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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경력 채용 한자리 올라오면 서류
보통 몇 개 들어오나요?
happyg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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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 사실 꼭 밝혀야 하나요? 남자친구에게 말하기 두렵습니다.
저는 20대 초반에 눈과 코 수술을 했어요. 네... 저는 단순히 예뻐지고 싶었습니다. 학창시절 내내 외모 때문에 심한 놀림을 받았어요. 다시는 떠올리고 싶지 않을 만큼... 남녀공학이라 남자애들 앞에서 조롱 당할 때면 수치심도 많이 느꼈습니다. 여자로서의 제 존재가 부정당하는 듯 했어요. 너무 큰 트라우마로 남아서 등교를 거부한 적도 있고, 우울증에 걸려 약도 먹고, 방 안에 거울을 다 치워버릴 정도로 많이 힘들었었네요. 그래서 수능이 끝나자마자 수술을 했고 환골탈태 수준으로 달라진 건 아니지지만 전처럼 어디가서 외모로 대놓고 지적 당하거나, 놀림을 받진 않네요. 수술 결과도 자연스러워서 지금은 과거의 저를 아는 사람이 아니면 성형 사실을 전혀 몰라요. 저 또한 그 시절의 기억이 너무 괴로워서 남들에게 절대 꺼내지 않고 그냥 없었던 일인 척 평범하게 살아가고 있고요. 문제는 현재 남자친구는 이 사실을 전혀 몰라요. 제가 거짓말을 한 적은 없지만, 그렇다고 먼저 말한 적도 없습니다. 속이려는 의도는 없었고 단지 제 가장 아픈 과거이자 숨기고 싶은 콤플렉스를 굳이 들춰내고 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지금 남자친구와 결혼하고 싶다는 생각이 요즘 부쩍 들면서 이걸 말해야 하나, 하는 기로에 서 있습니다. 남자친구는 성형한 여자들, 소위 말하는 강남미인 스타일을 극도로 혐오하긴 합니다. 지나가는 말로 미용 목적으로 성형하는 사람들이 이해 안 간다고 말한 적도 있어서 더더욱 말 꺼내기 두렵네요. 그래서 제 트라우마를 다시 떠올림과 동시에 남자친구로부터 거부당할까 두려워 더 망설이는 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저에게 어떤 조언이라도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수학은
은 따봉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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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초년생이 1억을 모아야하는 이유
10만원있으면 오마카세먹고싶고 100만원 있으면 명품사고싶고 1000만원 있으면 차뽑고싶고 1억원 있으면 집사고싶어집니다. 직접 본인 손으로 일궈내봐야 압니다. 자산이 적으면 펑펑 쓰고싶고 자산이 늘어나면 목표의식이 생깁니다. 본인이 빨리 졸업하고 싶다? 빨리 목돈을 만들어봐야 깨닫습니다 ㅇㄱㄹㅇ 물론 저는 서울 유학생이라 초년생때 1억을 모으진 못했습니다만 목표로 하는 거랑 아닌 거랑은 또 다르니까 말입니다
그레그레
쌍 따봉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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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에게 명품 선물을 받았는데... 한심해 보여서 고민입니다
남자친구가 백수예요. 공백기가 2년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얼마 전 제 생일에 명품 지갑을 선물 받았는데 하나도 행복하지가 않고 오히려 가슴이 답답해지면서 남자친구가 너무 철없게 느껴집니다. 나이는 남자친구가 한 살 더 많은데 (저 31, 남친 32) 모아둔 돈도 거의 바닥난 듯 해서 지금은 데이트 비용도 제가 8:2 정도로 더 내고 있어요. 남자친구는 최대한 저한테만큼은 쪼들리는 티 안 내려고 하는 건지 제가 그냥 다 낸다는 걸 남자친구가 곧죽어도 내겠다고 해서 이 정도 비율이에요. 남자친구가 밥값 아끼려고 끼니 거르거나 편의점에서 때우는 거 알고 있기도 하고... 여유있게 데이트하는 친구들 보면서 부럽기도 했고, 저도 넉넉한 상황은 아니지만 그래도 아직까진 제가 많이 좋아하고 있어서 이런 것쯤은 괜찮았어요. 잘 될 사람이니까... 근데 대뜸 제 생일이라고 거의 8~90짜리 지갑을 사주길래... 너무 놀랐습니다. 제가 직전 남자친구 생일에 면접 보러 갈 때 신으라고 꽤 비싼 구두를 사주긴 했지만 그만큼 돌려주길 바란 것도 아니었는데... 그게 부담이 된 건지... 도대체 무슨 돈으로 샀냐고 물으니 오래 전부터 틈틈이 쿠팡이나 배달 뛰고 생활비 쪼개서 모았대요. 고마운 마음이 없는 건 아닙니다. 당연히 고맙죠... 근데 허리띠 졸라 매면서까지 사주길 바란 것도 아니예요. 맹세코 바란 적도 없어요... 근데 냉정하게 말해서 지금 그 돈과 시간은 저한테 명품 사주는 데 쓸 게 아니라 본인 취업 준비에 썼어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은 생각이 자꾸만 드네요... 그렇다고 기뻐하는 남자친구 앞에서 차마 그렇게 말할 수는 없어서 일단은 고맙다고 했지만... 로맨틱하기보다는 현실 감각이 너무 없어 보입니다... 막말로 한심하단 생각까지 들어요.. 속으로는 이 사람과 미래를 그려도 될지 진지하게 고민 되는데... 괜히 이런 얘길 꺼냈다가 취업 준비로 힘든 남친 자존심을 꺾고, 상처를 주는 걸까봐 걱정이 됩니다.
