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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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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이상이면 무조건 3년이상 이여야 할까요?
현재 2년 3개월차 인데 3년이상 모집 공고는 합격하기 어려울까요..?! 직군은 금융권이고 경력이나 업무는 동일합니다..!
망고맹구
25년 0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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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은 어느정도가 괜찮을까요?
대리 2년차 7000에 계약을 하게된 사람입니다. + 추가(총 연차 5년 됐고 올해 해가 넘어가면서 6년차로 이직합니다!) 이번에 이렇게 계약을 하는게 득이될지 실이될지 모르겠습니다. 직전 연봉에서 20%이상 올려서 굉장히 만족했으나 주변에서는 가서 얼마나 고생을 하겠느냐고 이야기합니다. 또 대기업 공채 버리고 가는게 아쉽지 않냐는 이야기도 있는데 (대기업으로 이직) 괜찮을까요? 첫 경력직이직이라 힘을 주세요..! 많이 못 올린거면 못 올렸다고 알려주셔도 됩니다!
라치카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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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시에 이직사유는 어떻게 설명하시나요?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제목대로 5년차개발자이고 스타트업 중견 대기업순으로 이직해서 현재는 대기업에 다니고있는데... 조직개편인해 원하지않는부서로 이동되어서 이직준비하며 다른 대기업 서류는 통과하여 면접준비중에 있습니다. 그런데 이직사유로 적절한 내용이 떠오르지않네요.. 단순히 새로운도전을 하고싶다? 더 큰규모의 대기업으로 이직해서 적응하고싶다에서 좀더 잘풀어나가야하는걸까요?
이직깔끼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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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년차 프론트 웹개발자 코테 보는 추세인가요?
몇년 전에는 경력직은 코테 안본다는 말도 있던데, 요즘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007쭌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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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협상 대체로 몇퍼센트 인상이 국룰인가요?
평이하게 인상한다고 할 경우에 기본 몇 퍼센트 인상이 되어야 올해는 인상되었으니 그러려니 할까요? 너무 과하게 몇백 인상! 이런건 말고...
우르르쾅쾅
25년 01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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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게시글 몇번보다가 현재 고민이 생겨 글을 올립니다 일단 1년차 영업지원(관리) 하는 사원입니다. 작년 운좋게 큰 기업에 입사하였지만 부서에 사람이 필요하다는 이유로 제가 원하는 직무가 아닌 부서가 필요한 인원 보충으로 일하게 되어 스트레스 받았습니다. 원래는 개발 엔지니어, 네트워크, 시스템 엔지니어 쪽인데 정작 하는건데 행정 및 영업지원 업무이니 처음에 맞지않아 고민하다가 이직 할 타이밍도 놓치고 나이도 신입으로 들어갈 나이도 ㅠ 아닌거 같고 그래서 이직 준비 매번 하였지만 잘 안되서 다니다가 결국 1년 채웠는데, 영업 지원으로는 도저히 미래 비전이 없어서 기술 배워야겠다 하여 올해는 꼭 이직 하려고 합니다. 그리고 딴 애기이지만 이직 하는 이유가 하나더 있는데 사람관계에서 스트레스 너무 받아 저 사람 밑에서 일 더이상 안되겠다 느껴 이직 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원하는 직무나 맞는 직무 찾으려고보니 뭐 했지부터 .. 1년동안 놓아버린게 너무커서 ㅠ 다시 뭐 시작해야할지.. 현재 재 상황은 대학원 - 보안학과 재직중 이고, 일반 it 자격증 다 가지고 있습니다. 여기서 뉴구는 sap erp sql db 로 준비해서 관리로 가는게 좋치 않나 하고 저랑 같이 일했던 엔지니어분은 그냥 다시 엔지니어 아무기업 들어가라고 하는데 그게 말처럼 .. 일단 대학원은 연구 하고 싶은 분야 있다가 놓아버리니 결국 학위만 딸려고 하는거 같고 지금 학과랑 동 떨어지니 뭐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이 됩니다. 길이라도 어느정도 보이면 좋은데 보이지도 않고 하 .. 그랴서 지금 고민이 어차피 단추 잘못채운거 sap erp 관리 쪽으로 눈을 돌리고 경력으로 이직해야히는지 아니면 보안학과 맞춰 엔지니어나 보안 관련으로 이직하는게 맞는지 보안으로 가도 제가 하는 업무는 포렌식이나 분석쪽인데 이게 신입을 잘 안뽑는거 같더라고여 여기서 어떻게 해야할지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2화부탁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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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나마 앞으로의 앱 개발자 커리어를 고민 중입니다.
