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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을 다시 살리지 현재일을 계속할지 고민됩니다.
안녕하십니까. 아직 30대 되기 전인 20대 후반에 근로자입니다. 본론부터 말씀드리면 현제 근무 중인 곳이 물류회사에서 헬퍼 관리자를하고있습니다. 연봉은 3000만원 전후 정도됩니다. 지금 근무 중인데 급여가 적은거 빼고는 다 만족하고 있습니다. 특히 실수를하더라도 욕먹는게 다지 크게 문제되지는않는게 좋고요. 근무 잘하고있는데 전에 같이 일하셔던 이사님에게 스카운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금속가공분야인데 회사 규모는 정말 작습니다. 대신 연봉은 최소4800만원으로 맞추주신다고 하시더라고요. 규모가 규모인지라 아마 입사하면 일면 잡부가 될꺼 같은데 이직이 좋을까요? 아님 연봉은 적더라도 속편하게 일하는게 좋을까요? 정리 1. 현제 근무 환경 업무형태 : 물류센터 말단관리자 연봉 : 3000만원 주 6일 일8시간 2. 아직 검토중인회사 업무형태 : 생산팀장(생산+생산기술+생산관리+공무) 연봉 4800만원 주5일 8시간
갈림길의 연속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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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이직해야하나요..참아야하나요..
좋좋소 기업 인사기획 및 운영 하다가 그래도 좀 큰데 들어왔는데.. 규모 좀 크고, 업무는 인사 기획 및 운영이고 인사쪽만 하는거라고 해서 연봉 깎아서 들어왔는데요, 실 업무는 인사업무 중 시간만 오래걸리는 노가다+총무업무보조 더라구요...그리고 연봉도 알고보니 신입월급하고 몇십만원밖에 차이안나고요.. 경력때문에 1년만 버티자했는데 팀장때문에 힘들어서요.. 연차쓰고 출근하게 시키고, 반차쓴다고했을때도 연차쓰게 시키고요. 타부서일까지 쳐내지도 않고 받아와서 저한테 시키더라고요..이게 다 저 인정받게 해주려는거라고.. 퇴근할때 일시키는 건 기본이고, 업무 지시할때는 하고싶은대로 자유롭게 새로 기획해오라더니 얘기해주지 않았던 정보들로 비난하고 결국 자기기준에 맞춰해오라고 해서 힘들어요.. 좋소기업이지만 안정적이고 경력생각해서 참아야할까요..아니면 빨리 이직하는게 나을까요ㅠㅜ
깍두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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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년, 시니어들 이제 퇴물인가요?
몇일전 구직 광고를 보고 전화를 하였답니다. 그런데 다른것은 다좋은데 나이를 묻더군요. 그때 멈짓하면서 62 인데 60이라고 하였네요. 다음숫자가 차마 입에서 안나오더군요. 어려운 경기에 주니어들도 취직을 못하는 현실이지만 그래도 특정기술직이라 약간은 기대했건만 ㅋㅋㅋ 그래도 딸린식 구가 생각해서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발품도 팔아야겠지요. 시니어분들 힘내세요. 시간되시면 좋은의견도 보내주세요. 인생사는것도 좋습니다. 감사 합니다.
james j
21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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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가 후회될 때, 어떡하죠?
첫직장 일이 너무 힘들고 어려워서 1년 못채우고 퇴사했는데, 정작 나와서 엄청 후회 중입니다. 막상 나와보니 거기만한 회사,직무,환경도 없는 것 같고, 다시 신입으로 시작하려니 연봉도 규모도 많이 깎일 것 같아요.(일단 어디 들어갈 수 있을런지도 모르겠고요..) 이미 엎질러진 물이고,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선 후회랑 미련은 그만두고 제 앞날만 고민해야 할텐데 그게 참 쉽지 않네요.ㅠㅠ 혹시 저랑 비슷한 고민하신 분 있으신가요? 퇴사하고 후회되던 마음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약한 소리만 하는 초년생한테 해주고 싶은 조언이나 쓴소리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욥
aiiihb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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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1인 한국 지사장
안녕하세요. 혹시 외국계 1인 한국 지사장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외국계 소속이지만 한국에서 혼자 고객사를 관리하는 직무인데 한국에서는 무직으로 등록되고 급여도 외화로 받으니까 세금도 아내는데 노동법에는 접촉이 안되겠죠? 혹시 이런 경험이 있거나 주변에서 유사하게 일하시는 분 계실까요? 감사합니다.
예성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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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전 회사에서 구매 경력만 10년 정도이고 현재는 구직중입니다. 얼마전에 취업사이트에서 지원 제의가 왔는데 동종업계에서 영업쪽으로 제안이 왔서 고민중입니다. 영업은 제가 해보지 않아서 고민인데 고수님들의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pepe7191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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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때 직무 vs 회사, 어떤 걸 택하시겠어요?
