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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지원 중에 새로운 공고
거의 2달 전에 헤드헌터 제안에 이력서를 작성하여 전달을 했습니다. 그리고 계속 아무 소식이 없어 기다리다가 연락을 했더니 채용사 사정으로 지연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런데 그 회사에서 또 같은 업무에 대한 채용이 또 시작되었어요. 헤드헌터는 여전히 채용사에서 검토가 지연되고 있다고만 하고 있구요. 새로운 채용공고에 지원을 하는게 좋을까요? 헤드헌터와 중복되면 불이익이 있을까요? 헤드헌터가 제 인생을 책임져주지도 않을텐데 괜히 믿고 있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두리방정
2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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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보러다니는데 어떻게 하는게 좋은지 조언좀부탁드려요..
요즘 하도 서탈도 많이 당하고해서 매출액 기준으로만 해서 지원했고 잡플리뷰는 일부러 안봤는데요 평점 2 중반인곳에서 서합연락이왔는데 리뷰내용이랑 면접후기가 정말 최악인거에요... 급여짜다가 정말 너무많고 면접후기는 서로 좀 불쾌감을 주는 그런내용밖에없고.. 재무재표 상태도 영 안좋고.. 면접일정은 잡아놨고 연차도 결재받았는데 연습삼아라도 가는게 낫다고 생각하시는지... 이번은 두번째 이직 면접이에요. 다른회사 첫면접은 합격했었습니다.
whgdms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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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층 면접시 과제물 제출 요구 어떻게 생각하세요?
마케팅 경력직을 모집하는데 면접방식을 1차에 단체미팅으로 회사소개(사업모델 수익모델등),대표소개 ,경쟁사 소개등을 하고 대략 일주일정도 기간을두고 1차미팅에서 얻은 정보와 본인들의 정보수집으로 경쟁사 분석과 입사후 6~12개월동안 회사의 성장을 위한 구체적 마케팅기획서를 제출하고 그 기획서를 중심으로 일대일 면접을 진행해서 최종 선택을 할려구 합니다 연 매출 40억의 작은회사인데 이 방식이 현실성이 있을까요? 그리고 기획서 제작의 노동을 감안하여 2차면접시 면접비를 지급해드릴 생각인데 많을수록 좋겠지만 최소 그 금액이 어느정도는 되어야할까요?
역지사지3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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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시 입사일정 답변
이력서 상으로는 1월말까지 근무했고 이후 한달다니고 지난주까지 다닌 회사가 있는데 거리가 너무멀고 내부적으로 문제가 많아서 퇴사했구 오늘 면접 봅니다. 개인적으로는 한달 시간을 갖고싶거든요 근데 면접 시에 입사가 언제 가능하냐 물어보면 이력서상으로는 두달을 쉬었기에 지금에서 또 한달의 시간을 갖고싶다고 하면 아닌거같아서요.. 뭐라고 말하는게 제일좋을까요
breakit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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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취업연계형 인턴, 근무 시작 시점 협의 가능할까요?
취업연계형 인턴에 지원해 면접을 앞두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현재 마지막 학년 1학기 재학 중이고, 학교 일정상 6월 말까지는 주 3회 등교가 있습니다. 7월부터는 조기취업으로 정식 출근이 가능하고, 졸업 요건도 충족되는 상황입니다. 문제는 면접 일정 조율을 위한 전화 통화에서 만약 합격을 하게 된다면 "바로 근무도 가능하다"고 말한 적이 있다는 점인데요. 실제로는 7월부터 정식 근무를 희망하고, 회사에서 가능하다고 한다면 그 전까지는 일부 요일에 병행 근무를 가능한 상태인데 이럴 경우 면접에서 상황을 설명하고 조율을 제안해도 괜찮을까요? 아니면, 내 의지로 지원한 것이기 때문에 일정 조율을 하는 것은 책임감이 없어보일까요? 취업연계형 인턴은 정직원 전환 심사를 거치는 구조라, 만약 지금 입사했다가 탈락할 경우 학교 졸업도 못하고, 취업도 실패한 상황이 될 수 있어서 리스크가 큽니다. 그래서 더욱 신중하게 협의를 제안드려도 되는 건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ㅠㅠ
취준대학생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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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백기가 1년인데
너무 초조하네요.. 원래 본가는 경남 지방인데 서울에서 일하다가 결혼으로 작년 4월 부산 내려와서 여지껏 자리를 못 잡았어요.. 면접때 왜 부산이주했냐 할때 결혼때문이라고 말했는데 지방이라 그런지 아이계획 물어보는 곳도 많아서 면접갈때마다 딩크라고 꼭 말하거든요. 사실이기도 하고.. 하지만 믿고 안 믿고는 회사맘이니..ㅎㅎ 떨어지는게 결혼때문만은 아니겠지만 결혼때문이라고 하지말고 그냥 가족이 다 부산으로 이사해서 저도 따라내려왔다고 할까요??? 34살에 경력 4년뿐이라 더 초조합니다. 가족이사 따라왔다해도 괜찮을까요?