연차가 많은 40대 중반 안드로이드 앱 개발자인데 그동안 너무 평범한 개발들만 해온 것 같습니다. 그러다보니 이직도 힘들고 언제까지 앱 개발을 할 수 있을지 고민이 됩니다. 프론트성 기능들 위주로 개발을 해오다보니, 다른 시니어나 심지어 주니어와 비교해도 뭔가 다른 점을 어필하기 힘든 것 같고요. 지금이라도 시니어 앱 개발자로써 어필할 수 있는 무언가를 계발해야 될지 고민입니다. 어떤걸 어떻게 할지도 모르겠어서 글을 남겨봅니다. 그리고 주변에 다른 개발자들 보니 미래를 위해 자격증 공부로 동일업종의 다른 분야 업무로 전향을 준비하는 분들도 많이 봤습니다. 덕분에 제가 너무 생각없이 닥치는대로 살아가는 듯 하여 불안감이 생기더군요. 지금이라도 10년 후 먹거리를 생각하고 준비를 해야되는건지, 개발자 출신 50대가 노려볼만한 업종, 자격증 등이 어떤 것들이 있는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쇼, 선배, 동료, 후배님들.
우왕좌왕
25년 0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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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03년생입니다. 저는 특성화고를 졸업하고 고등학생 때부터 중소기업에 취직해 일했습니다. 이후 20살에 군대에 다녀왔고, 제대 후 사이버대학교에 다니며 중견기업에 취업했습니다. 요즘 연초라 친구들과 만나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한 친구는 대기업에 다니고 있고 다른 친구는 대학에 다니고 있더라고요. 저도 지금처럼 꾸준히 하다 보면 언젠가는 대기업에 갈 수 있을까요? 중소(1년6개월)->군대(1년6개월)->중견 재직중(7개월)
완두콩p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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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와의 불화
이직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상사와의 관계로 고민입니다.. 첫 출근한 바로 다음날부터 피드백을 시작으로 1-2개월 동안 매주 피드백을 받고 있는대요 피드백을 강하게 하시는 편이다 보니 너무 기가 죽고 사기가 떨어집니다.. 경력직 이직하긴 하지만 회사에 적응도 하기전에 매주 피드백을 들으니 지치네요
두잇어게인
25년 0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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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 디자이너->PM 으로 업무가 전환되었습니다
회사 사정에 따라 제가 기존에 하던 일에서 직무가 바뀌었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커리어패스를 이어가야 할지 고민이 되어서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기존에는 UX/UI 디자인을 했고 6년 정도의 경력이 있었습니다. 물론 중간에 기획을 조금 하기는 했지만 롤이 바뀌는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기능 개발하기에 앞서 문제정의를 하고 솔루션을 도출하고 와이어프레임과 요구정의서를 작성하는 일을 합니다. 개발자들 일정 관리도 하고있고, 운영하는 서비스에 이슈가 터지면 개발자와 함께 이슈 대응을 합니다. 디자인을 할 때는 시야가 좀 좁다고 생각했었는데, 이제는 제품 전반적인 관리를 하고 의사결정을 내리는 일을 하게되면서 많은걸 배우고 있고, 이 과정이 재미있습니다 최근에는 새로이 데이터 분석도 배우고 있는데 어려우면서도 보람있네요. 문제는, 첫째로 지금 회사에는 제대로 사수역할 해줄 수 있는 사람이 없어서 혼자서 맨땅에서 배우면서 일궈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다른분들은 솔직히 이름만 pm이지 시장에서 원하는 pm 역할을 하는거 같아보이지 않았아요. 두번째로는 제가 디자인 배경을 가졌기 때문에 사용자중심적 사고는 있지만, 비즈니스적 사고는 좀 부족하고 개발 지식에 대해서도 아직 걸음마 단계입니다. 최소한 개발자들이 하는 말을 이해는 해야하고 토론이 되어야 하는데 저는 그게 잘 안됩니다. 그리고 데이터 분석에 대해서는 sql을 요즘 배우고 있긴 한데 기초단계입니다. 잘 할줄 아는건 그저 디자인과 UX 정도이고 나머지는 걸음마 수준인데요… 제가 무엇을 어느 정도까지 공부하는걸 추천하시나요? 그리고 앞으로 이직은 어떤회사로 하는게 좋을지… 대학원 공부는 필요할지 등등 추천을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ㅜㅜ
쏴리쏴리
25년 0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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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전향고민…..
