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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유튜버 주식발언 이번주 성적표 (8/31~9/6)
유튜버들이 이번 주 방송에서 "간다/빠진다" 한 말, 그날 지수 종가로 실제 맞았나 채점 "따라수익" = 그 말대로 이번 주에 따라 샀으면 지수 기준 수익이 얼마나 났나(등락 단순합, 복리 아님). 이번 주는 다들 좀 헤맴ㅋㅋ 전체 판정 16건에 적중률 38%(지난주는 77%였는데). 그 와중에 김단테랑 삼프로만 2타수 2안타로 선방. 이번주 따라수익 랭킹 (이번 주 판정된 채널만) 🥇 김단테(내일은 투자왕) · 따라 +8.0% · 적중 100%(2/2) 🥈 삼프로TV · +5.6% · 100%(2/2) 🥉 오선의 미국 증시 라이브 · +0.2% · 50%(1/2) 4위 알렉스(알상무) · -0.3% · 0%(0/1) 5위 깨비증권 마블TV · -0.7% · 0%(0/3) 6위 E트렌드 · -1.6% · 0%(0/1) 7위 한국투자증권 · -5.9% · 20%(1/5) ※ ( )는 이번 주 판정 건수 · 따라수익 = 말대로 따라 샀을 때 지수 기준 수익률(단순합). 이번 주는 며칠짜리 단기라 폭이 작음. 나머지 채널은 이번 주 판정된 콜이 없어서 빠짐. 이번 주만 보면 김단테가 또 1등인데, 이 사람 통산이 진짜 미쳤음. 통산 적중률·통산 따라수익, 그리고 '반대지표'(거꾸로 따라가면 이득인 채널)가 누군지는 사이트에서 확인 → 👉 https://humanindicator.kr/ (랭킹에서 채널 누르면 그 사람 1년치 발언 하나하나 맞았는지 원문·판정근거 다 나옴) ※ 투자권유 아님. 그냥 '한 말 vs 결과' 팩트체크임.
선장님사생팬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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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다툼
저는 프로젝트가 시작되면 밤새는경우도 많은 운용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아내는 일반회사이구요 제가 귀책사유가 있어서 돈관리는 와이프가 하고 저는 매달 600정도 주고 있습니다 (카드는 100정도쓰고 카드값은 대신 내줍니다) 와이프도 비슷하게 벌고있습니다 저희부부는 사이가 좋은편인데 집안일에 대한 가치관에서 너무 차이가 큽니다 저는 집안일을 하찮게 생각해왔고 주말에도 업무를 하는게 습관화되다보니 집 화장실청소 빨래 대충하자는 주의입니다 주말을 집안일로 보낼수없다는거죠 아내는 집안일에 가치를 엄청두는 스타일입니다 하나하나 꼼꼼하게 하는데 너무좋지만 본인이 힘들어하고 제가 신경안쓰는거에 대해서 뭐라합니다 최근에 화장실 청소를 하다가 자기루틴대로 안한다고 신경질적으로 얘기하길래 저도 참다가 이게 뭐그렇게 중요한거냐 라고 터져버렸습니다 그게 결국 와이프는 자기도와주기싫다라는 논리로 가버리고 대화가 안되는 상황으로 이어져버렸습니다 와이프가 깔끔하고 꼼꼼한 성격이지만 예민하기도해서 매사에 저한테 신경질적으로 반응할때가 있습니다 저는 그말투에서 욱해서 다투구요 그러면 이혼얘기나오고 무한반복입니다 ㅠ 저는 나름 노력을하고 바뀌고 개선되고있다는걸 얘기하면 그걸 인정하거나 칭찬없이 그건 기본이다 다른남편들 하는거봐라라는 식으로 답이 돌아오면 업무스트레스도 극도로 올라가있는상황에서 터져버리고요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저희는 5년이상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같이 살면서 완전 다른 여자가 되버렸네요 부부클리닉이라도 가볼까요?