구구단을외자
쌍 따봉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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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다 먹어치웠다? AI 때문에 현대차 공장이 멈출 수도 있는 이유
요즘 AI 덕분에 메모리 반도체가 다시 슈퍼사이클을 탔다는 소식에 다들 설레시죠? 그런데 이 화려한 파티 뒤편에서 자동차 업계는 소리 없이 긴장하고 있다는 사실도 알고 계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래서 최근 업계에서 흘러나오는 차량용 메모리 병목 현상 시나리오를 한 번 정리해 봤습니다. 1. AI가 집어삼킨 캐파의 저주 지금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메모리 메이커들의 모든 시선은 HBM과 DDR5 같은 AI 서버향 제품에 쏠려 있습니다. 돈이 되니까요. 문제는 이들이 AI 제품 생산에 캐파를 우선 배분하면서, 정작 자동차에 들어가는 전장용 메모리 생산이 후순위로 밀리고 있다는 겁니다. 2. 차는 점점 똑똑해지는데, 칩은 부족하다? 요즘 차들은 SDV(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사양이 올라가면서 한 대에 들어가는 메모리 용량이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습니다. 수요는 폭발하는데 공급은 AI에 밀리는 형국이죠. 일부에서는 저점 대비 가격이 2배까지 뛸 수 있다거나 메모리 수급 때문에 차량 설계를 통째로 바꿔야 할 수도 있다는 극단적인 전망까지 나옵니다. 이런 비용 부담과 생산 차질 우려는 결국 현대차 주가의 상단을 제한하는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어 투자자들의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3. 왜 자동차가 더 취약한가? 차량용 반도체는 일반 가전과 다릅니다. 신뢰성 검증이 생명이라 한 번 특정 벤더의 스펙에 락인되면 바꾸기가 정말 어렵습니다. 즉, 메모리 업체가 우리 이제 이 칩 안 만들고 AI 칩 만들 거야 하면 자동차 제조사는 대안을 찾기가 매우 힘들다는 뜻이죠. 용인 클러스터 같은 신규 공장이 돌아가기 전까지 향후 1~2년은 현대차 주가와 전장 섹터 전반에 있어 꽤나 까다로운 구간이 될 것 같습니다. 이 상황이 현실화된다면 우리 계좌는 어떻게 반응할까요? 제가 궁금한 포인트는 이겁니다. 1. 자율주행의 지연? 메모리 단가 상승과 수급난이 결국 SDV나 자율주행차의 상용화 시기를 늦추는 걸림돌이 될까요? 아니면 단순히 완성차 업체의 단기 비용 증가(이익률 하락) 수준에서 끝날까요? 2. 진짜 수혜주와 피해주는 어디일까? 만약 수급이 진짜 빡빡해진다면 전장 SoC/MCU 업체, 차량용 스토리지 기업, 아니면 이 모든 걸 검증해야 하는 테스트 장비 업체 중 어디가 진짜일까요? 3. 재평가의 타이밍은? 단기적으로는 메모리 3사(삼성, 하닉, 마이크론)가 웃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메모리 병목이 해소되는 2027~28년에 맞춰 현대차 주가가 다시 한번 레벨업하는 재평가 시나리오를 그려봐도 좋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퇴근이꿈
쌍 따봉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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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팅 식사를 각자 계산하고 싶으면
만나기 전에 미리 말해야하나요? 저는 첫만남에서는 가급적 각자 내고, 두번째 만남부터는 제가 사드리는 편인데 처음 뵙는날 “각자 자기꺼 사요~ 다음에 뵐때 맛있는거 사드릴게요” 라고 말하니까 살짝 당황하시더라구요. 혹시 미리 말하는게 매너있는걸까요..?
