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결혼을 했습니다. 어떻게든 결혼식 때 시간을 뺄려고 했는데 일이 생겨서 결혼식 세달 전에 미리 양해를 구했습니다. 그래서 결혼식은 못가고 축의금만 전달했습니다. 지금은 그 친구와 연락두절된 상태입니다. 섭섭한 부분은 충분히 이해하지만 미리 연락도 했고 축의금도 보내줬는데 그게 그렇게까지 죽을 죄를 진건가요..? 이 관계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조언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슈토론
친구 결혼식에 못 간게 죽을 죄인가요?
11월 03일 | 조회수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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