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글
전체보기
글쓰기
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새글피드
우리나라 ..내 조국
https://youtube.com/shorts/03BHzFTYztM?si=jlgaxoRxKcz6OTyY 중국인들 14만명에게 투표권이 있대요. 지금 유투브 보다가 깜짝 놀랐어요.
Regina
03월 17일
조회수
152
좋아요
0
댓글
5
현명한 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ㅠㅠ
안녕하세요! 저는 오프라인 사업을 하는 회사에서 서비스운영기획자로 근무하고 있는 29살 여자입니다. 오프라인 분야 6년차지만.. 현장 직원들과의 부딪히는 일은 아직도 너무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ㅠㅠ 저는 저의 역할이 좋은 서비스를 만드는 것도 있지만, 실제 현업에서 고객과 맞닿는 직원 분들도 잘 이해시키고 현장에서 잘 적용할 수 있는 운영 기반을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본사에서 컨펌이 나면, 현장을 방문해서 운영에 어려움이 있는지 체크하는 과정이 너무 어렵습니다 ㅠㅠ 제가 생각하는 효율적인 방법은.. 제가 시도한 것들이 만약 현장에서 반영이 어렵다면 이유를 저에게 알려주시고 현장 의견 반영 가능 여부와 범위을 조율하는 그저 정말 당연한 것들이라고 생각이 되는데요. 현장에서는 그저 이런걸 왜 하는지 모르겠다는둥.. 근거없는 불평 불만만 쏟아내곤 하십니다...... 제가 앞에 서있는데도 현장 분들 여러명이서 제 업무를 욕하고 본사를 욕합니다 ㅎㅎ.. 제가 어리고 여자라서 그런건지 제가 현명히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은 없는건지 알고싶어요ㅠㅠ 회사 부하직원이라고 생각하시고 현명하신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min2429
03월 17일
조회수
188
좋아요
0
댓글
6
여자친구 첫직장 성추행..?
안녕하세요 평범한 직장다니는 27세 회사원인데 저번주 여자친구가 기존하던 일을 그만두고 안전적인 회사생활을 원한다하여 같이 취업할 곳을 찾다 끝내 한 곳 합격하여 입사했습니다. 거의 남초회사이며 입사 4일차 환영회라며 사수와 전무랑 회식을 했다고 합니다. (2명은 남자) 1차와 2차에서 술을 좀 적당히 먹고 3차로 노래방을 가자고 하여 갔다고 합니다. 여자친구는 28세이고 어린나이에 예전 노랠 좋아해서 분위기가 잘 맞았나 봅니다 뭐 엄정화 노래에 춤 춰봐라 등 이런거야 애교로 보겠는데 전무는 오빠라 부르라며 손잡고 허리를 감싸 끌어안으며 오빠만 믿으면 잘 이끌어 줄게 뭐 이정도로 끝났다고 합니다. 이제 사수 차롄데 xx씨 일 잘한다며 전무에게 소개하며 허벅지를 쓸어 만지기, 취해서 좀 비틀거리니 허리 잡으며 앞으로 밀어주기 대리불러사 떨궈준다며 뒤에같이타서 볼도 만졌다네요 그렇게 회식이 끝나고 다음날 출근하고 사수와 여자친구는 무조건 동행으로 업무를 하는 시스템인데 외근갔다가 시간이남으니 좀 쉬다가자 어디가실래요 ? 이러며 전에 남자랑 다닐땐 모텔가서 시원하게 컴퓨터 하거나 그냥 카페에서 쉬다가거나 이랬다면서 좀 떠 보는것 같습니다 이말을 듣고 여자친구에게 너가 처음이고 어리니 얕잡아 보는것 같다 단도리 잘해라 이래서 좀 당돌하게 방어하니 더 이상 찝쩍거리진 않는다고 합니다 여친느낌으론 사수는 오피스와이프를 원하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이것들도 성추행 성희롱 성립이 될까요 ?? 이 일 때문에 계속 걱정되어 제 일에 손이 잘 안잡히네요 당장 경제적인 문제땜에 퇴사는 힘들듯하고 맞다면 어떻게 처리하는게 맞을까요 정신이없어 두서없이 작성한 글 양해 부탁드립니다.