부자되고싶다go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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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ybercab 이것이 혁신이다
테슬라 사이버캡을 보니 https://youtube.com/shorts/DwF2ouJm-FI?si=Y2wUok3fmQTqTwDx 내연차 회사들은 5년내 사라지겠구나 버스도 5년내 사라진다 거래소는 버스 차량 제조사 절대 기업 상장 허가하지 마라. 고발 당한다 한국 배터리사들도 없어 질 듯 대단하다 10초 유닛 사이클: 드라이브 유닛을 10초 미만으로 생산 완전 전기식 시스템: 브레이크액, 마스터 실린더, 긴 유압, 배관이 사라짐 48V 전장, 통합 냉각 모듈 희토류를 안 사용한 영구자석 모터 테슬라 자체 생산 4680 배터리 80만 킬로미터 자료들 찾아 봐라 일론 머스크는 영웅이다 Cybercab 대단하다 자료 영상 등 찾아 봐라 로보 택시의 시대는 생각 보다 빠르게 왔다 한국만 현토부 쇄국정책으로 뒤쳐지고 있다 어서 도입해서 젊은 학생들이 경험하고 동기부여 받아 혁신을 해야 한다
@한국증권거래소
Matrix
금 따봉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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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새 왜 이러는 걸까요...
안녕하세요 중소규모 출판사 근무 중인 3년차 남자 사원입니다. 아래의 일이 반복되다 보니 너무 너무 힘들어서 정신과 약(우울장애, 불안장애, 수면장애)까지 먹고 있습니다. 일이 너무 힘들어서 출근만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요. 선후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 1. 일정 생각 안 하고 본인 일 넘겨 주는 파트장 저도 출간 일정이 있는데, 본인 일이 급하다고 넘겨준 책이 벌써 4권입니다. 그렇게 맡은 책들 때문에 일정이 다 어그러지고 급하게 나가느라 최근에 저지른 실수, 오류, 정오표 때문에 꾸지람과 욕이란 욕은 다 먹고 다녀요. 업무 과부하로 소진되고 또 실수할까 봐 과도하게 긴장하는 등등 사람이 고장이 났어요. 2. 겉으로는 챙겨주는 척, 뒤에서 눈치 무지하게 주는 여자 과장들 업무 실수 저지르면 앞에서도 뭐라고 하지만 뒤에서도 자기네들끼리 공유하고 뒷담하시더라고요... 걱정돼서 그런다고는 하지만 ㅜㅠ 좀 너무들 하시네요. 3. 힘들어서 조용히 다니니 차갑게 철벽을 친다고 하는 동기들 제가 저 힘든 얘기를 동기들하고 나누다 보니 부정적인 얘기만 할까 봐 그냥 조용히 지내고 싶어서 혼자 다니는데 제가 차갑게 철벽을 치고 다닌다고 회식자리에서 그러더군요 ㅜㅠ 그런 거 아닌데 ㅜㅠ 4. 헌신한 나 자신에 대한 회의 일이 많아서 집에까지 일을 갖고 와서 하며 밤도 새고 책 때문에 휴가도 미뤄서 겨우겨우 몰아서 쓰고 (연차 촉진제 때문에 돈으로 안 줘서 안 쓸 수도 없었어요...) 시험 문제 복원도 안 시켜도 주말도 반납하고 했는데 잘못되면 다 제 책임이라니 ... 책이 좋아서 시작한 일인데 책이 원수로 보여요...🥲 5. 말 안 듣는 저자들에 대한 원망 반말은 기본, 오류 지적사항 갖다 주면 기분 나빠하기 일쑤 자기 정신건강 챙긴다고 책은 뒷전, 담당자 알아서 진행하라는 저자도 있고...;; 하아....😞 6. 자꾸 직업을 바꾸라는 가족들 물론 출판사 편집자가 돈을 못 버는 건 사실입니다만, 만날 때마다 걱정한다는 논조로 이직해라, 전직해라 하는 거 솔직히 너무 지쳐요...😭 7. 나도 돈 더 벌고 싶은데 뭘 하고 싶은지 모르겠어요 제 직업을 좋아하고 사랑해서 회사에 헌신하고 그나마 버티고 있는데 최근 1~6의 일을 겪으면서 이렇게까지 하면서 이 일을 해야 하나 싶더라고요... 내가 폐급 인간인가 싶기도 하구요 ㅜㅠㅜㅠ 돈은 얼마 안 주면서 중소기업의 특성이랍시고 일은 죽어라 시키고, 실수하면 엄청 뭐라 하고, 스트레스로 정신과까지 다니면서 이렇게 먹고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날아가볼까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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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회사 코앞인데 독립합니다 응원해주세요
매일 능력있는 동생과 비교하고 본인 마음에 안들면 나가라고 화내며 우시는 어머니 때문에 독립합니다. 나이가 37살이라 진작 했었어야 했지만 조금만더 조금만더 모은다고 부모님과 같이 살았는데 이제 한계네요.. 회사도 마침 집에서 편도로 30분정도라 집이 멀단 핑계가 통하진 않겠지만 더 사이가 나빠지기 전에 거리를 두는게 서로에게 낫다고 말씀드리려고요 물론 워낙 통제적 성향의 부모님이라 어떤 반응이실지 두렵지만 부딪혀보려고요 그나마 회사에서 도보로 10분 거리 오피스텔을 구했습니다. 앞으로 제 삶을 혼자 꾸려가보려니 겁이 나지만 신도 나네요 ㅋㅋ 응원해주세요!
