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90,535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혹시 이 글, 놓치셨나요? (인사이트 하이라이트)
내 사업, 커리어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난 1월 25일부터 2달간 <인사이트>에는 379개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여러분께 총 645,932회 읽혔고, 2,826개의 댓글 대화가 오갔으며, 좋아요를 9,479회 받았습니다. 공유는 10,836회 됐네요 👏 특히 🔻놓치면 아쉬운 인사이트🔻를 뽑아 소개드립니다. 👀 가장 많은 회원이 주목한 인사이트 영업은 연애입니다. / 오두식 님 https://app.rmbr.in/bCBium4n1ob TOP5 플레이어로 보는 2022년 이커머스 판세 / 엄지용 님 https://app.rmbr.in/YsYvdo6n1ob [개발 일정관리] #1. 누구나 두려운 개발 일정관리 / 김한울 님 https://app.rmbr.in/w8KIQR8n1ob 💬 가장 많은 소통이 오간 인사이트 회사에서 가장 나쁜 사람은 일은 못하지만 착한 사람이다. / 이정원 님 https://app.rmbr.in/wpipGXco1ob 대표처럼 고객에게 말하는 법 4가지 / 박준형 님 https://app.rmbr.in/UVL8M8eo1ob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회사 / 강승희 님 https://app.rmbr.in/ktehb3go1ob 일 잘하는 사람은 쉽다. / 신영택 님 https://app.rmbr.in/dcpbI9jo1ob 💼 직장인 공감백배 인사이트 열심히 일해도 연봉은 찔끔 오르는 이유 / Ohms Oh 님 https://app.rmbr.in/NdLx8Byo1ob 우리가 함께 목적지에 잘 도착하기 위해선 / 최효석 님 https://app.rmbr.in/yEsk00zo1ob 당신은 지금 2사분면에 살고 있습니까? (feat.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시간관리) /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91njAKBo1ob [숨은혁신찾기 01] 직원들이 말을 안 하는 이유 / 안병민 님 https://app.rmbr.in/DNfN8uDo1ob 당신의 한 달 커피세(稅)는 얼마입니까?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SBdAs7Eo1ob 🔥 같은 일 하는 독자에게 인기를 얻은 인사이트 MAE(Material Adverse Effect) 조항 / 김진 님 https://app.rmbr.in/8VL23eSo1ob 당근은 대체 뭘로 돈을 벌까요? / 정영준 님 https://app.rmbr.in/ej13aU4o1ob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6만원, 적은 돈 인가요? / 박소연 님 https://app.rmbr.in/QRmSi6kp1ob 기획과 계획의 차이 / 이한주 님 https://app.rmbr.in/0gYM8Kmp1ob 중대재해법 때문에 현장/공장이 안전해질까요? / 오창환 님 https://app.rmbr.in/jKBCZHtp1ob TV 광고를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 / Woo Kim 님 https://app.rmbr.in/QHZOSmwp1ob R&D과제 관련 질문받습니다. / 박태준 님 https://app.rmbr.in/LlymhjBp1ob 너도나도 인터넷 쇼핑몰사장님, 하지만 개미지옥 인줄은 아시나요? / 이광주 님 https://app.rmbr.in/POPo90Cp1ob 삼프로TV 기업가치 2천억? 이 가치로 상장하면 주식을 사시겠습니까 - 강력한 IP 가치 / 박수민 님 https://app.rmbr.in/AllpiGEp1ob ✍️ 인기 있던 대표 연재글 [시리즈] 직장심서 / 김명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322 [시리즈] ㅈ형 인재가 되어라 / 송종화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780 [시리즈] 팔리는 브랜드 / 김도환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80945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4월 07일
조회수
574
좋아요
2
댓글
0
혹시 이 글, 놓치셨나요? (인사이트 하이라이트)
내 사업, 커리어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난 1월 25일부터 2달간 <인사이트>에는 379개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여러분께 총 645,932회 읽혔고, 2,826개의 댓글 대화가 오갔으며, 좋아요를 9,479회 받았습니다. 공유는 10,836회 됐네요 👏 특히 🔻놓치면 아쉬운 인사이트🔻를 뽑아 소개드립니다. 👀 가장 많은 회원이 주목한 인사이트 영업은 연애입니다. / 오두식 님 https://app.rmbr.in/bCBium4n1ob TOP5 플레이어로 보는 2022년 이커머스 판세 / 엄지용 님 https://app.rmbr.in/YsYvdo6n1ob [개발 일정관리] #1. 누구나 두려운 개발 일정관리 / 김한울 님 https://app.rmbr.in/w8KIQR8n1ob 💬 가장 많은 소통이 오간 인사이트 회사에서 가장 나쁜 사람은 일은 못하지만 착한 사람이다. / 이정원 님 https://app.rmbr.in/wpipGXco1ob 대표처럼 고객에게 말하는 법 4가지 / 박준형 님 https://app.rmbr.in/UVL8M8eo1ob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회사 / 강승희 님 https://app.rmbr.in/ktehb3go1ob 일 잘하는 사람은 쉽다. / 신영택 님 https://app.rmbr.in/dcpbI9jo1ob 💼 직장인 공감백배 인사이트 열심히 일해도 연봉은 찔끔 오르는 이유 / Ohms Oh 님 https://app.rmbr.in/NdLx8Byo1ob 우리가 함께 목적지에 잘 도착하기 위해선 / 최효석 님 https://app.rmbr.in/yEsk00zo1ob 당신은 지금 2사분면에 살고 있습니까? (feat.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시간관리) /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91njAKBo1ob [숨은혁신찾기 01] 직원들이 말을 안 하는 이유 / 안병민 님 https://app.rmbr.in/DNfN8uDo1ob 당신의 한 달 커피세(稅)는 얼마입니까?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SBdAs7Eo1ob 🔥 같은 일 하는 독자에게 인기를 얻은 인사이트 MAE(Material Adverse Effect) 조항 / 김진 님 https://app.rmbr.in/8VL23eSo1ob 당근은 대체 뭘로 돈을 벌까요? / 정영준 님 https://app.rmbr.in/ej13aU4o1ob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6만원, 적은 돈 인가요? / 박소연 님 https://app.rmbr.in/QRmSi6kp1ob 기획과 계획의 차이 / 이한주 님 https://app.rmbr.in/0gYM8Kmp1ob 중대재해법 때문에 현장/공장이 안전해질까요? / 오창환 님 https://app.rmbr.in/jKBCZHtp1ob TV 광고를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 / Woo Kim 님 https://app.rmbr.in/QHZOSmwp1ob R&D과제 관련 질문받습니다. / 박태준 님 https://app.rmbr.in/LlymhjBp1ob 너도나도 인터넷 쇼핑몰사장님, 하지만 개미지옥 인줄은 아시나요? / 이광주 님 https://app.rmbr.in/POPo90Cp1ob 삼프로TV 기업가치 2천억? 이 가치로 상장하면 주식을 사시겠습니까 - 강력한 IP 가치 / 박수민 님 https://app.rmbr.in/AllpiGEp1ob ✍️ 인기 있던 대표 연재글 [시리즈] 직장심서 / 김명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322 [시리즈] ㅈ형 인재가 되어라 / 송종화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780 [시리즈] 팔리는 브랜드 / 김도환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80945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4월 07일
