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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게 퇴사 이야기하는법좀 알려주세요
현 직장에서 6개월이 안되었습니다. 연관성 없는 직장에서 10년 근무했다는 이유로, 경력을 인정받아 대리로 근무하고 있는데요, 또다른 곳에서 최종 오퍼레터까지 받게 되었습니다. 차장 직위, 연봉 2배 상승, 복지 등등.. 워라밸은 현 직장보다 조금 떨어지겠지만(야근, 간혹 주말 업무 있을 수 있음) 포기할 수 없는 조건이라서 이직을 생각하고 오퍼레터를 수락했습니다. 다만, 저는 현 회사도 저를 잘 봐줘서 입사시켰다고 생각하는데, 이렇게 6개월도 못채우고 떠나려니 정말 속이 쓰립니다.. 인간관계도 나쁘지 않았고, 업무적으로도 엄청난 요구를 하지 않아서 특별히 문제 없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현명하게 이야기하고 퇴사할 수 있을까요?..
좋은리더되고픈놈
24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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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년 여자 신입
여자 29신입 도전하기에 너무 늦은거일지 걱정됩니다.. 업종 직무 모두 바꾸고 새로운 직무로 도전하고 싶은데 두렵네요ㅠ 조언 부탁드립니다…
펭슈
24년 02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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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생활권 포기하고 대겹vs칼퇴하는 중견
현재 직장은 협력사고 워라벨은 최상입니다. 다만 요즘 회사가 실적이 별로고 앞으로도 별로일 것 같습니다. 다른 곳은 고객사이고 대기업입니다만 위치가 상당히 지방쪽입니다.. 이직을 원하는 이유는 대겹 근무 희망, 연봉 등이 있는데 생활권 다 버리고 옮기는게 맞는지 걱정입니다 ㅠ
프레땅버터
2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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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vs 대기업
안녕하세요 경력 3년차 데이터분석 일을 하는 직딩입니다. 현재 중소기업 직무 DA(데이터분석) 계약연봉 4천후 특별한 복지는 없음 vs 대기업계열사(호텔) 직무 IT(데이터 엔지니어링) 계약연봉 3천후 계약연봉 + 성과금 = 연봉 4천초 자잘한 복지 현재 나이는 30중반이고 합격에 대한 기쁜마음도 있지만 연봉차이가 많이 나고 대기업의 경우 찾아보니 연봉상승률이 거의 없다시피하여 단순비교가 어렵네요.. 직무적으론 뭔가 데이터 엔지니어링쪽이 향후에 다시 데이터분석을 한다고해도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지원했는데 이직하는게 맞는건지가 걱정도 되고 큰 기업을 가본적이 없어서 대기업 경력직 한줄이라도 적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고.. 선배님들 생각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여러 조언 부탁드립니다.
오리우리
2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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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연봉 필수 기재…
경력직 서류 지원시 ‘희망연봉 필수 기재’라 되어있는데 생각보다 높지않아도 붙기만 하면 꼭 가고싶은곳입니다. 어느정도로 기재해야 적당할지 감이 안잡히는데 회사내규에 따르겠습니다로 기재하면 안되고 숫자로 꼭 기입해야겠죠?
plaa
2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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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쉽지않네요..
작년 10월 이직한 회사가.. 월급도 계속 밀리고 회사 상품을 과장 이상 직원들에게 사라고 강요합니다 (최소 500) 술 강요에 임원들 짤리거나 퇴사, 인사팀 상사들 퇴사, 회계팀 퇴사 직원은 100명인데 직원들 평균 근속이 1년입니다.. 지금 회사는 이력에 안넣고 싶어서 하루 빨리 나가려고 서류는 계속 넣고있는데 면접 연락도 안오니 마음만 조급해지고ㅠㅠ 일 의욕도 안나네요.... 🥲 그냥 계속 지원하는게 답이겠죠....
