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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차 개발자가 사주 알고리즘을 분석하다 깨달은 '비즈니스 타이밍'
안녕하세요, 리멤버 선후배님들. 25년째 코드를 짜고 있는 백엔드 개발자입니다. 비즈니스 현장이나 직장 생활을 하다 보면, 완벽한 기획이나 실력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바로 '타이밍'과 사람 간의 '합(궁합)'이라는 것을 자주 느끼게 됩니다. (실제로 주변을 보면 많은 임원분들이나 대표님들이 중요한 의사결정이나 채용 시에 사주나 명리학을 조용히 참고하시더라고요. ㅎㅎ) 저는 평생 데이터와 논리만 믿고 살아온 개발자인데, 우연한 기회에 사주 명리학을 뜯어보니 이게 단순 미신이 아니라 고대 천문학을 기반으로 한 방대한 '통계 알고리즘(60갑자 데이터베이스)'이더군요. 이 매력적인 로직을 바쁜 직장인들도 가볍고 트렌디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기존의 촌스러운 운세 사이트 대신 제가 직접 라라벨(Laravel)로 엔진을 짜서 모던한 감성 운세 플랫폼을 사이드 프로젝트로 런칭했습니다. 👉 직장인을 위한 감성 운세 & 택일, 길라(gilra): https://gilra.kr 리멤버 회원님들의 비즈니스와 일상에 유용한 기능 몇 가지를 추천해 드립니다. 1. [직장 상사/부하직원/동업자 궁합] 새로운 팀빌딩이나 파트너십을 맺을 때 2. [비즈니스 택일 캘린더] 중요한 계약, 이사, 개업 등 결정적 순간의 날짜를 잡을 때 3. [사주 MBTI & 심리테스트] 팀원들이나 거래처 고객과의 부드러운 아이스브레이킹 용도 점집에 가는 게 부담스러우셨던 분들, 깔끔한 UI로 구현해 두었으니 업무 중 머리 식히실 때 한 번씩 접속해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가입 없이 즐길 수 있는 무료 기능도 많이 열어두었습니다!) 제가 걸어온 25년 코딩의 여정은 깃허브(https://github.com/wangta69)에 기록해두고 있습니다. 현업에 계신 기획자, 마케터, 개발자 선후배님들의 날카로운 UI/UX 피드백이나 네트워킹은 언제나 환영합니다. 2026년 올봄, 리멤버 회원님들의 모든 비즈니스에 최고의 '타이밍'과 '귀인'이 함께하시길 응원합니다!
길라26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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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어렵습니다
제의를 받아 이직한 회사에서 2개월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에 수많은 일들을 겪었고 덕분에 지금의 저는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버렸습니다. 현재 하는 업무가 처음 듣고온 업무와는 다르고, 사람 스트레스도 극심하며 내부적으로 정리가 안된 곳입니다. 퇴사 결심은 했지만 무기력함이 저를 짓누르고 있어 이직준비할 힘도, 무언가를 할 힘도 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녹아내려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매일같이 합니다 제가 나약한 걸까요?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이 계실까요…
푸푼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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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초반 퇴사 74일(남긴) 일기