조회수
557
좋아요
2
댓글
1
혹시 이 글, 놓치셨나요? (인사이트 하이라이트)
내 사업, 커리어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난 1월 25일부터 2달간 <인사이트>에는 379개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여러분께 총 645,932회 읽혔고, 2,826개의 댓글 대화가 오갔으며, 좋아요를 9,479회 받았습니다. 공유는 10,836회 됐네요 👏 특히 🔻놓치면 아쉬운 인사이트🔻를 뽑아 소개드립니다. 👀 가장 많은 회원이 주목한 인사이트 영업은 연애입니다. / 오두식 님 https://app.rmbr.in/bCBium4n1ob TOP5 플레이어로 보는 2022년 이커머스 판세 / 엄지용 님 https://app.rmbr.in/YsYvdo6n1ob [개발 일정관리] #1. 누구나 두려운 개발 일정관리 / 김한울 님 https://app.rmbr.in/w8KIQR8n1ob 💬 가장 많은 소통이 오간 인사이트 회사에서 가장 나쁜 사람은 일은 못하지만 착한 사람이다. / 이정원 님 https://app.rmbr.in/wpipGXco1ob 대표처럼 고객에게 말하는 법 4가지 / 박준형 님 https://app.rmbr.in/UVL8M8eo1ob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회사 / 강승희 님 https://app.rmbr.in/ktehb3go1ob 일 잘하는 사람은 쉽다. / 신영택 님 https://app.rmbr.in/dcpbI9jo1ob 💼 직장인 공감백배 인사이트 열심히 일해도 연봉은 찔끔 오르는 이유 / Ohms Oh 님 https://app.rmbr.in/NdLx8Byo1ob 우리가 함께 목적지에 잘 도착하기 위해선 / 최효석 님 https://app.rmbr.in/yEsk00zo1ob 당신은 지금 2사분면에 살고 있습니까? (feat.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시간관리) /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91njAKBo1ob [숨은혁신찾기 01] 직원들이 말을 안 하는 이유 / 안병민 님 https://app.rmbr.in/DNfN8uDo1ob 당신의 한 달 커피세(稅)는 얼마입니까?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SBdAs7Eo1ob 🔥 같은 일 하는 독자에게 인기를 얻은 인사이트 MAE(Material Adverse Effect) 조항 / 김진 님 https://app.rmbr.in/8VL23eSo1ob 당근은 대체 뭘로 돈을 벌까요? / 정영준 님 https://app.rmbr.in/ej13aU4o1ob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6만원, 적은 돈 인가요? / 박소연 님 https://app.rmbr.in/QRmSi6kp1ob 기획과 계획의 차이 / 이한주 님 https://app.rmbr.in/0gYM8Kmp1ob 중대재해법 때문에 현장/공장이 안전해질까요? / 오창환 님 https://app.rmbr.in/jKBCZHtp1ob TV 광고를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 / Woo Kim 님 https://app.rmbr.in/QHZOSmwp1ob R&D과제 관련 질문받습니다. / 박태준 님 https://app.rmbr.in/LlymhjBp1ob 너도나도 인터넷 쇼핑몰사장님, 하지만 개미지옥 인줄은 아시나요? / 이광주 님 https://app.rmbr.in/POPo90Cp1ob 삼프로TV 기업가치 2천억? 이 가치로 상장하면 주식을 사시겠습니까 - 강력한 IP 가치 / 박수민 님 https://app.rmbr.in/AllpiGEp1ob ✍️ 인기 있던 대표 연재글 [시리즈] 직장심서 / 김명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322 [시리즈] ㅈ형 인재가 되어라 / 송종화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780 [시리즈] 팔리는 브랜드 / 김도환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80945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4월 07일
조회수
275
좋아요
1
댓글
0
혹시 이 글, 놓치셨나요? (인사이트 하이라이트)
내 사업, 커리어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난 1월 25일부터 2달간 <인사이트>에는 379개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여러분께 총 645,932회 읽혔고, 2,826개의 댓글 대화가 오갔으며, 좋아요를 9,479회 받았습니다. 공유는 10,836회 됐네요 👏 특히 🔻놓치면 아쉬운 인사이트🔻를 뽑아 소개드립니다. 👀 가장 많은 회원이 주목한 인사이트 영업은 연애입니다. / 오두식 님 https://app.rmbr.in/bCBium4n1ob TOP5 플레이어로 보는 2022년 이커머스 판세 / 엄지용 님 https://app.rmbr.in/YsYvdo6n1ob [개발 일정관리] #1. 누구나 두려운 개발 일정관리 / 김한울 님 https://app.rmbr.in/w8KIQR8n1ob 💬 가장 많은 소통이 오간 인사이트 회사에서 가장 나쁜 사람은 일은 못하지만 착한 사람이다. / 이정원 님 https://app.rmbr.in/wpipGXco1ob 대표처럼 고객에게 말하는 법 4가지 / 박준형 님 https://app.rmbr.in/UVL8M8eo1ob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회사 / 강승희 님 https://app.rmbr.in/ktehb3go1ob 일 잘하는 사람은 쉽다. / 신영택 님 https://app.rmbr.in/dcpbI9jo1ob 💼 직장인 공감백배 인사이트 열심히 일해도 연봉은 찔끔 오르는 이유 / Ohms Oh 님 https://app.rmbr.in/NdLx8Byo1ob 우리가 함께 목적지에 잘 도착하기 위해선 / 최효석 님 https://app.rmbr.in/yEsk00zo1ob 당신은 지금 2사분면에 살고 있습니까? (feat.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시간관리) /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91njAKBo1ob [숨은혁신찾기 01] 직원들이 말을 안 하는 이유 / 안병민 님 https://app.rmbr.in/DNfN8uDo1ob 당신의 한 달 커피세(稅)는 얼마입니까?