고갱끼
쌍 따봉
03월 17일
조회수
59,589
좋아요
296
댓글
163
급여 밀릴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스타트업에서 3년간 재직중입니다. 회사 경영 악화랑 투자시장이 얼어붙은 상태여서 급여가 저번달부터 밀리기 시작하네요ㅠㅠ 매출 나오기까지는 시간이 걸릴거 같고 투자자들도 IR 해보면 상황이 어렵다고 하거나 비전에대해서 공감이 어렵다고 하시는 분도 계시네요. 급여 밀리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가가멜론
03월 17일
조회수
431
좋아요
3
댓글
6
이직하자마자 거의 바로 다시 이직해본 경험 있으신가요?
한 직장에서 꽤 오래 다니다가 최근에 이직했는데요 막상 와보니 회사 문화나 업무 방식이 전 직장과 너무 달라서 2달째 적응을 못하고 있어요 업무 자체도 제가 생각한 롤이 아니라서 생각이 많아지는데 마침 다른 제안이 들어왔길래 고민이 됩니다. 같은 팀 사람들은 너무 잘 해주고 있다고 하는데 나가지 말라는 입에 발린 말인건지 그래도 사람들은 좋은데 그냥 적응 할때까지 버틸지 아니면 면접 기회라도 잡아볼지 고민이네요 급여 위치 워라밸 사람들 다 좋은데 조직문화와 업무 프로세스가 적응이 안되네요... 적응 못하고 혼자 해낼 수 있는게 없어보이니까 제 스스로가 무능한 직원이 되는 기분이에요 자꾸
해외여행가고싶다
03월 17일
조회수
354
좋아요
1
댓글
1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종합대행사에서 대기업 계열사지만 규모는 중소기업급인 인하우스로 이직한 4~5년차 퍼포먼스 마케터입니다. 여기가 이제 막 광고를 시작하는 단계라 한 달 광고비가 2,000만 원도 안 되는 상황입니다. 또 팀에 퍼포먼스 마케팅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저밖에 없고 사수분이 본인도 같이 보겠다고는 하시지만 사실상 저보고 알아서 하라는 분위기라 부담이 너무 크네요. 대행사에 있을 땐 시스템 안에서 움직였는데 여기선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메꿔야 하니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싶고 덜컥 겁부터 납니다…무엇보다 이런 환경에서 제가 마케터로서 더 성장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아직 3개월밖에 안됐지만 자꾸 생각이 많아져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혹시 저 같은 경험 하신 분 계실까요? 여기서 커리어를 어떻게 쌓아가면 좋을지 아니면 다시 방향을 틀어야 할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뜌비쥬밤
03월 17일
조회수
82
좋아요
0
댓글
2
여자없이 못사는 여의도직장인 전남편과 이혼!
여성편력은 답이 없더군여~ 속 시원합니다!
IllllII
억대연봉
03월 17일
조회수
1,354
좋아요
14
댓글
5
이직준비중 대표와 면담
안녕하세요 2차전지관련부품 제조업체 생산기술업무 주로해오다 고객사 사업철수로 퇴직하고 가정사까지 겹쳐서 1년정도 쉬다 겨우겨우 조그마한 중소기업에 입사해서 이제 2달조금넘네요 2차전지랑은 전혀 관련없습니다. 일단 현장복귀목적으로 입사결정하였습니다. 생산팀장경력으로 생산팀장에 입사지원 했고 입사하고보니 운영형 생산관리 인원이 필요했던 거였더라구요. 생산기술출신입장에서 보니 생산관리 업무 대략적인건 알아서 진행하긴하는데 생각보다 괴리가 크게 작용해서 이직 준비중 입니다. 대표님과 면담할 시간이 많아 이것저것 말씀드리는데 1.저를 채용하신게 미스매치에 가깝다. 2.생산기술출신이 아니고 생산관리출신이 생산팀장을 맡아야하는 회사 운영이다. 3.생산기술은 대리급으로 채용해서 간단한 실무처리하고 업체 연락해서 급한거 처리하면된다. 크게 이렇게 3가지 얘기하고 이직준비중인것도 말씀드렸는데 생각보다 공감하시네요. 잠깐다니고 떠날회사라더라도 구조는 잡아놓고 싶었거든요 회사 경영상 생산계획, 생산,외주업체컨트롤, 납기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제가 괴리를 느끼고 대표님께 설명드린게 맞았던 걸까요?
LeeTaR
03월 17일
조회수
205
좋아요
1
댓글
1
소수력발전 취급해보신 대주 계세요?
