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이론을 배워왔더니 실무를 배워 오라고 한다...
요즘에 대부분 기업이 다 경력있는 신입을 원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대부분 학교에서는 이론 중심으로 교육 받는데, 막상 실제 사회에서는 실무 능력 없어서 취업을 못하는 사회가 아닌가 싶네요.
마음만은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14일
조회수
1,186
좋아요
20
댓글
14
선배님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너무 고민이 되어서 반복적으로 글을 올리게 되네요..ㅠㅠㅠㅠ 이직을 앞두고 고민이 많아서 고견을 여쭙니다. a 회사 매출 300억 규모 - 화장품 회사 직무 해외영업 장점 1.브랜드 인지도가 높은편 (예전명성이긴함) 2.출퇴근 45분 3.번화가 중심에 위치 4.연봉 4400 5.상여 있다고는 하나 1년미만은 안주는것 같음 6.대표 말이 곧법, 잡플래닛에는 cctv로 감시하고 직원들을 잘 자르고 비위잘맞춰야 하는것 같음 7.수직적인 분위기 8.그외 상여는 잘모르겠음 9.연령대가 높고 회사내 가족들이 있는것 같음 b회사 매출 1500억 규모 - 철강회사 직무 해외영업지원/수출 장점 1. 연봉이 높은편 4800 2. 상여도 있는것 같고 그외 복지도 좀 있는것같음 3. 잡플 평점 2.0 야근이 많다고 써져있고 최근에도 그런지는 모르겠으나 갈려나간다고함 (24년도 리뷰에는 하루에 12-14시간씩 일했다고...) 4.분위기는 경직되어 있다하고 연령대는 비슷한듯 5.일을 알려줄 사람이 없다고 했고 알아서 배우고 해야한다고 했음 (경력직임) - 참고로 신용장을 해서 하자시 수수료가 많이나옴.. 만약 그런다면 초반에 그로인해 받는 스트레스 눈치도 있을 듯 6. 해외에 법인이 있어서 거기서 영업을 하고 한국에서 서포팅 7.출퇴근 1시간 두 회사의 성격이 너무 다르고 연봉 차이도 꽤있어서 너무 고민이 됩니다. 둘중 하나를 가도 후회를 할것 같고.. 현재 실업급여가 다끝나서 어디 하나라도 다니며 준비해야할것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직무 성장성으로 보면 a이긴 한데 대표 관련 글이 너무많아 걱정되네요 ㅠㅠ 또 잘 자른다고 하는데 솔직히 영어를 그렇게 잘하는 편이 아니라 계속 공부하는 입장에서 이런게 걱정되기도 하고요..ㅠㅠ 잘리고 나서 b회사갈걸..하고 후회하는 건 아닌지...ㅎ.. 물론 어딜가서나 계속 공부하고 열심히 할 자신은 있습니다! b회사 잡플보면 그래도 철강쪽 무역으로 배울게 많다고는 하는데 b가 나을까요..ㅠ
ililjsis
03월 14일
조회수
256
좋아요
0
댓글
5
s&t 세일즈에서 AI 역량이 도움이 될까요?
대학 다닐 당시 증권사가 꿈이었어서, 금융권 활동을 여러개 했었습니다. 복전이 경영인데 투자론, 위험관리론같은 수업 위주로 듣기도 했고요. 금융권을 본래 희망하다 AI, IT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되어 AI 관련 교육을 부트캠프 등 여러개 이수한 경험이 있습니다. 그런데 개발자나 AI분야가 취업이 어렵기도하고, AI 보조 없이 쌩 코딩을 하다보니 제 코딩 능력치가 기대치에 미달한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현재 다시 금융권을 도전할까 생각중인데, 예전부터 관심있었던 곳은 FICC쪽 S&T의 세일즈부문입니다. 법인영업과 홀세일같은 부문에 흥미가 있습니다. 근데 당장 듣는 코딩 교육(SSAFY)을 그만둬야 되는 상황이기도 하고, 금융권은 인턴 경험이 필수적이라 알고 있어서 RA부터 지원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듣고있는 교육은 파이썬입니다. 코딩실력이 별로라, 운용파트는 어려울 것 같고 추후 S&T 세일즈를 지원할 때 코딩 경험이나 AI역량이 신입 서류, 면접 등에서 조금이라도 메리트가 있을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치즈고구마
03월 14일
조회수
182
좋아요
0
댓글
4
일을 너무 못한다.
