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회사에서 매일 새벽 퇴근에 업무는 계속 쌓이고 끝없는 야근에 신혼여행가서도 일해야할판이라 제가 살기위해 결혼 3개월 남은시점 이직 준비해서 합격했습니다. 면접 당시 내년초 결혼 예정임 밝혔고 인사팀도 알고 있어요 다만 제가 12/1 출근 예정입니다. 결혼은 1월 중숭이고 신행 2주 정도 비울 예정인데 출근첫날 바로 말씀 드려도 괜찮겠죠..ㅠㅠ 괜히 미리 말했다가 합격 취소나 불이익이 있을까봐요 현 직장은 이미 퇴사 노티 한 상태라 무를순 없습니다 ㅠㅠ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회사생활
이직 후 결혼 조언 부탁드려요
11월 03일 | 조회수 10
프
프렌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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