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팅

주업과 관련한 업무의 범위, 어디까지 수용가능한가?

21년 02월 25일 | 조회수 225
흠흠123

거의 회사 창립멤버로 회사에서 리더&잡부롤을 맡고 있습니다. 팀원들이 본인 업무 외라고 생각하는 일들이 거의 제 몫으로 돌아오고 있는데요. 가면 갈수록 멀티업무를 하지 않으려고 하는 노골적인(?) 의사표시로 제 일은 과중되고 정작 주업은 퇴근이후 시간으로 밀리기 시작하면서 고민이 생기고 있습니다. 주니어들의 업무태도에 대해 시대가 변한건지, 아니면 제가 잘못 생각하는 건지에 대해 혼란스러운 시점이라 글을 올려봅니다. 퇴근 시간 직전 컨펌 해달라고 하는 업무 떠넘기기도 숙제인데요. 이건 매너아니니 제출시간 오후 3시 이전이라는 공지까지 해야하나 제가 자괴감이 드네요. 상사는 더 일해도 되고 본인들은 안된다고 생각하는 것인지 진짜 몰라서인지, 내로남불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례를 들자면 콘텐츠 마케터가 있었는데 부수적인 일은 하기싫고 콘텐츠 만들기만 하고 싶다고 이직을 했습니다. 여기서 부수적인 일은 성장전략 수립, 콘텐츠 발행에 대한 수치 분석, 이벤트 콘텐츠 기획, 콘텐츠와 관련한 정부사업 참여, 콘텐츠 발행 제휴 확장 등입니다. 물론 한번에 다 진행한건 아니고 업무 과부하를 피하도록 타임라인대로 진행됐습니다. 주업과 관련한 업무진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제 생각이 틀렸던 걸까요? 본인 결과물에 대한 결과정리는 누가 대신 해줘야할 걸까요? 특히 목표를 수립하고 결과를 이야기할 때 달성을 못해도 아무렇지도 않은 태도를 보이면 어떤 반응을 보여야할지 모르겠습니다. 목표를 세웠음 달성하도록 노력하야한다는 이런 것까지 푸시하는 것도 이상하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한 두명의 일은 아니더라고요. 리더급과 주니어들의 의견을 함께 들어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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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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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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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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