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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랑하고 싶은데 자랑 할 수 없는 사회분위기라 아쉬워
연봉도 성과급도 올랐는데 친구들도 힘든 상황이라. 이야기 할 곳이 없어. 인터넷 익명아래 하소연이라도 해본다
밥묵ㅈ
억대연봉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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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의 일.. 경험자분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실무에서 PM 직함을 제대로 처음 달게 되었습니다. 그간 직함없이 사실상 기획자로서 PM으로 일해왔다고 생각하는데 기존 팀보다 좀 더 인원이나 규모가 커지니 제가 제대로 못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실무에서 PM에게 어떤 역할을 기대하시는지, 어떻게 해야 잘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ㅠㅠ
커피콩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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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프론트 11년차 개발자에서 IT 전략기획 전배왔습니다.
대기업에서 모바일, 프론트 11년차 개발자에서 IT 전략기획 전배온지 2년차가 되었습니다. 나이는 이제 딱 40이구요.. 애도 있고 나이가 있다보니 미래가 걱정되긴 하네요.. 어릴때야 개발자로 대성할꺼야! 난 할 수 있어! 라며 패기있게 개발자 생활을 이어 왔습니다만.. 30 후반으로 접어들면서 회사에서도 슬슬 기획이나 관리로 빠졌으면 하는 무언의 압박이 오기도 했고.. 저도 개발자 10년차 넘어가니 저 스스로가 개발자로 대성하는것은 어렵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그래서 생각한게 IT전략기획에서 한 4년 5년 가량 감각 키워서 IT컨설팅 쪽으로 나가면 어떨까 싶은 생각인데.. 아니면 지금 기업에서 아부 떨어가며 어떻게든 버티는게 나을 것 같기도 하구요 에효.. ㅋㅋ 제일 싫어하는 건데 생존이 걸리면 하겠죠? 그래도 전배 오고 열심히 해서 올해 잘하면 A나 S는 줄거 같더군용.. 으르신들이 좀 이뻐해주시면 버틸까 싶다가도;; 다른 선배님 후배님들의 생각을 어떠실까요..? 흠 결국 대기업에서는 50 넘어가면 슬슬 수명의 한계가 오기에 틈틈히 기술을 배워야 하나 싶기도 하구요.. ㅋㅋ 점점 나이가 들 수록 회사 생활이 어려운 것 같습니다. 그래도 리멤버에서 이글 저글 보면서 저와 같은 고민 하시는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거 같아서 약간의 위안이 됩니다.
스마트폰유져
24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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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에 대해서
팀이 해체되서 권고사직을 한다고 하는데 당장 그만두는건 아니고 2월달까지 이직을 준비하면서 그냥 적당히 다니라고 하네요 근데 위로금은 줄 수 없고 실업급여는 탈 수 있게 해준다고 하는데... 뭐 대판 싸우는게 아니라면 이직이나 준비하면서 나가는게 맞을까요? 대표가 워낙 돈에 목숨거는 사람이라 위로금은 지급할 예정이 없고 대신 이직하는 기간을 주는 것 같아서 고민입니다
개발자일가요
2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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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ai개발
현재 인공지능 석박통합과정 지원하는 학생입니다 석사 후 미국박사 vs 국내 통합과정 고민중입니다 경험해보신 분 있다면 추천하는지, 비추 하는지 사내 입지는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또는 조언해주실 것이 있다면 듣고싶습니다 무엇이든 새겨 듣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IUOO
금 따봉
24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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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M직군이 개발경력을 쌓는 게 도움이 될까요?