그제와 어제는 많이 바빠서 일기를 못 썼네요.. 혹시나 제 일기를 기다리시는 분들이 있을까봐 다시 적어 봅니다.. 오늘은 정말 봄이 왔다는 걸 온몸으로 체감하면서 아침부터 몸을 일으켜 도서관에 왔다.. 50대 초반에 74일 후면 퇴사할 생각이라 연금투자에 관심이 있어 도서관에서 연금관련 책을 뒤적뒤적.. 그런데 궁금한 점이 하나 생겼다.. 어떻게 하는 것이 연금을 그나마 더 받고 노후에 좀 더 경제적으로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을까? 1. 50대 중반까지 대략 30년을 일하고 연금을 적극적으로 투자해서 4억~5억정도 만들어 놓고 은퇴해서 조금씩 연금을 타서 쓰는게 좋을까? (50대 중반이니 재취업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보고) 2. 아니면 지금 27년차에 그만두고 (6개월정도는 수입이 없을거라 현금 까먹고.ㅜㅜ) 내가 도전해 볼 수 있고, 하고 싶고, 그리고 한다면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일을 내년부터 시작해서 은퇴없이 70세까지 그 일을 하면서 수입을 만들어서 (월평균 수입 300~500사이) 연금 받는 수령일을 최대한 늦췄다가 70부터 연금을 받는것이 더 좋을까? 나는 개인적으로 50대 중반에 퇴직 후 연금을 받는 것도 좋겠지만, 사람은 70까지는 일을 꾸준히 하는 것이 가족을 위해서도, 자신의 건강과 재정을 위해서도 좋을것이라 생각한다. 그것이 바로 내가 퇴사를 결심한 중요한 이유다. 지금 당장의 1억이 넘는 연봉도 중요하지만 결국 길어야 2~3년 벌고 몸과 마음이 피폐되어서 퇴직을 하고 연금을 55세부터 조기 수령해서 받으면서 몸 추스리는데 그리고 병원 다니는데 돈 쓰는니, 지금 조금이라도 건강하고 에너지가 있고 내가 하고 싶은일에 도전해 보고 싶은 시점에 나와서 향 후 20년 혹은 그 이상 일을 하면서 사는 것이 나에게는 더 맞을 것 같다는 판단과 결심.... 그리고 내가 그 일을 한다고 했을 때 주위에 도와줄 사람들도 아직 현역에 있을 때 내가 일을 시작하는 것이 더 좋을 것 같다는 이 강력한 느낌..^^.. 오늘도 나의 판단이 옳기를 바라며 다가올 미래의 큰 변화를 위해 몸을 단련하고(턱걸이, 팔굽혀펴기로), 더 많은 지식 축적을 위해 도서관에서 책을 읽었다.. 하루가 보람으로 가득찼던 날....^^..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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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건진을 했다
작년에 간과 쓸개에 혹이 발견됐다. 올해는 더 자랐다고 한다. 근데 차마 아내에게 말을 못하겠다. 회사에도... 건강을 돌보라는데 그럴 여유가 없다...
어절씨구옹헤야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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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까지라더니 왜 감감무소식?”…일반인+공무원 육아휴직 확대 입법, 왜 멈췄나
■ 2025년 입법예고 이후 국회 문턱 못 넘어… 학부모 ‘분통’ - 부칙 내 ‘6개월 유예기간’ 및 예산 확보, 타 법안과의 병합 심사가 발목 ​ 정부가 저출산 대책의 일환으로 야심 차게 발표했던 ‘공무원 육아휴직 대상 자녀 만 12세(초등학교 6학년) 확대’ 법안이 2026년 새 학기가 시작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시행이 불투명해지면서 현장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다. “공공이 이 정도면 민간은 포기하란 거냐” 일반 시민들까지 정책 실효성에 의문 제기 ​ ■ 입법예고는 작년, 시행은 ‘미정’… 돌봄 벼랑 끝의 부모들 인사혁신처와 행정안전부는 지난해 말, 육아휴직 대상 자녀 연령을 현행 만 8세(초2)에서 만 12세(초6)로 상향하는 내용을 담은 「국가공무원법」 및 「지방공무원법」 개정안을 입법예고했다. 초등 고학년 시기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겠다는 취지였다. 하지만 2026년 3월 현재, 해당 법안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의 문턱을 넘지 못하고 계류 중이다. 