워라밸원츄123
쌍 따봉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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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업 개혁
세금 도둑들 처벌해야 공기업들 임직원 수 50%로 줄여야 잘한다 우선 한전 및 한전 자회사 3,500명 임원부터 없애라 (임원이 저렇게 많았다니) 한국철도공사를 조사해야지 부패 부조리 산실 https://youtu.be/98xp7GmvD6c?si=HvZcXFdLs1Kg-b1p
@청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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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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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 솔직히 어떤가 궁금합니다.
장단점이야 찾아본 정보가 많아 어느정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만한 체력과 시간과 가족과의 만남을 포기한고 수년간 할 만한 것인지 늘 궁금합니다.. 주변에 계시다면 솔직한 의견을 듣고싶네요. 어떠신가요?
gigrydh
억대연봉
쌍 따봉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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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인 엘리트의 한국인 평가
'한국인들은 큰 물에서 놀지 못해 시야가 좁고, 스마트하지 못하며 도전정신이 없고 정직하지도 않다' ___ 【서울=뉴시스】김종민 기자 = '쿠팡맨 부당해고 논란', '본사 정규직 임금인상 소급분 체불 진정'에 이어 국회에서 제기된 '연장근로수당 75억원 미지급 주장'까지 쿠팡을 둘러싼 파문이 계속되고 있다. 쿠팡 측은 그러나 정치권과 언론의 잇단 문제 제기에도 불구, 여전히 "한국내 사태는 대수롭지 않다"는 태도로 일관해 그 배경은 무엇인지 관심이 쏠린다. 일각에선 미국 시민권자인 김범석 대표와 외국인 경영진들의 이른바 '한국 비하경영' 때문이란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일 쿠팡 내부 사정에 밝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 같은 쿠팡 측 태도엔 김 대표와 그의 최측근 나비드 베이세(Navid Veiseh) 글로벌 이커머스 수석부사장(SVP of Global eCommerce) 등 외국인 최고위 경영진의 '한국과 한국인에 대한 반감'에서 비롯됐다고 밝히고 있다. 쿠팡 관계자 A씨는 "현재 김 대표에 이어 암묵적 2인자로 활동중인 나비드 부사장은 사업추진에 있어 한국법 또는 한국문화와 충돌을 일으킬 것이란 언급에 과민 반응을 보이면서, 여러가지 논란에 대해 전혀 개의치 않고있다"면서 구체적인 상황까지 언급했다. A씨는 "올해 5월 레벨7(팀장급) 이상이 참여하는 주간 경영회의(Weekly Businewss Review)에서 쿠팡맨 등으로 인한 이미지 타격 우려를 전하는 한국인 직원의 보고를 들은 나비드 부사장은 동료 외국인 임원에게 '나는 여기(한국에) 오래 살았기 때문에 이 사람들(한국인 보고자들)의 말을 전혀 신뢰하지 않는다. 보고받는 것을 믿지 말고 스스로 평가하라('I've been here long enough / that I shouldn't trust anything / these people say. So don't trust what you hear / and evaluate each fact yourself')'라고 말을 건넸다"고 말했다. A씨는 "이에 앞서 지난해 11월 이커머스팀과 법무팀과의 회의 중에 나비드 부사장이 한국법 관련 발언을 한 한국인 사내 변호사에게 폭언을 퍼붓고 회의를 끝낸 일화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어 A씨는 "올해 인사 평가시 하위 조직장의 평가를 나비드 부사장이 최종 조율하게 되어있는데, 한국인 B씨가 직속 조직장 C씨와 연계부서 상급자 D씨로부터 최상위 등급을 부여받았으나 나비드 부사장이 개인적인 불만족을 이유로 최하위 등급을 부여했다"며 한국인이 차별받는 회사의 실상을 전했다. 