기술PM 직군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기술 전반으로 얕고 넓은 지식은 가지고 있지만 PM이기에 직접 뭔가를 개발할 수 있을 만한 역량은 없습니다. 그보다는 문제해결이나 각자 자기 영역만 아는 여러 개발조직 간 조율과 협의하는 역량이 핵심이구요. 그런데 기회가 오기도 했고, 뭔가 내 손으로 직접 개발을 할 수 있는 역량이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는데요. 지금 약 6년차 커리어에서, 개발자로 전향해서 주니어급으로 약 3년 정도 개발 경력을 쌓는 게 전체 커리어에서 득이 많을까요 실이 많을까요? 다른 글에서, 개발자가 PM경력이 2~3년 쯤 있으면 오히려 가점이라는 의견을 봤는데 반대로 PM이 개발경력을 2~3년 경유해서 가는 건 어떨까 싶습니다. 기술지식이 많을수록 유리한 건 사실이지만 본질은 PM인지라, 기술력은 장기자랑 정도라고 생각하거든요. 그럼에도 하던 일만 계속하는 것보단 기회가 있을 때 장기를 좀 쌓아두는 게 장기적으로 이득일지, 괜히 커리어 일관성만 깰지 헷갈리네요.
리멤붕이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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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헌한테 연락이 왔는데요
해당 회사를 검색해봐도 현재 그 포지션으로 채용공고가 안 올라온 상태입니다 지난 헤드헌터분과는 다르게 이력서를 저더러 새로 써서 달라 하는 것도 마음에 안들고 코멘도 솔직히 그냥 그래서 도움이 안되는데 이런 경우도 있는 걸까요?
뼛속깊은 기획자
24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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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볼때 질문사항
면접 볼때 면접관이 마지막에 질문 있냐고 할때 질문을 많이 할때와 적게 물어볼때 보통 어떤걸 원하나여? 면접관마다 다른거 같긴한데 몬가 계속 질문하먄 귀찮아 하는 느낌을 받을때도 있고 질문을 적게하면 궁금한게 없나? 하는 표정인것 같기도 하고 그렇더라구여
비온듸
24년 1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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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 이력서에 PM경력 작성 고민
안녕하세요. 4년차 개발자입니다. 제가 이직을 위해 이력서를 작성하고 있는데 한 가지 고민이 있습니다. 위에 제 직업을 개발자라고 적어두었는데 실제로는 제가 PM을 경험할 일이 생겨 관리자 포지션으로 2년정도 일을 한 적이 있습니다. (관리자로 일한 동안에도 개발 업무는 조금 하고 있었습니다.) 다음 회사(스타트업/중소기업 규모)는 개발자 포지션으로 지원할 예정인데, PM으로 일한 경험을 작성하는 것이 + 작용을 할 수 있을지 의견을 여쭙고 싶습니다. 아래는 제가 고민 중인 작성 방법입니다. 1. PM 이력에 대한 모든 내용을 기술 2. PM 경험이 있었다는 내용과 개발자로서 어떤 도움이 되었는지 정도만 기술 3. PM 이력은 제외 영업, 회계 같이 아예 다른 분야면 고민을 하지 않았겠지만.. PM 경력에 대해서는 조금 고민이 되네요.. 연차에 비해 개발 경력은 다른 분들보다 부족한 부분이 있기에 쭉 개발 커리어만 쌓아올 걸 하는 후회감도 약간 있네요.
보통인간
24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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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코리아나 이런 곳에 적혀있는 연봉체계가 얼마나 맞나요?
대부분 10년차 미만 통계를 내면 4~6천 사이인거 같은데 막상 커뮤니티를 보면 다들 억대는 기본인거 같아서 커뮤니티를 돌아다니다보면 연봉에 불만이 생기더라고요 물론 다 케바케 회바회겠지만 그래도 평균을 낸다면 프롣트 중니어는 대략 얼마가 적당항가요?
