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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 접수하면 서류 합격률 더 높아지나요?
관심있던 기업이 있었는데 헤헌한테도 연락 와서 개인적으로 지원하는 게 좋은지 아니면 헤헌 통해서 지원하는게 좋은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헤헌 통해서 지원할 때 느낀점은 어떤 헤헌은 추천 포트폴리오? 뭐 이런 것들도 정리해서 제출해주기도 하길래 좀 더 서류 합격률이 올라가려나 싶기도 하고 채용 사이트에서 지원하면 개인적으로 입력해야 할 것들도 많은 곳이 있는데 (자기 소개) 헤헌 통하면 이력서만 내서 편하기도 하더라구요 근데 회사 입장에서는 헤헌한테 따로 비용도 주고 해야하니 개인적으로 지원하는 게 좋은가 싶네요 어떤가요?! 혹시 인사팀이나 잘 아시는 분 있으면 의견 부탁드립니다!
갈배사이다
24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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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전 성과급을 받을 수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회사 생활 선배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 글을 작성합니다. 최근 원하는 회사에 합격을 하여 이직을 할 예정입니다. 한 달 정도 인수인계 기간을 두고 퇴사 말씀을 드리려고 하였습니다. (노티스전) 그런데 시기가 안타깝게 작년 성과에 대한 성과급을 지급한다는 구두로 통보를 받았습니다. 회사 규정상 지급일에 근무하는 자에게 성과를 지급한다고 되어있어 지급 일자에는 아직 퇴사 전입니다.(퇴사한다고 말하면 인수인계 기간) 혹시 이러한 상황에서 통상적으로 성과급을 받을 수 있을까요..? 성과급은 받고 싶고 인수인계 기간도 필요하니 무작정 늦게 퇴사 말씀드릴 수도 없고 고민이 많습니다ㅠㅠ 자유로운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살려주세오
24년 02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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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을 말할때 원천징수를 말하나오? 아님 계약연봉을 말하나오?
항상 사람들과 얘기할때 논쟁(이라고 할것 까진 없고) 주제가 되더라고요. 저는 연봉이 얼마니 ? 라고 질문하면 “원천징수”를 말하는데, 통념상 어떤게 맞나요?
닉네임은 무슨
24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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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와 댓글 그리고 예의
며칠전 이직 관련 고민이 있어 처음으로 글을 남겼습니다 많은 분들이 조언 해주셨고 감사히 생각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어떤분이 제가 맘에 안든다고 댓글을 지웠다고 반말로 남기셨네요. 이런거에 대응 잘 안하는 편이지만 다른사람의 고민을 반말로 넘겨버리는거 정말 아닌거 같네요. 신고 하려고 보니 댓글 숨겼다고 반말로 빈정댈까봐 소위 박제 글 남깁니다.
ruru
24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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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분야 VC 투자심사역 커리어
