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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경영자 입장에서 어떻게 해야할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조그마한 서비스를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을 꿈꾸는 1인입니다. 저는 현재 대학생으로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데 저는 기획자이기 때문에 친구를 개발 CTO를 한 명 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번에 IR발표를 하면서 투자를 하겠다고 하시는 액셀러레이터가 계시는데 미팅을 갖자고 하십니다. 하지만 현재 저희팀 CTO는 본업을 가지고 있는 상황에서 시간 외 근무로 저희 서비스에 같이 동참하고 있는데 솔직히 저희 회사에 자본금이 없기 때문에 풀타임으로 영입하기에는 어려운 상황입니다. 만약 투자자를 만났을 때 CTO는 상주하고 있는 사람이냐? 아니다라고 하면 어떻게 인력을 구성할 것이냐라는 질문이 나올께 뻔한데 어떻게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혹시 CTO에게 좋은 제안을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간곡히 부탁드리는 바 입니다.
어제보단오늘
22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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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의 커뮤니티는 적어도 대표자들을 위한곳은
아닐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대표님들 글 올라오거나 댓글 달면 욕만먹는것도보고 대부분 직원분들 글은 철저히 직원의 입장에서만 글이기 때문에 저는 글 보면 조금 답답할때 많습니다 제가 생각하기로 이 리멤버 게시판에서는 적어도 대표자들은 활동을 안하는게 속편할거 같아요 ㅎㅎㅎ
커피의효능
22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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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선물 지급 하셨나요?
“이번 명절은 사업 시작하고 처음으로 선물 지급은 못했습니다” 주변 대표님들과 명절 인사를 나누다가 10곳 중 6곳의 비율로 듣게 되는 안부 였습니다. 푸념을 하는 대표의 목소리 뒤편으로 업무에 대한 불평을 하는 실무자의 고함이 들리는 상황도 씁쓸하게 듣게 되었네요. 이 어려움이 직원들을 뭉치게 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떠나게 할까요? 10곳 중 8곳은(30여곳 이상의 안부 중) “차라리 이참에 나갈 놈은 나갔으면~” 하더군요. (이직하는 이들은 오히려 능력자들) 명절, 이제 챙기지 말자는 분위기도 있어서 담담히 받아들이는 회사가 있는 반면에 직원들 퇴근하는 모습의 두손이 비어있어 가슴아프다고 울먹이는 대표도 있네요. 수출기업이 수익이 늘어날 것 같지만 운임도 달러이니 그게그거. 대부분 원자재는 수입이니 미치겠다고 합니다. (원자재 가격 다운 되었지만 달러) 외주용역 위주의 사업을 하는 곳들은 퇴직금 줄 수 있을 때 떠나라도 공헌 했다고 이른 연말 인사를 했다고 합니다. 벤츄리 터널의 좁은 구간이 유속이 빠르니 신속하게 통과하기를 바랄 뿐 입니다. // 명절 선물이 어려운 시절에 고향에 가면서 성공한 자식을 상징하는 것 이었다고 합니다. 이제는 그런 프레임이 무색하니 자연스럽게 없어져도 될 듯 합니다. //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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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가점 없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2/09/07/3CFAPXXEYJCRZJGRBBPO47QUNY/ 여성 가점 때문에 여성을 대표 또는 연구원으로 채용하는 사례가 많았습니다. 저도 오랜 지인이 분할 신규 법인을 할 때, 30대 딸을 대표로 하여 지원사업을 받도록 해주며 소고기 많이 얻어 먹었죠. (여성 가점 최대 활용) 일부 대기업 들도 사업부장 또는 대표를 여성 대표로 세우는 기조가 있기도 했습니다. 정량 평가 이기 때문에 기술이 우수해도 가점으로 인하여 상대적인 평가절하로 고초를 겪는 기업들이 많았는데 해당 정책이 바로 시행 된다면 분위기가 확 바뀔 것 같습니다. 이제 굳이 바지사장(연구원) 세우지 말고 “직접 하자!”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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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프티콘 발송업체 어디쓰세요?
