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직장에서 꽤 오래 다니다가 최근에 이직했는데요 막상 와보니 회사 문화나 업무 방식이 전 직장과 너무 달라서 2달째 적응을 못하고 있어요 업무 자체도 제가 생각한 롤이 아니라서 생각이 많아지는데 마침 다른 제안이 들어왔길래 고민이 됩니다. 같은 팀 사람들은 너무 잘 해주고 있다고 하는데 나가지 말라는 입에 발린 말인건지 그래도 사람들은 좋은데 그냥 적응 할때까지 버틸지 아니면 면접 기회라도 잡아볼지 고민이네요 급여 위치 워라밸 사람들 다 좋은데 조직문화와 업무 프로세스가 적응이 안되네요... 적응 못하고 혼자 해낼 수 있는게 없어보이니까 제 스스로가 무능한 직원이 되는 기분이에요 자꾸
이직하자마자 거의 바로 다시 이직해본 경험 있으신가요?
03월 17일 | 조회수 355
해
해외여행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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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
LeeTaR
03월 17일
제안왔으면 면접은 보시고 판단하시는게
제안왔으면 면접은 보시고 판단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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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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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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