당장 올해 초등학교 3~6학년 자녀를 둔 공무원들은 "신학기 돌봄이 절실한데 법 시행이 늦어져 결국 휴직을 포기하거나 연가를 몰아 쓰고 있다"며 정부의 속도감 없는 행정을 질타하고 있다. ​ ■ 입법이 멈춰선 세 가지 핵심 이유 전문가들은 이번 입법 지연의 원인을 크게 세 가지로 분석하고 있다. 법안의 ‘패키지 처리’ 부담: 이번 개정안에는 육아휴직 확대뿐만 아니라 76년 만에 폐지되는 ‘공무원 복종 의무’ 삭제 등 민감한 정치적 사안이 포함되어 있다. 국회 검토 과정에서 복종 의무의 대체 문구와 권한 범위를 두고 여야 간 이견이 발생하면서 육아휴직 관련 조항까지 함께 묶여 처리가 늦어지고 있는 실정이다. ‘공포 후 6개월’ 유예기간 조항: 통상적인 법안 처리 절차상 공포 후 시행까지 6개월의 유예기간을 두는 관례가 발목을 잡고 있다. 설령 지금 법안이 통과되더라도 6개월 뒤인 하반기에나 시행된다는 점이 현장의 긴박한 수요와 충돌하고 있다. 학부모 공무원들은 ‘공포 즉시 시행’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으나, 인사 당국은 시스템 정비와 대체 인력 확보 기간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대체 인력 및 예산 확보의 난제: 휴직 대상자가 급격히 늘어날 것에 대비한 대체 인력(한시임기제 등) 운영 예산과 업무 공백을 메울 구체적인 가이드라인 마련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다. 특히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재정 자립도에 따라 육아휴직 수당 부담이 늘어나는 것에 대한 검토가 계속되고 있다. ​ ■ "희망고문 그만"… 실효성 있는 조속 시행 촉구 국민신문고 등 참여 입법 센터에는 "법안 통과만 기다리다 아이는 벌써 한 학년을 올라갔다", "시행 시기를 소급 적용하거나 유예 기간을 삭제해달라"는 의견이 빗발치고 있다.
멍게똑게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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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잘하면 20~30분씩 지각해도 되나요
저희 팀에 일 잘해서 상사들이 예뻐하는 직원이 있습니다. 근데 근태가 개판이에요. 일주일에 2~3번은 20~30분 지각하고 점심도 혼자 늦게 들어오기 일쑤입니다. 심지어 당일 아침에 통보식으로 반차를 쓰는 일도 많고요. 근데 다른 직원은 5분만 늦어도 눈치 주면서 이 직원이 늦게 오면 그냥 유야무야 넘기네요. 야근 했으니 그럴 수도 있다는 식으로 말한 적도 있고요. 그런데 애초에 오전 반차나, 20~30분씩 지각하고 점심시간에도 설렁설렁 늦게 들어오면 당연히 그 시간에 해야 하는 업무가 밀리니 초과근무 하는 게 당연한 수순이잖아요. 이걸 또 야근했으니 다음 날 지각이 정당화 되는 게 어이없습니다. 그 직원이 지각하거나 자리 비울 때 급하게 터지는 업무나 자잘한 백업은 다 출근해서 자리지키고 있는 저 포함 다른 팀원들이 맡고 있는데요. 모든 일에 기본은 성실 근면이라 생각하고 살았고 규정,규칙 지켜가며 제 몫을 다 했다고 자부합니다. 근데 이 상황을 보다보면 어차피 결과만 좋으면 장땡이고 지각 안하려고 헐레벌떡 뛰어오는 스스로가 바보같아져서 의욕이 바닥을 치네요. 저도 이제 그냥 눈치 보지 말고 뻔뻔하게 회사 다닐까 봐요.
두사랑산악회
쌍 따봉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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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차 사용 후 쉬는 중인데 직장 선임에게 회사 출근 요청을 받으면??
연차 사용 후 집에서 쉬는 중인데 회사 선임의 급한 집안의 개인 사정으로 오후 출근 요청으을 받았습니다. 개인 연차 사용 중인데 회사 출근 하라는건 아닌거 같아서 거절 하였습니다. 잘못된 행동 일까요??
l아들둘아빠l
금 따봉
03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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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미국 JPMorgan에 지인 있으면 좋나여?