비용이 올라가고있어요
사업이랑
22년 09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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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 점수 어떡하죠...ㅎㅎ
창업하고 정말로 직원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왔는데 작년말 부터 떨어지기 시작하더니 4점대의 점수가 2.8까지 떨어졌습니다…ㅎㅎ 몇몇 요주 인물들이 있었지만…그냥 다 제 성적표이거니 라고 생각을 하면서도 채용에 영향을 미치는거 보면 너무 열받고…슬프네요..어떻게 이렇게 작은 회사에 리뷰가 이렇게나 많이 달리고, 리뷰는 작성되자마자 좌표를 찍는지 like만 20개씩 달리는게 참 황당하네요 잡플때문에 머리아픈 대표님들…어떻게 하시나요?
ilioili
22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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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모르는 분야에 와서 잘아는 제게 업체 연결 및 기술 문의를 노골적으로 할 때. 비용처리 논의 만 안하세요. 개인 재산과 같은 경험과 인맥인데 자연스럽게 요구 하시네요. 게다가 저는 전기차 개발 20년. 제게 전기차 개념을 설파 하십니다. 군인을 꿈꾸는 어린이가 특전사 상사에게 사격법을 가르치듯. 물론 워낙 기초적인 것이라 저도 오랜만에 상기하는 장점이 있기는 합니다. 사격을 위해서 “거 있잖아요?” “총알!” “예. 그거요. 그리고 뭐 있잖아요?” “표적!” “예. 그렇죠” 이런식의 대화 입니다. ㅎㅎ 이렇게 쏙쏙 빨아 가는 것이죠. (저만치 들리는 폭풍 타이핑 소리) 아는 것을 모른다고 할 수도 없고. 최근 30대 들이 40대들 논다고 하는데 50대 들은 말 뿐 입니다. 타분야에 30년 부서장으로 만 보낸 분이라 자동차 쪽의 인터넷 정보 만으로 일을 맡고선 꿈 같은 얘기만 늘어 놓네요. 기존 현가장치가 무겁고 비싸니 혁신적인 것이 있고 나무보다 다루기 좋은 재료로 외장을 한다고 하시네요. ㅎㅎ “제일 싼것은 이미 보편화 된 시스템” 이라는 것도 모르는 것이죠. 자동차의 “자”짜도 모르는 얘기 인겁니다. 뭐 그도 돈 때문 이겠지만 모르는 분야의 제안을 받았다면 아는 이를 소개하고 소고기 얻어 먹는 것이 좋을 텐데 그 나이되면 그게 안되나 봅니다. 저는 소개비 안받고 제가 모르는 것이면 잘아는 분에게 연락처 공유해서 서로 잘 해보시라 부산까지 가서 얼굴보며 소개도 하는데, 특정 나이대 분들은 유독 모르는 것도 할 수 있다며 일을 받아서 주변의 네트워크로 업무를 하려고 하네요. 긍적적인 효과가 또 있긴헌데, “나는 은퇴 할 나이에 저렇게는 되지 말자”는 각오를 하게 됩니다. “50대 형아들아. 모르면 배우자. 배우기 힘들면 할 수 있는 후배에게 주고 밥이나 얻어 먹자” (왕년에 그만 말하고 다시 캐드를 하시던지) 시킬 시간에 시도 하세요. 자존심 부리려면 자부심보다 자력을 늘려야 // 대표들아. 차는 차 만들던 놈에게. Ok?// // 데이터는 데이터 만들 수 있는 놈에게~//
움직이는모든것
22년 08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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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 월급 인상률..