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SBdAs7Eo1ob 🔥 같은 일 하는 독자에게 인기를 얻은 인사이트 MAE(Material Adverse Effect) 조항 / 김진 님 https://app.rmbr.in/8VL23eSo1ob 당근은 대체 뭘로 돈을 벌까요? / 정영준 님 https://app.rmbr.in/ej13aU4o1ob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6만원, 적은 돈 인가요? / 박소연 님 https://app.rmbr.in/QRmSi6kp1ob 기획과 계획의 차이 / 이한주 님 https://app.rmbr.in/0gYM8Kmp1ob 중대재해법 때문에 현장/공장이 안전해질까요? / 오창환 님 https://app.rmbr.in/jKBCZHtp1ob TV 광고를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 / Woo Kim 님 https://app.rmbr.in/QHZOSmwp1ob R&D과제 관련 질문받습니다. / 박태준 님 https://app.rmbr.in/LlymhjBp1ob 너도나도 인터넷 쇼핑몰사장님, 하지만 개미지옥 인줄은 아시나요? / 이광주 님 https://app.rmbr.in/POPo90Cp1ob 삼프로TV 기업가치 2천억? 이 가치로 상장하면 주식을 사시겠습니까 - 강력한 IP 가치 / 박수민 님 https://app.rmbr.in/AllpiGEp1ob ✍️ 인기 있던 대표 연재글 [시리즈] 직장심서 / 김명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322 [시리즈] ㅈ형 인재가 되어라 / 송종화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780 [시리즈] 팔리는 브랜드 / 김도환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80945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4월 07일
조회수
200
좋아요
2
댓글
0
혹시 이 글, 놓치셨나요? (인사이트 하이라이트)
내 사업, 커리어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난 1월 25일부터 2달간 <인사이트>에는 379개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여러분께 총 645,932회 읽혔고, 2,826개의 댓글 대화가 오갔으며, 좋아요를 9,479회 받았습니다. 공유는 10,836회 됐네요 👏 특히 🔻놓치면 아쉬운 인사이트🔻를 뽑아 소개드립니다. 👀 가장 많은 회원이 주목한 인사이트 영업은 연애입니다. / 오두식 님 https://app.rmbr.in/bCBium4n1ob TOP5 플레이어로 보는 2022년 이커머스 판세 / 엄지용 님 https://app.rmbr.in/YsYvdo6n1ob [개발 일정관리] #1. 누구나 두려운 개발 일정관리 / 김한울 님 https://app.rmbr.in/w8KIQR8n1ob 💬 가장 많은 소통이 오간 인사이트 회사에서 가장 나쁜 사람은 일은 못하지만 착한 사람이다. / 이정원 님 https://app.rmbr.in/wpipGXco1ob 대표처럼 고객에게 말하는 법 4가지 / 박준형 님 https://app.rmbr.in/UVL8M8eo1ob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회사 / 강승희 님 https://app.rmbr.in/ktehb3go1ob 일 잘하는 사람은 쉽다. / 신영택 님 https://app.rmbr.in/dcpbI9jo1ob 💼 직장인 공감백배 인사이트 열심히 일해도 연봉은 찔끔 오르는 이유 / Ohms Oh 님 https://app.rmbr.in/NdLx8Byo1ob 우리가 함께 목적지에 잘 도착하기 위해선 / 최효석 님 https://app.rmbr.in/yEsk00zo1ob 당신은 지금 2사분면에 살고 있습니까? (feat.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시간관리) /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91njAKBo1ob [숨은혁신찾기 01] 직원들이 말을 안 하는 이유 / 안병민 님 https://app.rmbr.in/DNfN8uDo1ob 당신의 한 달 커피세(稅)는 얼마입니까?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SBdAs7Eo1ob 🔥 같은 일 하는 독자에게 인기를 얻은 인사이트 MAE(Material Adverse Effect) 조항 / 김진 님 https://app.rmbr.in/8VL23eSo1ob 당근은 대체 뭘로 돈을 벌까요? / 정영준 님 https://app.rmbr.in/ej13aU4o1ob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6만원, 적은 돈 인가요? / 박소연 님 https://app.rmbr.in/QRmSi6kp1ob 기획과 계획의 차이 / 이한주 님 https://app.rmbr.in/0gYM8Kmp1ob 중대재해법 때문에 현장/공장이 안전해질까요? / 오창환 님 https://app.rmbr.in/jKBCZHtp1ob TV 광고를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 / Woo Kim 님 https://app.rmbr.in/QHZOSmwp1ob R&D과제 관련 질문받습니다. / 박태준 님 https://app.rmbr.in/LlymhjBp1ob 너도나도 인터넷 쇼핑몰사장님, 하지만 개미지옥 인줄은 아시나요? / 이광주 님 https://app.rmbr.in/POPo90Cp1ob 삼프로TV 기업가치 2천억? 이 가치로 상장하면 주식을 사시겠습니까 - 강력한 IP 가치 / 박수민 님 https://app.rmbr.in/AllpiGEp1ob ✍️ 인기 있던 대표 연재글 [시리즈] 직장심서 / 김명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322 [시리즈] ㅈ형 인재가 되어라 / 송종화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780 [시리즈] 팔리는 브랜드 / 김도환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80945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4월 07일
조회수
322
좋아요
3
댓글
0
혹시 이 글, 놓치셨나요? (인사이트 하이라이트)
내 사업, 커리어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난 1월 25일부터 2달간 <인사이트>에는 379개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여러분께 총 645,932회 읽혔고, 2,826개의 댓글 대화가 오갔으며, 좋아요를 9,479회 받았습니다. 공유는 10,836회 됐네요 👏 특히 🔻놓치면 아쉬운 인사이트🔻를 뽑아 소개드립니다. 👀 가장 많은 회원이 주목한 인사이트 영업은 연애입니다. / 오두식 님 https://app.rmbr.in/bCBium4n1ob TOP5 플레이어로 보는 2022년 이커머스 판세 / 엄지용 님 https://app.rmbr.in/YsYvdo6n1ob [개발 일정관리] #1. 누구나 두려운 개발 일정관리 / 김한울 님 https://app.rmbr.in/w8KIQR8n1ob 💬 가장 많은 소통이 오간 인사이트 회사에서 가장 나쁜 사람은 일은 못하지만 착한 사람이다. / 이정원 님 https://app.rmbr.in/wpipGXco1ob 대표처럼 고객에게 말하는 법 4가지 / 박준형 님 https://app.rmbr.in/UVL8M8eo1ob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회사 / 강승희 님 https://app.rmbr.in/ktehb3go1ob 일 잘하는 사람은 쉽다. / 신영택 님 https://app.rmbr.in/dcpbI9jo1ob 💼 직장인 공감백배 인사이트 열심히 일해도 연봉은 찔끔 오르는 이유 / Ohms Oh 님 https://app.rmbr.in/NdLx8Byo1ob 우리가 함께 목적지에 잘 도착하기 위해선 / 최효석 님 https://app.rmbr.in/yEsk00zo1ob 당신은 지금 2사분면에 살고 있습니까? (feat.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시간관리) /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91njAKBo1ob [숨은혁신찾기 01] 직원들이 말을 안 하는 이유 / 안병민 님 https://app.rmbr.in/DNfN8uDo1ob 당신의 한 달 커피세(稅)는 얼마입니까?