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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직도 이직이라고 보나요?
첫 직장에서 1년 반 계약직으로 근무하다가 계약만료 후 현재 회사에 정규직으로 입사했습니다. 현재 회사에서 1년 반 정도 근무했고 이직을 고민 중인데, 이번에도 이직하면 제 커리어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까 고민이 됩니다. 첫 직장이 계약직이어서 금방 옮겼든 어찌됐든 1년반 경력이 두개인거니까 서류를 볼 때 불성실해 보일까요? 개발자로 입사했는데 개발을 안 시켜서 이직을 하려고 하는데, 죽든 살든 2년은 채우고 옮기는게 맞는 걸까요..고민이 됩니다. 많은 의견 부탁드려요.
날고싶은코끼리
21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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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퀴즈에서 최인아 대표편 뒤늦게 봤습니다
선릉 주변에 자주 오가며 자주 들른 책방이었고 여기 대표가 제일기획 부사장 출신이래, 큐레이션 서점 트렌드의 거의 시초래.. 이런 무성한 말들은 들어왔지만, 여기 대표님 얘기를 굳이 찾아보거나 하진 않았던 것 같습니다 내가 물러나야 할 시점을 알고, 자리에서 떠나는 결정력, 과감함.. 그리고 일종의 자신감? 너무 멋지더군요 당연히 속사정까지 들여다보면 제가 모르는 배경이 있었을수도 있겠죠 ㅎㅎ 제가 은퇴할 때 후배들에게 존경이 담긴 축하를 받을 수 있을까? 상상해보니 막연한 불안감도 들고 아무튼 유퀴즈에 일반 직장인들 나오면, 제 상황을 꼭 투영하면서 보게 되네요
후토마키
21년 10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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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00억대 비상장사 vs 매출 200억대 상장사
 회계직으로 면접을 두군데 봤는데 1. 매출 1000억대/ 비상장사/ 연결재무제표 작성 2. 매출 200억대 /상장사(예정) / 상장사의 자회사 둘다 제조회사이고 급여조건은 비슷합니다 어디가 좋을까요..? 
Sbsidnek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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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직원 이직은 몇살까지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어느덧 40대 팀장입니다 여기서 좋은 평가를 받고 있기는 한데 저는 더 성장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이직을 할까 고민하는데 대충 찾아보니 40대는 이직이 쉽지 않더라구요 일단 임원(물론 완전 혼자만의 생각일 수도 있습니다 ㅎㅎ)이 되고 나서 이직을 고려할지 아니면 제가 부족해서 이직이 어려운 것인지 아니면 실력과 관계없이 이직하기에는 나이가 부담스러운 것인지 잘 모르겠네요 혹시 여러 선배 후배님들의 의견 있으시면 참고할까 합니다
별명만들기어렵다
억대연봉
21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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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서류 탈락 이유
특정 회사에 경력직 서류를 몇번 넣어봤는데, 항상 서류부터 탈락이라서… 뭔가 중요하게 놓치고 있는 게 있을까, 궁금해서 여기에 올려봅니다. 학교와 학점 나쁘지 않고 사실 그동안 제가 해온 경력 중에 그리 길지않은 업무를 했던 포지션으로 지원해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제 업무랑 딱 맞는 포지션(최소 5~8년까지 쳐줄 수 있는)으로 지원했는데도 서류 탈락을 했길래 뭘 중요하게 보는건지 정말 모르겠네요. 또 어떤 사유가 있을까요? 혹시나 알 것 같은 분들 조언해 주면 미리 감사합니다.
후아암
억대연봉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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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봐도 안좋아 보이는 회사인데 어쩔까
회사의 규모나 그런걸 떠나서 문화나 상태가 안좋아보임 근데 연봉을 높여준다는 오퍼가 들어왔는데 그냥 갈까? 가서 그 연봉으로 또 이직하면 안되는겨?
chxkslvl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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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10년 이상 운용사/증권사 분들 이직 하실 때 보통 연봉의 얼마 정도 상승 기대하시나요?
안녕하세요 운용사/증권사 합하여 경력이 10년이 넘는데 좋은 기회가 닿아 이직을 고민중입니다. 근데 보통 이 정도 경력에 운용 증권 업계에서는 기존 연봉에서 어느정도의 연봉상승을 기대하시나요? 워낙 케바케이긴 합니다만 그래도 퍼센트로 얼마 이상 상승한 연봉을 받아야 이직하는 맛이 날까요?^^
진짜로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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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입사 1년미만 이직고민
경력입사를 했습니다 오자마자 제가 기대했던거와 약간은 다른분야를 시키더라고요(크게보면 같은분야긴하나...) 면접에서도 해당분야 전담해서 뽑는다고 말도 안해서 당황스러웠지만 좋은경험이라 생각하고 다니려했습니다 근데 팀장이 저에게 일을 안시킵니다. 같은분야 일하는 사람이 저포함3명인데 기존에 있던 2명에게만 지시를 합니다. 하루종일 암것도 안하고 퇴근하는 날도 많아요 좋은조건으로 왔는데 왜 절 방치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최근에 아는분에게 더 좋은 자리의 제안이 오긴했는데 고민됩니다. 워라벨은 극심히 나빠질수있으나 급여는 훨씬 높아요. 나중에 1년미만 근무하고 퇴사한거에 대해 안좋게볼수도 있구요.. 지금퇴사하면 사이닝보너스 받은것도 뱉어야하는데 약500만원 정도 반환해야합니다. 재직 1년까지 꾹참고 버텨볼까요? 아니면 지금이라도 퇴사를할까요?재직 1년까지 5개월정도 남은 상황입니다
두둥칫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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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받은 후 수락여부 관련 조언을 구합니다.
