 안되면 어떡할래? 물어보셔서 저도 모르게 퇴사하겠다고 전달했습니다. 원클럽맨 로망이 있고 회사도 바닥에서 부터 지금은 정상궤도로 왔는데, 아쉽습니다 중이 절을 떠나는게 맞겠죠?
새직장
23년 01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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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플 스타일의 영어회화 준비해보세요
[e메타 영어] Tyre Nichols | Changes need to be made in the way that police interact with communities of color | New Journalsit Today In the United States, once again, an incident that caused the death of a black American occurred, and the entire United States people were shocked. Starting with this content, I made the basic conversation on the issue with the help of ChatGPT. After you read the conversation, you can solve peoblems with a TOEFL style. With the following learning material you can discuss about the issue in English and Korean. 미국에서 또다시 경찰이 흑인 청년을 총으로 쏴 사망케하는 사건이 발생해 전미국이 발칵 뒤집혔습니다. 이 내용을 토대로 만든 영어회화와 토플스타일의 문제 풀이를 통해 기본적인 내용을 알아보고 영어와 한국어오 토론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챗GPT를 비롯해 다양한 AI 도구를 활용했습니다. 댓글도 달아주시면 더 깊은 사고를 할 수 있습니다~ https://bit.ly/emeta_3 #뉴저널리스트투데이
NJT
23년 01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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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선배님들.. 칼럼이나 기자수첩 요령있나요..
갑자기 부서가 이동되고 하다보면 한번도 안해본 부서에서 기자수첩을 막상써야되는 일이 생길텐데ㅠ 이럴땐 타매체 칼럼같은거 참고하시나요 ㅠㅠ 칼럼이나 기자수첩 쓰는 꿀팁 좀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덜 ㅠㅠ
뿌앙이
23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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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민 해결해 내용 변경합니다!
다이아몬드아몬드
23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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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 스트레스
10살차이 나는 팀 선배가 잠깐 화장실 다녀왔는데 “이시간엔 자리이동하지 마라. 마지막 경고다” 라고 말하더라고... 내나이에 누구한테 ‘경고다’ 라는 말을 들어야 하나 싶었어... 어제 내얼굴 보고 이야기 하는데 나는 너무 충격이었어... 저번에는 카톡으로 나한테 “너회사 놀러다니냐. 정신좀 제대로 차리고 다녀라” 등의 메세지를 남겨놨더라고 다른 직원들한테는 이미지가 너무 좋은 사람인데 유독 나한테만 그래... 자책도 해봤지만 이게 답인가 싶고... 나는 이 사람 외에 회사사람들과 관계 다 좋아 위에 글 말고도 나한테 말을 좀 쎄게하고 이거때문에 악몽을 꾸고 잠도 잘 못자.. 매일이 자존감 바닥이고 어떻게 해야할까 윗선에 보고할 수도 없는 상황이야
hum2
23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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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입사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의도에 있는 모 매체에서 1년가량 근무하다 퇴사했습니다. 좀 더 큰 회사로 이직하고자 나왔지만, 현실은 만만치 않네요... 그러다 얼마 전 대표님에게 재입사 요청을 받았는데, 안도의 마음도 잠시 회사 내 퇴직자 꼬리표, 아는 기자들의 시선, 이직 등이 걸리네요. 특히 시간이 흐르고 새 회사로 이직할 경우 제 이런 경력이 발목을 잡을까 걱정입니다. 주변에서도 위에 나열한 제 걱정을 두고 의견이 반반으로 갈리는데, 아직 경험이 적은 나이라 무엇이 옳은지 갈피를 잡지 못하겠습니다. 복합적인 요소로 퇴사했지만, 돌이켜 생각해 보면 감정이 앞선 것 같습니다. 나오니 선녀였구나 생각이 드는 회사, 다시 들어가는 게 맞을까요?
파란색하늘
23년 01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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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인데 도움이 되실 듯요
안녕하세요. 김영태 칼럼니스트가 쓴 칼럼인데 도움이 되실 듯하여 공유드립니다. [김영태 칼럼] 나는 급할수록 OO합니다 | 시간을 내서 일부러 해야 하는 것 | 뉴저널리스트 투데이 네덜란드 출신의 거스 히딩크(Guus Hiddink) 감독이다. 그는 대한민국 축구 역사를 채울 만큼 대단한 역할을 했다. 최고의 성적을 낸 것보다 더 대단한 건, 뚝심이었다. 누가 뭐래도 자신의 신념을 지켰다. 그는 대한민국 대표팀을 맡았을 당시 친선경기에서 여러 번 참패를 당했다. 여러번 5대0으로 참패해서 ‘오대영’이라는 별명을 얻었지만 그래도 흔들리지 않았다. https://newjournalist.today/detail.php?number=235&thread=24r08 #뉴저널리스트투데이
NJT
23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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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지에서 인터넷경제지로 이직 갈등...
산업계 전문지(유료지) 5년차 기자입니다.. 최근 우리회사 출신 선배(저랑 같이 다니적 없는)분에게 자신이 신입부장을 맞은 설립 4년차 인터넷 경제지로 와달라는 스카웃제의를 받았습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전문지는 오래 다니기도 했고 발제가 없어 지면 마감만 잘처리하면되서 일이 수월한 편입니다. 제의받은 곳은 대표와 부장급 등 현재 물갈이가 많이이뤄지는 과정으로 새인원들이 새롭게 출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체계가 없을까봐 걱정이 되는것도 사실입니다. 발제가 없던 전문지 매체에서 신생경제지로 옮기는게 좋을지.. 다음 기회를 기다려보는게 좋을지 몇일째 심하게 갈등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과 후배, 동료분들의 간단한 조언 한마디라도 부탁드리고자 글을 작성합니다..
전문지
23년 0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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