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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죠...
목요일에 차주 금요일까지 해야 하는 일 시작 금요일 유관부서 미팅 본인이 담당자로서 소수인원만 참석하겠다 결정 월요일 공휴일 화요일 모듈장 회의에서 금요일 일정 확정 수요일 오후 3시 아직도 아무 소식이 없자 메인 변경중인지 진행해도 되는지 물어봄. 변경중이란 소리는 어디서 들었냐며 그런거 없으니 각자 맡은부분 알아서 하라함 수요일 오후 7시 메인 업데이트. 구조가 완전히 바뀌어 새로작업. 로그상 작업 시작일은 지난주 목요일 문제는 이 다음입니다. 자기가 담당자라고 전부 본인 통해서 소통하라고 했으면 업무에 필요한 공지를 제때 할 책임도 본인한테 있는거 아닌가요? 공지 지가 누락해놓고 왜 이렇게 된거냐고 하니 바쁘고 처음해보는 업무로 정신 없는데 이해못해준다며 주변에 "다같이 열심히 하고있는데 갈등을 만든다" 는 뉘앙스로 말하고 다니고 윗사람이 업무 분장을 잘못해서 일어난일인데 본인은 피해자라는 식의 말을 하는데 싸움될거 같고 직접 저한테 하는 소리는 아니라 냅두고있습니다 근데 듣고 있으니 진짜 스트레스 받네요 왜이러는 걸까요.. 그렇다고 일을 안할 수도 없고 어쩌죠...
ujajuck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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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그가 너무 그립습니다
우리집, 정수기 버튼, 천정 전등 버튼 그리고 환풍기 버튼도 죄다 디지털이다. 언젠가 부터 딸각 소리나게 생긴건 "딸깍"소리도나고 그 진동이 발생시키는 손끝 익숙한 촉감도 느껴봤으면 좋겠다. 아날로그가 디지털로 바뀌는 변곡점에서 두 시대로 모두 살아낸 80년생에게 오감으로 세상을 마주하던 시절은 단순히 추억이 아니라 잊혀진 세상과도 같다. 카메라와 관련된 기억에는, 단 스물네번의 촬영 기회가 있던 필름카메라가 그때는 일상이었는데, 그걸 들고 수학여행을 떠났던 그 시절들은 얼마나 소중하게 아껴둔 장면과 친구의 얼굴을 한컷 한컷 담아냈을까. 우리는 무분별하지 않았다.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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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는 30대 중반...
군생활을 오래하고 전역해서 취업한지 2년정도 되는것 같습니다. 안전관리자로 가고싶어서 기사와 기능사 몇개 틈틈히 따고 준비중인데 이젠 어렵겟죠? 군대에서 차량/안전 업무를 했어서 충분히 경력이 반영이 될줄 알았는데... 현재는 작은 공기업 다니는데 월급도 너무 작고 하루하루가 지옥 같습니다 ㅠ ㅜ
뉴스타또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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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Lion 복귀 신고합니다.
6개월 만에 복귀네요. 오늘 퇴사 첫날인데 전 직장 근처로 면접 잡혔습니다. 뭔가 기대해도 좋겠죠?