초기 제조 스타트업 대표입니다. 이제 막 시작해서 2년차 이제 직원들은 8명정도 되는 소기업인데 직원들 연차가 2년 넘어가는 직원 1명 2명은 1년차가 되어갑니다.직원 월급인상을 해줘야할거같은데 보통 몇프로정도 인상하시는가요?? 물가상승률을 반영하는지.. 최근에 물가가 많이 올라서 올려줘야할지 싶은데 기준이 있나싶어서 글을 올려봅니다.
junn
22년 08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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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게 노잼일때
힘들거나 그런건 아닌데 뭘 해도 크게 감흥이 없고 새롭지도 않고 그럴땐 어떻게 해야하나요...
ggmsnh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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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산업센터는 투기장
정부에서 일부 업종에 한해 안정적인 사무실 공급을 위해 만들어진 지산이 개인투자자들의 편법적인 투기장으로 변질되어 진정 필요한 사업체는 살 엄두도 못내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미 보유중인 대표님들께는 호재겠지만, 미보유중인 저는 가끔 이런 현실에 현타가 옵니다. 투기장으로 변질된 지산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구합니다. 의견을 주실때 보유 여부를 알려주세요.
벡터
22년 08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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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중인데 너무 성의없는 이력서들에 의기소침 해집니다
안녕하세요 직원 다섯명 정도있는 소규모 스타텁 이구요, 점차 일이 많아져서 약 3주전부터 구인공고를 올리고 이력서를 받고 있습니다 개발자 직군 모집중이고 현재 7명정도 지원해주셨는데, 그 중 네분은 사진도 없고, 자소서 한글자 쓰지 않고, 본인 학력사항만 올려두셨네요ㅎㅎ 다른 세분은 … 직무를 읽어본게 맞는지 싶을정도로 다른 분야의 이야기들을 하고 계시고…. 어떤분은 볼테면 봐라 인지 깃허브 링크 한줄이 이력서가 끝이구요 어느 회사나 인사가 만사겠지만, 저희처럼 소규모 회사는 더더욱이 한분한분 소중한데.. 현실인가 싶기도 하고 참.. 의기소침해집니다
병아리여
22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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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이용권 복지로 주는 회사들은 어떻게 그 이용권 살수 있는거죠??
저희 회사도 일년에 한번정도 좋은 호텔 이용권 직원들에게 주고 싶은데 도통 방법을 모르겠네요
깡총
22년 08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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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제조업 대표님들, 금융비용 절감 방법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리멤버 대표님들, 최근 비피해는 없으신지요? 대표님들의 사업이 최근 대내외적인 이슈 없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국내 대기업에서 SW연구개발직으로 근무하고 있으나, 부모님께서 소규모 제조업을 운영하고계십니다. 부모님께서도 연로하시고 해당 사업체가 잘 안되면 제가 부모님을 부양해야하기에, 곧 퇴직을 하고 부모님 사업을 제가 운영하고자 하는데 금융비용 해결할 방법이 없어 대표님들의 고견을 듣고자 질문글을 작성합니다. 부모님이 운영하시는 제조업은 소규모 제조업체로 식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매출액은 작년에 처참하게 떨어졌지만(연매출 6억 정도) 다행히 금년에는 수출도 진행되고 대형마트 납품도 진행하여 매출이 반등하였습니다.(올해 매출 10~11억 예상) 직원은 7명입니다. 원금, 이자비용이 없다면 사업체를 확장하고 매출신장도 가능하겠지만, 아쉽게도 사업체를 이렇게 끌어오기까지 많은 대출을 받아 상환기간이 겹치게 되었습니다 . 