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IT 직군
IT 직군
참여자 598,264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분노보다 한심함이 더 느껴지는 어록들
[본인이 직접 듣고 뽑은 11월 어록] - 그거 그냥 DB 에 넣어두면 안되요? - 파일관리 정책이 뭐에요? - NAS 랑 DB 랑 다른거에요? - 예전에 만들어둔 소스 제활용 하면 될거 같은데? 기획서에는 한장 분량으로 넣어드릴께요 - 이번 주 수요일에 고객사 미팅 있는데, 제가 기술쪽은 잘 몰라서... 지원 와 주실수 있죠? (개발자들 주말+철야중) - 거기서 예외 터지면 그냥 경고창 띄어버리세요, (메세지는 뭐로 적을라고?) - (HA 요구사항이 나오자) 그거 그냥 서버 2개 올리는거 아냐? - 제발 회의떄는 기획서좀 읽고 와주세요. (30분 전에 공유함) - QA 는 화면 개발하면서 진행하면 되죠? 일정도 줄일 겸 하니 부탁드려요 ㅎㅎ - 고객사가 금융권이라 많이 힘드네요, 개발팀에서 좀 도와주세요. (우리 같은 프로젝트 하잖니...) - 일별로 통계 데이터 출력하는걸로 아는데, 시간별로도 뿌려주세여, DB 에 있는 내용이니까 금방 되죠? - 그냥 게시판 형태의 서비스에요 (절대 아님) - [XX_기획서_v_0.12.ppt] 기획서 공유해드립니다 (소수점에서 탈출하지 못하는 기획서) - 변경사항은 일단 on-site 하셔서 클라이언트 피드백 받아본 다음에 결정하시죠 ㅎㅎ - 야근하는건 실력없는 사람이나 하는거에요 (4시에 퇴근하면서) ==================================================== 본인은 4년차 개발자입니다. 이번달에 새로 들어온 기획팀 과장님인데... 답답해서 커뮤니케이션이 힘드네요.. 나이 차이도 열살 가까이 나니 막 사람을 무시하기도 하고 ㅋㅋ 연말까지 오픈인데, 계속 이런 상황이라 머리가 아프네요 오죽 답답하면 디자이너가 개발자인 저한테 기획 내용을 물어보러 계단을 타고 올라옵니다.. 이거진짜 맞냐고, 수정사항 이상하다고.. 말보다 행동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왔지만, 요즘에는 반대의 경우가 많아서 사는데 정답은 없구나 깨닫는 시기입니다...
라면에 떡
21년 11월 28일
조회수
2,400
좋아요
19
댓글
19
ai의 미래...?
ai 산업이 지금 크게 데이터처리 - 모델링 - ops 이렇게 나뉘어 가는거 같은데 어떤 산업이 메이저하게 산업을 이끌고 갈까요?
이젠이직
21년 11월 26일
조회수
1,223
좋아요
8
댓글
9
[전자연구노트 구노] 연구 기록썰 모집 이벤트! 🦑
안녕하세요! 전자연구노트 구노를 제공하는 (주)레드윗입니다. 여러 분들의 연구 기록 썰을 모집 중입니다! 현업에서 겪으셨던 다양한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분야불문! 어떤 내용이든 자유롭게 작성해주세요. Ex. 시약 실험을 하다가 시약을 모두 깨버렸다 Ex. 프로젝트 진행을 하며, 모여진 자료들을 정리하다가 날려먹었다 등등 소정의 참여 상품도 제공해 드리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goono 카카오톡으로 많이 많이 보내주세요🤭
바솔트
21년 11월 26일
조회수
133
좋아요
0
댓글
0
디자이너 경력직 연봉 관련해서 알고싶어요!
보통 3년차 UI UX 디자이너로 에이전시에서 근무를 하다가 대기업이나 중견기업 정도로 경력직 이직을 하게 되면 연봉을 얼마나 올릴 수 있나요? 1000만원 이상 올리는게 가능한가요??? 얼마나 올려야 잘 올렸다고 볼 수 있는지 기준을 알 수 있을까요 ㅠㅠ조언 부탁드립니다…
디지털너드
21년 11월 25일
조회수
1,491
좋아요
8
댓글
7
메타버스와 NFT 대해서 다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요즘 여기저기서 메타버스 얘기가 넘쳐나고 요즘에는 NFT같은 새로운 비즈니스도 생기고 있는데... 주변에 반응이 늘 극과 극이더라고요, 한쪽은 엄청 회의적이고 한쪽은 거의 광신도이고,,, 이쪽에서 일하시는 분들 생각은 어떤지 궁금하네요 ㅎㅎ
윙치킨
21년 11월 25일
조회수
1,218
좋아요
13
댓글
17
웹/앱기획에서 커리어 쌓으려면
서비스 기획 커리어를 쌓을 때 괜찮은 업종이 있나요? 물론 팀바팀이고, 제품/서비스에 따라 다르겠지만 '이커머스'라든지 '핀테크'라든지.. 특정 업종에서 경력을 쌓는게 기획 커리어에서는 더 도움이 되는 부분이 있을지 싶어서요.
