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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아빠 대체품과 결혼하려는 사람이 있다
결혼 관련 글읕 보면 결혼을 - 평생 빌붙어 살 아빠 대체품 엄마 대체품을 고르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 - 아이를 낳을 건강한 신체와 거래하는 것이라 생각하는 사람 들이 공존하는 것 같다. 그들끼리 잘 트레이드 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결혼해서 시간이 지나 나이가 들면 상품가치가 떨어진 사람들끼리 어떻게 살아갈지 의문이다...
영문한글숫자만
25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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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j여자 질문 제발 ㅜ
isfj여자 한테 하면 안될 행동 말투 등등 그리고영상보면 연애초반에 여자한테 잘해주지말고 밀당하라던데 isfj여자도 해당인거요? isfj여자는 안정적인걸 선호한다는데 이해가 ...
독고사장
25년 04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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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j여자 질문
isfj여자랑 2번만나고 교제중이며 교제한지 1주일 됫어요 근데 사귀기전에는 카톡도 잘오고 말투도 귀엽고햇는데 사귀고 나서부터 조금 카톡오는게 느리네요 . 우리가 너무 빨리사귄건지 말을 해볼가 생각중입니다.
독고사장
25년 04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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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가 술을 좋아하고 잘마시는데
대학생활 + 유학 + 자취까지 했는데도 한번도 남자들과 끝까지 놀아본적이 없다더군요 이정도면 처신 잘하는것으로 봐도 될까요? 지금까지 안그랬지만 혹시 몰라 앞으로 고생할거 같아서 고민됩니다ㅜㅜ
후스에스킹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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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fj여자
isfj여자랑 사귄지 5일 됬는데 연애초기 주의할점 그리고 isfj는 어떤 연애 스타일인지 그리고 마음 열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세요 .
독고사장
2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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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입니다. 학생과의 연애 이게 맞을까요?
사회 초년생입니다. 학창시절부터 연애를 이어오고 있던 중, 최근 다툼이 잦아졌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 연애를 해온 만큼, 어느정도의 괴리감은 해결할 수 있으리라 생각했는데, 제 아폰이었던 것 같습니다. 평일 야근으로 인한 데이트 시간 감소, 회식 참가를 이해 못하는 태도(일의 연장선이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 모습), 주말 간 제 시간분배미스로 인한 데이트 시간 감소 등등 연애 초반에는 거의 싸우지 않았던 것들이 봇물 터지듯 한번에 밀려오는 것 같습니다. 현재는 상대방으로부터 이별 통보 및 제안을 받은 상태이며, 저도 최근에 얘기 중 상처받은 부분이 어떻게 해도 해소되지 않아 이별을 고민중에 있습니다. 다만, 제 학창시절의 대부분을 함께한 사람이고, 아직까지도 마음속 한켠에는 같이가고 싶은 마음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길을 잃고 서 있는 어린 아이에게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IIllIlI2
25년 04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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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할사람 없으실까요?
93년생인데 주변에 아는사람이 없네요 ㅠㅠ
살림숲속숲사슴
2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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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를 꼭 해야되나요?
35살 남성입니다. 35살 이전부터 소개팅뿐만아니라 무료 채팅어플로도 매칭도 몇번되서 만나기도 해봤지만 항상 차이는게 대부분였습니다. 시간도 낭비하게 느껴지고 상처도 너무 많이 받았습니다. 현재는 채팅어플도 삭제하고 동호회도 취미로 하고 있지만 동호회 뿐만 아니라 직장에서도 왠만한 여성분들하고는 잘 대화 하지 않을려고하고 주변에서 소개팅 권유를 해도 거절하고 있습니다. 이러고 지낸지가 벌써 어느덧 1년이 다되가는데 여성에 대한 기대감도 안느껴지고 설레임 자체도 못느낍니다. 연애를 꼭 해야할까요?
좋은회사가고파
25년 04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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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도대체 어디서 만나서 연애하시죠?
