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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지금 회사에서 어떤 고민이 있으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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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 도와줬던 동료가 돈을 이체해달래요...
500만원을 갑자기 카톡으로 달라는데 연락 안 한 지 5년은 넘었거든요? 근데 이 동료가 이상한 말(?)을 하면서 이체해달래서요. 오늘 이사날인데 이체 한도 때문에 보증금을 다 못내고 있다. 자기한테 500만원만 이체해주면, 자기가 내일 이체해주겠다. .....라고요. 처음에 500만원이 좀 커서 고민했지만 그래도 비상금 통장에서 이체를 해줘야겠다 .......결심했다가 잠깐. 자기 이체 한도가 부족한데 내가 걔한테 줘봤자잖아? 내가 뭔가 놓친 게 있나? .....까지. 혹시 이거 동료가 저한테 사기치는 것일까요? 이런 사기 수법 아시는 분 있나요? 구글 검색도 해봤는데 안 나와요. 해킹 생각도 했는데 그러기에는 안부를 구체적으로 물어봐서 헷갈려요. 돈은, 사기가 아니고 동료가 정 급한 사정이라면 빌려줄 의향 있어요. 제가 사회 생활 시작했을 때 도움을 많이 받았던 동료예요. 당시, 제가 일 때문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데, 그때 회사 생활을 버티게 해 준 동료예요. 그 동료가 옆팀 에이스였거든요.
제로가조아요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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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천만원차이면 리스크감수를하시나요?
5년이하의 경력자입니다. 예시로 연봉 4천을 받는데, 4800- 5천을 제안한 회사에 이직을 할수있다면 하실건가요? 현 직장에서 잘다니고있다는 가정하에 다른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지역은 지금도 타지, 이직해도 타지라서 다 비슷한 환경입니다.
깊은고민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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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에서 대기업 이직후 퇴사 고민
안녕하세요, 중견기업에서 대기업 이직 후 적응을 하지 못해 이렇기 고민을 올려 봅니디. 저는 중견기업에서 대기업으로 이직한 지 이제 6개월 정도 됐습니다. 첫 직장이 중견기업이었고 10년 정도 나름 열심히 일한 것 같습니다. 첫 회사에서 오래 다니기도 했고, 노력한 것도 인정받아서 중요한 업무도 많이 맡았고요. 그러다가 생각지도 못한 대기업에서 스카웃 제의가 왔습니다. 평소에 대기업은 꿈도 안 꾸고 있었고, 또 제가 대기업에서 일할 역량도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의가 들어온 대기업은 대기업 중에 나름 업무 강도가 높지 않아 좋은 회사라고 소문이 나 있는 곳이었습니다. 그러나 이직 후 업무도 많이 바뀌고 해당 업무를 진행하기 위한 기본적인 업무 소양도 많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처음에는 연봉도 30%나 오르고, 이름만 들어도 다 아는 대기업 타이틀이 너무 갖고 싶어 무리하게 노력했습니다. 부족한 업무 지식과 역량을 키우기 위해 퇴근하고 밤늦게까지 그리고 주말에도 계속 스터디를 했습니다. 근데 그렇다고 부족한 제 역량이 조금씩 채워지기보다는 시간이 지날수록 막히는 업무가 늘어나더라고요. 솔직히 처음 이직할 때도 해당 업무 역량이 많이 부족한 것도 알고 있었고, 쉽게 채워질 수 없는 부분이라는 것도 알고 있었습니다. 아직 얼마 노력하진 않았지만 노력을 해도 좋아지지 않는 상황에 너무 지쳐 이제는 노력도 하지 않는 상황입니다. 매일 밤 잠들기 전 다시 작은 회사로 돌아가 원래 하던 직무로 이직하자 마음을 먹고 잠에 들어도 다시 일어나면 평소 생각지도 못한 대기업 타이틀을 제 스스로 포기하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젠 출근하는 게 겁나고 업무가 너무 두려운데 그렇다고 어떤 대책도 없고 노력하지 않는 제가 어떻게 하면 좋은지 조언을 듣고 싶어 어렵게 글을 올려봅니다.