퇴Lion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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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잘러희망) 일하려고 인터넷 켜고 딴짓 하고 끄고 반복하가 현타 와서 만든 자작툴 공유
이거 찾아봐야지 > 네이버 > 뉴스/쇼핑 등 뻘짓> 인터넷 끔 > 아! 검색 > 다시킴 >또 딴짓 > 반복.. ​일은 잘하고싶인데 이딴 뻘짓하니 일이 안됨.. 이상한짓 못하게 뉴스없고, 검색은되고, 메모장 되는 페이지를 만들어봄 혼자 html 파일로 로컬로 쓰다가 주변에서 괜찮다길래 웹에 배포해서 링크 공유해 봅니다 ㅋㅋ 의견들 많이주세요 ​👉 주소: https://morning-cockpit-3040.netlify.app/​ ㅁ 기능 요약 - ​상단에 실시간 날씨, USD 환율, 비트코인 시세 - ​네이버 / 구글 / 유튜브 / 다음 검색창 탭 전환으로 합쳐둠 - ​홈택스, 정부24, 청약홈, 호갱노노, ChatGPT, 딥엘 번역기 같은 거 원클릭 타일로 박아둠 - ​출근 직후 딱 3개만 끝내는 투두 리스트 + 휘발성 메모장 - ​우측 상단 '편집' 누르면 내 맘대로 사이트 추가/삭제하고 순서 바꿀 수 있음 - ​취향 탈까봐 블랙(다크) / 화이트 / 파스텔 테마 토글도 넣어둠 - ​회원가입이나 로그인 같은 거 아예 없음 - 데이터도 서버로 가는 게 아니라 본잌 컴퓨터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는 방식이라 개인정보나 메모 적어도 안전 - ​크롬이나 웨일 브라우저 '설정 -> 시작페이지'에 저 주소 등록해두고 쓰면 아침에 탭 여러 개 안 띄워도 돼서 편하긴함 ​나 편하려고 만든거에서 살빡수정만 한거라 안맞을수있어요 써보고 '이 사이트도 기본으로 넣어달라'거나 고칠 점 있으면 댓글로 편하게 알려주시면시간 날 때 틈틈이 고쳐볼게유
공감왕
억대연봉
쌍 따봉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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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역검… 질문 하나 제대로 대답 못하고 날렸어요…
요즘 채용시장에서 어렵게 잡은 기회인데 곧 최종면접이긴하지먼 이거때문에 떨어질까 무서워요…
퇴사제발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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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은 왜 욕을 먹을까?
우리나라만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이런곳에 자기가 똑똑하다는 뜻을 내비치면 조리돌림 당한다 사회엔 경계성 지능장애도 있고 똑똑한사람도 비슷한 비율이 있을텐데 10명중 상위 2명은 똑똑하다치면, 비율상 어디나 있는 정도로 흔할텐데 왜 고지능을 언급하면 지랄염병을 할까 ?? 나는 멍청한데, 요새 너무 그런 유형을 많이봐서 궁금함
4가다아머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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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 몫을 못하는 직장동료가 많으면?
직장마다 업무량이 다 다르겠지만.. 어느회사에 많던적던 한사람 몫이 있습니다. 근데. 이 몫을 다하지못하면.. 누군가가 떠안아야한다는걸 분명 알텐데.. 왜 그러걸까요? 그리고 그 속에서 어느 정도로 속도를 맞추며 살아야할까요? 인생의 선배님들 후배님들..께서는 어떤 의견이실까요?
114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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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동안 공부한 기술사를 포기하며..
정말 열심히했는데 결국 안됬네요 지쳐서 못하겠습니다. 공부하는거 자체는 어렵지않은데 공개하지않는 채점기준, 시스템 자체에대해 의심이 생기니 정말 하기싫네요. 서술형시험에, 극소수를 뽑는시험인데, 채점기준은 공개하지않고 55점대에 1년 2년... 4년이면 충분히 한것 같고, 아이엘츠나 파서 해외출장다니면서 이민이나 노려보려고합니다.