미국 JPMorgan에 지인 있으면 좋나여? 행님들 가까운 사이인데 인맥 유지 하면 장기적으로 좋을까여? 한국인 친구고 미국 JPMorgan으로 이번에 현지 취업 했어요 개발자랑 데이터직무 뭐 이런거래요 인맥관리 등 조언점
단델라이온
동 따봉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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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사람 냄새가 너무 심해요ㅜ
회사 직원도 얼마 안되는데... 한 남자분이 냄새가 너무 심해요 그 뭐라해야하지? 안씻은 냄새? 노숙자냄새? 하... 한계치가 다달아서 화 낼것같아요ㅜ 자리도 가까워서... 못 볼꼴도 많이 봤는데 정말 더러워 죽겠어요!! 냄새때문에 토 할거 같은데 발만지고(양말속 손 넣고) 냄새 맡고 그손으로 또 뭘 먹어요 쓰면서도 토 할거같아요 어뜩하면 좋죠?? 님아 너 냄새 나니 씻고 다녀 할 수도 없고... (물론 안씻는건지 옷을 안빨아입는건지 원인은 모르지만... ) 진짜 누구한테 말도 못하겠고 이사람때문에 퇴사욕구가 올라올 정도로 넘 스트레스에요ㅜㅜ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그르륵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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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담화, 정치질, 이간질 뒷말이 많은 조직. 해결 방법이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회사 내에서 발생한 상황과 관련하여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남깁니다. 특히나 문제를 일으키고 있는 장본인에 들이 박고 싶지만 상종을 하고 싶지 않습니다. 현재 한 여직원이 지속적으로 주변 사람들에 대한 뒷담화를 하고 다니는 상황입니다. 이 여자를 주축으로 몇 명에서 여론을 조직하고 일진 놀이하는 것 마냥 느껴질 정도인데요. 처음에는 단순한 개인 성향으로 생각하고 거리를 두고자 했으나, 최근에는 그 정도가 심해져 저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람들에게까지 사실과 다른 이야기들이 전달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저는 동료들 여러명에게 그러한 사실을 매번 전달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제가 하지 않은 행동이나 사실이 아닌 내용들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퍼지면서 저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와 루머가 형성되고 있고, 일부 구성원들 사이에서는 이간질로 보일 수 있는 상황까지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업무 환경 및 대인 관계 측면에서 실질적인 불편과 피해를 느끼고 있습니다. 해당 직원은 저보다 직급이 낮은 상황이지만,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루머 유포 및 관계 훼손 행위가 ‘직장 내 괴롭힘’에 해당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러한 경우 회사 차원에서 공식적으로 문제 제기 및 대응이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HR에 신고를 하기 전에 당사자에게 직접 “이러한 상황을 인지하고 있다”는 정도로 넌지시 언급을 해보는 것이 좋을지, 아니면 별도의 대응 없이 바로 공식적인 절차를 진행하는 것이 바람직한지도 고민이 됩니다.. 너무 힘든데 진심어린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ABShai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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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 하시는분??
퇴근 후 주식장 열리기 전까지 뉴스/트위터/경제지표 일정 찾아보는 게 너무 귀찮아서 자동으로 집계되는 채널을 직접 만들어봤어요. 텔레그램으로 매일 아침 자동 발송되는 방식이고, AI가 요약해줘서 출근길에 미국주식 주요 이벤트/뉴스 등을 1분에 볼 수 있게 해주는 채널인데 수요가 있을까요?
프로토
쌍 따봉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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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열심히 하는게 잘못된건가요?