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SBdAs7Eo1ob 🔥 같은 일 하는 독자에게 인기를 얻은 인사이트 MAE(Material Adverse Effect) 조항 / 김진 님 https://app.rmbr.in/8VL23eSo1ob 당근은 대체 뭘로 돈을 벌까요? / 정영준 님 https://app.rmbr.in/ej13aU4o1ob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6만원, 적은 돈 인가요? / 박소연 님 https://app.rmbr.in/QRmSi6kp1ob 기획과 계획의 차이 / 이한주 님 https://app.rmbr.in/0gYM8Kmp1ob 중대재해법 때문에 현장/공장이 안전해질까요? / 오창환 님 https://app.rmbr.in/jKBCZHtp1ob TV 광고를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 / Woo Kim 님 https://app.rmbr.in/QHZOSmwp1ob R&D과제 관련 질문받습니다. / 박태준 님 https://app.rmbr.in/LlymhjBp1ob 너도나도 인터넷 쇼핑몰사장님, 하지만 개미지옥 인줄은 아시나요? / 이광주 님 https://app.rmbr.in/POPo90Cp1ob 삼프로TV 기업가치 2천억? 이 가치로 상장하면 주식을 사시겠습니까 - 강력한 IP 가치 / 박수민 님 https://app.rmbr.in/AllpiGEp1ob ✍️ 인기 있던 대표 연재글 [시리즈] 직장심서 / 김명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322 [시리즈] ㅈ형 인재가 되어라 / 송종화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780 [시리즈] 팔리는 브랜드 / 김도환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80945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4월 07일
조회수
431
좋아요
2
댓글
1
혹시 이 글, 놓치셨나요? (인사이트 하이라이트)
내 사업, 커리어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난 1월 25일부터 2달간 <인사이트>에는 379개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여러분께 총 645,932회 읽혔고, 2,826개의 댓글 대화가 오갔으며, 좋아요를 9,479회 받았습니다. 공유는 10,836회 됐네요 👏 특히 🔻놓치면 아쉬운 인사이트🔻를 뽑아 소개드립니다. 👀 가장 많은 회원이 주목한 인사이트 영업은 연애입니다. / 오두식 님 https://app.rmbr.in/bCBium4n1ob TOP5 플레이어로 보는 2022년 이커머스 판세 / 엄지용 님 https://app.rmbr.in/YsYvdo6n1ob [개발 일정관리] #1. 누구나 두려운 개발 일정관리 / 김한울 님 https://app.rmbr.in/w8KIQR8n1ob 💬 가장 많은 소통이 오간 인사이트 회사에서 가장 나쁜 사람은 일은 못하지만 착한 사람이다. / 이정원 님 https://app.rmbr.in/wpipGXco1ob 대표처럼 고객에게 말하는 법 4가지 / 박준형 님 https://app.rmbr.in/UVL8M8eo1ob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회사 / 강승희 님 https://app.rmbr.in/ktehb3go1ob 일 잘하는 사람은 쉽다. / 신영택 님 https://app.rmbr.in/dcpbI9jo1ob 💼 직장인 공감백배 인사이트 열심히 일해도 연봉은 찔끔 오르는 이유 / Ohms Oh 님 https://app.rmbr.in/NdLx8Byo1ob 우리가 함께 목적지에 잘 도착하기 위해선 / 최효석 님 https://app.rmbr.in/yEsk00zo1ob 당신은 지금 2사분면에 살고 있습니까? (feat.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시간관리) /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91njAKBo1ob [숨은혁신찾기 01] 직원들이 말을 안 하는 이유 / 안병민 님 https://app.rmbr.in/DNfN8uDo1ob 당신의 한 달 커피세(稅)는 얼마입니까?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SBdAs7Eo1ob 🔥 같은 일 하는 독자에게 인기를 얻은 인사이트 MAE(Material Adverse Effect) 조항 / 김진 님 https://app.rmbr.in/8VL23eSo1ob 당근은 대체 뭘로 돈을 벌까요? / 정영준 님 https://app.rmbr.in/ej13aU4o1ob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6만원, 적은 돈 인가요? / 박소연 님 https://app.rmbr.in/QRmSi6kp1ob 기획과 계획의 차이 / 이한주 님 https://app.rmbr.in/0gYM8Kmp1ob 중대재해법 때문에 현장/공장이 안전해질까요? / 오창환 님 https://app.rmbr.in/jKBCZHtp1ob TV 광고를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 / Woo Kim 님 https://app.rmbr.in/QHZOSmwp1ob R&D과제 관련 질문받습니다. / 박태준 님 https://app.rmbr.in/LlymhjBp1ob 너도나도 인터넷 쇼핑몰사장님, 하지만 개미지옥 인줄은 아시나요? / 이광주 님 https://app.rmbr.in/POPo90Cp1ob 삼프로TV 기업가치 2천억? 이 가치로 상장하면 주식을 사시겠습니까 - 강력한 IP 가치 / 박수민 님 https://app.rmbr.in/AllpiGEp1ob ✍️ 인기 있던 대표 연재글 [시리즈] 직장심서 / 김명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322 [시리즈] ㅈ형 인재가 되어라 / 송종화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780 [시리즈] 팔리는 브랜드 / 김도환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80945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4월 07일
조회수
170
좋아요
0
댓글
0
혹시 이 글, 놓치셨나요? (인사이트 하이라이트)
내 사업, 커리어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지난 1월 25일부터 2달간 <인사이트>에는 379개의 글이 올라왔습니다. 여러분께 총 645,932회 읽혔고, 2,826개의 댓글 대화가 오갔으며, 좋아요를 9,479회 받았습니다. 공유는 10,836회 됐네요 👏 특히 🔻놓치면 아쉬운 인사이트🔻를 뽑아 소개드립니다. 👀 가장 많은 회원이 주목한 인사이트 영업은 연애입니다. / 오두식 님 https://app.rmbr.in/bCBium4n1ob TOP5 플레이어로 보는 2022년 이커머스 판세 / 엄지용 님 https://app.rmbr.in/YsYvdo6n1ob [개발 일정관리] #1. 누구나 두려운 개발 일정관리 / 김한울 님 https://app.rmbr.in/w8KIQR8n1ob 💬 가장 많은 소통이 오간 인사이트 회사에서 가장 나쁜 사람은 일은 못하지만 착한 사람이다. / 이정원 님 https://app.rmbr.in/wpipGXco1ob 대표처럼 고객에게 말하는 법 4가지 / 박준형 님 https://app.rmbr.in/UVL8M8eo1ob 과정보다 결과를 중시하는 회사 / 강승희 님 https://app.rmbr.in/ktehb3go1ob 일 잘하는 사람은 쉽다. / 신영택 님 https://app.rmbr.in/dcpbI9jo1ob 💼 직장인 공감백배 인사이트 열심히 일해도 연봉은 찔끔 오르는 이유 / Ohms Oh 님 https://app.rmbr.in/NdLx8Byo1ob 우리가 함께 목적지에 잘 도착하기 위해선 / 최효석 님 https://app.rmbr.in/yEsk00zo1ob 당신은 지금 2사분면에 살고 있습니까? (feat. 