현재 1금융권에 기보대출까지 포함하여 약 9억정도 대출이 있는 상태이고 중진공 대출로 약 3억정도가 더 있으며 매달 원금만 800만원 가량 납입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중진공 원금 약 600만, 1금융권 200만) 매달 대출은 약8,000 ~ 10,000만원 정도입니다. 저희 입장에서 베스트는 상환기간이 유예되고, 1금융권에서 추가대출을 이용하여 대량의 원자재 수입을 통해 원가를 인하하는 방법이지만 아쉽게도 여신은 이미 최대치이고, 늘어난 매출액으로 내년에 추가 대출을 받을 수 있을지도 미지수입니다. 이러한 과다한 금융비용에 대해 고민이 있으셨는데 해결하신 대표님 계시면 코멘트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암냠냠
22년 08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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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지역에서도 사업 멘토를 구할수있을까요
안녕하세요 사업 7년차입니다. 회사외적으로 광주지역에서 마케팅으론 첫번째가 되자하면서 달려왔습니다. 레퍼런스로나 업무역량으로나 시장에서나 가장 인정받고있습니다. 하지만 지역의 마케팅은 너무시장이 좁다는것을 인정하고 콘텐츠와 브랜딩 및 브랜드마케팅으로 넘어와 성과를 만들어가고있습니다. 사실 지역에서는 기업답게 회사답게 일만해도 고객만족도가 극에달합니다. 다들 주먹구구식이라.. 지역에선 그점으로 인정받지만 수도권에선 쩌리수준일거라생각합니다. 회사내적으로는 기존 13명정도 직원이있었습니다. 최근6개월간 인재들을 끌여들여 임원진을 구축하고 기존 직원 70프로를 교체했습니다. 유능하지않더라도 인성있으면 가자라 생각하고 거의 교육기관처럼 기회주고 기다려주고 피드백 계속넣어주는 인풋을 꾸준히 해주며 키워나갔지만 스스로들 성장벽에 맞닿으면 또 나를처다보거나 그냥 떠먹여주길 기다리더군요. 현디자인 이사가 들어와 팀장이 한달한일을 하루이틀만에 만들더군요.. 충격이였습니다 망치맞았습니다. 능력있는 이들과의 시너지에 쾌락했고 능력있는사람들로 회사를 키워가기로결심하고 4개월만에 업무강도를 높이고 성과위주로 한팀만들어가니 인재들만 모이게 됐습니다. 가장큰건 클라이언트쪽 담장자였던 분이 회사의 가치가 평가절하됐다생각하고 와주신게 가장큽니다. 길게쓰기어려우니 대략적인 상황공유드린것이구 간단히 이해쉽게쓰자면 ㅡ작년 클라이언트 리브랜딩 및 마케팅에 200만원 계약을 성사시킵니다. 그것도 높은금액이다생각하고 저자세로 계약따구요. 사실 직원 실력때문에 2개월 3개월 뒤 유지될지 걱정하고있었습니다. 이번에는같은 클라이언트건 1100짜리로 업무다양성도 증가했고 레퍼런스도 좋고 계약에도 자신이붙고 업무에도 인풋이 줄었는데 결과나 만족도가높습니다. 저의 그 잘진행될지에대한 불안감이 삭제된것이죠. 회사는 거시적관점어서봤을때 정말 제가원하던 모델이 된것같아요. 7년만에요. 하지만 아직도 자금적으로 안정이안되고 있네요. 캐시카우인 소상공인 마케팅을 줄이고 큰것위주로 잡아가니 그런듯합니다. 제상황공유는 여기까지쓰구요. 진성 멘토님이 있으면합니다. 지역에선 아직 못찾아뵌것같습니다. 지금 타이밍에 투자유치를받아야하는지 대출을 어떻게든 끌여들여야하는지 등도 여쭙고싶습니다. 콘텐츠 제작쪽 자신있는모델이 있는데 지금 자금만드느라 그쪽에 투자를 못하고있어서 스트레스가있습니다. 비전제시하며 인재들과하고있기에 비전을 위한 일말고 비전을 실행하고싶은 상황입니다. 어떻게하면 선배들을 뵙고 그들이 경험해서 아는 가이드라인을 들어보고싶어요.
쩐롱
22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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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기업 대표님 계신가요?
혹시 IT 서비스 자체개발 하고 계신 기업 대표님 계실까요? 저희는 12명정도의 IT 스타트업입니다. 서비스 기획 - UIUX 디자인 - 개발 팀 간의 소통? 혹은 업무 프로세스가 어떻게 이루어지시나요?? 🤔 (예시: 기획 -> 디자인 -> 개발 순서 혹은 처음 기획시 모든 팀 담당자 참여) 효율적인 구조를 구축하기위해 계속해서 고민중인데 다른곳은 어떻게 진행하는지 궁금하네요....
shino
22년 08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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