코프코리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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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자격증은 어떤 걸 따는 게 좋을까요? (비전공자)
금번에 클라우드 전문 회사로 이직하게 되었습니다. 이전 회사에서는 PMO로 si형태 관리 정도라, 클라우드 지식 체득이 필요해서요. 기초부터 따고 싶은데, 클라우드 제품이 나오면 이해할정도 수준이 필요합니다. 때론 고객과 이야기도 해야하구요.. 지금은 정말 도커 쿠버네티스 vm 등 아주 기본만 ㅋㅋ 압니다.... 추천해주실만한 자격증 있을까요???? 너무 여러가지더라구요
뮹뮹이하이팅
24년 12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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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중앙화 100% 구현 가능하신 분 찾습니다
RoSieCoin 창시자입니다 비트 이더 리플보다 더 빠른 탈중앙화를 설계중에 있습니다 협업이 가능하신 분 찾습니다
RSC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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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vs 연봉깎고 바로이직
안녕하세요 이번에 권고사직 처리 받기직전에 면접본곳에 덜컥 합격을 해버려서 나이는 30대초반이고 첫회사에서 정치싸움때문에 권고사직을 받게되었는데 철없어보일수도있으나 다른언어 공부도좀 해보고싶고 길게 외국으로 놀러도 가보고싶고 지금아니면 안될꺼같아서 권고사직 받고 몇개월 쉬고 이직 준비하려고했으나 퇴사전 면접 본곳에 합격을 하긴했는데 처우협의때 제가 조금 연봉을 많이 받는 편이라고 연봉 10프로 삭감하고 뽑겠다고 하는데 연봉 삭감하더라도 이직바로하는게 맞을지 연봉삭감이라면 나중에 다른 회사여도 갈수있는곳 많을테니 권사받고 할수있는거 해보고 이직해도 늦지않을지 고민이네요 편하게 말씀해주세요!
코크보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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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美금리인하 속도조절·파월의 '비축불가' 발언에 급락
연준은 이날 기준금리를 예상대로 4.25∼4.50%로 0.25%포인트 인하했다. 그러나 수정 경제전망에서 내년도 기준금리 예상 인하 횟수를 9월 전망 때의 4회에서 2회로 줄였다. 이에 내년 말 기준 금리(중간값)를 기존 9월 전망치(3.4%)보다 0.5%포인트 높은 3.9%로 제시했다. 인플레이션이 둔화세가 종전 예상에 미치지 못하고 연준 목표치(2%)보다 높은 수준에 머물러 있는 게 주된 배경이 됐다. 여기에 파월 연준 의장의 비트코인 관련 발언은 가격 하락에 기름을 부었다. 트럼프 2기 행정부에서 비트코인을 전략적으로 비축하는 방안을 추진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는 기자회견에서 "우리는 비트코인을 소유할 수 없다"(We're not allowed to own bitcoin)고 밝혔다. 또 비트코인 비축을 위한 법적 제도 마련에 대해서도 "그것은 의회가 고려해야 할 사안으로, 연준은 법 개정을 추진할 계획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소울프리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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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계열사 와 서비스 기업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저는 중고신입으로 현재 2개의 회사에서 최종합격을 한 상태인데 두 회사의 장단점이 명확하여 어떤 선택이 좋을까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써봅니다 1. 제조 대기업 IT 계열사 연봉 : 5천 중반 워라밸 좋음 SM 업무를 주로 할 예정, 그룹사 시스템 개발 업무 레거시가 많고 쿼리에 비지니스 로직이 담긴 프로젝트가 많음 2. 시리즈 B 이상 서비스 기업(200인 이상 규모) 연봉 : 4천 중반 워라밸은 잘 모르겠음 백엔드 개발 업무 진행 예정, 코드리뷰/사내스터디와 같은 개발 문화 존재 꾸준한 트래픽과 성장하는 기업 서비스 운영 중 영끌 연봉으로는 1번 기업이 훨씬 높을 것으 로 예상 됩니다. 1번 선택지가 매력적이지만 개발커리어는 2번이 더 좋아보여고민이 됩니다 이전에 스타트업에서 근무를 했었기에 대기업 입사를 목표로 취준을 했지만 최종적으로는 IT 대기업에서 근무를 해보고 싶습니다. 선배님들이라면 어떤 선택을 하실까요...?
도리오돌
24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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