일을 너무 못한다. 너무 절망스럽다.. 일할때는 마음만 다급해져서 두서없이 하다가 나중에 정리해보면 꼭 빠진 것 너무나 많고 절차적인 것도 빠뜨린 게 너무나 많다. 그러다보니 마감도 못지키고 더 밀리면 안되니 대충 겉만 덮듯이 마무리한다.. 오늘도 남들 놀때 일했는데 아직도 마무리가 안됐다. 아참, 오늘 내 후배한테 잘 모르겠다고 도움을 요청하기까지 했다. 부끄럽다... 나는 댜체 뭐하는 놈이지..
음메야
금 따봉
03월 14일
조회수
3,951
좋아요
161
댓글
33
무역사무 해외영업
무역사무 혹은 해외영업지원 업무 하다가 해외영업으로 이직하는 경우 흔한가요? (해외영업 경력은 이미있으나 무역사무는 중간에 몇년정도 했다는 전제하에..) 가능은 하나 그 기간은 경력으로 인정받기 힘드려나요?
ililjsis
03월 14일
조회수
117
좋아요
0
댓글
1
미국 학사+미국 PE+글로벌 HVAC 4년차.. 한국 설계 연봉 원래 이런가요?
진짜 잠이 안 와서 답답한 마음에 글 써봅니다. 현실적인 조언 좀 부탁드려요. 미국에서 9년 살면서 기계공학 졸업하고, 미국 회사들에서 4년 정도 굴렀습니다. 알만한 글로벌 회사들(AlfaTech, Stantec 등)에서 구글 데이터센터 HVAC 설계도 해보고, 캘리포니아 대형 병원 설계, 조지아 현대차 배터리 공장 시공관리까지 나름 큰 물에서만 빡세게 일해왔어요. 현재는 미국 기계기술사(PE) 따고 한국 들어와서 미국설계사에서 미군기지 프로젝트 하고 있습니다. 영어는 당연히 문제없고요. 상황상 정규직 전환이 안될것같아서 본격적으로 직장을 구하려고 보니까, 설계 쪽 연봉이 너무 심각한 수준이네요... 3~4천 부르는 거 보고 진짜 멍했습니다. 저도 이제 나이가 34세라 결혼도 해야 하고 돈 버는 게 제일 중요한 사람인데, 이 월급 받고 살아야 한다면 기계/공조 설계 커리어를 택한 것 자체가 후회될 지경입니다. 제 배경(미국 PE, 데이터센터 경험, 영어)을 살려서 한국에서 '돈'을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일까요? 일반 설계사무소 말고, 외국계 장비사 세일즈 엔지니어나 하이테크 발주처 쪽으로 빠져야 할까요? 선배님들, 제가 지금 어디로 이력서를 던져야 할지 방향 좀 잡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미국쥐
03월 14일
조회수
151
좋아요
1
댓글
15
계약직 만료 퇴사 실업급여 수령 관련 질문입니다.
1년 계약직으로 일하고 계약 만료 전에 계약 종료일까지만 근무하고 퇴사하겠다고 말했더니 구두로 정규직 제안을 받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정규직 제안은 거절했는데요. 퇴사 절차 안내할 때 퇴직원에 자발적 퇴사로 체크해서 작성 요청하고, 자발적 퇴사로 처리될 예정이라 실업급여 수령은 어렵다고 하더라고요. 이런 상황에서 회사에 계약직 종료 비자발적 퇴사로 처리해달라고 말할 수 있나요? 자발적 퇴사로 처리돼도 실업급여 신청은 해볼 예정인데 지금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행동이 어떤 건지 조언을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simsim97
03월 14일
조회수
276
좋아요
0
댓글
4
40대 중반이면 회사생활이 이리 고되지나요?