갱생불가
25년 03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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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자소서에 사회활동??
롯데홈쇼핑 자기소개서에 사회활동 란이 있는데, 경력직도 이걸 대학 대외활동으로 적어야 하나요? 직무 경험 란은 따로 있어서 혼란입니다 ㅜㅜ 조언 부탁드립니다 선배님들
knb
2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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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면접을 봤는데 통과일지 탈락일지 너무궁금해요
지난 주 목요일에 면접을 봤습니다. 질문은 업무 진행 위주로 해본 것, 할 줄 아는 것, 둥등 구체적으로 물어보셨고 성격장단점이나 보유역량, 스트레스해소 등과 같은 질문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출퇴근소요시간 정도는 2번정도 반복해서 물어봤던것같아요. 후반부에는 실제 행사나 특정 프로젝트 기획&실행단계에 직접 참여한 것 등의 경험을 말씀드리니 유심히 들어주시고 꼬리질문도 많이 물어보셨습니다. 막히는 것 없이 수월하게, 또 진솔하게 대답했다고 생각하는데 정말 가고싶은 회사여서 절박한 마음입니다. 면접 말미에 면접관분들께서, 우리회사가 향후 어떤 전략으로 브랜딩 할것인지, 가까운 시일내에 어떤 이벤트와 오프라인전력 등을 준비중인지를 생각보다 자세하게? 어떻게 보면 대외비 아닌가 싶을 정도로 구체적인 이름, 상호명 등을 언급하며 알려주셨습니다. 이후 구체적인 해외출장일정과, 합격하면 같이 가게 될 거다 라는 말까지도요... 혹시라도 탈락했을때를 생각해서 섣불리 기대하고싶지 않은데, 제가 이직면접이 처음이라 잘 몰라서 그러는걸까요? 보통 이렇게 세세하게 알려주고 면접이 끝나는경우가 많은지도 궁금하고, 저렇게 말씀해주신걸 긍정적인 신호로 여겨도 되는건지 싶어서 글을 씁니다...! (1년경력 이직입니다!) 결과는 다음주 안으로 알려주겠다고 하는데, 모집공고를 다시보니 지원자가 30명이 넘더라구요.... 30대1을 뚫을 수 있는지도 막막하고 기대를 접고싶은데 너무 간절해서... 이미 제 손을 떠난 일이지만 하루종일 면접결과만 생각하느라 잠도 설칩니다 ㅜㅜ 여러분은 어떻게 보이시나요? 기쁜소식이 찾아와줄까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ㅇ118
2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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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면접인데 떨리네요
내일 2차 임원면접인데 기분이 오묘하고, 가슴이 울렁거려서 진정이 안되네요...떨렸다 진정됐다가 온탕 냉탕을 왔다갔다 하는 기분입니다. 뭔가 끝이 보이는 것 같다가도 내일 한번으로 울거나 웃을수도 있다는게 신기하기도 하고 그렇습니다ㅠㅜ 무엇보다 임원면접은 너무 오랜만이라 더 떨리는 것 같아요..ㅋㅋㅋ 다들 응원 좀 부탁드릴게요..! + 응원을 많이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잘 보고오겠습니다! + 끝났습니다! 남은건 기도뿐...!