아이젠하워 매트릭스 시간관리) /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91njAKBo1ob [숨은혁신찾기 01] 직원들이 말을 안 하는 이유 / 안병민 님 https://app.rmbr.in/DNfN8uDo1ob 당신의 한 달 커피세(稅)는 얼마입니까? 조영준(강산성) 님 https://app.rmbr.in/SBdAs7Eo1ob 🔥 같은 일 하는 독자에게 인기를 얻은 인사이트 MAE(Material Adverse Effect) 조항 / 김진 님 https://app.rmbr.in/8VL23eSo1ob 당근은 대체 뭘로 돈을 벌까요? / 정영준 님 https://app.rmbr.in/ej13aU4o1ob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36만원, 적은 돈 인가요? / 박소연 님 https://app.rmbr.in/QRmSi6kp1ob 기획과 계획의 차이 / 이한주 님 https://app.rmbr.in/0gYM8Kmp1ob 중대재해법 때문에 현장/공장이 안전해질까요? / 오창환 님 https://app.rmbr.in/jKBCZHtp1ob TV 광고를 통해 얻은 것과 잃은 것 / Woo Kim 님 https://app.rmbr.in/QHZOSmwp1ob R&D과제 관련 질문받습니다. / 박태준 님 https://app.rmbr.in/LlymhjBp1ob 너도나도 인터넷 쇼핑몰사장님, 하지만 개미지옥 인줄은 아시나요? / 이광주 님 https://app.rmbr.in/POPo90Cp1ob 삼프로TV 기업가치 2천억? 이 가치로 상장하면 주식을 사시겠습니까 - 강력한 IP 가치 / 박수민 님 https://app.rmbr.in/AllpiGEp1ob ✍️ 인기 있던 대표 연재글 [시리즈] 직장심서 / 김명곤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322 [시리즈] ㅈ형 인재가 되어라 / 송종화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76780 [시리즈] 팔리는 브랜드 / 김도환 님 https://community.rememberapp.co.kr/profile/posts/80945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2년 04월 07일
조회수
278
좋아요
3
댓글
0
SEO(검색엔진 최적화)는 사기라 생각하는 분들께 드리는 이야기
안녕하세요! 이번에 인사이트 2기로 참여하게 된 양용준이라고 합니다 :) 요즘 광고 업계의 성과가 날이 갈수록 힘들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 인텐트 마케팅과 SEO 최적화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습니다. 그 중, SEO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만큼 그에 대한 불만의 이야기도 적지 않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으로 'SEO는 의미 없는 작업이다.' , 'CMS는 기본적으로 SEO작업이 되어있다.' 'SEO는 마케팅 회사들의 상술일 뿐이다. 라는 말을 많이 접하곤 합니다. SEO를 도와주는 기업은 정말 사기일까요? SEO를 하는 목적은 과연 무엇일까요? 대다수의 기업에서 SEO를 하는 목적은 상위노출을 통해 홈페이지 유입량을 증가시키는 것입니다. 광고를 하는 목적은 무엇일까요? 매출을 증가시키는 목적 또 브랜드를 인지시키는 목적도 있을 것입니다. 그럼 광고를 하면 반드시 매출을 증가시킬 수 있는 걸까요? 또 인지를 제대로 시킬 수 있는 걸까요? 우리 마케터들은 광고 하나를 기획할 때도 페르소나부터 제품의 가치를 잘 보여주어 어떻게 하면 고객을 한 명이라도 더 데려올 수 있는지 고민합니다. 하지만 이렇게 노력해도 언제나 결과가 좋을 순 없는 법이죠. 마찬가지로 SEO도 같습니다. 최적화 작업만 하면 무조건 상위노출이 됩니다! 가 아닌 상위노출을 시킬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것. 이게 바로 SEO 관리를 하는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Meta Tag, Description Tag, Alt Tag, Canonical Tag 등 여러가지 테크니컬적인 SEO가 잘 안되어있는 기업이 많습니다. 그런 만큼 백링크를 대행해줘서 올려주겠다. 테크니컬만 작업하면 상위 노출된다는 상술업체도 많아진 것이 사실입니다. 이게 바로 위에서 언급한 SEO는 사기라는 것에 전형적인 메커니즘입니다. 광고도 마찬가지로 광고하면 매출 잘 나온다. 돈 쓰는 만큼 매출이 나온다. 라는 말에 광고를 잘 모르시는 초기 창업자분들이 많이 당하곤 합니다. 두 사례가 과연 어떤 차이점이 있을까요? 저는 같다고 봅니다. 이렇게 하면 상위노출 된다, ~한 방법이 먹힌다. , 이 전략만 쓰면 당신도 ROAS 500%! 와 같은 말에 혹하기보단, 산업군이 다르고 페르소나도 다른 만큼 테스트 → 최적화 → 테스트 → 최적화를 하여 점차 좋은 성과로 만들어내는 능력이 바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마케터, 사업가, PM의 자질이라고 생각합니다. SEO가 당장에 효과를 낸다고는 절대 말씀을 드릴 수 없습니다. 하지만, SEO는 반드시 관리를 해줘야 하는 영역이고 그 결과는 장기간에 걸쳐 진가를 발휘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당장의 성과에 눈이 멀어 SEO를 미루는 선택을 하지 않았으면 하는 게 제가 이 업계에서 일하면서 소망하는 작은 꿈이기도 합니다 :) 앞으로 SEO와 인텐트 마케팅에 대해 글을 작성하기 전, 첫 번째 글인 만큼 제가 인하우스 마케터에서 인텐트 마케팅과 SEO를 하는 직군으로 옮긴 여러 가지 이유 중 하나의 생각을 짧게 적어봤습니다 :)
양용준 | SEARCH NINE
22년 04월 07일
조회수
690
좋아요
8
댓글
1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대전환
안녕하세요. 인사이트 1기에 이어 2기에도 활동하게 된 김정희 입니다. 앞선 게시글에서도 느껴지시겠지만 개인적으로 클라우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보니, 오늘은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서비스로의 대전환' 에 대해서 관련 기사들을 인용하며 간단하게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정부는 2025년까지 공공기관의 정보시스템을 민간·공공 클라우드로 전환하기 위해, 매년 예산을 배정하여 관련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2022년에는 9개 사업에 1조4천858억원을 지원하는 것으로 계획이 수립되어 있습니다.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2025년까지 공공기관 정보시스템 클라우드로 전환한다 -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3135700017 그러한 사유로 많은 IT기업들이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서비스 전환 사업에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선점하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이미 높은 실적을 보이는 CSP도 생겨나기 시작하였구요. 현재 4조원이 넘는 것으로 추산되는 국내 클라우드 시장에서 공공부문의 클라우드 전환이 시장에 큰 영향을 줄것으로 업계에서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국내 클라우드 시장 4조 돌파…코로나 후 빨라진 성장 - 아주경제 https://www.ajunews.com/view/20220201164057608 공공 클라우드 시장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으로부터 '클라우드보안인증(CSAP)'을 받은 기업들에게만 열려 있습니다. 