20대 초반부터 회사생활하다 중간에 개인 사업 몇년 했다가 40대 초중반에 들어간 회사입니다. 3년차 되어가는데 저보다 늦게 입사한 상사가 저를 대놓고 싫어합니다. 일 실수 한것도 없고 딱히 부딪힐 일이 없는데, 작년에도 올해도 대놓고 언제든 나가도 된다고 합니다. 자기보다 나이 많은 것 자체가 싫은 건지 ... 제 마지막 회사라고 생각해고 크게 불만 가지지 않고 맡은 일을 더 견고하게 합니다. 그러나 그 상사가 한번씩 찌를때마다 고민이 너무 많아지네요 어디 하소연 할곳 없어 그저 이곳에 글 남겨봅니다
살자고그냥
03월 14일
조회수
567
좋아요
0
댓글
3
50대 초반 퇴사 81일 (남긴) 일기
아침에 일어나 내가 10년 넘게 주말마다 다니고 있는 영어모임에 참석했다. 영어에 진심인 분들이 모이니 열정이 대단했다. 나이대도 30대~70대까지 다양하다. 이 모임에는 내가 보고 배울 분들이 많아 모임에 참석 할 때마다 자극을 받아서 너무 좋다... 지난 30년동안 (대학교+직장) 매일 (거의 미루지 않고) 영어와 운동을 아주 조금씩이라도 해왔다. 특정한 목적이 있어서라기 보다 내 성격상 무언가 나에게 에너지를 주는 일들은 지속적으로 하는 스타일이다. 그게 영어와 운동이었다. 지금 생각하년 나도 참 대단한 것 같다... 오후에는 주말이지만 회사일을 위해 회사 시스템에 접속하자마자 머리와 가슴이 터질것 같았다.. 다행히 아는 지인과 이런저런 회사 생활관련 이야기를 하고 나서 (그도 퇴사를 고민하고 있었다..) 왠지 모르게 감정이 가라 앉았다.. 회사 일을 다행히 어느정도 마무리하고 집에 와서 저녁을 먹고 내일 간만에 가족 나들이를 갈 장소와 맛집에 대해 검색을 하니 기운이 다시 좋아졌다.. 저녁에 대기업 임원으로 재직중인 후배와 통화를 했는데 그도 올해 운이 좋아 재계약을 했지만 자신도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했다. 몇달 전에도 옆에 있던 임원이 인사도 못하고 회사를 급하게 퇴사했다고 한다. 파리목숨 같은 우리네 직장인 인생.. 특히 50대... ㅠㅠ... 내일의 가족 나들이를 위해 아무 생각 하지 말고 자야겠다.. 내일 점심으로 맛난 통닭을 먹을 생각만하자!!!!
외국계26년차
억대연봉
쌍 따봉
03월 14일
조회수
1,372
좋아요
22
댓글
1
반도체 장비 영업 이직
학벌 인서울 공대 나이 30 남자 경력 2년 OPIc영어 IH 현재회사 반도체 칠러 장비 국내 영업직무 (고객사 : SK하이닉스) 추후계획 : 경력을 2년 정도 더 쌓고 반도체 메이저 장비사로 이직 희망 반도체 칠러 장비 영업 직무를 하고 있습니다. 메인공정 장비 영업직으로 이직 가능할까요? 원익IPS, TEL 등 회사를 가려면 어떤 것을 해야할까요? 또한 장기적으로는 공정 장비 영업뿐만 아니라 반도체 장비, 소재, 부품, 자동화 장비 등 기술 기반 B2B 영업 분야로 커리어를 확장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재 경력을 기반으로 향후 어떤 방향의 기술영업 커리어가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추가적으로 준비하면 좋은 역량이나 경험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주)
작두패
03월 14일
조회수
112
좋아요
0
댓글
2