이건뭐 미지의 영역
이제대주아닌데요
억대연봉
03월 17일
조회수
104
좋아요
0
댓글
0
인수인계 받지도 않은 일을 못 햇다고...
제목 그대로 인수인계 받지도 않은 일을 못 했다고 사장실 불려가서 사장이랑 상무한테 둘러쌓여서 쌍욕을 먹었습니다. 저희 회사는 들으면 누구나 잘 아는 산업용 자재 메이커의 대리점입니다. 애초에 인수인계를 지금 맡은 일만 받았고 아무리 중소기업이지만 다른 일도 내 일이라고 생각하면서 성실히 해왔습니다. 그러더니 오늘 퇴근하기 30분 전 사장이 자기 방으로 호출을 하더니 제가 먼저 들어가고 뒤따라 상무도 들어왔습니다. 저를 둘러쌓고 앉더니 대뜸 왜 일을 제대로 못 하냐라는 소리부터 시작해서 회사에 도움이 안된다는둥 온갖 저로써는 수치스러운 이야기들을 했습니다. 당연히 대리직급인 저로써는 아무 말도 반박을 못 했고요.. 집에 오는 길 같이 동네 사는 차장한테 하소연 아닌 하소연을 했네요... 진짜 이런 말 하면 안되는걸 알지만 두 사람 다 옛날에만 생각이 머물러있는 꼰대입니다. 인수인계도 안 받은 일을 못 했다고 욕을 먹은 제가 잘못한 일일까요...? 진짜 너무 억울합니다... 이 회사도 계속 다녀야하는지도 고민이 되는 밤이네요.
호타페
03월 17일
조회수
263
좋아요
0
댓글
2
결혼적령기에 장거리연애..
안녕하세요. 결혼적령기에 들어선 32세 여자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중이고 몇달전 고향인 부산에 놀러갓다가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 연상입니다. 그런데 만나면 만날수록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2~3주에 한번씩만 보는게 일상이고 저는 원래 전화를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지만 멀리있기에 전화를 하면 잠들기전까지 전화를 합니다.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해서..ㅜㅜ 이렇게 맞추면서 잘만나고는 있습니다. 사실 연애초기에 자주못보기에 정이 잘 안붙는 느낌도 들기도합니다. 한번은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나와결혼하면 당연히 너가 내려와야지!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사실 여자는 임신과 출산의 단계가 있기때문에 변동성이 있는 여자가 가는것이 당연히 맞다는 생각을 하지만 굳이 ? 여기 서울이나 경기도 사람을 만난다면 갈일도 없을텐데..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ㅜㅜ 게다가 저는 최근 연봉이 20%이상 인상되어 지금의 회사에서 향후 몇년은 더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결혼적령기에 장기연애..여러분이라면 사랑의 힘으로 극복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정말 매일이 고민입니다.
양배추와닭고기
03월 17일
조회수
563
좋아요
2
댓글
8
유해가스 질식, #안전에세이
울산 울주군의 한 화학물질 탱크 세척 현장. 그날도 그는, 평소처럼 출근했습니다. 익숙한 장비, 익숙한 절차. 하지만, 그날은 달랐습니다. 탱크 안은 조용했습니다. 아무 소리도, 아무 경고도 없었습니다. 보이지도, 냄새도 느껴지지 않던 유기용제의 기체가 천천히, 그러나 치명적으로 그의 숨을 막았습니다. 동료들은 그가 늦게 나오는 것을 이상하게 여겼습니다. 그리고, 이미 의식을 잃은 그를 탱크 안에서 발견했습니다. 산소는 없었고, 안전장치는 미흡했으며 그는… 다시 돌아오지 못했습니다. 이 사고는, 결코 예외적인 일이 아닙니다. 매년 반복되는, 유해가스 질식사고. "잠깐이면 돼"라는 말이 한 사람의 인생을, 가족의 미래를, 모두 앗아갑니다. 밀폐공간 작업 전엔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환기, 가스 농도 측정, 보호장비 착용, 그리고 감시자 배치. 생명은 절대, 절대 타협의 대상이 아닙니다. 한 사람의 죽음이 더 이상의 희생을 막는 경고가 되어야 합니다. 유해가스 질식사고, 이제는 멈춰야 합니다. https://youtube.com/shorts/he26GrNkKEI?si=G47N36T9qIcEo9gR PS. 본 스토리는 실제 사고를 바탕으로 안전교육을 위해 재구성된 가상의 스토리텔링입니다. 이와 같은 사고로 소중한 가족을 잃으신 유가족분께 깊은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두리미디어