클라우드 서비스에 대한 최소한의 보안기준을 충족하기 위한 인증이지만, 민간부문은 이미 외국의 CSP가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기때문에 정부에서는 이미 경쟁력을 잃은 국내기업들을 보호, 지원하기 위해서 CSAP 인증을 통해 공공부문으로 외국의 CSP가 진출하는 것을 규제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견도 있습니다. 현재 CSAP 인증을 받은 CSP로는 KT·NHN·네이버·카카오엔터프라이즈 등이 있고 아직까지 외국계 사업자 중에는 인증을 획득한 업체가 한 곳도 없기때문입니다. * CSAP는 『클라우드컴퓨팅 발전 및 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제23조 2항에 따라 인증 기관이 이용자들이 안심하고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클라우드컴퓨팅 법』 제23조 2항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은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의 품질ㆍ성능에 관한 기준 및 정보보호에 관한 기준(관리적ㆍ물리적ㆍ기술적 보호조치를 포함한다)을 정하여 고시하고, 클라우드컴퓨팅서비스 제공자에게 그 기준을 지킬 것을 권고할 수 있다. *CSP는 Cloud Solution Provider 로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업체 입니다. 다국적 클라우드 기업, 공공 시장 개막에도 속앓이 - IT조선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1/04/2022010401747.html CSAP 인증을 받은 CSP(또는 MSP)가 공공부문의 사업을 수행하기위해서는 현재로써는 크게 2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공공부문의 각 기관이 조달청 나라장터를 통해 공고를 내면 입찰을 하는 방식과 기존의 방식에서 클라우드 도입을 위한 절차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설된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을 이용하여 클라우드 서비스 상품을 판매하는 방식입니다. 물론 공공부문에서 진행하시기에는 아직도 정보화사업으로 포함되어 수행해야 할 많은 절차가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나라장터] https://www.g2b.go.kr/index.jsp [디지털서비스 이용지원시스템] https://www.digitalmarket.kr/web/index.do 이와 관련하여 매년 클라우드 사업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공기관과 민간 기관·기업들이 관련 정보를 쉽게 찾고 사업 준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주요 사업의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기때문에 해당내용들을 참고하시면 진행예정인 계획들에 대해 정보를 얻으실 수 있겠습니다. 올해에도 클라우드 지원사업에 979억원의 예산이 투입될 예정이라고 하니 클라우드 전환을 수행할 공공부문의 기관과 이를 지원할 CSP, MSP에서는 관심을 가지고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 것 같습니다. 과기정통부, 2022년 클라우드 지원 사업에 979억 투입 - IT조선 http://it.chosun.com/site/data/html_dir/2022/02/14/2022021401089.html 올해에도 예산을 집행하기 위하여 각 사업별로 수요조사를 실시하였습니다. 수요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지원대상 기관을 선정하고 예산을 지원하여 민간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사업에 진출하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2022년도 공공부문 클라우드 기술선도 프로젝트 수요조사 실시 안내] https://www.digitalmarket.kr/web/board/BD_board.view.do?domainCd=2&bbsCd=1001&bbscttSeq=20220113150257221&monarea=00008 TBS 또한 2021년도 클라우드 심층컨설팅 사업을 지원받으며 매년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 및 전환을 위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많은 기업과 기관들의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을 통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성공적으로 수행되길 기원하며 이번 글은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클라우드로 스마트하게 혁신하라 - 전자신문 https://m.etnews.com/20210910000043 [사진=한국IDC]
김정희 | LINE Plus Corp.
22년 04월 07일
조회수
719
좋아요
16
댓글
3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그리고 디지털 트윈
미국의 정보 기술 연구 및 자문회사 가트너(Gartner)에서는 “디지털화(Digitalization)는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여 비즈니스 모델을 변경하고 새로운 수익과 가치 창출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Digitalization is the use of digital technologies to change a business model and provide new revenue and value-producing opportunities; it is the process of moving to a digital business. https://www.gartner.com/en/information-technology/glossary/digitalization 즉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디지털화 된 정보를 활용하여 얻은 통찰력을 통해 실행되는 업무 혁신을 의미합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4차 산업혁명이 진행되기 시작하면서 우리 사회에 등장하기 시작했고, 2016년 1월 세계경제포럼(World Economic Forum; WEF)의 다보스포럼에서 우리 생활과 일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제4차 산업혁명(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을 글로벌 어젠다로 다루는 등 본격적으로 전자 및 정보기술을 통한 자동화의 제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물리적, 디지털, 생물학적 영역의 경계를 허무는 기술 융합의 디지털 혁명이 시작되었습니다. 4차산업혁의 대표적인 요소기술 - IOT(Internet of Things) : 모든 사물들을 다양한 방식으로 연결하여 데이터를 서로 주고받는 기술 - Cloud : 중앙 집중화된 데이터 기반의 원격 서비스 기술 - Big Data : 속도, 다양성, 규모 측면에서 차별된 대용량 정보분석 기술 - Machine Learning : 학습과 개선을 위해 명시적으로 컴퓨터를 프로그래밍하는 대신, 컴퓨터가 데이터로 학습하고 경험을 통해 개선하도록 훈련하는 알고리즘 개발 기술 - AI(Artificial intelligence) : 기계를 인간 행동의 지식에서와 같이 행동하게 만드는 기술 이미 우리 삶의 일부가 되어버린 4차 산업혁명을 위한 요소기술들은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진행하는 데 꼭 필요한 필수 기술입니다. 