양파껍질
21년 11월 25일
조회수
1,106
좋아요
8
댓글
6
[윈도우 개발] c#이 c++ 보다 느리다 주장하시는 운영진분들께 한마디
한 말씀 드리고 싶다는 생각에 적어보게 되었습니다. 다음 링크는 스택오버플 선생님께서 친절히 알려주신 글입니다. https://stackoverflow.com/questions/5326269/is-c-sharp-really-slower-than-say-c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답은 네 맞습니다! 그럼 이 글은 왜 쓰는건가요? 보통 프로그램을 개발할 때 다음과 같은 사항을 고려할겁니다. - stability 안정성 - agile 신속성 - maintain 유지보수 고려할 사항들이 참 많을 것 같은데 그냥 위 3개만 두고 이야기 해 보도록 합니다. * 이 글을 적으면서 저도 관련 지식이 충분하지 않는 것을 알기 때문에 조심스럽지만 할 말은 해보려 한다는 관점에서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심플한 프로그램을 작업한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윈도우 응용 프로그램을 하나 작성해서 개 사진을 올리면 개를 표시하고 고양이 사진을 올리면 고양이라고 표시 1. 코드 안정성 프로그램이 시작 할 때부터 종료시까지 메모리 누수가 하나도 없이 동작하면서 작업 도중 느려지거나 멈춤현상 없이 종료시까지 원할히 작업을 수행 후 종료가 되면 사용한 모든 자원을 반납하는 것(하나의 예로 캠 레코딩을 하던 중이라면 종료 즉시 캠 관련 리소스를 즉각 반납) 위 글도 지저분해서 한 마디로 써보려고 합니다. 프로그램 시작부터 끝까지 안 멈추고 잘 동작하고 문제없이 종료 • c++ 입장에서.. 그러면 c++로 작업을 한다면… 윈도우는 UI가 있는 응용프로그램이 다수이기에, UI 응용프로그램을 작성하면서 아마도 매우 많은 곳에서 mfc를 사용하고 있을 겁니다.. mfc언급도 길어질 것 같아서 죄송하게도 패스를 하겠습니다. 오픈소스를 사용해서 링크를 걸어 응용 프로그램을 작성하기까지 가정하였을 때 적게는 1개 많게는 열가지 정도로 라이브러리들을 하나하나 링크를 걸어줘야 합니다.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습니다. 안정성 부분에서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서 내가 사용한 모든 라이브러리를 규칙에 맞게 로드, 초기화 후 코드를 사용하고 종료 시 규칙에 맞게 프로세스를 종료하고 자원을 반납합니다. 당연한 말을 왜 쓰나? 하지만 모든 코드 작업 시 반드시! 지켜줘야 하고 단 하나의 실수도 용납되지 않습니다. (사람의 실수를 안하기 어렵고 당연히 마이너한 실수는 프로그램의 동작에 영향을 주기 미비하지만 이 경우 위에 언급한 것 처럼 깔끔한 자원 반환이 이뤄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c#의 입장에서 - 패키지 관리자로 따끈하고 최신 딥러닝 모듈을 받습니다. - 필요한 UI를 설계하고 코드 작업을 수행합니다. 마찬가지로 안정성 부분을 이야기하자면.. 최신 개발환경을 사용한다고 가정하였을 때, 악의적인 코드를 넣지 않는 이상 프로그램이 위에서 언급한 메모리 반환 문제는 발생하지 않는다고 보면 될 것입니다(메모리 관리 언어니까요) 개발자는 프로그램 동작 중 속도와 관련된 응답성만 고려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반적으론 그것만 봐도 충분하니까요 2. 신속성 - 고객 요청 대응 신속성이라고 쓰니까 너무 모호하네요 고객의 요청에 대한 대응이라고 적어보겠습니다. 고객이 어느날 화면에 버튼을 누르면 하트를 그려주세요 라는 요청을 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c++ 입장에서 요구 분석 과정은 공통적인 과정이니 생략을 하고 ui에 하트를 그려야 하니 필요한 것은 ui에 실질적으로 표시를 할 그리는 코드를 작성해야 하고 그리고 하트를 그리는 수식이 필요하겠네요 • c# 입장에서 - drawheart 메소드를 호출합니다. * 신속성 측면에서 말하고자 하는 것은 단순 작업에 대해 얼마나 많은 작업량이 들어가는가 입니다. 단순 작업에도 c++ 작업이 c# 작업보다 손이 많이 깁니다. 3. 유지보수 그러면 이제 20년 이상 된 오래된 소프트웨어 회사가 있다고 가정해보겠습니다. 20년 이상 유지해온 회사이니 자부심도 크겠고 기술력도 있어(?) 보입니다. 그러는 중에 수 많은 개발자들이 물 흐르듯(?) 지나갑니다… 대부분 그렇겠죠? 기술력 있는 소프트웨어 제품은 신규 입사한 개발자가 보기에는 먼 산을 바라보게 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론은 유지보수 난이도가 매우 높습니다. (c++) 반면 c#의 경우엔 어떨까요? 위 2번과 같은 경우처럼 복잡성이 떨어지니 c++보다는 유지보수 난이도가 훨신 낫겠죠 • 마지막으로 이 글은 사실 개발자가 아닌 운영진 중에 막연히 c++이 c#보다 빠르니까 c++으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 혹은 막연히 c++가 낫다고 하시는 분들에 대해 한번 생각해봐 달라는 취지로 적어보려 했지만… 맨 위에 스택오버플 선생님도 그렇듯 매우 복잡한 문제라 쓰다보니 글이 지저분 해 보입니다. 최소한 윈도우 환경에서 운영하는 프로그램인데 c++를 고집하신다면, 심지어 mfc라면.. 이제는 왜 고집을 하는지에 대해 논리적으로 생각해봐야 할 시점이 아닌가 합니다.
