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결혼적령기에 들어선 32세 여자입니다. 저는 서울에서 직장생활중이고 몇달전 고향인 부산에 놀러갓다가 지금의 남자친구를 만났습니다. 남자친구는 저보다 2살 연상입니다. 그런데 만나면 만날수록 이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2~3주에 한번씩만 보는게 일상이고 저는 원래 전화를 좋아하는 성격이 아니지만 멀리있기에 전화를 하면 잠들기전까지 전화를 합니다. 연락을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해서..ㅜㅜ 이렇게 맞추면서 잘만나고는 있습니다. 사실 연애초기에 자주못보기에 정이 잘 안붙는 느낌도 들기도합니다. 한번은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했는데 나와결혼하면 당연히 너가 내려와야지! 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사실 여자는 임신과 출산의 단계가 있기때문에 변동성이 있는 여자가 가는것이 당연히 맞다는 생각을 하지만 굳이 ? 여기 서울이나 경기도 사람을 만난다면 갈일도 없을텐데..라는 생각부터 들었습니다ㅜㅜ 게다가 저는 최근 연봉이 20%이상 인상되어 지금의 회사에서 향후 몇년은 더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도 있습니다. 결혼적령기에 장기연애..여러분이라면 사랑의 힘으로 극복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나요? 정말 매일이 고민입니다.
결혼적령기에 장거리연애..
03월 17일 | 조회수 140
양
양배추와닭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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찹
찹츄찹찹츄
1시간 전
결혼한 뒤 아이가 생긴다면 본가서 생활하게될지 아니면 서울에서 지내도 되는지 생각해보심이 좋을꺼같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남친은 작성자분이 본가나 지연이 부산에 있다보니 당연하게 부산을 베이스로 생각하셨을 수 있어요. 만약 나중에 서울이 연고지인 남자친구를 만났을 때 부산이 생각나진않을지 한번 고려해보심이 좋을꺼같습니다. 고향과 앞으로 나의 비전 등을 생각해보시고 비전이 서울에 있다면 장기연애는 어려워보이긴합니다
결혼한 뒤 아이가 생긴다면 본가서 생활하게될지 아니면 서울에서 지내도 되는지 생각해보심이 좋을꺼같습니다. 아무래도 현재 남친은 작성자분이 본가나 지연이 부산에 있다보니 당연하게 부산을 베이스로 생각하셨을 수 있어요. 만약 나중에 서울이 연고지인 남자친구를 만났을 때 부산이 생각나진않을지 한번 고려해보심이 좋을꺼같습니다. 고향과 앞으로 나의 비전 등을 생각해보시고 비전이 서울에 있다면 장기연애는 어려워보이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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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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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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