지금은 중견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화장품이라 중국에 휘청거리고 LG생건에 1위 내주고 점점 내려가고 있는 내부에서나 전문가들 의견 보면 (제가 봐도) 성장 모멘텀이 더이상 보이지 않는 회사이긴 해요. 제 직무도 오프라인에 한정되어 있고 이직 말곤 바꿔줄 수 없다고 합니다. (팀 인원이 너무 줄어들어서 더이상 유출 불가 + 아무도 오려고 안 함) 해외마케팅이긴 하지만 남들이 생각하는 마케팅 관련 업무는 단 하나도 하지 않고 엑셀 보면서 일합니다. 거의 SCM이에요. 이런 상황에서 다른 대기업 계열사의 해외온라인 관련 직무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다만 사람들은 잘 모르고 딱히 비전 있고 핫한 회사는 아닙니다. 안정성은 확실히 좋지만요. 개인적으로는 팀원들이 그만두며 일이 몰려서 더이상 업무가 불가능할 것 같아 당장 이직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직무 하나만을 보고 그 외의 회사 이미지 등을 포기하는 선택이 좋을지 잘 몰라서 올려봅니다. 지금 회사는 8년차이고 첫 이직입니다. 10번 넘게 면접 보고 드디어 붙은거라 엄청 기뻤는데 이래저래 고민이 많이 되네요
354GM
21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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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인사직무팀에 이직이 가능하다면?
현재 대기업 설계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27살 입니다. 벌써 경력은 8년차 이구요. 20살 부터 고졸로 입사해서 6년은 현업, 2년은 설계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제가 제목과 같은 내용을 쓴 이유는 최근 인사기획팀에 자리가 생겨 저에게 먼저 기회를 주겠다라는 듯이 제안이 왔고 그 곳을 갈지, 말지 고민중입니다. 근데 궁금한것은 인사기획팀이라는 것이 다른곳에 이직할 때 설계보다 더 도움이 되는 것인지 궁금 하고, 설계한지 2년 밖에 안되었고 큰 불만없이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이미 직장 동료들과도 정도 많이 쌓였구요. 이 부분이 가장 큰 걱정거리 인 듯 합니다. 하지만 인사과라는 곳이 쉽게 갈 수 있는것도 아니고 어찌보면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 일수도 있겠더라구요. 생각보다 대기업 인사과라는 곳이 이직 할때도 도움이 된다고 하시는데 이러한 부분을 잘 알고 계신다면 많은 의견 및 공유 부탁드립니다.
김아무개씨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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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제조업 인프라 엔지니어(DevOps)의 커리어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견 AI 개발자로 근무 중인 주니어 개발자입니다 DevOps 기술에 흥미가 생겨 유명한 자동차 대기업에서 DevOps 포지션 신입 공고가 올라와 지원 후 합격한 상태인데요 JD에 기술되어 있는 스택들이 낡은 것으로 보여 (svn 등) 막상 붙어놓고 커리어 때문에 이직이 망설여지는 상황입니다 ㅠㅠ 폐쇄적인 제조업의 인프라 (DevOps) 업무로 가게 되면 커리어는 죽는다고 봐야 할까요? 대신 정년은 보장 되는 느낌이라 고민이 많이 됩니다
낭랑10세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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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다대다 면접 볼때
저는 사원말~대리초 직급인데 매번 상대방은 7~8년차 정도의 대리~과장급이네요ㅠ 경력이 많이 차이나는데 같이 다대다 면접보면 경력 더 많은 사람 뽑는 거 아닌가요?ㅠㅠ 업무 경력에서 나오는 말빨?이라고 해야되나요? 무튼 말도 잘 하시고ㅠㅠ 최근에 본 최종 면접이 모두 저런 상황이였어요 최근에 면접 봐서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은 상황인데 대기업 채용 시 누굴 더 선호하시나요? 경력많은 상대방과 면접보니 그만큼 경쟁 상대가 되는 실력인가 싶기도 하면서도 솔직히 너무 많이 비교되서 위축되네요ㅠㅠㅠ
이직하자아
21년 11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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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에서 대기업 이직 가능할까요
첫 직장이 작으면 큰 회사로 옮기기 쉽지 않다고하는데 중소기업 입사 후 대기업으로 이직은 불가능하다고 봐야할까요..?