ooyyeiiq
2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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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금 전 3달 기준
이 ㅋㅋㅋㅋ 그 달 일한 날까지인가요? 그렇게 붙잡아서 조금만 더 일해달래서 월말 말고, 중순에 퇴직했더니 퇴직금 산정 기준에 마지막달 월급을 중순까지만 잡아놓았네요 ㅋㅋㅋㅋ 열받네요 진짜ㅎ
우밤베
2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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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결과 발표 지연되는 경우
1차 면접 보고 인사팀 직원이 1주일 내로 결과 발표 한다고 안내해주셨는데 거의 2주가 되도록 결과 발표가 안나네요 회사 규모는 중견 수준인데 현재 회사 내부에서 다른 전형 끝내고 취합해서 진행하려는걸까요?
아포카툐
2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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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ux 디자이너인데 3d 배우는게 커리어에 도움이 될까요?
uiux 신입 디자이너이고, 앞으로 몸값을 어떻게 올려야할지 고민하던 와중에 평소에 관심이 많던 3d를 배워보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을 했는데요. 블렌더로 본격적인 3애니메이션 까지는 아니더라도 토스앱에 나오는 간단한 3d 모션같은 수준까지 배워볼 생각인데요. 캐릭터도 만들어보고 싶구요. 근데 이게 저의 커리어나 이직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그냥 프로토파이나 배우는게 나을까요? ㅠㅠ
애웅
2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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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사 종목 추천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4년차 직장인입니다. 건설안전 관련 공공기관에 재직중입니다. 근속년수 4년을 채워 기술사에 도전해보고 싶습니다. 업무 관련성을 따져보면 건설안전기술사를 준비하는 것이 맞겠으나. 합격률이 너무 낮고 기술사 초시생은 합격하기가 어렵다는 조언을 많이 들었습니다. 저의 공부환경으로는 주 20시간씩 공부가 가능하고 내년 부터 시험쳐보려고합니다. 자격증 취득이유는 회사에서 추가 호봉 및 수당을 받기위해 입니다. 첫 시험부터 안전기술사를 준비하는것이 좋을지 건축시공기술사로 기초를 다진 후에 안전기술사를 준비하는게 좋을지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구마호두과자
2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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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에게 큰 기대 말자
이직 지원을 하다보면 네가지정도 길이 있겠지요. 1. 지인 추천으로 지원 2. 채용공고 보고 직접 지원 3. 써치펌에서 대리로 낸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 4. 써치펌(헤드헌터)에게 제안 받아서 지원 고연차이고, 인맥도 좁은데다가 성격도 I 이다 보니 1번으로 지원해본적은 없습니다. 이직을 해야 겠다 맘먹은게 3년전.. 진짜 여기선 못 있겠다. 하고 이력서를 내기 시작한게 1년반쯤 되었는데요. 아직 탈출은 못 했습니다. 그나마 최종면접까지 갔던 케이스를 보면 모두 2번 직접 지원한 경우였습니다. 3번을 통해서는 면접도 가보지 못한것 같은데, (아마 나이가 많아서 써치펌에서 거르는 듯) 가끔 4번을 겪습니다. 제가 올려놓은 경력을 보고 연락이 와서 어떤 자리가 있는데 어떠냐고 엄청 사탕발림을 합니다. 그리고는 ‘채용사가 좀 맘이 급한데 지원서류를 빨리 주셨으면 좋겠다’ 라고 해서 또 부랴부랴 퇴근하고 눈비비면서 써서 건내줍니다. 진짜 10명이면 10명 모두 채용사가 급하답니다. (아마 구하다 구하다 안되니까 나이는 제외하고 경력만으로 연락하니까 급해지는 듯?) 그렇게 받아가고 ‘접수했다. 언제쯤 서류 결과 나올것이다’, 같은 피드백을 주시는 헤드헌터도 몇명 없고요. 갑자기 연락와서 내일 모레 면접 보실 수 있느냐.. 라는 사람도 있고.. 대부분의 헤드헌터는 이력서 받은후 연락이 없습니다. 그렇게 받아간 이력서로 다른 포지션 제안 주는 경우도 절대 없고…. 좀 더 젋었으면 나았을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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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24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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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직군에서 동일회사 재지원 텀이 보통 어느정도인가요?
