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외국계 좋좋소 영업직입니다. 이직 준비중에 헤드헌터로부터 미국계 세일즈 오퍼를 받고 1차 면접-인적성-레퍼체크(레퍼체크업체)까지 각 1일씩만 소요하며 완료했습니다. 1차면접 붙자마자 회사인적성 시스템 내 어드레스를 보내주면서 오늘 내로 인적성 완료하라고 요구하는 Asian Pacific HR담당자에게 '난 채용이 완료된 게 아니고 2차 임원면접이 남았자나?'라고 문의했을 때 HR담당자의 답변은 '네 2차면접은 본사(미국).HR head의 방한 일정 중 대면 면접에 맞춰져있고, 넌 다른 면접자를 모두 재치고 혼자 1차 면접 합격한 상황이라서 이미 채용 과정에 있는거라고 생각하면 돼. 2차면접은 형식적인거야(=그니까 빨리해)'란 답변을 들었습니다. 좀 어리둥절 했지만 나름 고무되었습니다. 전 47세 여자세일즈거든요. 이직 쉽지 않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쉽게 풀린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다음날 레퍼첵 요청받고 4명의 동료 1명의.임원급 전 동료들에게 사정사정해서(반은 들뜬채로) 레퍼체크까지 완료했는데요 아..바로 그 다음 날 채용프로세스 종료 안내가 왔습니다 본사 HR이사가 면접 안보겟다고 채용프로세스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겠다고 했다고 하네요.헤드헌터에게 들었습니다. 사유는 제가 전자(삼성 또는 엘지) 직접 경력이 없어서라고 합니다. 이력서부터 1차면접까지 이 부분이 숨겨진게 아닌데..이게 무슨 황당한 경우인지. 전 어떤 행동을 취해야하나요? 헤드헌터에게 화풀이를 해야하나요? AP담당자에게 어떻게 된건지 사정을 알아봐야하나요? 이직할 생각에 달떠있던 자신을 추스려야하나요? 복잡하고 정리가 안되네요.
2차면접 거부
03월 14일 | 조회수 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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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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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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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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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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