무엇보다 HR 실무하고 계신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이번에 제안을 받아 채용 프로세스를 거쳐 최종 오퍼레터를 받게 됐는데요. 다행히 제가 예상했던 범위 내에서 가장 좋은 수치로 제안해 주셨습니다. 그런데 사람 욕심이라는게.. 그냥 기분 좋게 바로 수락하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조금 더 올려줄 순 없는지 한번 더 협상을 해보는게 좋을까요?
라토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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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후 커리어 방향에 대한 재정비
현재 전문건설사 기획부서 과장으로 재직중인 만 40세 남성입니다. 2번째 이직을 통해 집에서 가까운 회사(도보 30분)로 오게 되었네요. 그전까지 (건설 아닌)중공업회사 해외 영업 8년, 다른 건설사 1년반정도 재직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건설업종에서 근무하면서 도급을 받아서 근근히 먹고사는 회사들의 사정상 나이, 학교가 비슷한 다른 사람들에 비해 연봉이 적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기 억대연봉 많이 보이시는데, 그분들의 60~70% 수준입니다.) 일을 하면서 자기계발 차원에서 회계와 부동산 자격증 시험과목을 공부하면서 늦은 나이에 스펙을 키우려고 노력중입니다. 회사 기획팀에서 시장정보를 캐치하다보니 SK D&D나 KT Estate같은 부동산 회사나, 부동산 자산운용사들에 관심이 있어서 이직 가능성을 모색하는데요. 이미 늦은 나이에 현재 제가 준비하고 있는 자기계발 노력이 제가 이직하려는 방향에 부합하는지, 아니면 다른 업종이나 대형 건설사 기획부서로 이직을 하는 것이 더 타당성이 있는지 요새 고민하고 있습니다. 사업계획이랑 신사업 진출 피피티 만들면서 도저히 답이 없어서 넋두리에 가깝게 써봅니다. 혹시 조언이나 이런걸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같은 피드백 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겠습니다.
DC10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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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속 5주년 날입니다 시간 참 빠르네요
오늘이 회사 근속 5주년 되는 날입니다. 성과 낸게 참 없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머릿속으로 지난 5년을 쭉 회상해보니 또 다사다난했더군요 근속 10년 20년 넘는 선배님들도 계셔서 좀 부끄럽지만 오늘은 자축이라도 하고 싶어서 오후 반차 쓰고 퇴근하려고 합니다. 아직 무계획인데 오후에 뭐 하고 놀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 하하
얼죽아아
21년 10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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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웃 받고 회사 이직시 고민될경우
쉬고 있던중 예전 거래처에서 일했던 아는분의 스카웃 받고 AI ㅡ 1차 ㅡ2차 면접까지 합격했습니다. 경력직이고 스카웃이지만 절차는 차근차근 다 밟는 회사더라구요. 희망연봉은 제출했으나 아직 사측의 답변은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입사전이긴한데 주변에서 얘기를 들어보니 모든 사업들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인것 같고, 입사전임에도 먼저 아르바이트를 요청받은 상황입니다. 회사 잡 포지션은 새로운 기회라 생각되는데 회사 문화가 생각과 다른듯하여 최종 입사를 고민하고 있는중인데요(일단 사측에서 제시하는 연봉금액을 들어보고 최종결정을 할 예정입니다) 정규직 입사도 내키진 않는 상황인데 여러분은 어떻게 하실것 같나요? 1.아르바이트를 해보고 분위기를 보고 최종결정을 한다. 2. 아르바이트 없이 사측의 연봉 테이블표를 일단 기다려본다. 3. 내키지 않으면 아무것도 하지 않고 거절한다. 4. 스카웃에 힘써주신 분이 계시니 일단 입사 후 분위기 보고 정 안 맞으면 그만둔다. 두루뭉실하게 적었지만 선택지는 4가지 정도 될것 같네요. 이런 상황이면 어떻게 행동하실건가요? 조언 부탁 드립니다.
옐로우22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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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과 존버 사이에서 갈등중입니다...
회사가 점점 갈수록 안좋아지고 ex)매출액이 엄청 떨어짐, 사고가 많이 터짐 꼰대같은 사람이 생산관리하니 다들 빡침 사람들이 오래 못 버티고 다님 다치는 사람 급증 그 와중에 이직 제의가 들어왔습니다. 이직받은 곳은 시골이라 교통이 많이 힘들것 같지만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될만한 회사입니다 근데 내일체움이 9번만 내면 만료인데 회사가 ㅈ같아도 참는게 맞는 걸까요? 아님 돈을 포기하고 가는게 맞는 걸까요?
ㅈ소회사싫어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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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결심을 확고하게 해준 트리거는 뭐였나요?
물론 이직생각이 나는 상황은, 일하다보면 부지기수인 것 같습니다. 다만 결심을 하게 되는 건 정말 어려운 일 같아요. 이직을 결심하게되는 트리거가 있으셨나요? 어떤 계기였는지 여쭤보고 싶네요. ㅎㅎ
보고서기계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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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경영기획>웹디자인 이직 효율적일까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글 남기는 건 처음이네요 현재 병원에서 경영기획팀으로 근무중인데 이직을 생각중입니다.. 올해 결혼하고 직업이라는 마인드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드네요ㅠㅠ 웹디자인이라는 관심이 생겨 학원도 알아보다가 이직을 하면 어떨까 싶어서 아무래도 가정이 있으니 급여부분이 제일 걱정입니다만 급여와 어떻게 될지.. 또 근무환경은 어떤지 뼈아픈 조언들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진정부부
21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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