정백작
21년 11월 24일
조회수
5,179
좋아요
21
댓글
17
신입 기획자의 에이전시>스타트업 이직 후기
안녕하세요! 이전 첫 리멤버 커뮤니티 글로 '에이전시에서 스타트업으로 이직' 한 신입 기획자입니다. 이전 글의 주요 내용은... 에이전시에서 운 좋게 완전 쌩 신입의 경력으로 대기업 금융사의 프로젝트 인력으로 투입되어 많은 메뉴를 담당해 보게 되어 좋았지만, '내가 만든 게 맞나..?', '내 것이 맞나..?'라는 의문을 빠르게 가지게 되어버린.. 뭐 그런 주절 글이었습니다. 그래서 좋은 타이밍에 리멤버 커리어를 통해 제안을 받은 스타트업으로의 이직이 결말이었습니다. 하하. 어느새, 글을 올린지도, 이직 후 첫 출근으로부터도 두 달이 넘었네요. 제가 이직한 스타트업은 제가 첫 기획자이며, 기획 업무에 대한 체계가 따로 잡혀있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그 밖의 role을 지닌 멤버들이 계셔서, 타 멤버들의 업무 환경을 제가 따르고 있습니다. (PPT와 엑셀로 기획문서를 주로 작성해왔는데, 이곳에서는 figma와 notion으로 작성합니다 : )... ! ) 현재 어느 정도 적응이 완료되어 이전 회사에서 막내였던 제가 여기선 서비스 구축 리드...역할입니다.. ㅎㅎㅎㅎㅎㅎ 수 많은 사수가 존재했던 에이전시와는 달리, 수평구조이고 작업 일정을 직접 조율해가며 하는 업무 환경이 아직은 많이 낯섭니다. 그런 와중에 제가 이직을 결심한 가장 큰 이유였던, '내 것' 을 만드는 기분은 느끼고 있습니다. 이 부분만으로도 많이 만족하고 있습니다! (업무환경이나, 연봉 협의도 매우.. 비약적으로 좋아졌기도 합니다... 😎) 이전 글에서 다수의 분들이 응원과 격려를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게 생각되어, 간만에 이렇게 후기(?)스러운 글을 남겨봤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
짹짹참새
21년 11월 24일
조회수
1,604
좋아요
14
댓글
7
직무 피티면접....어떻게 준비해야할까요?
제조업 기구설계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면접기회가 생겼는데 직무관련 전공피티를 해야하네요.. 사실 상반기에 면접봐서 떨어진 동일한 회사에 직무인데...그때도 피티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당시에 작성한 자료를 보니 떨어질만하다는 생각도 들고 아이디어도 생각나려하지만 막상 머리에서 정리가 되질 않으니 어떤 생각도 물리적으로 표현이 안되네요ㅜ 선배님들의 고견을 여쭙고자합니다ㅜㅜ도와주셈ㅜㅜ
키리키리
21년 11월 22일
조회수
933
좋아요
4
댓글
6
재택근무 체력관리 어떻게 하세요?
위드코로나에 재택이 많이 줄었다 해도 제 주위에는 재택이 일상화, 오히려 더 본격적으로 정착되었다는 지인들이 많은데요 그런데 다들 하는 이야기가 햇빛보는 시간이 하루에 몇분도 없는 날들이 많다고.. 종일 책상 언저리 외에는 몇 걸음도 움직이지도 않는 날들이 태반이라고..ㅋㅋ 체력 관리를 잘 해야 장기적으로 근무 집중도도 높일 수 있을거같은데 말이 쉽지 실천으로 옮겨지지가 않네요. 주위에는 3-4일을 아무데도 안나가고 방 안에만 있다는 지인들도 많아요.ㅋㅋ 재택하시는 개발자/기획자분들 재택 일상에서 체력관리 노하우 있으신가요?