브람
쌍 따봉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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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따'라는 말 저만 처음 알았나요?
평범한 30대 중반 직장인입니다. 얼마 전 리멤버 글을 보다가 '향따'라는 단어를 처음 접했습니다. 글의 맥락으로 유추해 보니 타인이 뿌린 향수가 뭔지 물어보고 따라서 사는 걸 향따라고 하는 것 같더라고요. 검색해보니 비슷한 말로 립스틱 정보를 묻고 따라 사는 '립따', 베이스 메이크업 정보를 묻는 '베따' 같은 단어도 있다고 하는데... 요즘 친구들이 실제로 많이 사용하는 말인가 봐요. 모르는 척하기 싫어서 대충 고개는 끄덕였지만, 속으로는 '오 이런 단어도 있구나' 싶어 새삼 나이 먹은 걸 체감했습니다. 심지어 길 가다가 모르는 사람 립이나 향기가 너무 좋으면 붙잡고 물어보기도 한다는데, 저로서는 상상도 못 할 용기라 신기하기도 하고요. 길 가는 사람한테 '입술... 뭐예요?' 하면 변태로 오인받기 십상일 것 같은데 ㅋㅋㅋ 한편으로는 누군가 내가 쓰는 걸 물어봐 주면 기분이 좋을 것 같기도 한데, 또 한편으론 나만 알고 싶은 향인데 알려주기 싫다는 반응도 있는 걸 보니 참 재미있는 문화 같습니다. 향따나 립따, 베따, 또는 백따(가방)?, 패따(패션)? 해보거나 당해본(?) 적 있으신가요? 저처럼 이 단어 오늘 처음 보신 분 계시는지도 궁금하네요 ㅎㅎ
만두좋아아
쌍 따봉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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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잡스러운 뒷자리사람 어케해야됨
슬리퍼소리도 쩍쩍거려서 시끄럽고 다리도 엄청떨어서 의자도 덜덜덜 키보드도 시끄러운거에 요즘엔 마우스휠까지 끼릭끼릭 거리고 어케해야됨?? 사람이 싫은건아닌데ㅜㅜㅜㅜ
곰문곰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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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저도 조용한 퇴사를 선택하게 되네요...
입사하고 지난 몇 년간, 정말 미련할 정도로 회사에 제 모든 걸 쏟아부었습니다. 그렇게 하면 당연히 회사가 알아줄 거고, 언젠가는 그에 합당한 보상과 인정이 돌아올 거라고 순진하게 믿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인사평가와 연봉 협상 시즌을 겪으면서 제가 잘못 생각했다는 걸 깨달았네요. 저는 남들 기피하는 프로젝트까지 도맡아서 2인분, 3인분의 성과를 냈는데 결과는 소위 정치질 잘하고 적당히 요령 피우는 동료와 별반 다르지 않은 고과였습니다. 연봉 인상률을 보고 따져 물으니 회사가 전체적으로 어려워서 어쩔 수 없다, 대신 내년에 더 챙겨주겠다는 말뿐이더군요. 오히려 일을 잘해서 빨리 끝내놓으면 "여유 있어 보이네?"라며 다른 사람 똥 치우는 업무가 더 얹어졌고 무리해서 그 일을 다 쳐내면 고마워하기는 커녕 "원래 그 정도는 하는 애"라며 당연하게 말하더군요. 그래서 저도 이제 더 이상 회사에 제 에너지의 100%, 120%를 쓰지 않기로 다짐했네요. 딱 욕먹지 않을 만큼 70~80%만 하려고 합니다. 남은 에너지는 이제 회사가 아니라 나를 위해 쓰렵니다. 퇴근하고 운동도 하고, 미뤄뒀던 외국어 공부도 하고, 진짜 내 인생을 위한 준비를 시작해야겠습니다. 회사는 제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는다는 걸 너무 늦게 깨달았네요. 선배님들이 왜 중간만 가는 게 최고다라고 했는지 이제야 뼈저리게 알 것 같습니다.
Akmu
금 따봉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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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파랗게 젊은 사람이?" 진짜 화병 날 것 같아요. 그러지 좀 맙시다.