최근 퇴사한 쿠팡 전 고위 관계자에 따르면 "김범석 대표는 '한국인들은 큰 물에서 놀지 못해 시야가 좁고, 스마트하지 못하며 도전정신이 없고 정직하지도 않다'면서 경영진을 전원 외국인으로 갈아치운 이유에 대해 입버릇처럼 말했다"면서 "그의 한국문화나 한국법, 한국인에 대한 비하는 옆에서 듣기 민망할 정도였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 E씨는 "김 대표는 지난해 초 성과가 있는 임직원들에게 스톡옵션을 부여하겠다고 약속했지만, 18개월이 지난 지금 한국인 중 스톡옵션을 받은 사람은 극소수"라며 "물류센터 담보로 3억달러를 대출 받았다는 얘기도 신빙성 있는 루트로 다 들리는 상황 속에서 차라리 회사가 어려우니 허리띠를 졸라 매자고 하면 동참하겠는데, 외국인들에겐 직급 고하를 막론하고 체제비 300만원에 고액연봉이며 스톡옵션까지 다 퍼주고 있다"고 주장했다. E씨는 "쿠팡 본사 직원들의 처우가 상당히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소수의 외국인들이 고액연봉을 받기 때문"이라며 "지난해 추석 대기업 직원들의 상여금 평균이 146만원, 중견기업 87만원, 중소기업 61만원 수준이었지만 우리는 최근 3년간 설, 추석 때 10만원짜리 쿠팡캐쉬를 받는게 전부였다"고 밝혔다. 다른 관계자 F씨는 "자본이 외국계이긴 했지만, 한국땅에서, 한국 고객을 상대로, 한국인 직원을 부려 회사를 유지하는 입장에서 왜 그렇게 한국직원들의 능력이나 현지문화를 적대시하는지 이해하기 어려운 심정은 전 직원이 마찬가지 일 것"이라며 "이 같은 상황을 견디지 못하고 퇴사한 많은 동료 중에는 아직도 '쿠팡'이라는 회사에 자긍심과 애정을 갖고 잘되기만을 바라는 분들도 많다. 투자자와 고객의 현명한 판단과 관심으로 쿠팡이 '회사다운 회사'로 살아남기를 바란다"고 호소했다. 한편 초창기 쿠팡에 몸 담았던 업계 한 관계자는 "김 대표가 외국인 리더에 집착하는 것은 나스닥 상장뿐 아니라 초기 소셜커머스 시절 한국인 리더들의 도덕적 해이에 실망한 것도 있는 것 같다"면서 "하지만 외국인 리더들은 서로 공생관계 및 담합을 형성해 더 큰 폐해를 초래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지적했다. [email protected]
@쿠팡(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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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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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돌 아기 어린이집 하원 도움주시는 어머님 용돈 문의 드려요.
제목 그대로 곧 두돌되는 아기 육아중인 맞벌이 부부 입니다. 맞벌이 부부라 장모님께 어린이집 하원 부탁 드릴려고 합니다. (대략 어린이집 하원, 놀아주기, 저녁 먹이는거 정도) 시간은 오후 4시부터 7시~8시 사이정도 될거같고 평일 주 5회 입니다. 용돈으로 월 200만원정도 생각중인데 이게 적은건지 감이 좀 안잡혀서 여러 선배님들 의견 부탁드립니다. 많거나 적당한 수준이면 문제가 없지만 혹시 적을까봐 걱정되어서 문의드리니 지나치지 마시고 의견들 부탁 드려요.
아자자잣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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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점을 견디는 능력?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께 조언을 여쭙고자 합니다. 저는 특급호텔 쉐프고 20-30명 팀에서 두번째를 맡고있습니다. 요줌따라 너무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 제가 모든 부분이 완벽하단 이야기는 절대로 아닙니다만, 이 직업을 선택하고 업으로 삼겠다고 마음가짐을 먹은순간 한번도 제 손 끝으로 나가는 음식에 항상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하고 일을 해왔습니다. 요즘 많은 생각이 듭니다. 저는 위계질서가 엄청난 곳에서 일을 시작했고, 그걸 되물림 할생각은 전혀 없습니다. 다만 제가 해왔던 기준에 못미치는걸 계속 반복할때 밑의 부하 직원들에게 정말 화가납니다... 제 상사 팀장님은 이제 참는 연습을 앞으로 계속 해야 한다고 하시는데... 이걸 좀 슬기롭게 견디는 능력이 좀 있을까요? 아무말도 , 아무 행동도 하지 않을 수도 있겠지만 견디는 제가 먼저 떨어져 나갈 것 같습니다.