안녕하세요, 저는 반도체 회사에서 쭉 커리어를 쌓아오고 있고, 엔지니어로 시작해서 현재는 마케팅쪽 업무을 하고 있습니다. 최근 헤드헌터를 통해 반도체분야 투자심사역 지원제안이 왔는데 (AUM 10위 내), 헤드헌터도 사실 제대로된 처우나 정보을 모르는 것 같아 문의 드립니다. (저역시도 엔지니어 출신이라 VC 재직 인도 없어서요..) - 현재 차장 연차이고 PS 잘 나올때 1.3~1.4 수준 원징 받고 있는데, 연봉에 대해서 애매하게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당연히 실적에 따라 성과급이 다르겠지만, 초기 투자심사역 시작 시 평균적인 연봉 수준이 어느정도 일까요? - 현재 나이는 30대 중반이고, 반도체 시장 인맥은 있지만 투자나 스타트업 관련 네트워크는 전무합니다 (해외대라 학교 네트워크도 많지 않음). 검색해보니 네트워크가 정말 중요하다던데 저같이 산업 쪽에서 시작하시는 분들이 적응하는데 무리가 없는지 궁금합니다. - 마지막으로 VC 업계에서 반도체 관련 분야의 전망과 커리어를 정말 바꿔서 진입할만한 곳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백돌이2
억대연봉
24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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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 제안받기로 이직
리멤버 제안받기는 헤드헌터에서 오는 경우도 있고, 해당 회사의 인사팀에 보내는 경우도 있더군요. 여러 제안을 받아봤고 수락했었는데.. 인사팀에서 온 제안이 좀 더 진정성이 있어보이고 성공가능성이 높은것 같아요. 회사마다 다르지만 서류를 패스하고 면접부터 진행하는 경우도 있더군요. 어제 전 직장(?)을 퇴사하고 리멤버 제안받기를 끄면서.. 리멤버에 고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동안 구직활동하면서 생각 못한 포지션에 이직하게 되었는데.. 제안을 받았기 때문에 가능했겠죠. 동일한 이력서를 리멤버와 사람인에 걸었을때, 사람인에서는 대기업에서 연락이 오지 않았던것을 보면 확실히 리멤버가 좀 더 나아보입니다. :) 제가 리멤버에 머 해드릴건 없어서 주변에 리멤버에 이력서 올리라고 광고는 좀 했습니다...ㅋ 이직 고민 많으신 여러분들, 리멤버 이력서도 업데이트 하세요.ㅎ
뽁뽁뽁
쌍 따봉
24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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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엔지니어 6년차, 오퍼받은 곳에 이직 할 지 남을 지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대학 졸업 직후 취업하여 어느덧 6년차가 된 기술 엔지니어입니다. 자세히 직무를 말씀드리면 고민 해결이 좀 더 쉽겠지만, 워낙 좁은 업계라 공개하기 어려워 엔지니어라고 칭하겠습니다. 현재 직장을 무난하게 다니던 중에, 저를 좋게 봐주신 곳에서 스카우트 제안이 왔습니다. 무료한 직장생활에 전환점이 될 것 같아 흥미로웠지만, 현재 여러가지 상황 속에서 고민이 많네요. 6년차라고는 하지만, 아직 사회생활을 많이 모르는 것 같아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결정하셨을 지 조언을 듣고자 글 남깁니다. 1. 현 직장 - 업계 내에서 꽤 안정적인 편이고 설립된 지 오래되었습니다. - 퇴사자가 거의 없어 무난한 직장이나 그렇기에 제가 아직 막내입니다. - 올해 신사업을 몇 가지 해보자고 얘기해주셨는데 꽤 흥미롭습니다. - 하지만 현재 진행 중인 사업과, 추후 진행할 신사업이 커리어에 도움 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이직 확장성이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 평균 연봉 인상률 10% 였고, 해마다 올려주셨습니다. (다른 직원분들은 1년마다 오르진 않았다네요.) - 이직을 하고자 퇴사면담을 했을 때는, 25%까지 제안해주셨습니다. 2. 오퍼주신 직장 - 다소 빠른 시간 내에 급성장한 회사입니다. - 아직 성장하고 있는 회사이다 보니, 신규입사자가 많고 젊은 인원들이 많아 젊고 새로운 회사생활이 기대됩니다. - 진행하고 있는 사업의 안정성이 크지 않다고 생각되어 오히려 추후 이직 시 확장성이 현 직장보다 좁다고 생각합니다. - 오퍼주신 연봉은 현 연봉의 30% 인상이었습니다. 