평일엔 집 회사 운동, 주말은 약속없으면 집에만 있는 사람은 정녕 연애를 할 수 없단 말인가요,,,,, 원래 혼자서도 잘 지내는 편이라 별 생각 없다가도 주변에 연애하는 사람들을 보면 문득문득 다들 어디서 저렇게 잘 만날까 싶습니다🥲 알려주세요 커플 선생님들,, 제 짝은 어디에 있을까요,, *소개팅은 시켜줄 사람이 없습니다,, *회사는 동일성별이 대부분, 이성인 친구 없음
의문스럽다
25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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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차이
94년생 남자입니다. 7살 차이 연하(여성분)를 소개 받았는데 괜찮을까요ㅎㅎ.. 여성분은 사진 받으시고 나이 상관없다고 하셨는데 뭐랄까 제가 좀 다른분들 반응이 신경 쓰여서.. 자기 관리는 열심히 해왔는데 6-7살 차이부터는 심리적으로 좀 어려운게 아닌가 싶습니다. 주변에 이야기하니 다들 아.... 하시네요
iwillber
25년 04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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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냄새 때문에 스트레스
X냄새 심한날이 가끔식 있어서 여자친구 집에서 큰일 볼때나... 회사에서 볼일 볼때나.... 스트레스 넘 받네요,, 방향제 뿌려도 안지워지고,, 찾아보니까, 토일렛 퍼퓸? 뿌리고 싸면 냄새 많이 안퍼진다는데 혹시 알고 계신분들 있나요?
Pliiliil
25년 03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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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는 둘이 하는데 왜 가족이 셋이죠?
안녕하세요. 저는 20대 중반의 직장인이며, 여자친구와는 대학 시절부터 700일 넘게 연애를 해오고 있습니다. 지금은 함께 동거 중입니다. 여자친구를 많이 사랑하지만, 최근에는 여자친구 가족 문제로 인해 관계를 지속하는 것이 맞는지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여자친구 부모님은 과거 자영업을 하셨는데, 코로나 이후 사업이 무너지면서 상당한 빚이 생겼습니다. 아버지는 지금도 일하시며 생계를 유지하고 있지만, 어머니는 무직 상태입니다. 몇 번 일자리를 구해보셨지만, 직장 내 갈등으로 오래 다니지 못하고 그만두셨고, 최근엔 신용불량자가 되셨다는 이야기도 들었습니다. 현재는 휴대폰 개통도 어려운 상태라고 합니다. 문제는 이 상황 자체보다도, 여자친구 어머님의 ‘행동 방식’입니다. 딸에게 과도하게 감정적으로 의존하면서 통제하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데이트 중에도 여자친구의 위치나 상황을 계속 확인하고, 때로는 저에게 직접 문자를 보내 “딸이 이렇게 하도록 설득해달라”는 식의 요구까지 하십니다. 저는 자식을 인격적인 존재로 대하지 않고, 자신의 통제 아래 둬야 하는 대상으로 여기시는 게 아닌가 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이런 영향 때문인지, 여자친구도 감정적인 갈등 상황에서 자주 무너지고,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의견이 안 맞을 때는 삐지거나 토할 정도로 몸까지 힘들어지고, 결국 제가 상황을 수습하고 양보하게 되는 일이 반복됩니다. 연애 초기에는 그런 모습조차 안쓰럽고 챙겨주고 싶었지만, 지금은 제 정신적인 에너지가 많이 소진된 상태입니다. 최근에는 여자친구 부모님이 키우는 강아지를 저희가 돌봐줄 수 없겠냐는 부탁이 있었고, 저는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이런 부탁을 들어주기 시작하면, 점점 더 깊숙이 끌려 들어갈 것 같은 두려움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여자친구가 많이 속상해했고, 결국 ‘이번 한 번만’이라는 조건으로 받아들였습니다. 그런데 이후에는 주말에 제 차를 빌려서 장을 보겠다는 말까지 나왔고, 점점 선이 모호해지고 있다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물론 여자친구를 사랑하지 않는 건 아닙니다. 다만, 이런 가족 문제와 정서적 반응이 반복되었을 때, 내가 이 관계를 계속 감당할 수 있을까 하는 근본적인 의문이 듭니다. 결혼 후에도 이런 방식이 계속된다면, 저는 점점 더 지쳐갈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 결혼 후 빚 관련 부탁까지 할까봐 무섭습니다. ) 혹시 비슷한 경험이 있으셨던 분들 계실까요? 또는 지금 이 상황에서 제가 놓치고 있는 관점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취준대학생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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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따끔하게 말 한 마디만 해주세요