않이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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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잡주 or 사기?] 뷰노
경영도 모르는 자들이 창업해서 코스닥을 사기판으로 만들었다 이런 잡주가 상장시 시총 3천억을 했다니…주관사 미래에셋증권 이 정도면 사기 아닌가? 주주들이 민형사 해야 하지 않나. 장기간 적자에 흑자 전환 가능성이 안 보이는 회사는 상장 허가 내 주지 마라 적자 내는 사기꾼들이 다 일론 머스크 운운하는데 그러면 미국 가서 상장을 하게 해라 적자 사기기업들이 상장시 거래소 전직들을 고문으로 영입해 심사 통과 로비한다 -> 정부는 비리 척결 해라 창업 보다 국민연금과 주식시장 투자자 보호가 우선이다. 국민연금은 미국 주식 늘리고 3년 연속 적자 한국 주식은 매수 못 하게 해야 한다 정부는 주가 작전 및 조작 엄벌한다더니 이것도 작전의 일종이지 않나? ___ 이예하 설립 및 경력: 2014년 12월 뷰노를 공동 창업했으며, 삼성전자 종합기술원(삼성종기원) 출신 ____ [특징주] 뷰노, 314억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에 23% 급락 박지윤 기자 입력 2026.08.31. 09:36 코스닥 상장기업 뷰노(338220)가 주주배정 유상증자 추진 소식에 31일 장 초반 23% 이상 급락 중이다. 현재 발행 주식 총수 대비 약 45% 수준에 해당하는 대규모 신주 물량이 시장에 공급된다는 소식이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25분 기준 코스닥 시장에서 뷰노는 전 거래일보다 23.24%(1720원) 떨어진 56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뷰노가 지난 28일 314억원 규모의 주주 배정 후 실권주 일반 공모 방식 유상증자를 결정한 것이 주가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이번 증자로 새로 발행되는 보통주는 모두 630만주다. 이는 기존 발행 주식 총수(1400만1823주)의 약 44.99%에 달하는 비중이다. 기존 주주에게는 1주당 약 0.45주의 신주인수권이 할당된다. 확정 전 예정 발행가는 주당 4980원으로 결정됐으며 이는 28일 종가인 7400원과 비교해 32.7% 할인된 가격이다. 신주 배정을 위한 주주 확정 기준일은 10월 2일로 정해졌다. 뷰노는 모집 자금 314억원 가운데 200억원은 채무를 상환하는 데 투입할 예정이다. 올 12월부터 스텝업(금리 인상) 조건이 작동하는 제3회차 영구 전환사채(CB)를 선제적으로 조기 상환해 재무적 압박을 줄이겠다는 취지다. 이 외 자금은 연구·개발(R&D)을 비롯해 영업·마케팅, 해외 법인 운영 자금(106억2400만원) 및 기타 제반 비용(7억5000만원) 등에 쓸 방침이다. 기존 주주 대상 청약은 11월 9~10일 이틀 동안 실시되며 여기서 발생한 미청약 실권주에 대한 일반 공모는 11월 12일과 13일 진행된다. 주금 납입일은 11월 17일, 신주 상장 예정일은 11월 30일이다. 최종 발행 가액은 11월 4일에 확정된다.
@청와대
Matrix
금 따봉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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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버에서 실행돼도 Server Action의 입력은 신뢰하지 마세요
서버에서 실행된다는 이유만으로 Server Action이 자동으로 보호되지는 않습니다. 클라이언트는 Server Action을 네트워크로 호출하고 인수도 직접 보냅니다. 따라서 postId 같은 값은 신뢰하지 않는 입력으로 보고, 함수 안에서 현재 사용자와 대상 리소스의 권한을 확인해야 합니다. 영상의 Before는 전달받은 postId로 곧바로 게시물을 삭제합니다. After는 세션을 확인하고 게시물 소유자와 현재 사용자를 비교한 뒤 삭제합니다. 'use server'; export async function deletePost(data) { const { postId } = deletePostSchema.parse(data); const session = await verifySession(); if (!session) throw new Error('Unauthorized'); const post = await db.post.findUnique({ where: { id: postId } }); if (!post || post.ownerId !== session.user.id) { throw new Error('Forbidden'); } await db.post.delete({ where: { id: postId } }); } 버튼 숨김, 미들웨어, 레이아웃 가드는 화면 접근을 빠르게 제어하는 장치입니다. 민감한 변경을 허용할지는 Server Action 내부에서 최종 판단하세요. 로그인 확인과 리소스 단위 인가는 서로 다른 검사입니다. 영상처럼 입력 검증 → 인증 → 리소스 단위 인가 → 변경 순서로 actions 파일을 점검해 보세요. #React #Nextjs #웹보안
1435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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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ver Action 안에서도 인증과 인가를 다시 확인하세요