새로운 환경이 기대됐어서 이직을 고려하고 있는데, 현 직장에서 꽤 좋은 조건을 주셔서 워낙 안정적인 것을 추구하는 저는 남을까 고민이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사회 생활을 한 곳에서만 오래한터라, 제가 너무 고여있나 싶기도 하고 좋은 선택지를 고르기엔 주관적인 의견인 것 같아 사회 생활을 오래하신, 그리고 이직을 많이 해 보신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이 단계에서 어느 한 곳에는 퇴사 혹은 입사거절 연락을 해야하는데 그것도 꽤 어려운 일이네요. 이런 연락하는 것에 대해 좋은 방향이 있다면 좋은 팁 많이많이 부탁드립니다. 조언을 구하는 글인데 말씀드리다보니 너무 길어졌네요. 평온한 주말 시간 속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귀한 조언이 제게는 너무나도 큰 힘이 됩니다. 감사합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wineee
24년 02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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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어디든 이직 vs 그래도 더 찾아보기
안녕하세요. 집에 큰일이 있어서 퇴사하고 공백기 1년 생긴 취준러 입니다. 경력은 10년, 총 5개 회사를 다녀서 평균 근속년수가 2.5년 이예요. (가장 긴 근속년수는 4년 3개월…) 중간에 한 회사는 1년만에 코로나로 망햇고 그후 이직한 회사는 2년 다니고 집안일로 그만뒀어요. 집안일 마무리하니 연말이 되었고 이직준비 시작한지 이제 3개월째네요. 제 고민은 이제 한 회사에 정착해서 오래 다니고 싶은데 쉽지 않습니다. 공백기도 1년이 넘어가니 마음이 불안해져서 어디든 들어가고 싶은데 또 아무곳이나 들어갔다가 쉅게 나올까바 그게 가장 걱정이네요. 어떻게 해야할지….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 남깁니다.
램프링
24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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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소기업에서 승진해도 월급은 안올라요
일단 제가 승진한 건 아닙니다.. 좀 의아한건 회사가 흑자를 계속 내고 있어서 임원분들이 좋아하긴하는데 승진을 해도 월급이 안 오른다고 하더라구요(승진을 한 분들 증언에 의하면) 임원분들이 이직원은 말 안듣는거 같고 그러면 회의시간에 소리지르고 이런걸로 동기부여를 하고잇어서.. 참 이게 맞는건가 싶습니다 대부분 중소기업이 이렇나요?
수수수슈크림
24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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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버티기?
안녕하세요. 마케팅/PR 관련 일을 한지 3년 3개월 정도 된 4년차 마케터입니다. 현재 회사에서 더 버티는게 좋을지 이직하는게 좋을지 선배님들 의견 들어보고 싶습니다. 1. 첫번째 회사 컨설팅 관련 스타트업 (10개월) 연봉 : 2,400 2. 두번째 회사 식품 중소기업(14개월) 연봉 : 3000 > 3200 (4개월만에 오름) 3. 세번째 회사 IT 중소기업(14개월/재직중) 연봉 : 3400 > 3800 (1년 채우고 오름) < 이직 사유 > 현 회사가 거의 스타트업 개념의 중소기업인데 프로젝트가 직원수에 비해 너무 많으며 최근 6개월간 퇴사율이 매우 높아짐. 중간급이 없고 경영자와 실무(5년차 이하)가 같이 일을 하니 업무 진행 시 문제가 많음. 회사가 직원들을 어떻게 하면 부려먹을까 하는 태도가 많이 보임. but 현회사에서 년차에 비해 많은 프로젝트를 담당하여 실무 능력 향상 + 포폴 쌓음 < 이직 고민 > 현재 4년차이지만 제대로 된 사수와 체계를 갖춘 회사를 다닌 적이 없어 조금 큰 곳으로 이직 희망 but 2년 이상 다닌 곳이 없다는 것에 대한 안좋은 시선의 걱정 좀 더 큰 기업으로 이직 ? 현 회사에서 커리어 쌓아 2년 채우고 이직?
커피가땡겨
24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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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라이프 자산운용
분위기나 연봉 괜찬나요?