주말 코스트코. 갈 때마다 인류애가 바닥납니다. 주차장 진입할 때부터 이미 기가 다 빨려서 잔뜩 예민해진 상태였는데 계산대 줄에서 결국 터졌어요. 길게 늘어진 줄에 서있는데 아저씨 한 분이 자연스럽게 제 앞으로 슥 들어오시더군요. 일행이 있나 싶어 봤는데 혼자시길래, "아저씨, 여기 줄이에요. 새치기하지 마세요"라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원래 자기 자리였는데 잠시 어디 좀 갔다 온 거라며 말도 안 되는 소리를 하시더군요. 어이가 없어서 "그런 게 어디 있냐고, 여기 계속 줄 서 있는 사람들은 바보라서 서 있는 줄 아냐, 뒤로 가시라"고 저도 모르게 목소리가 좀 커졌습니다. 그랬더니 "새파랗게 젊은 사람이 어디서 어른한테 소리를 바락바락 지르냐"며 적반하장으로 나오시더라고요. 주변 사람들 다 쳐다보는데도 굴하지 않고 "아니, 그러니까 새치기를 하지 마시라고요!" 하고 한 번 더 질렀는데도 제 앞에서 끝까지 안 비키고 버티시대요. 그때 제 뒤에 서 계시던 아저씨도 저를 거들어서 "아, 진짜 뒤로 좀 가시라고요 쫌!" 하고 소리를 지르시니까 그제야 주춤주춤 물러나시더라고요. 웃긴 건 그러고도 제일 뒤로는 끝까지 안 가고, 제 뒤의 뒤 쯤에 슬쩍 끼어드시는 거 보고 정말 혀를 내둘렀습니다. 다들 똑같이 귀한 시간 내서 온 건데, 제발 차례 좀 지키고 기본 매너 좀 지키며 살았으면 좋겠네요.
생각하는의자
은 따봉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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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 딱 맞는 ‘첫 번째 한 명’은 누구인가 — 시니어 인재 페르소나 설계법
시니어를 영입하는 것은 기업과 인재 모두에게 거대한 도전입니다. 특히 리소스가 한정적인 초기 단계에서 시니어 채용은 자칫 위험한 도박이 될 수도 있습니다. 성공적인 영입을 위해서는 단순히 화려한 이력서를 쫓는 것이 아니라, 우리 조직의 Critical Path를 장악할 최적의 페르소나를 설계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경험구독이 제안하는 실패 없는 시니어 인재 설계 가이드를 공유합니다. 1. 전제 조건: 조직의 수용성 점검 무작정 고수를 모신다고 성과가 나지는 않습니다. 우리 팀이 시니어의 지혜를 흡수할 최소한의 기틀이 마련되었는지 확인하십시오. 비즈니스 모델이 어느 정도 가시화되고, 이제는 그 모델을 안정적으로 확장할 시스템적 지혜가 절실해진 시점이 최적의 타이밍입니다. 2. 산업의 결에 맞는 페르소나 찾기 속도 중심 조직: 주니어들의 속도감은 유지하되, 조직이 엉뚱한 방향으로 튀지 않게 조율해줄 시스템 설계자가 필요합니다. 안정 중심 조직: 복잡한 인허가나 업계 특유의 네트워크 등 주니어들이 넘기 힘든 벽을 단숨에 뚫어줄 해결사형 베테랑이 우선입니다. 3. 과제에 따른 역할 정의: '소방수'인가, '항해사'인가? 해결사형: 투자를 앞둔 IR 준비나 갑작스러운 리스크 관리 등 당장 터진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을 보호해야 할 때 필요합니다. 멘토형: 비전은 명확하나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이 부족할 때, 과거의 경험을 지도로 삼아 팀의 연착륙을 돕는 리더입니다. 전략적 인사이트: 우리 회사용 JD 설계법 시니어 영입은 단순한 비용 지출이 아니라 성장 시간을 사는 전략적 투자입니다. 이를 위해 JD를 작성할 때 다음 질문을 담아보십시오. • 우리 팀이 수개월간 헤맬 시행착오를 단 몇 주로 단축할 실전 경험이 있는가? • 화려한 타이틀을 내려놓고,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며 실행의 근육을 보여줄 수 있는가? 명확한 페르소나가 명확한 성과를 만듭니다 '처음 한 명'의 시니어가 누구냐에 따라 조직의 DNA가 결정됩니다. 단순히 이름값에 의존하지 마십시오. 우리 회사의 현재 위치를 냉정하게 진단하고, 그 빈자리를 가장 밀도 있게 채워줄 숙련된 파트너를 정의하는 것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경험구독은 대표님의 고민을 함께 나누며, 단순한 매칭을 넘어 우리 조직에 가장 유효한 가치를 가져다줄 최적의 페르소나를 함께 그려나갑니다.