대금재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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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의 태도
일잘러분들..사교성 사회성 좋으신 분들.. 입사한지 2주 됐는데요, 저를 있는 그대로 다 보여줬지만 아직 긴장이 안풀려요 특히 또래랑 있는게 너무 어렵더라구요. 말을 편하고하고싶은데 회사 제품숙지자체가 제대로ㅜ안되니까 가벼운 대화나 회의 흐름 잡기도 어려워서 출퇴근 가장 일찍, 늦게하면서 익히려고하는데 점점 더 알쏭달쏭하고 모르겠어서 점점 기가 죽고, 스몰토크 끼는 것 조차 눈치가 보이는 것 같아요 같이 입사한 동기에 비해서 이해도 느리고 전반적으로 두뇌회전이 느려요.. 이런경우 어떻게 해결하면 좋을까요..
뀨까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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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 고민에 고견 부탁드립니다ㅠ
두 회사에서 합격통보를 받았고 고민 중입니다... 일이 얼마나 빡셀지는 들어가봐야 알 것 같은데 a회사는 기본급이 b보다 400만원 높으나 현금성복지가 조금 부족해보입니다. 다만 재택근무 등 워라벨을 챙겨주려는 갓 같습니다. b회사는 기본급은 a보다 400 낮으나 일단 상장된 탄탄한 기업입니다. 게다가 현금성복지 등을 모두 합하면 a회사보다 연봉은 더 받습니다. 기본급을 더 챙겨야할지 아니면 그냥 전체 연봉이 다 중요할지.. 고민이 됩니다ㅠㅠ 고견 주실 수 있을까요. 가능하다면 이유도 같이 적어주시면..ㅋㅋ 좋겠습니다. 미리 감사드립니다.
ㅁㅁㅁㅁ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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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첫 면접을 보러갑니다.
이직을 준비하면서 계속 서류에서 낙방하다가 처음으로 면접까지 오게 됐습니다. 그런데 처음 불러준 곳이 제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큰 대기업이라서 아직도 조금 얼떨떨합니다. 서류가 붙었을 때는 그래도 내가 가려는 방향이 완전히 틀린 건 아니구나 싶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막상 면접 날짜가 다가오니까 걱정이 많아지네요. 정말 간절한 만큼 꼭 잘하고 싶은데, 혹시 이번에도 떨어지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사회생활 먼저 해보신 분들은 첫 면접 때 어떠셨나요? 지금 생각해보면 별거 아니었다거나, 첫 면접 때 이런 건 너무 긴장하지 않아도 된다는 이야기라도 듣고 싶습니다. 경험담이나 선배님들의 조언 한마디씩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컴퓨터공돌이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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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T에 월 $100를 내기 시작했습니다 ㅜ
솔직히 밑에 직원 시키는 것보다, 제가 하는 것보다 GPT가 요즘 더 잘합니다. 숫자도 정확해졌고, 엑셀 20개씩 때려넣고 데이터 추출 시키면 생산데이터, 출하데이터, 매출, 매입, 손익, Capacity등 명확히 분석해줍니다. 직원 시키면 3일 걸리던 업무도 요즘 2-3시간 GPT시키면 금방 나옵니다. 아 물론 제가 직접 매진해야하는 단점은 있지만 조만간 사무직도 자동화가 될 듯 합니다.
사표내는제이지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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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닉스 주가
미국 언론이라 마이크론과 비교했는데 삼전닉스에 그대로 적용 중국이 빠르게 따라 오는데, 대책은? 삼성전자: 150,000 SK하이닉스: 800,000 China's ChangXin Memory Technologies (CXMT) has posted 874% revenue growth in the first half of 2026, closing in on Micron's profitability just a month after its Shanghai IPO. The company now holds an 11% global DRAM market share and is preparing to enter the high-bandwidth memory market Micron depends on for AI growth.
@삼성전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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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 따봉
09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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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전화 : 02-556-4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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