2827263
24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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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해도 될까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곧 5년차가 되는 30살 디지털 마케터입니다. 먼저 저의 이력은 아래와 같습니다. 2년 6개월: 스타트업 - 퍼포먼스/CRM/제휴 등 잡케터 경험 1년 1개월: 중소기업 - App기반 퍼포먼스 /CRM 업무 경험 1년: 대기업 계열사 - 프로모션 업무 고민인 점은 현재 대기업 계열사에서 일을 하는데, 복지/연봉/인센은 좋은 상태입니다. 다만 일을 하면 할 수록 업무 스콥이 너무 좁다는 생각이 듭니다. 프로모션뿐만 아니라 퍼포먼스나 CRM을 같이 하면서 전반 업무를 다루고 싶은데, 업무 범위가 프로모션 하나에 한정되어 있고 그마저도 타 부서와 커뮤니케이션하는 부분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습니다. 대기업 브랜드라는 이름을 버리면 내가 기획한 프로모션이 이정도 성과를 낼 수 있을까? 브랜드력과 상품 위주로만 돌아가는데 나는 무슨 역할인가? 라는 생각이 자주 들구요. 그래서인지 데이터 분석도 주문실적 상품실적의 좁은 데이터만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직을 결심하고 최합했는데, 주변에 말리는 분들이 꽤 되서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현재 회사 유통사 대기업 계열사 (네임드 높음) -기본급 4400 / 성과 ~30% / 복지 계열사 할인 -업무 스콥이 좁아 미래가 걱정됨 이직할 회사 제조업 대기업 계열사(네임드 낮음) -기본급 5000 / 성과 ~10% / 복지 법카 300(통상임금) - 원하는 직무, 현재 커가는 회사로 업무 스콥이 넓음 현재 재직중인 회사를 1년만 다니기도 했고, 네임드력이 높고 앞으로 회사 전망 자체는 괜찮습니다. 이 부분 때문에 말리는 분들이 있는데 저는 네임드력이나 회사 전망보다는 디지털 마케터는 업무실력을 계속해서 높여야 미래가 있다고 생각해서요.. 먼저 길을 걸어가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해봅니다. 답변해주시는 분들, 긴 글을 봐주신 분들 감사드립니다.
ㅇㅇㅇㅇ얒
24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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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대연봉 마크
억대연봉은 진즉에 넘었는데, 마크 같은거 달려있는 분들이 많네요. 이거 어케하면 달 수 있나요?
사일렌서
24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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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직무 10년차 보통 연봉이 어떻게 되시나요??
저는 일반중견기업 계약연봉 6000 성과급포함 7000 입니다. 이제 계약연봉은 잘 안오르네요 3-4% 미만? 인사직무 10년차 이정도면 평타는 치는건가요? 아 물론 대기업 다니는 분들은 분명 더 많을것 같습니다. 궁금하네요 일반관리직군 중견중소 기준 10년차 정도
이직중입니다
24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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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이직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개발자로 일한지 연차 7년차인 한 사람입니다. 퇴근하고 주말에도 공부를 계속 해와서 발전하고자하는 의지가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했는데 요새는 아무 생각도 안듭니다. 야근에 철야에 주출까지하면서 진행했던 프로젝트가 중단된 일도 있고.. 최근엔 회사 내에서 직급이 올라가면서 책임을 지고 고민해야하는 부분들이 생겼습니다. 제 업무만 하던때와는 다르게 업무 분배도 신경써야하고 진행도를 체크해야하는데 제가 가서 물어보기 전까지는 먼저 말을 해주는 팀원들도 없고.. 업무 맡겨놓고 다른 업무를 들어가려해도 해당 업무도 처음해보는거다보니 그것도 또 공부해야하고.. 작년 초에 퇴사 하고 이직할 생각이 있었던터라 그런지 퇴사하고 좀 쉬고 이직하고 싶다 라는 생각만 듭니다. 업무에 집중도 안되구요ㅠㅠ 글이 정리가 안되네요.. 버텨서 이겨내봐야할까요? 퇴사하고 이직 준비를 해야할까요? 이직 준비를 다 하고 이직할 회사가 있는 상태로 퇴사해야할까요? 이직 시장은 어떤가요..? 조언을 구할 곳이 없고 혼자 속만 썩히고 있어서 글 올려봅니다.
아라쏭
24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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