스타트업꾼
은 따봉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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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팀장님들 모두 안녕하십니까?
작년에 팀장이 되었습니다. 대기업까지는 아니지만 규모있는 회사인데도, 회사가 전체적으로 젊은 편이라 많지 않은 나이임에도 팀장이 되었네요. 저 원래 엄청난 긍정인이고, 자칭 타칭 원영적 사고의 원조인데, 팀장 역할은 생각보다 쉽지가 않네요. 팀장이 처음이라 힘든것인지, 제가 팀장 자질이 없는것인지, 이 회사가 힘든 곳인지, 저의 상사가 힘든 사람인 것인지, 처음이라 힘든 원인 찾기도 쉽지가 않습니다. 사실 이정도는 많이 힘든 게 아닐 지도 모르겠어요. 그동안 편하게 살아와서 사실 이정도는 힘든 것도 아닌데 엄살부리고 있는 것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전의 회사생활에서는 못 느꼈던 상당한 압박감을 느끼고 있는데,, 선배들도 다들 이렇게 지내셨던 걸까요? 다른 팀장님들, 팀장을 거치신 임원분들, 경험당 듣고 싶습니다.
쿠라미
동 따봉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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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관련하여 문의합니다.
직업은 요양보호사고, 입사시 계약서에 퇴사시 1개월전에 통보해야 한다는 조항이 있습니다. 하지만 목 디스크로 병원진단을 30일(시술후 15일 병원입원, 15일 휴식)이 나왔는데 병가를 15일만 주고 년차를 사용하라고 하여 이왕 병원에서 쉬라고 하니 그만 둘려고 하는데 근로계약서대로 꼭 한달전에 통보하고 그만 두어야 하나요?
자연스럽게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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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위서를 회사가 원하는대로 작성해야하나요?
최근 실수로 경위서를 쓰게되었는데 계속 회사가 원하는대로 수정에 수정을 요구하네요 이거 회사가 원하는대로 무조건 다 써줘야하는건가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부자되즈아
동 따봉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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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회사 생활을 어떻게 해야하는가
40대 회사원 입니다. 과장은 과장인데 직책없는 담당 과장으로 3년차가 되었네요. 회사생활 17년차가 됐는데. 남들과 나를 비교하는 삶이 가장 불행한 삶이라고들 하는데. 저의 상황인가. 싶습니다. 과장달면 대부분 직책자가 되어 부서에서 역할을 하는데 저는 아직도 담당으로서의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실적은 목표를 초과달성하고 역할에서 있어서도 후배들과 동료들에게 나름 존경 받는 행동과 수준을 이루고 있다고 자부하고 있고, 실제로도 인사과에서 조사할 때도 그런 조사가 면담 결과들이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럼에도 제가 직책을 달지 못하는건. 아부를 안해서인지. 외부에 자기 어필이 부족했던건지. 뭔지.. 어느순간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됩니다. 인사고과도 목표치를 초과달성 했음에도 그저 평균치로 주더군요. 이해했습니다. 후배들도 챙겨서 올려야하니..그런데 3년 정도 이런 상황을 겪고 변한게 없으니. 저의 생각이 내가 일개 담당주제에 너무 나혼자만 아무도 모르는 CEO마인드를 가졌나. 나혼자만 회사를 위해 내 조직을 위해 애썼나. 제대로된 평가도 이루어지지 않고 인정도 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참. 그래서 이제 조금 내려놓고 나도 여느 사람들 처럼 내 실속 챙기고 일은 적당히 욕 먹지 않을 정도만 하고 내생활을 찾는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답답하네요. 회사를 퇴사할 생각은 아닙니다. 다만 나의 열정을 좀 식혀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아래 위로 인정 받는다고 반드시 좋은 리더는 아니라는 일부 사람들의 말이 있더라구요. 나쁜 선배가 돼라. 갈굴줄도 알고. 그래야 한다고. 갈궈서 될거면 이미 갈궜겠지요. 갈궈서 될게 아니라 방법을 설명하고 그것을 후배들이 체화하게 하는게 바른 선배로서의 덕목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닌가 봅니다. 씁쓸합니다.
현실감각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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