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로는 솔루션 개발 회사인데, 실상은 아웃소싱 업체 입니다. 정규직으로 채용을 하고 프리랜서는 안 뽑는데, 프로젝트가 인원감축 등의 사유로 계약이 종료가 되면, 계약 종료(프로젝트 철수)일에 퇴사(권고사직)를 하라네요. 실제 프로젝트 기간에는 제 연봉에 3.8배를 단가로 받아 놓고 영업력이 없어서 저 뿐 아니라 다른 직원들도 프로젝트 철수 인원은 전부 퇴사입니다. 어찌어찌 이직할 회사를 알아보고 현 프로젝트 고객과 조기 철수 협의를 완료했고, 회사에 퇴사일을 앞당겨서 자진퇴사로 하겠다고 하니 그것도 안 된다고 하네요. 고객이랑 조율 해봐야 한다고요. 이전에 다녔던 회사들은 복지는 지금 이곳보다는 안 좋아도 갈때는 다 잘 보내줬었는데, 이런 회사가 흔한가요? 그냥 무시하고 출근 안 하는게 맞는건가요? 현 회사에서 퇴사 처리를 안 하면, 이직한 회사에서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까요?
IT 직군
이런회사 흔한가요?
25년 01월 23일 | 조회수 2,943
G
GenieMon
댓글 7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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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1월 30일
문제안생김
문제안생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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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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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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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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