괴로고민
쌍 따봉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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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고 싶은데...
디자인쪽인데 입사한지 1년 지났고 여기서 내 미래를 안 보여서 이직하고 싶어요. 하지만 1년동안 이 회사에서 쌓인 포플 하나도 없고..아직 대학생때 쌓인 포플 보여주기에 좀 그런 것 같아요..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요..막막...하다
을지로러닝
0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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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소기업
경기수원에 한 통신사 대리점 ㅈ소기업에 다니는데 왜 중소기업이 아니라 ㅈ소기업이라고 하는지 알겠네요 본부장님 냄새나고 맨날 헉헉대고 같이 입사한 여사원이 실수하면 당연한거고 제가 실수하면 이런거로 실수하는게 되냐그러는데 짜증나 죽을 것 같았습니다. 다침마다 IT관련된 뉴스 읽고 자기한테 보내라하네요 당신은 읽씹하면 되지만 난 그게 아니에요 수습기간 마지막 날에 수습평가를 보는데 ppt로 준비해서 발표처럼 보기에 미리 준비하고 팀장님과 본부장님이 이정도만 하면 될 것 같다해서 살짝 무리해서 조금 더 준비했더니 나가라네요 그럼 2개월차에 나가라했다가 번복하고 수습평가 잘 준비해서 앞으로 잘 해달는 얘기를 하지 말던지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아침마다 심심하면 불러서 잔소리 하고 퇴근하고 운동을 왜하냐 업무 관련 공부하라합니다 업무를 못 따라가는 거면 인정합니다 업무 놓친 적 한 번도 없고 빠르면 빨랐지 못 따라 간 적은 없습니다 생각하니 참 이해하기 힘드네요 결국은 수습기간에 마무리 짓기로 하고 지금은 k로 시작하는 대기업에 와서 행복한 신입생활 보내고 있습니다. 아침마다 뉴스도 안 보내니까 좀 살 맛 나네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슷한 사연이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너임마청년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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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고민
현회사 연봉 4200 성과급별도(올해 기준 700) 출퇴근 왕복 1시간10분? 8to5 워라밸 보장 이 회사에서 나의 미래가 안보임(고인물천국) 이직고민회사 연봉 5000 성과급별도(아마 100%?) 출퇴근 왕복 2시간30분 9to6 집오면 20시정도라 워라밸이.. 성장 가능성 있음 워라밸을 지향할지 나의 커리어를 지향할지 고민이 큽니다ㅠㅠ
워라홀릭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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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이직을 했는데요 인수인계다 끝나고 파일 뒤지다가 전임자 갑질당한 내용을 발견함 이러한 이러한 일이 있었다. 라는 갑질내용.. 근데 사람마다 다르니.. 전임자한테만 갑질 하는거 일수도 있을까요?
익명이이이이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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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적 웹 도구, 자동 PR이 꼭 필요한지 먼저 정하세요
팀에서 정적 웹 도구를 배포했는데 기대한 제출 버튼이 보이지 않으면 설정 누락처럼 느껴질 수 있습니다. 실제로는 파일을 내려받아 사람이 제출할지, 앱에서 GitHub PR까지 만들지 운영 방식을 먼저 정해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살펴본 microsoft/Ontology-Playground는 React 기반의 정적 온톨로지 설계 도구입니다. 별도 OAuth 없이 쓰면 Download RDF로 결과물을 내려받아 사람이 fork와 파일 추가, 빌드, 테스트, PR을 처리합니다. 자동 PR이 필요하면 GitHub OAuth App의 Device Flow와 client ID가 필요하고 public_repo 권한과 브라우저 localStorage의 토큰 정책도 검토해야 합니다. 고정 commit 1f8113ba에서 client ID 없이 npm ci와 npm run build는 완료됐습니다. npm test는 397개 중 389개만 통과했으므로 전체 테스트 통과로 판단하지 않았습니다. 처음에는 수동 제출을 한 번 끝까지 해보고, 반복 비용이 분명할 때 자동 경로를 여는 편이 운영 조건을 설명하기 쉽습니다. 저장소는 MIT이고 최신 main commit은 2026-08-31이며 공개 release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https://github.com/microsoft/Ontology-Playground
1435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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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대기업의 영어 조건 관련
안녕하세요. 중고신입 수준의 경력직 이직을 하고자하는데 질문이 있습니다 대기업이 흔히 걸려있는 영어자격증 필수조건? 요건?이 없으면 직무요건들이 다 적합하더라도 그냥 서류를 보지도않고 탈락시키는걸까요? 기계적으로 걸러져버리는건지요? 궁금합니다!..