(사내 호칭문제)제가 꼰대인지 정상인지
회사에서 요즘 젊은 사람들 윗직급 선배들을 호칭할때 `ㅇㅇㅇ 차장님 ` 이렇게 안부르고 성을 떼고 이름만 `ㅇㅇ차장님` 이런식으로 부르는 일이 많더라구요 3인칭은 물론이고 일대일 관계에서 호칭으로 그렇게 부릅니다 1-2년 차이나는 친한 후배들은 상관없는데..한참 차이나는 입사한지 1~2년된 사람들도 10년~15년된 과장차장한테 저런식으로 호칭하는게맞나요? 저는 과거부터 지금까지 선배들에게 호칭은 일대일 상황에서는 옛날에도 이름빼고 그냥 대리님 과장님부르고 3인칭으로 지칭할때도 성을 붙여서 ㅇㅇㅇ과장님 이런식으로 호칭했었는데 요즘은 공식 회의시간에도 젊은 친구들은 ㅇㅇ 과장님 이렇게 부르질않나 저는 조금 거슬리는데 ..윗사람이 아랫직급한테 가령 팀장이 `ㅇㅇ과장`이렇게 부르는건 괜찮아도 아랫사람은 윗사람한테 이름을 저렇게 호칭하는게 예의상 맞는건가요? 아님 제가 보수적 혹은 고지식한건가요? 시대가 변했는데 저만 저런 생각인지 여쭤봅니다
brother3
금 따봉
03월 14일
조회수
4,791
좋아요
151
댓글
50
40대 재취업, '전략적 후퇴'가 아닌 '전략적 리셋'이 필요한 이유
​40대라는 나이에 맞이하는 구직 시장은 냉혹합니다. 무언가를 새로 시작하기엔 늦어 보이고, 쉬고 있는 내 모습에 조급함과 분노가 치밀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 시기를 이겨내기 위해선 감정이 아닌 전략가적 시선이 필요합니다. ​1. 일의 본질: '사람·업무·보상'의 삼각 균형 ​우리가 퇴사를 고민하거나 재취업에 실패하는 이유는 결국 이 세 박자가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사람: 나보다 어린 상사 밑에서 일할 때 발생하는 심리적 저항과 '자기 분노'를 관리할 수 있는가? ​업무: 과거의 습관에 갇혀 '맞지 않는 옷'을 입고 초라해지진 않았는가? ​보상: 높아진 눈높이와 시장 가치 사이의 간극을 어떻게 메울 것인가? 이 세 가지 기준이 명확하지 않으면, 어렵게 구한 일자리에서도 금방 다시 길을 잃게 됩니다. ​2. AI를 활용한 '극강의 자기 객관화' ​혼자 고민하면 자책에 빠지기 쉽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기술을 도구로 삼아야 합니다. 제미나이나 GPT를 단순한 Q&A 도구가 아닌, **'나와 사고방식이 동일한 두 명의 비서'**로 설정해 보십시오. ​자신의 커리어 궤적을 데이터로 입력하고, 비서들에게 냉정한 '시장 가치 평가'와 '리스크 도출'을 맡기십시오. ​감정을 배제한 AI 비서와의 대화는 비대칭적인 정보를 보완해주고, 스스로를 객관적인 관찰자의 시점에서 바라보게 합니다. ​3. 전략 기획자로서의 '리스타트' 로드맵 ​40대의 재취업은 단순히 '자리'를 찾는 것이 아니라, 내 경험을 현대적 도구(AI)와 결합해 재포장하는 과정입니다. ​과거의 성공 방식이라는 '오래된 습관'을 버리고, AI라는 비서를 부리는 '새로운 관리자'의 역량을 증명하십시오. ​내가 맞지 않는 옷을 입어 초라해졌던 경험조차, 다음 전략을 위한 귀한 데이터로 치환해야 합니다. ​결론적으로, 지금의 휴식은 멈춤이 아니라 전열을 가다듬는 R&D 기간입니다. 전략적인 시선으로 나를 다시 설계한다면, 40대는 가장 날카로운 무기를 가질 수 있는 시기입니다.