안녕하세요. 요즘 직장 생활하면서 고민이 생기게 되어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IT개발자로 50대 그룹에 속하는 IT회사에 소속되어 14년차로 근무중인데요 최근 프리랜서를 제안 받아 고민중에 있습니다. 고민의 이유는 프리를 가고픈 마음 1. 월급여 차이 250~300 2. 업무 확장 가능 3. 장기적 관점 (50~60 이후의 개발자 성향) 4. 관리직에 대한 부담감이 덜함 정규직에 남고픈 마음 1. 출퇴근 거리 (현 20분, 제안 받은 사업자 1시간 40분) 2. PI역할로 고객사 진두지휘 가능 3. 평안한 사내 분위기 첫 이직을 프리로 나가려는 것 때문에 고민이 생기면서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날씨가춥습니다
25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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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에 서명,사인 하지 않는 경우
중견이고 오퍼레터에 기본급 상여 등등 자세한 처우 안내가 나와있고, 이 때 유선으로 통화하고 안내받았습니다 그리고 입사하겠다고 구두로 확답을하고 이후 출근일자가 적힌 메일을 전달받았습니다 오퍼레터에 서명이나 사인을 하지 않았는데 이런경우도 있나요? 현 재직중인 회사에 말했다가 채용이 엎어지면 낙동강오리알될까바 걱정됩니다
왕왕만두
25년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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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후회없는 회사생활을 할 수 있을까요?
먼저, 저는 전공이 따로 있습니다. 이 전공이 제게 너무 잘 맞고 이 일을 하면 행복합니다. 그런데 돈이 안됩니다 ㅠㅠ 운 좋게 이 전공으로 높은 연봉에 지금 회사로 이직 했지만 입사 몇 년 후 직무 전환으로 더 이상 이 일을 못 하게 됐어요. 다른 직무를 지금 1년째 하고 있는데 매일이 곤욕입니다. 전공을 살려 이직을 하려고 하니 연봉 맞추기가 힘들고, 지금 하는 일이 성과가 나쁘지 않아 다른 조직으로 옮기면 좀 나을까 해서 이 일로 일을 알아봐도 경력이 1년 밖에 되지 않아 역시 옮기기가 힘듭니다. 작년 제 전공 살려 이직 시도 했다가 이름 있는 기업에 합격 했는데 연봉 문제로 가지 않은 것이 매일매일 후회됩니다. 결국엔 돈 때문에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데, 그 현실이 더욱 답답하네요 ㅠㅠ 지금 하는일과 팀에 적응해서 잘 다녀보려하지만 매일 집에서 한 두시간을 채용 공고 보는데 쏟고, 이력서를 넣어도 연봉 때문인지 연락이 없어요. 전공 살려 프리로 나가던가, 지금 하고있는 업무 몇 년 더 해서 이직하는 수밖에 없는 거 같습니다... 몇년은 더 다녀야 할 거 같은데 참 마음이 안잡히네요.. ㅠ
뭐야너무해
2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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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코드 앱개발 컴퓨터 추천부탁드려요ㅠ(노트북!)
안녕하세요! 개발관련 지식이 전무한 타직군 사람입니다. 아이디어가 있어 창업해보려고 mvp 노코드로 앱, 웹 제작해보려고 하는데 이렇다할 노트북, PC(기한이 조금됨)가 없어서 구매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노트북으로 구매하려고 하는데 어떤 것을 사야할지 물어볼곳이 없어서 여기에 올립니다! 고수님들 의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무어려워요오
25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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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개발자 컴퓨터 추천
안녕하세요 안드로이드 개발자로 이직 준비를 앞두고 있는 개발자입니다. 기존 가지고 있던 노트북이 수명이 다해 좋은 컴퓨터를 하나 구매하고자 하는데요, 금번 신규 출시된 imac m4는 앱 개발자가 사용하기 괜찮을까요? 의견 부탁드립니다:) (밖에서 사용하기 보단 집에서 주로 사용할 것 같아서 노트북 보단 피씨로 고민중입니다)
dhske
25년 0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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