김민 | 두리미디어
03월 17일
조회수
147
좋아요
0
댓글
1
영어 회화 실력
안녕하세요 많은 분들이 계시는 곳에서 통상적인 영어회화 레벨 인식에 대하여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현재 이직 준비 중인데, 오픽 레벨 IH정도는 기업에서 어느정도 수준으로 평가하실까요? 저는 항상 영어 회화와 문서 소통에 있어 컴플렉스가 있습니다. 마음은 글로벌 업무를 향해있지만 늘 제가 하고 싶은 말의 1/10정도만 표현 되는거 같아서 답답하네요. 최근 영어 공부를 시작하며 기본 실력이 어느 정도가 되는지 알고 싶어 테스트를 친 상태입니다. 제 노력과 자신감이 가장 중요한 것은 알지만, 이력서 검토에선 어느정도가 통과 되는지, 사업개발 실무에 있어서 어느정도 레벨이 되어야 동료들에게 피해끼치지 않고 제 몫을 다할 수 있는 정도인지 알고 싶습니다. 의견과 함께 영어 공부 방법을 말씀주시면 잘 경청하여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라아라리
03월 17일
조회수
341
좋아요
0
댓글
0
충주 인 푁 에서 제천공장으로' ....fac
21년 충주인 입사해서 22년 겨울쯤 제천공장 넘어오면 정직원 달아준다는 약속 믿고 넘어와서 지각한번안하고 겁나열힘히 했는데 정직원은커녕 기존에받던 상여도 200프로 까이고 시급도 200원깎인... 어떻게생각하시나요 정직원 이야기는 2년넘게 3년되가나 이렇다저렇다 말도없습니다
@(주)인팩
충주사람
03월 17일
조회수
223
좋아요
1
댓글
0
LGU+인터넷 TV 가입하다가 사기 당했거든요
근데 아직도 좀 이해가 안 가서요. LG U+에서 인터넷 TV뿐만 아니라 프로모션 카드 가입신청 다르게 해서 제가 계약해지나 철회 요구했는데 해주지 않으면서 계속 계약이 정상적으로 복구되지 않아 기다리다 못해 나중에는 청구 요금을 내지 않아서 연체가 됐어요. 가입한 달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돈 총 몇백만원이 되는데 그래서 모든 통신 판매랑 대출 카드 신청 다 정지됐거든요? 본인들의 잘못인데도 불구하고 본인들의 권한으로 계속적으로 또다른 피해를 주는 게 맞나요? 잘못된 것을 인정을 했는데도 불구하고 처리하지않고 돈 안내면 해지안시켜준다 복구 안시켜준다 협박하는데 본인들은 가입만 시키고 문제가 생기면 해결할 생각도 없고 되는 것도 안 된다고 사람 가지고 농락하고 안된다고만 하고 쓰지도 않은 인터넷 비용 내가 가입하지도 않은 요금제와 카드프로모션 으로 요금받아먹기만 하려하네요. 돈을 정확하게 받아가려면 정확한 서비스를 해줘야 되는데 무슨 이런 막무가내식 장사를 하는가 싶기도 하고 , 이런 상황 처음이라서 진짜 어이가 없고 살면서 공과금 연체된 적 단 한 번도 없어서 안 내면 모든 통신사나 금융권 정지되는 줄 처음 알았네요. 이런 상항이라면 연체자로 등록을 시키면 안 되고 본인들이 따로 관리해야 되는 게 아닌가요? 권한을 쓸데없이 쓰는 거 보니 진짜 어이가 없고요. 무슨 기업들은 소비자에 대해 책임을 안 지나요? 소비자에 대한 인권도 없고 자기들 일하기 바빠서 전화만 끊어대기 바쁘고 인권도 무시하고 책임감도 없는 기업들한테 왜 이런 권한을 주는지 ... 돈을 내는 사람이 왜 피해를 봐야 하는지 돈을 받아 먹는 사람한테 권한을 주는 게 아니라 돈을 내는 사람한테 권한을 줘야 되는 게 아닌가 싶을 정도네요.
이맴리맴
03월 17일
조회수
202
좋아요
0
댓글
2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