돌체라테
금 따봉
03월 14일
조회수
278
좋아요
2
댓글
0
헤드헌터와 회사 홈페이지 지원의 차이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중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헤드헌터한테 제안이 들어왔었는데 거절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던 중 제 가치관이 성장하는 회사쪽을 선호하는 것을 알고나서 그 기업을 찾아보니 아직 직무가 오픈 중이더라구요. 회사홈페이지로 직접 지원하는게 맞는건지 헤드헌터한테 다시 연락을 해보는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를 보다보니 헤드헌터는 피해라. 라는 댓글들을 간혹 봐서요. 제가 이직 준비가 처음이라(직급은 과장) 추후 연봉 협상이나 이럴때 헤드헌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이번뿐만이 아니라 대체적으로 회사 홈페이지에 오픈되어 있을 경우와 헤드헌터 제안이 동시에 들어올 경우에는 어떤 것이 객관적으로 더 도움이 되셨었는지 경험을 여쭈어 봅니다.
심화학습반
03월 14일
조회수
539
좋아요
2
댓글
1
2차면접 거부
현재 외국계 좋좋소 영업직입니다. 이직 준비중에 헤드헌터로부터 미국계 세일즈 오퍼를 받고 1차 면접-인적성-레퍼체크(레퍼체크업체)까지 각 1일씩만 소요하며 완료했습니다. 1차면접 붙자마자 회사인적성 시스템 내 어드레스를 보내주면서 오늘 내로 인적성 완료하라고 요구하는 Asian Pacific HR담당자에게 '난 채용이 완료된 게 아니고 2차 임원면접이 남았자나?'라고 문의했을 때 HR담당자의 답변은 '네 2차면접은 본사(미국).HR head의 방한 일정 중 대면 면접에 맞춰져있고, 넌 다른 면접자를 모두 재치고 혼자 1차 면접 합격한 상황이라서 이미 채용 과정에 있는거라고 생각하면 돼. 2차면접은 형식적인거야(=그니까 빨리해)'란 답변을 들었습니다. 좀 어리둥절 했지만 나름 고무되었습니다. 전 47세 여자세일즈거든요. 이직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쉽게 풀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레퍼첵 요청받고 4명의 동료 1명의.임원급 전 동료들에게 사정사정해서(반은 들뜬채로) 레퍼체크까지 완료했는데요 아..바로 그 다음 날 채용프로세스 종료 안내가 왔습니다 본사 HR이사가 면접 안보겟다고 채용프로세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고 했다고 하네요.헤드헌터에게 들었습니다. 사유는 제가 전자(삼성 또는 엘지) 직접 경력이 없어서라고 합니다. 이력서부터 1차면접까지 이 부분이 숨겨진게 아닌데..이게 무슨 황당한 경우인지. 전 어떤 행동을 취해야하나요? 헤드헌터에게 화풀이를 해야하나요? AP담당자에게 어떻게 된건지 사정을 알아봐야하나요? 이직할 생각에 달떠있던 자신을 추스려야하나요? 복잡하고 정리가 안되네요.
Drive
03월 14일
조회수
157
좋아요
0
댓글
2
환승이직 시 필요한것은?
현 회사에서 2년 째 다니고있고, 회사상황이 안좋아서 4대보험은 작년부터 밀려있고, 월급은 3개월째 체불이라서 이직하려고 알아보던 중 운좋게 다른곳에 합격해서 환승이직하려고 합니다. 합격한곳에서 4월부터 근무시작하자고하는데 현회사에서 퇴사날짜는 언제로 하는게 나을까요? 저는 퇴사일을 31일로 잡아서 31일 퇴사, 1일 입사 이렇게 생각하고 있는데 그러면 31일까지 연차쓰면 되는건가요? 퇴사일은 마지막 근로일 다음날이 퇴사일이라고 하는데 30일까지 연차, 31일 퇴사일, 1일 입사일 이렇게 해야하는건가요? 그리고 퇴사 시 챙겨야 할 서류는 근로소득원청징수 머시기 그거만 챙기면 되나요? 퇴사하고 밀린급여랑 4대보험, 연말정산, 퇴직금 받을 수 있을까요?
시마
03월 14일
조회수
234
좋아요
0
댓글
0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