럭키럭키세븐
21년 11월 22일
조회수
620
좋아요
5
댓글
3
상급자의 태도
상단히 간략하게 애기 하는거지만 회사의 조직체계 빵점 사원에 대한 상급자의 배려 참여 빵점 중소기업 사례
oh헝29
21년 11월 20일
조회수
1,925
좋아요
3
댓글
14
한컴타운..? 어떨까요
한컴도 '한컴타운' 서비스를 새로 연다고 하니 게더타운과 이름도 매우 비슷해서ㅎㅎ 뭔가 하고 봤는데 메타버스 기반 서비스 맞군요. 한컴답게 공공기관에서 도입하기 원활하게 세팅한다던지 해서 공공기관 타깃한 걸까요?! 특별한 차별점이 있으려나 싶은데.. 여기저기 다들 메타버스로 가세하는 것 같네요.
설탕절
억대연봉
21년 11월 19일
조회수
906
좋아요
6
댓글
5
개발자 소프트랜딩을 위한 장치 있으신가요?
새로 투입되는 동료들과 진짜 한 팀을 일구기 위해서 HR팀에서 진행하는 전사 차원의 온보딩 프로그램 외에 팀이나 부서 자체적으로 신규 개발자 소프트랜딩을 위해서 어떤 장치들이 있으신가요? 코드리뷰는 물론이고요. 거창한 제도가 아니더라도 어떤 문화나 작은 장치들이 있을지 궁금해서요
남중남고공대
21년 11월 17일
조회수
1,094
좋아요
3
댓글
6
개발자 분들 구하기가 어렵군요
저의 부족한 인력풀에서 참 구하기가어렵습니다 씨티오급 모셔오고싶은데 어렵네요 조흰 1년된스타트업이고 최근 프리시드규모 투자를받아 플랫폼(웹서비스)을 개발하려고합니다 혹시 주변에 스타트업에 근무하고자하시는 개발자분이나 CTO분이 계실까요 일단 리멤버 컴뮤니티에 이렇게 간단히올립니다. 관심가시는분있으시면 댓글달아주세요!
이너부스 오정진
21년 11월 17일
조회수
1,464
좋아요
14
댓글
7
출근 편도 80키로. 감당가능할까요?
유통 쪽으로 업력은 오래된 제조회사인데 기존 사업이 안정적이라(오프라인베이스) 온라인쪽 시장에 진출하려는 회사에요 온라인으로 2~3년 제법 규모는 키워놓은상태에서 이익 개선(아직적자)과 신규앱출시 카테고리확장하는 미션으로 신사업 본부장으로 스카웃 제안 받았습니다. 저를 추천하신분은 그쪽 신규 대표급으로 스카웃되신 분이구요(저랑 직장 선후배관계) 문제는 1. 위 작업을 진행할 내부 전문인력이없는것과(소싱. 상품기획 엠디와 저 포함 4명, 제외하곤 아직 미정) 개발과 디자인 등을 외주로 운영해야한다는것 2. 본사 편도 거리가 80키로가 되어 자차출근이 필수인데(출근시간.2시간..), 강남쪽 공용오피스를 구한다곤하나 기존사업부 인원과 물리적으로 떨어져있어(기존 멤버는 본사출근) 공용오피스로 분리하면서 일할때 시너지가 나기힘들것같은 상황. 그러면 자연스레 본사출근이 잦아지지않을까하는 우려.. . 조건과 처우는 현재 연봉보다 앞자리 바뀐수준이라 괜찮고, 현재 저의 커리어 스펙이 운영,전략 기획쪽인데 플랫폼 앱 런칭 경험을 토대로 po나 pm으로 커리어를 전환희망중입니다. 지금 재직중인회사도 매출 1~2천억 규모의 스타트업인데, 투자사가 인수해 향후 미래가 어찌될지모른다는것과, 지금 맡고 있는 롤이 자사몰 운영이라 연차에비해 업무사이즈가 약하다는 고민이 있습니다. 이직이 잦은편이라 더이상의 이직은 힘들듯하여,나이도있고.. 매번 결정해도 맘이 뒤죽박죽 바뀌니 더 힘드네요ㅜ 플랫폼 앱런칭을 외주사로만 진행가능할지(내부전문가 부재, 전 웹으로만 소규모 위탁 플랫폼 런칭경험만 있음) 거리에따른 리스크를 감수하고 이직하는게 맞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이지데이빗
21년 11월 16일
조회수
1,206
좋아요
3
댓글
2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