삭제 버튼을 관리자에게만 숨겼는데, Server Action 안에는 권한 검사가 없나요? 버튼을 감추는 코드는 화면을 정리할 뿐 요청을 막지 못합니다. Server Action은 서버에서 실행되지만 클라이언트가 네트워크로 호출할 수 있는 진입점입니다. 함수에 전달된 postId 같은 값도 클라이언트가 바꿀 수 있다고 보고 처리해야 합니다. 'use server'; export async function deletePost(data) { const { postId } = deletePostSchema.parse(data); const session = await verifySession(); if (!session) throw new Error('Unauthorized'); const post = await db.post.findUnique({ where: { id: postId } }); if (!post || post.ownerId !== session.user.id) { throw new Error('Forbidden'); } await db.post.delete({ where: { id: postId } }); } 순서는 분명합니다. 먼저 입력을 검증하고 현재 세션을 확인한 다음, 그 사용자가 해당 리소스를 바꿀 권한이 있는지 검사합니다. 로그인 여부만 확인하면 다른 사용자의 postId로 요청하는 경우를 막지 못합니다. 미들웨어, 레이아웃 가드, 숨긴 버튼은 빠른 화면 제어에는 쓸 수 있습니다. 민감한 변경의 최종 보안 경계는 Server Action 내부에 두세요. 공통 검사는 Data Access Layer로 모아도 각 Action이 그 검사를 호출해야 합니다. 지금 actions 파일을 열어 세션 검사와 리소스 단위 인가가 모두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React #Nextjs #웹보안
1435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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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추천부탁드립니다
문학 비문학 상관없이 인간군상, 심리, 인간관계등 직장 생활에 필요한 지혜를 얻을수 있는 책 추천부탁드립니다.
iiilili
억대연봉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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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히 딴 직종으로의 이직
혹시 개발자 쪽에서 아예 개발자가 아닌 직종으로 이직해보신 적 있으신 분들 경험담 구해봅니다.
레드스톤조병창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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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조 든 친구놈 회사....
오랜만에 친구를 만나 술 한 잔 했는데~재밌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이야기 들으면서 그러면 안되는데~ 와...아직도 이런회사가 있구나 하면서 뭔가 위안이 되었습니다. 초예민 성격에 뭐 하나에 꽂히면 옳고 그름의 구분보다 꽂힌거를 무조건 먼저 해결해야 하는 대표가 있답니다. 이제 당일 연차도 못쓰게하고 무단결근으로 처리하고 주휴수당도 제한다고 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저도 모르게 그 이야기에 헛웃음이 나왔습니다. 무슨 얘기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직원복지는 정수기위의 사탕?? 밖에 없다고 직원들이 진담반 농담반의 이야기를 주고 받는다 합니다. 정작 대표는 좋은 차에 명품으로 휘감고 다닌다고 하더군요..... 어디가서 얘기도 못한다고~친구가 참 안타깝다고, 그런 대표가 딱하다고 안쓰럽게 생각하기도 하고 직원들도 참 안되었다며 한탄을 하기도 했는데 웃기기도 하고, 나름 잘나가던 이 친구가 회사 잘못들어가서 참 안 되어 보이기도 하고~세상에 별난 회사가 다있구나 싶었습니다. 평소 이녀석의 주량을 잘 알고 있어서 천천히 술을 따라주는데~ 스스로 잔을 채우며 술도 잘 안 먹는 이 친구가 두어시간이 채 안 되어 쏘맥으로 소주 두 병과 맥주 세 병을 마시는 것을 보고 대충 짐작이나마 하며 아쉽지만 택시 태워 보냈네요~ 어느 덧 마흔 중반을 바라보며 어쩌면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이직을 준비하는 이 때에 뭔가 머리를 크게 한대 얻어 맞은 것 같았습니다. 나와 비슷한 구석이 많은 친구인데~ 어쩌면 나도 저 친구처럼 반드시 지금보다 더 나은 곳으로의 이직이 어쩌면 어려울 수도 있겠구나 하면서.... 버텨야하나 하는 흔들림을 다잡고 술 기운에 다시 이력서를 끄적이다가 여기에 쏟아내고 갑니다..... 이직 하시는 모든 분들 같이 힘냅시다!!! 좋은 곳 이직하시길 바라요~
버블버블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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