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의를 받아 이직한 회사에서 2개월이 흘렀습니다. 그 사이에 수많은 일들을 겪었고 덕분에 지금의 저는 정신적으로 너무 지쳐버렸습니다. 현재 하는 업무가 처음 듣고온 업무와는 다르고, 사람 스트레스도 극심하며 내부적으로 정리가 안된 곳입니다. 퇴사 결심은 했지만 무기력함이 저를 짓누르고 있어 이직준비할 힘도, 무언가를 할 힘도 나지 않습니다 세상에서 녹아내려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 싶다는 생각을 매일같이 합니다 제가 나약한 걸까요? 같은 고민을 하셨던 분이 계실까요…
참 어렵습니다
03월 22일 | 조회수 346
푸
푸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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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
대지비형
03월 22일
저도 그런일을 있다가 결국 정리되서 나왔는데 .. 이직 결심이 생기면 빨리 옮기는게 최고입니다.
별의별 온갓 사람스트레스만 쌓여요 그끝은 행복하진 않다는걸 장담합니다
저도 그런일을 있다가 결국 정리되서 나왔는데 .. 이직 결심이 생기면 빨리 옮기는게 최고입니다.
별의별 온갓 사람스트레스만 쌓여요 그끝은 행복하진 않다는걸 장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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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
푸푼
작성자
03월 22일
감사합니다 역시 그렇겠죠…?
감사합니다 역시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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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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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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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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