깊은고민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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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회사 선택이 맞을가요?
규모 50~100명의 지방기업 규모 10~20명의 수도권 기업 연봉은 비슷하고 거주등의 문제는 상관 없다고 가정하면 어떤게 더 나을가요?
카미엘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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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팀장님들과 성과관리 강의를 했습니다.
목표 세우기부터 평가 면담까지 다섯 시간. 시작부터 조별 토의에서 말이 터져서, 준비해 간 걸 다 펼치지 못할 만큼 이야기가 오갔습니다. 강사 입장에서 이런 날이 제일 좋습니다. 제가 말한 시간보다 팀장님들이 말한 시간이 길었으니까요. 고생하신 팀장님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성과관리 #팀장교육 #리더십교육 #성과평가 #김주연
김주연 | 유쾌한리더십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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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시청) 공무원의 일본 승용차 구매 및 출퇴근용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 하시나요?
문제있다
테리우스337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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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가 나왔습니다
이제 시제품 만들고 스타트업 시작하고 싶은데 어떻게 진행하는것이 좋을까요?
스타트up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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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한 일인가요?
정상적인 상황인건지...
일장춘멍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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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괴롭힘으로 퇴사했다가 이직했는데 또 퇴사할까요
전 직장에서 1년 반정도 일했고 원래는 잘 다니다가 중간에 조직 개편하고 바뀐 조직에서 팀장님한테 사내 괴롭힘 당했어요. 당시에 제 문제인줄 알고 그냥 참고 다니다가 주변 분들이 보시고 소문이 나서 도와주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서 버텨보려고 했는데, 도저히 회사를 다닐 여력이 없어서 그만두고 몇달 쉬었습니다. 쉬면서 괜찮아진줄 알고 이번에 이직했고, 다닌지 일주일 째 입니다. 전 회사랑 다른 분위기라 아직 적응중이이요. 근데 전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이 자꾸 생각나고 악몽도 꾸게 되네요. 여기 사람들 다 괜찮고, 누구 하나 뭐라고 하지 않는데 누가 키보드만 쎄게 쳐도 저 때문인거 같고 저한테 화낼까봐 무섭다거나, 자기 전에 심장이 두근거리고 많이 불안해요. 일주일동안 집가서 계속 운 거 같아요. 약도 먹고 있는데 아직 많이 괴롭습니다. 먹고 살아야 해서 일 다니고 있는데, 그만두고 알바라도 할까 고민중이에요. 업계 특성 상 계속 해야하는 업무들이 있는데 그거 할 때마다 많이 불안하기도 하고, 사무직 자체를 그만둬야 하나 싶기도 하네요. 그만두고 잠깐 혼자 하는 일을 하거나 아예 다른 일 짧게 했을 때는 또 괜찮긴 했거든요... 근데 대학 전공도 이쪽으로 나왔고, 회사 다닐 때 실력으로 나름 인정받아서 동기에 비해 연봉이 높기도 해서 또 그만두기는 아까운 마음도 들어요. 그치만 일주일도 안돼서 이러는 걸 봐서는.. 그냥 빨리 다른 일 찾을까 싶네요. 저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원래 다들 이러면서 회사 다니는건가요 선배들 조언 좀 해주세요 ㅜㅜ
호잇이ㅣ
09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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