서류는 통과하고 사전테스트나 면접에서 떨어지는 경우 3~4개월 후에도 포지션이 열려있으면 다시 지원해봐도 될까요?
낯빛
2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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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6개월 근무 후 평가전환
경력직 최종면접시에 공고와 다르게 6개월간 근무하는거 보고 평가전환하자고 갑자기 말하던데 이런경우가 있나요.?
황시목
2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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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입사한지 1년되는 신입 이직 고민들어주세요..
4월에 입사한지 1년됩니다. 회사는 1년이지만 그 전 병원에서 근무했구 총 경력은 4년차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현재 이직을 엄청나게 하고 싶은데여.. 이제 일년밖에 안됐다보니 너무 이른 것 같아 자꾸만 고민이 되네요. 왜 이직 하고 싶냐면 1. 처음 입사시에는 의약품 업무로 알고들어왔으나 의료기기 관련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의약품을 하고싶어요 2. 새로 생긴 부서로 체계가 전햐 없으며 체계를 잡아가는 데 있어 아무런 지원이 없어 힘이 듭니다. 3. 부서를 새로 만들면서 저 혼자 들어와 모든 업무를 혼자 하고 있으며 주변에 업무 논의를 하거나 봐주시는 상사가 없습니다.. 4. 무엇보다... 제가 필요하더고 뽑으샸으몀서 제가 하는 일이..성과가 아니랍니다ㅜ 제가 하는 업무가 제대호 되지않으먄 행정처분도 받을 수 있는데... 사실 그부분은 받지 않으면 모르잖아오. 그렇다 보니 제가 업무를 안한다고 높으시분들은 생각하십니다...... 최근 제가 하는 일이 성과라고 할수없다 라고 하시는 말씀을 듣고 현타가 아주 ㅆㅣ게 온 상황이에여.. 너무 우울하고 출근도 하기싫어요... 어떻게든 1년은 버텨야할거같은데 이게 1년만 딱 채우고 이직을 하자니 안좋기 보실까바 걱정이 되서 글 올립니다. 다양한 경험을 하신 많은 분들의 의갼을 묻고자 합니다! 의견 뿐만 아니라 사회초년생으로써의 자세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8ㅠ8
2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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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vs 중소기업
안녕하세요. 경력 5년차 건설업 전기 일 하는 직딩 입니다. 현재 -중소기업 서울 현장(주택사업) 올해 3분기 준공 아웃소싱 발주처 파견직 5 / 6 격주 토 출근 점심 식대 제공 외 복리x 당 현장 직원 추천서 받고 계약직 도전(구두 약속 불확실) Vs -한화 솔루션 인사이트 면접 합격상태 충남 현장 (태양광발전사업) 올해 4분기 준공 주 5일 출근 한달에 한번 토 근무 외 주말 근무시 평일 대체 휴무 연봉 100다운 기본 숙소 1인 1실 출근은 법인 차량 사용 귀향 교통비,톨비 지원 핸드폰 비 월 55,000 지원 아침,점심,저녁 식대 제공 제가 스펙이 안좋은데도 불구하고 운 좋게 합격을 해서 기쁜 마음도 있지만 지금 근무하는 건설업이 더 재밌고 마감을 경험 해봐야 제 실력도 더 좋아질꺼라 생각이되서 당장 이직 하기가 걱정 입니다. 다만 제 이력서에 대기업 경력직 한 줄이라도 적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고 선배님들 생각은 어떠신지 조언 부탁 드립니다.
마늘이
24년 0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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