기도메타
2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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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이력서 작성,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경력 3-5년차 마케터입니다. 지금은 프리랜서로 일하며 인하우스 준비중이에요. 서류를 넣고 이직하는 경험은 처음이라 어려운 점이 많네요. 이력서 작성에 자기소개서는 필수일까요? 현재 이력서에는 아래 내용이 한 페이지로 구성되어있고, 뒷장에는 경력기술서가 2장 작성되어있습니다.(6개 플젝) 1. 기본정보 2. 학력 3. 경력 4. 수상사항 5. 컴퓨터 활용능력 개인적으로는 수상사항을 빼고 자기소개서를 넣는게 나을 것 같은데 (대학교 때 수상경력이라(최소 7년이상 된..)) 다른 선배는 수상경력을 넣는게 좋을 것 같다고 하더라고요. 선배님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댓글 달아주시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키노비
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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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졸업예정인데 질문있습니다!
저는 석사 졸업예정자 입니다. 보통 대학원 졸업하시는 분들 취준은 어떻게 하시나요. 1. 졸업논문에 집중하여 마무리를 해두고 취준 2. 취준 졸업논문 준비 다 함께 대학원 학기동안 연구실 사업 수행, 방학때는 공모전하면서 상도 받았고, 대학원 생활에 후회가 없다 생각했는데 막상 마지막 학기가 되니 졸업논문 미리 준비하지 않는 것이 굉장히 후회가 됩니다. 하지만 후회는 문제를 해결해주지 않기에 열심히 해보려 하는데 그래도 우선순위를 먼저 정해둬야 하겠다 싶어 선배님들께 고견을 여쭙고자 적었습니다. 현재 상반기 공채시즌이라 이곳저곳 이력서를 쓰는데 급하게 쓴 자소서가 티가 많이 났는지 합격은 아직 한번도 못했네요. 객관적으로 냉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현업 선배님들이 많이 계신 것 같아 쓴 소리 각오하고 조심스레 글 올려봅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휴가는걱정없이
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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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면접이 손을 떠났지만 정말 붙고싶다
인기글에 손을 떠난 것에 연연하지 말라고 쓰신 글이 있더라구요. 머리는 공감하는 바이지만 마음은 정말정말 합격하고 싶은걸요....!! ㅋㅋㅋㅠㅠ 사람 마음이 그런거 아니겠어요!!! 면접 분위기 나름 좋았고, 면접관 분께서 칭찬도 해주셨고, 희망연봉 출근시점 다 물어보셨고 5년 이상 근무할수 있냐 물으시고 현재 최종합격한 회사가 있지만 여기에 합격한다면 그곳을 포기하겠다고도 이야기 했고 2차 면접은 없지만 혹시 팀원들과 간단한 사전 티타임이 있을수 있다,고까지 하셨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보다 잘나고 훌륭한 사람이 지원했을 수도 있는 거겠죠ㅎㅎㅎㅎ 붙고 싶다아아 ㅠㅠㅠ 마지막 나올때, 저는 오늘 면접 경험이 너무 좋았고, 혹시나 제가 아닌 더 좋은 분이 되시더라도 항상 회사 발전을 기원하겠다 라고 웃으며 말씀드렸지만 아니에요 면접관님 사실은 제가 되고 싶어요 ㅠㅠㅠㅠ 하핳ㅎ하하 오늘 상사분들 다 안계신 어린이날인데, 일은 손에 안잡히고 핸드폰만 쳐다보게 되네요ㅎㅎ
킷또
25년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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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후 재공고...너무 혼란입니다...