김밥조아
21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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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은 쌍방 평가이다
"-다" 채로 작성하였습니다. 저보다 더 무례한 면접 경우가 있으실테지만ㅠ 면접이라는 과정이 서로 쌍방이 평가하는 과정이며 배려있는 에티튜드로 갑-을 방식의 커뮤니케이션 문화는 지양되길 바라는 관점에서 작성되었습니다. 글쓴이는 퇴직후 구직중입니다 ------------ 지금까지 서류합격 후 다음단계 진행을 요청하거나면접을 진행한 회사가 4-5곳정도인데 회사도 더 좋은 인재를 찾느라 검증 과정인 면접이 경험해보니 생각만큼 쉽지만은 않았다 많이 개선되었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면접과정에서 지원자는 '을' 일 수 밖에 없는 환경이긴 하다 왜냐면 Pick은 그들이 할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얼마 전 본 인터뷰는 내 인생에서 가장 무례했던 면접 경험이라 생각된다 내가 무례했다고 느꼈던 포인트는 다음과 같았다 - 자기소개를 요청하여 열심히 소개를 했던 15분 남칫의 시간 이후, 인터뷰어가 "그 시간이 아까웠다. 후보자가 했던 업무가 파악되지 않았다"의 말을 들은 것이다 (나는 그 포트폴리오 자료로 이미 몇차례 다른 회사에서 면접을 봤었고 기 합격통보를 받았던 경험은 물론, 인터뷰어들 대부분은 준비를 열심히한 자기소개였다고 인상깊은 후보자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 면접 내내 <내 질문의 요지는 그게 아니라 이거다>라는 식의 interrupt communication이 면접을 보는 내내 불편했다 (자신이 원하는대로 답변해줄 사람을 찾는 것이라면 면접이라는 전형이 왜 있는것일까? 서로 알아가기 위한 자리 아닌가?) - 퇴사 사유에 대한 답변에도 "그냥 쉬고 싶었던거 아니에요?"라는 식으로 꼬리질문에 나를 적잖이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퇴사를 하고 구직을 하는 것은 개인의 선택이고 다양한 삶 방법 중 하나이다 그런데 마치 "퇴사 후 구직은 좋지 않은데?"같은 뉘앙스를 후보자에게 안겨줄 필요가 있을까? 그런 후보자를 원치 않았다면 면접자리에 부르지도 말았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실제로 이 회사 면접자는 내가 퇴사인 상태인줄도 모르고 면접자리를 만들었다) 인터뷰어가 "개인=회사"인냥 '갑'의 입장에서 고자세로 면접을 보겠다고 하면 나는 그런 회사는 스스로 drop하는 편이 낫다고 생각한다 경험상 사람을 배려있게 생각하는 회사는 모든 커뮤니케이션에서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느껴진다 그런 회사들은 인터뷰를 하기 전에 면접이라는 과정은 서로가 서로를 알아가는 것이고 그 선택 역시 회사와 개인 모두가 할 수 있다고 말하는 회사들을 만났었다 최종 합격 통보는 회사에서 할 수 있지만 합격 통보를 받고 On boarding을 할지 말지는 지원자의 선택이다 훌륭한 인재를 뽑고 싶다면 그런 인재를 볼 줄 아는 안목을 갖췄는지 상대방을 알아가보고자 하는 열린 마음이 있는지 인터뷰이들이 갖춰야하는 기본적인 소양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긍정한줄
21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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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어느정도 올려야지 적당할까요?
디자인 일을 하고 있고 경력은 5년 지금연봉이 4천대인데 이직을 하려고 하고 있어요 ㅠㅠㅠ 한 500정도 올리면 많이 올리는 걸까요?? 앞자리를 바꾸고 싶은데 ㅠㅠ
기운내쟈
21년 1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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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직후 책임 전가하는 파트장
이직한지 얼마안된 경력직입니다.. 아예 새로운 업 새로운 일이라 경력직임에도 허둥지둥하고 있어요 ㅎㅎ 뭐 일로 지적받고 혼나는거야 그렇다치는데 가끔 고객사 앞에서 혹은 팀원들 앞에서 일이 잘못된게 저 때문이다라는 식으로 앞으로 이런거 잘해라 이렇게 말을 하는데... 물론 심한건은 아니었고 애매한 뉘앙스로 얘기를해요 저는 아직 정말 얼마 안된 상태라 사실 제대로 일에 대해 알려주지 않은 매니저 책임도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아직은 상사가 없으면 일이 진행이 안되는 수준이라 그의 도움이 필요하기 때문에 지적하거나 책임 떠넘겨도 네 하고 받아들이고있는데 계속 이러다가 호구될까 무섭네요.. 제 잘못이 없다는 건 아닙니다. 다만 아직 잘 모르는데 이렇게 가다가 계속 책임을 떠안을까 싶어서요. 정중하게 이 업무의 책임이 어디까지 나에게 있냐, 내 재량이 이정도면 내가 이렇게 이렇게 결정해도되냐고 물어보려고 해요. 그게 맞을까요? 물론 더 거칠게 얘기하자면 이게 다 나때문인가요 당신의 책임이 없나요 라고 얘기하고 싶기는 합니다만... 정중하게라도 한번 짚고 넘어가는게 좋겠죠? 사회생활에 자신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yaahh
21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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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시 이력서 지원할때
자기소개서를 굳이 써야하나요? 이력서 양식도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굳이 자기소개서를 써야하나 싶기도하고 신입지원이야 자소서의 중요성이 있다지만 경력지원은 아무래도 경력기술위주가 더 중요할거 같아서.. 자기소개서 써논걸로 제출하기도하고. 모집 공고 직무에 맞춰서 작성해서 지원할 때도있는데.. 궁금하긴합니다. 꼭 써야하는지..중요한지
아이호니
21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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