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마케팅 이론: 현대 마케팅 이론: 공유경제시대 이론
기억나세요~? 옛날 70년대 전통 마케팅이론에서는
4P 즉, Product (상품) Price(가격) Place(유통경로) Promotion(판매 및 촉진)으로 모든 걸 설명했습니다.
그러다 이후에 피터 드러커는 기업입장이 아니라
고객입장에서 본 Customer benefit, Cost,
Convinience Communication을 대칭개녕으로
정리하였습니다.
그러다 최근엔 공유경제가 테마가 되는 새시대를 맞아
필립 코틀러는 그에 걸맞게 Co-creation, Currency, communal activation, conversation 등을
4P의 대칭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는듯 합니다.
즉, 정리하여 보면,
Product = Customer benefit = Co-creation
Price= Cost =Currency
Place=Convinience=Communal activation
Promotion=Communication=Conversation
입니다.
다시 살펴보아도 모두 금과옥조 같은 요소들입니다.
또 이들 요소들을 적절하게 믹스하여 마케팅 계획을 짜면
어떤 분야 등 대강의 계획은 마련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그런데, 이론은 위의 설명과 같이 정리되는데,
지금도 궁금한 것은 과연 이 4P 또는 4C가 다일까,
이 외에 더 넣어야 할 분야은 없는 지 늘 의문이 가곤합니다.
공부하시면서 혹은 실무하면서 느꼈던 것으로
추가하고 싶은 내용있으신지요? P든 C든 상관 없습니다.
저는 최종 소비자인 고객부문과 관련, 상품 또는 용역
재화의 선택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들을 깊이 연구하는 분야로
Preference, 이를 공유경제 개념에서 Choice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생각나시는 것을 이처럼 한번쯤 정리하여
보시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