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중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헤드헌터한테 제안이 들어왔었는데 거절한 적이 있습니다. 그러던 중 제 가치관이 성장하는 회사쪽을 선호하는 것을 알고나서 그 기업을 찾아보니 아직 직무가 오픈 중이더라구요. 회사홈페이지로 직접 지원하는게 맞는건지 헤드헌터한테 다시 연락을 해보는게 맞는 건지 궁금합니다. 리멤버 커뮤니티를 보다보니 헤드헌터는 피해라. 라는 댓글들을 간혹 봐서요. 제가 이직 준비가 처음이라(직급은 과장) 추후 연봉 협상이나 이럴때 헤드헌터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는데요. 이번뿐만이 아니라 대체적으로 회사 홈페이지에 오픈되어 있을 경우와 헤드헌터 제안이 동시에 들어올 경우에는 어떤 것이 객관적으로 더 도움이 되셨었는지 경험을 여쭈어 봅니다.
헤드헌터와 회사 홈페이지 지원의 차이
03월 14일 | 조회수 540
심
심화학습반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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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03월 15일
삭제된 댓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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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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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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