1차면접 통과하고 1배수 최종면접 보고 대기중임다. 근데 제가 지원한 공고가 내려가고 제 직무 공고가 새로 올라왔어요. 제꺼만 올라온게 아니라 이 회사 뽑는 직무 60여개 다시 다 올라왔네요. 근데 또다른 취업사이트(이회사 취업사이트 두개씀)에도 기존 공고 다 내리고 새로 다시 다 공고 올렸음다. 근데 제가 쓴 직무는 빼고 올렸네요. 어느쪽이 진실일까요? 참고로 새로운 직무도 몇개 추가 됐는데 제가쓴 직무 팀원(난 팀장 지원)자리도 뽑더라고요. 둘다 내렸음 기대하고 둘다 다시 올렸음 포기할텐데 이거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헷갈리네요...
우라탄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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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최종면접 후(매우긍정적) 2개월동안 연락이 없으면 연락해봐도 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지난 1월 말 1차면접 후, 최종면접까지 진행 한 후에 2월 초에 문자로 결과를 받았습니다. 처음 제가 지원했던 파트가 아니고, 연계되는 다른 파트를 추천해 주셨고 저도 회사에서 추천해주신 그 파트쪽이 더 좋을 것 같다고 생각했는데요, (업계 특성상 회사에 따라서 제가 하는 업무가 여러 팀에 속할 수 있어요) 최종면접(1:1)시에 대표님께서 직접 회사에 대한 PT를 해주셨고(어떤 일을 하는 회사고 앞으로의 비전 등), 1차면접에서도 제PT를 보시고 앞으로 지식공유도 했으면 좋겠다는 말들이 오가고 업무적인 부분에 대한 토론도 살짝 이어졌었어요. 또 회사가 곧 사옥이전을 앞두고 있고 (면접시에 2-3월 중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함) 실제로 면접볼때도 사무실을 보러 사람들이 오더라구요. 사옥 이전하면 지금 사무실 보다는 더 쾌적한 환경에서 일하실 수 있을 거라는 말도 들었네요 ㅎㅎ 결론을 말씀드리면, 2월 초에 면접 결과를 문자로 받았고, 회사에서 추천하는 파트의 'TO가 사옥 이전 후 생길 것 같아서 그때라도 연락해 다시한 번 의사를 묻겠다' 라는 문자에 제가 '해당 파트에 대한 기본적인 지식을 미리 보고 가겠다. 참고할만한 자료나 추천해주실것이 있으면 말해달라' 라고 답문을 했고, '문의주신 내용 파악하여 연락 드리겠다' 라는 문자로 대화가 끝났습니다. 면접 과정과 분위기가 저도 긍정적이라고 느껴지고, 면접을 하면서 나눴던 업무적인 대화들도 나름대로 서로 잘 나눴다고 생각해서 조만간 연락이 올 줄 알았지만 지금이 3월 말인데 그 이후로 연락이 없네요.. 특히 회사를 소개하기 위한 자료들을 직접 PT를 해주시고, '사옥 이전하면 더 쾌적하게 일할 수 있을거다'등의 말씀을 하셔서 거의 바로 연락이 올 줄 알았는데,, 그냥 예의상(?)돌려서 말한건데 제가 눈치없이 기다린걸까요?ㅎㅎ 아니면 연락을 한 번 해보는게 좋을까요? 연락을 한다면 뭐라고 해야할지 .. ㅠㅠ 조언 부탁 드립니다 :D **정리** 면접 - 1월 말 최종 진행 - 1차면접시 업무적인 대화 즐겁게(?) 나눔 - 최종면접시 회사에서 PT 진행해줌 회사에서 온 문자 내용 - 지원자에 대해 매우 긍정적인 평가가 되었음 - A팀보단 B팀에 적합하다 판단이 되었음 - B팀의 TO가 조만간 발생 예정(사옥 이전 시점) - 혹시 허락되신다면 그때라도 지원자님께 연락을 드려 의사를 여쭤보도록 하겠음 - B팀의 업무를 하기위한 사전 준비를 위한것들 추천 바란다는 답문에 확인 후 연락 준다는 답변 받음 - 아직까지 연락 없음
personas
25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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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투자증권(한투) 백오피스 연봉/복지처후 어떤가요?
한국투자증권 백오피스 과장급 연봉/복지처후가 어떤가요? 전문계약직 대리 대비해서 많이 오르는지 궁금합니다.
@한국투자증권(주)
골코
25년 03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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