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종합대행사에서 대기업 계열사지만 규모는 중소기업급인 인하우스로 이직한 4~5년차 퍼포먼스 마케터입니다. 여기가 이제 막 광고를 시작하는 단계라 한 달 광고비가 2,000만 원도 안 되는 상황입니다. 또 팀에 퍼포먼스 마케팅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저밖에 없고 사수분이 본인도 같이 보겠다고는 하시지만 사실상 저보고 알아서 하라는 분위기라 부담이 너무 크네요. 대행사에 있을 땐 시스템 안에서 움직였는데 여기선 제가 처음부터 끝까지 다 메꿔야 하니 '내가 잘하고 있는 건가?' 싶고 덜컥 겁부터 납니다…무엇보다 이런 환경에서 제가 마케터로서 더 성장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드네요. 아직 3개월밖에 안됐지만 자꾸 생각이 많아져 조언 구하고 싶습니다..혹시 저 같은 경험 하신 분 계실까요? 여기서 커리어를 어떻게 쌓아가면 좋을지 아니면 다시 방향을 틀어야 할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03월 17일 | 조회수 82
뜌
뜌비쥬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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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B
2일 전
개꿀인데요. 터치하는 사람도 없을 것 같은데
개꿀인데요. 터치하는 사람도 없을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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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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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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