즉 4차 산업혁명 시대 산업계의 과제는 바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제대로 시행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최근 2년이 넘은 COVID19를 기반으로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필요성과 도입 속도가 10년이상 빨라지고 있습니다. 앞의 요소 기술들을 활용하여 디지털화 된 정보를 바탕으로 기존읠 업무를 보다 효율적으로 가치있게 만들어 내는 것이 산업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며, 이를 적용하기 위한 여정은 다음과 같은 순서로 진행됩니다. 1. Digitization(디지털화) : 다양한 형태로 분산된 데이터를 디지털 형식으로 변환한 모음(set)이며, 문서와 파일 중심에서 데이터 모음(Data Set)으로 이동 2. Digitalization(디지털화 데이터 활용한 업무프로세스의 디지털화) : 디지털화 된 데이터들과 실시간 정보 및 데이터와 서로 연결하여 고부가가치 정보로 변환하는 단계 3. Digital Transformation(디지털 업무 혁신) : Digitalization 단계에서 만들어진 디지털화된 프로세스를 활용한 업무 혁신 및 사업화 결국 산업계 특히 제조 산업을 중심으로 진행되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실시간 정보가 데이터와 결합되어 신뢰할 수 있는 데이터 기반으로 디지털화 된 업무 프로세스의 융합을 통해 통찰력을 향상시켜 업무의 변화를 실행하며 새로운 비즈니스를 창출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깊이 있고 통찰력있으신 전문가 분들이 있습니다. 저는 4차 산업기술을 기반으로 사업화를 준비하고 있는 예비창업자, 기술력을 바탕으로 창업에 성공한 스타트업, 벤처기업 그리고 중소기업으로 확장되어 중견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회사에서 Data를 기반으로 사업을 기획하고 중장기 전략을 수립하며 기업의 valuation을 높이는 방법을 고민하고 계신 실무자 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고자 중요한 이론 및 국내외 사례를 기반으로 분석해보고자 합니다. 다음 주제로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기반으로 하는 디지털 트윈에 대해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쉽게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신윤수 | 아이에이클라우드
22년 04월 07일
조회수
631
좋아요
27
댓글
2
마케터 구인난을 겪고 있는 대표님께 드리고 싶은 말
온라인 마케팅 강사로 일을 하면서 그리고 마케팅 회사 스타트업을 운영하는 입장에서 최근 몇 년 간 이 두 가지의 이야기는 너무 많이 듣고 있는 이야기 입니다. 사실 구인난 그리고 구직난 두 가지가 동시에 나온다는 것 자체가 단어의 뜻 만을 놓고 보면 불가능한 이야기입니다. 실제로 사람을 구하는 곳이 많은데 지원하는 사람이 없고 반대로 일을 하고 싶어서 구직을 하고 있으나 내가 갈 수 있는 회사가 없다는 것 자체가 상호 간 모순입니다. 그래서 오늘은 이러한 모순이 일어나는 이유가 어떤 것일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조금이나마 양쪽의 입장에 있으신 분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이야기를 해 보려고 합니다. 예전에 청년 창업사관학교라는 정부지원 프로그램에 참여를 할 때 들었던 특강중에 '집닥'이라는 어플을 운영하시는 대표님의 특강을 들었던 적이 있습니다. 굉장히 많은 이야기 중에서 아직도 기억에 남는 것이 "스타트업에서 사람을 뽑기가 힘들죠? 다 그렇습니다. 근데 왜 그런지 생각을 해 보셔야 합니다. 대기업에는 사람들이 몰리는데 스타트업에는 그렇지 않은 이유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정확한 워딩은 아니였지만 이런 이야기를 해 주신 적이 있습니다. 그때가 2018년도니 4년 정도가 지난 이야기 입니다. 하지만 지금도 대다수의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에서는 사람을 구하기가 어렵습니다. 조건의 문제는 사실 모든 중소기업이나 스타트업에서 다 겪고 있는 이야기 이고 구조적으로 극복하기가 어려울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마케터 구인난의 경우 이야기가 조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근본적인 문제점이 다를 수 있다는 부분입니다. 1. 중소기업의 마케터는 해야하는 일은 많지만 결정권은 거의 없습니다. 중소기업 혹은 스타트업에서 마케터로 일을 하게되면 콘텐츠 제작부터 시작해서 광고 채널의 선정 대행사의 선정이나 마케팅 예산 분배 등의 다양한 업무를 직접 혼자서 해야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에 따라서 결정을 할 수 있는 권한은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모든 일을 하면서 회사의 대표를 설득 하는 과정을 거쳐야합니다. 대부분의 경우 설명이 아닌 설득에 가까운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실제로 비용이 들어가게 되고 거기에 대한 성과는 사실 어느정도 예측은 가능하지만 보장은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대표님들은 내가 얼마를 쓰면 얼마를 벌어올 수 있는 지 이 부분을 듣고 싶어하시죠. 하지만 그걸 대답해 줄 수 있는 마케터는 없습니다. 2. 경력자는 오지 않고 신입은 와도 할 수 있는 게 없다. 대부분의 스타트업이나 중소기업의 경우 마케터의 포지션을 담당하는 사람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쇼핑몰의 경우 MD포지션의 인원이 마케터를 하게 되고 대부분은 영업=마케팅 의 구조를 갖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MD도 영업도 마케팅과는 다른 포지션입니다. 그러다보니 마케팅을 담당하는 사람을 뽑긴 해야되는데 기존에 하던 인원들은 자신의 업무가 있기 마련이고 자신의 주 업무가 아니라 누군가를 가르쳐줄 수 없습니다. 즉 신입이 들어오면 제대로 알려주고 키워줄 사수가 없다는 문제가 생겨나게 됩니다. 이런 부분을 잘 알고 있는 대표님들은 경력직을 뽑고 싶어하지만 경력직을 채용하기에는 현실적인 조건에서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대표님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될까요? 가장 좋은 것은 대표님이 마케팅을 공부해야됩니다. 사실 규모가 크고 마케팅 팀의 개념으로 인원들이 있다면 모르겠으나 그게 아닌 상황이라면 대부분의 마케팅 의사결정에서 대표님이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큽니다. 하지만 결정은 하고 싶지만 공부는 하기 싫은 대표님들을 저는 많이 봐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앞서 언급한 설명이 아닌 설득을 해야되는 상황들이 생겨나게 됩니다. 효율을 우선으로 해야하는 마케터가 언젠가 부터는 효율이 아니라 설득하기 쉬운 마케팅을 고민하게 됩니다. 