안녕하세요 4년 정도 연애하다가 작년 6월에 헤어지고 12월에 너무 힘들어 글 올렸던 사람입니다. 그 당시 정말 많은 분들이 감사하게도 위로와 현실적인 조언까지 주셨었습니다. 근데 그러고도 3개월이 지났는데도 힘들어서 스스로가 답답해서 미칠거 같습니다. 그 친구는 제가 알기로는 저에게 이별을 말하고 알마 안지나 바로 연애를 해서 잘 살고 있다고 들었어요. 저처럼 힘들지 않고 행복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하는데 저는 잊지도 못하고 낮이든 밤이든 계속 힘드네요 시원하게 욕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운동도 해보고 하고 있는 일이랑 알바도 추가로 해봤는데 전혀 나아지지가 않네요 딱 하나 다른분을 만나보기는 못했는데 누구에게 마음을 줄 수 없는 상황에서 그 분을 이용하는 건 예의가 아닌거 같아서요 물론 제가 만나고 싶다고 만날 수 있는 능력자도 아니지만… 왜 이렇게 혼자만 힘들어하는걸까요
성공할수있다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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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부모님과 첫 식사자리 선물
여자친구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고 반년정도 됐습니다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뵙고싶다고 하셔서 이번에 외부식당에서 처음으로 뵐 예정인데요! 이런 자리가 처음이라 ^^;; 선물을 어떤걸 드려야할지 고민이 되는데 적당한 선물 추천 가능할까요? 술을 잘 안드신다고 하셔서 정관장 같은 건강식품을 드려야할지... 고기는 좀 오바인 거 같기도하고... 선물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ioneer9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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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친구와의 이별.. 인생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
오늘 오전 여자친구에게 이별을 고했습니다. 사실 몇주전에도 동일한 이슈가 있어서.. 제가 그때도 먼저 이별을 고했지만 여자친구가 붙잡아 다시 시작했었구요 이유인 즉슨, 여자친구가 과거에 특정 커뮤니티를 드나들며 이해할 수 없는 글을 많이 작성했더군요(거친 언행 -한국남성 혐오 포함, 하루종일 커뮤니티만 하는 등) 저는 정말 의도치 않게 그 커뮤니티의 계정을 알게됐고, 여자친구에게 먼저 얘기를 꺼냈습니다 여자친구도 저에게 얼굴 볼 면목이 없다고 할 정도로 부끄러워했지만, 고치겠다고 하여 다시 만났습니다. 그 당시엔 괜찮아 지는 듯 했고, 여자친구도 노력을 보였지만.. 여자친구를 볼때마다 그 생각을 지울수는 없더군요 현재는 저에게 한없이 잘해주고 저만 바라봐주지만, 과거를 통해 미래를 알 수있듯이 여자친구의 과거 언행들이 축적되어 이 관계의 미래에 영향을 줄것 같다고 생각되어 다시 한번 이별을 고했습니다. 그런데 정말 딱 한가지 걸리는 점은.. 과거에 정말 이해할수 없는 언행들을 했었지만 제 앞에서는 한없이 잘해주고 제가 느껴질 정도로 사랑을 줍니다. 물론 저도 그만큼 많이 사랑했구요 상당히 복잡한 상태입니다. 나를 너무나 사랑해주지만 -> 과거 그녀의 언행들이 미래에 나타날까봐 걱정 -> 하지만 현재 그녀가 나한테 보이는 모습에선 사랑 밖에 없음 -> 그녀의 과거가 떠오름 -> 과거를 통해 미래가 보임.. 판단이야 본인의 몫이겠지만... 스스로 판단하기에는 혼란스럽고, 많은것을 경험해보지 못해 이렇게 글을 씁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정말 찌질하게 제가 먼저 이별을 고했지만, 오늘이 아니면 더이상 잡을 수 없을것 같아서요. 이만큼 저를 사랑해줄 여자가 있을까? 생각이 드는 한편 똑같은 상황이 반복될까봐 너무 혼란스럽네요
후스에스킹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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