10명 남짓 중소기업에 입사해 1년 동안 최선을 다했습니다. 일하면서 가장 힘들었던건 일이 아닌 사람들이었어요. 저희 회사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대체로 의욕이 없고 무기력합니다. 태도가 시니컬한건 기본이고 그게 업무를 하는 것까지 연결되니 그 사이에서 견디기가 정말 힘들었어요. 그래도 저는 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했어요. 그런 제 태도를 좋게 봐주셔서 회사에서도 인정을 해주고 그만한 대우를 해주세요. 저는 열심히 하는만큼 인정받는게 당연하다고 생각되는데요, 어떤 분들은 저 때문에 다른 사람들이 비교되어 본인들이 손해를 본다 생각하더라고요.. 제가 열심히 하는게 잘못된걸까요? 그리고 좋은 회사에 가면 분위기가 다를까요? 아니면 사람 있는곳은 다 비슷할까요..? 이제 1년반 정도 됐는데.. 이제 좀 지치는것 같아요.. ------------------------ 다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잘하고 있는건지 조금 지쳤었는데, 힘이 많이 되었어요! 그동안 해왔던대로, 지치지 않고 앞으로 열심히 달려가보겠습니다. 그래도 시작했으니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 계속 도전해보려구요. 저와 같은 고민을 가진 분들도 모두 힘내시고 저희 화이팅 해봐요!
고라니이ㅣ
쌍 따봉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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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이름 관련으로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곧 출산예정을 앞둔 예비아빠입니다 저와 와이프가 고민해서 지은 딸 이름이 있는데 처갓댁에서는 좋아하시는데 저희집에서 이름은 작명소에 가서 꼭 지으라하시네요 물론 저희가 지은 이름은 이름으로 쓰이는 한자를 사용했고, 같은 한자를 쓰는 유명인도 있어서 이름에 문제가 있지는 않을것 같아요 저희 입장은 부모가 자녀의 이름을 지어주는게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저희집은 그렇지 않나봅니다 (작명소에서 저희 맘에드는 이름이 없을 수도 있다는 점과 이름을 지엇는데 굳이 돈내고 작명소에 이름을 받아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 갈등이 있네요) 출산 후에 부부와 아기의 생년월일시를 가지고 작명소에 짓는걸 원하는 저희집, 부모가 직접 지어주는 이름 어떻게 해야 이 갈등을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무슨생각해
금 따봉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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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스토브리그와 연봉협상
역량평가 기준 Level에 따른 연봉체계를 어떻게 가져가는것 좋을까요? 1. 연봉(초임3600)+복지(카드크레딧200만원) 2. 기본(최저시급 연봉)+업무수행 성공시 매월 500만원지급 우리회사는 스타드업으로 1인 사업자에서 5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입직원들의 경력과 기술학습 연마의 장이 되어 2~3년차가 되면 대부분 대기업으로 이직이 되는 기업입니다. 사람에 치우쳐진 업종이다보니, 사람의 소중함에 경영이 직원들에 좌지우지 됩니다. 년 매출 3억에서 조금씩 영업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해서 올해 스토브리그와 연봉협상을 앞두고 있는데, 현재 연봉과 복지체계를 직원의 성장과 성과에 맞추어 제공하고 있다고 봅니다. 지난주 직원들의 면담에서 연봉을 상승도 기대하고, 복지비도 식대를 1500원기준으로 월40만원 지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업무역량과 처리 수준은 낮아 프로젝트 수행시 고객에게 매번 사업관리자가 불려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고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나 자기개발을 요구하면 워라벨과 항상 개인사정을 요구하고 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휴가나 연차는 프로젝트에 양보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리소스가 복족해 야근을 하게되고 이를 회사가 업무강도가 높다고 하소연을 하는 직원들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처우를 하면 좋을까요? 매번 기술을 2~3년 가르치고 수행경력(스펙)을 키워주면 경쟁사 또는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상황에서 고민입니다.
kiunsen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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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요건 전공.. 많이 중요한가요?
모집요강 보면 [자격요건] , [우대사항] 이렇게 적혀있는 게 보편적인데 자격요건에 [경영, 경제, 공학 관련 전공] 이렇게 적혀있으면 어학 전공자는 지원해도 99% 탈락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몇몇 회사들은 자격요건 이란 말 대신 [이런 배경을 가진 분을 찾아요] 이런 식으로 말을 좀 바꾸는데 이런 것도 그냥 [자격 요건] 으로 간주해도 좋을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97년생 남자.. 중고 신입 입사하기엔 늦었는지도.. 궁금합니다
DDFE
03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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