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스토브리그와 연봉협상

03월 21일 | 조회수 140
k
kiunsen

역량평가 기준 Level에 따른 연봉체계를 어떻게 가져가는것 좋을까요? 1. 연봉(초임3600)+복지(카드크레딧200만원) 2. 기본(최저시급 연봉)+업무수행 성공시 매월 500만원지급 우리회사는 스타드업으로 1인 사업자에서 5인기업으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특히 신입직원들의 경력과 기술학습 연마의 장이 되어 2~3년차가 되면 대부분 대기업으로 이직이 되는 기업입니다. 사람에 치우쳐진 업종이다보니, 사람의 소중함에 경영이 직원들에 좌지우지 됩니다. 년 매출 3억에서 조금씩 영업력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습니다. 해서 올해 스토브리그와 연봉협상을 앞두고 있는데, 현재 연봉과 복지체계를 직원의 성장과 성과에 맞추어 제공하고 있다고 봅니다. 지난주 직원들의 면담에서 연봉을 상승도 기대하고, 복지비도 식대를 1500원기준으로 월40만원 지급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원들의 업무역량과 처리 수준은 낮아 프로젝트 수행시 고객에게 매번 사업관리자가 불려다니고 있습니다. 그러다고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나 자기개발을 요구하면 워라벨과 항상 개인사정을 요구하고 회피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개인 휴가나 연차는 프로젝트에 양보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그러다보니, 리소스가 복족해 야근을 하게되고 이를 회사가 업무강도가 높다고 하소연을 하는 직원들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처우를 하면 좋을까요? 매번 기술을 2~3년 가르치고 수행경력(스펙)을 키워주면 경쟁사 또는 대기업으로 이직하는 상황에서 고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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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고다르
    03월 21일
    저는 2번안 + 풀젝 수행시 발생한 실수 및 역량부족에 대한 책임을 지게 만들면 알아서들 역령을 강화할 것 같습니다. 물론 쌩으로 이렇게 하자고하면 안좋아하니 식대 원하는만큼 지급하고, '하나씩 주고 받자'고 하면 반발은 덜 할 것 같습니다.
    저는 2번안 + 풀젝 수행시 발생한 실수 및 역량부족에 대한 책임을 지게 만들면 알아서들 역령을 강화할 것 같습니다. 물론 쌩으로 이렇게 하자고하면 안좋아하니 식대 원하는만큼 지급하고, '하나씩 주고 받자'고 하면 반발은 덜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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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 따봉
    맨땅헤딩조아
    03월 21일
    저도 이 의견에 찬성입니다. 급여체계에 항상 옳은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주어진 상황에 최적인 방안이 그때의 답이 되죠. 5명일 때의 답은 50명일 때 100명일 때의 답과 같을 수가 없겠죠. 현 시점은 2번 답을 충분히 고려해볼만 한데, 다른 회사 패턴과 안 맞아서 저항 내지는 신규 채용이 어려울 수 있겠죠. 오히려 이득이 될 수 있게끔 설계하고 설득해야만 성공 모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 그리고요. 제가 과거 상장사 CTO로 부임을 하고 보니 영업대표들 대상으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고 있던데, 그게 연봉 10%를 떼고 지급했다가 영업실적에 따라 떼둔 것을 지급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거는 인센티브가 아니라 페널티다 하면서 회사대표를 설득해서 폐지시켰습니다. 급여체계 설계에서 페널티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연말에 장사를 잘 해서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는데 저는 하후상박을 주장했는데, CFO의 의견은 반대로 해야 한다고.. 장기근속자를 우대해줘야 저연차에게 이 회사에 오래 근무하면 나도 저렇게 근속 가중치를 받을 수 있겠다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저 주장을 극복할 다른 주장을 낼 수 없었고 그렇게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사례 참조하시고요..
    저도 이 의견에 찬성입니다. 급여체계에 항상 옳은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주어진 상황에 최적인 방안이 그때의 답이 되죠. 5명일 때의 답은 50명일 때 100명일 때의 답과 같을 수가 없겠죠. 현 시점은 2번 답을 충분히 고려해볼만 한데, 다른 회사 패턴과 안 맞아서 저항 내지는 신규 채용이 어려울 수 있겠죠. 오히려 이득이 될 수 있게끔 설계하고 설득해야만 성공 모델을 만들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아, 그리고요. 제가 과거 상장사 CTO로 부임을 하고 보니 영업대표들 대상으로 인센티브 제도를 운영하고 있던데, 그게 연봉 10%를 떼고 지급했다가 영업실적에 따라 떼둔 것을 지급하더라구요. 그래서 이거는 인센티브가 아니라 페널티다 하면서 회사대표를 설득해서 폐지시켰습니다. 급여체계 설계에서 페널티 느낌이 들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연말에 장사를 잘 해서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했는데 저는 하후상박을 주장했는데, CFO의 의견은 반대로 해야 한다고.. 장기근속자를 우대해줘야 저연차에게 이 회사에 오래 근무하면 나도 저렇게 근속 가중치를 받을 수 있겠다고 희망을 가질 수 있다고.. 저 주장을 극복할 다른 주장을 낼 수 없었고 그렇게 진행한 적이 있습니다. 사례 참조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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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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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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