때문에 신입을 뽑건 혹은 운이 좋아서 능력있는 경력직을 뽑는다고 하더라도 대표의 직책에서 마케팅에 대한 공부를 하는 것은 필수가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스타트업이라면 자사 제품 서비스에 대해서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이 대표님입니다. 자사 서비스 제품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마케팅에 참여해서 의견을 내주고 마케팅의 방향성에 대한 부분을 잡아주면서 예산 집행 부분에 대한 의사결정까지 해 줄 수 있어야 합니다. 방향성이 정해지고 채널에 맞게 예산을 집행하고 세부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일이 사실 마케터가 해야될 일입니다. 그리고 앞서 말한 의사결정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게 마케터의 일이고요 사실 신입 마케터에게 가장 좋은 사수는 대표님이 되어야 합니다. 특히나 사수가 없는 곳이라면요. 운이 좋거나 인맥을 통해서 경력직 사원을 채용하더라도 대표가 모르면 제대로 마케팅이 이루어지기 힘듭니다. 진짜 그 경력직 직원이 주인의식을 갖고 열심히 마케팅을 해 준다면 모르겠지만 계약으로 이루어진 관계에서 주인의식을 기대하긴 힘듭니다. 때문에 대표님이 마케팅에 관심을 갖고 자사 마케팅이 어떤 프로세스로 진행이 되는지 어떤 채널에 어떤 마케팅이 진행되는지 세부적인 내용까지는 모르더라도 큰 틀에서의 내용들은 다 인지하고 대표님의 플랜대로 움직일 수 있어야 합니다. 혹시 지금 구인난에 빠져있는 대표님 혹시 내가 하지 않아도 알아서 해 줄 수 있는 마케터를 뽑고 있지는 않으신가요? 경력 있고 일잘하면서 주인의식을 갖고 알아서 잘 해줄 수 있는 마케터를 뽑으시는건가요? 혹은 사수는 없지만 알아서 공부하고 성장해서 우리 회사의 마케팅을 맡아줄 그런 인재를 찾고 있으신건 아닌가요? 한번 고민을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효정 | 투헬퍼스
22년 04월 07일
조회수
1,939
좋아요
19
댓글
2
제조업의 성과향상 전략
기업의 생산성 향상방안을 모두가 찾아 헤메지만, 모든 상황에서 공통적으로 적용이 가능한 명쾌하고 효율적인 방법은 없는것 같다. 특히, 관리 대상(혹은 작업자)의 규모가 클 경우에는 문제의 복잡도는 대상의 규모에 따라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더욱 풀기 어려운 고차 방정식이 된다. 이런 경우 인자들은 서로가 영향을 주고, 심지어 같은 인자가 시점이나 상황에 따라 반대의 효과를 나타내기도 하기 때문에, 용량의 한계가 있는 사람의 머리나 컴퓨터로서는 상관관계를 해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그러나, 거시적으로 보았을때, 다음의 몇가지 사항에 관심을 기울인다면, 해답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 첫째, 변동성에 가장 큰 부분을 찾아라 대부분의 기업은 시장이나, 공급, 생산(서비스), 영업 등의 최소한 한군데 이상에서 변동성 혹은 불확실성 때문에 어려움을 겪고 있을 것이며, 가장 먼저 관심을 가져야 할것은 변동성이 가장 큰 부분이다. 모든 상황과 조건이 확정적임에도 불구하고, 문제를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는 기업이라면 회사를 접는것이 낫다. 둘째, 변동성을 회피할 수 있는 방법을 찾되, 그럴 수 없다면 기업스스로 변동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시행하라. 변동성/불확실성은 충분한 시간을 가지고 조사하고, 데이터를 모으면 그 변화의 패턴을 이해할수 있다. 외적인 요인으로 발생하는 변동성은 기업 스스로 이를 줄일 수 있도록 운영방법을 바꾸면 해소되기도 한다. (애를 들면 재고량, 자동화, 업무시간, 품질수준 등을 조정) 셋째, 제품이나 생산공정이 다양하고 변동폭과 불확실성이 크다면(예를 들어 건설, 플랜트, 조선산업 등), 작업공정을 세부적으로 나누기 보다는 크게 클러스터링하는 것이 나을 수 있고, 지나치게 공정을 작게 나누는 것은 오히려 손해가 되는 경우가 많다. 이것은 나눠진 각각의 공정에 낭비적인 요소가 필연적으로 개입되기 때문이다. 넷째, 부분공정의 효율성에 도움이 된다고, 전체공정에 이득이 되는것은 아니다. 만약 자재공급, 가공, 조립, 포장 등의 4개 공정이 있을때, 가공작업의 효율개선(예를 들어 1억 절감)을 위해 품질관리를 느슨하게 한다면, 조립공정에서는 추가로 더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경우가 허다하다(예를 들어 10억원) 결론적으로, 생산관리 혹은 경영이란 불확실성을 효과적으로 해소하고, 전체 그림을 볼 줄아는 경영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
김지온 | 현대프로스
22년 04월 07일
조회수
902
좋아요
21
댓글
6
효과적인 내부심사
기업이 글로벌 경쟁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잡은 것이 바로 ISO, IATF 등과 같은 국제표준을 도입하고 인증을 받는 것이다. 소비자들의 요구 수준에 맞는 제품과 서비스의 품질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시스템적인 관리를 통한 품질안정화와 끊임없는 혁신이 요구되기에 품질경영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은 더욱 절실해 진다. 특히 자동차 부품업계에서는 IATF16949 라는 품질경영시스템 인증이 없으면 거래할 수 있는 고객사가 없을 정도로 보편화되어 있는 상황이다. 이러한 품질경영시스템에서 요구하는 중요한 요건 중에 하나가 바로 내부심사 프로그램이다. (엄밀히 말하면 내부감사라는 표현이 더 정확할 것이다) 1. 내부심사의 딜레마 내부심사는 제1자심사 즉, 내부 관계자들 간에 심사가 이뤄지는 것을 말한다. 다시 말해 한 솥밥을 먹는 같은 식구들끼리 지적질을 해야한다는 의미다. 바로 여기서 내부심사의 첫 번째 딜레마가 찾아온다. 두 번째 딜레마는 심사원들의 역량이다. 품질경영시스템의 중요성에 대한 경영자의 마인드가 뚜렷하지 못한 기업이라면 품질경영시스템 전문가 육성은 기대하기 어려울 것이다. 즉, 심사자와 피심사자의 수준이 별반 차이가 없을 가능성이 크다. 내부심사원이 품질경영시스템에 대해 명확히 이해를 하고 내부심사 스킬을 충분히 습득한 상황이라야만 제대로 된 심사가 이루어질 수 있다. 또한 심사원의 역량에 제조공정에 대한 이해도 반드시 포함시켜야 하니 이모저모를 따지면 심사자의 자리에 앉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 2. 딜레마... 어떻게 극복하나? 두 번째 딜레마는 오히려 해결하기가 어렵지 않다. 경영층의 지원이 있으면 더 없이 좋으련만 그렇지 못하다면 심사자 스스로가 자기개발을 하면 될 것이다. IT를 전공했던 필자가 여러 부서를 거쳐 내부심사를 수행해야 하는 업무를 맡게 되면서 캄캄하고 막막했던 기억이 있다. 그래서 생각했던 것이 자기 개발을 통해 시스템 전문가가 되고자 결심했고 결국 ISO9001 국제심사원 자격을 보유하기에 이르렀다. 심사원의 역량이 전문가 수준에 이르게 되면 내부심사가 수월해질 뿐만 아니라, 내부심사의 질적 수준 및 피심사자들의 수준까지 끌어올릴 수 있고 결국 몸담은 회사를 지속성장의 기업으로 가는 길에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고 볼 수도 있겠다. 문제는 첫 번째 딜레마의 극복이다. 같은 식구들끼리 지적질?... 가족들보다 함께 하는 시간이 더 많은 직장 동료들을 심사해야 하는 업무... 과연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 내부심사를 지속 성장하는 기업으로 가는 길을 가이드 하는 도구로 생각해 보자. 내부심사자는 가이더(guider) 역할을 해야 한다. 때로는 지름길을, 리스크가 있을 때는 우회하는 길로 가이드하기 위해서는 길을 잘 아는 가이더가 필요하다. 성과지표 달성이라는 목적지를 두고 달려가고 있는 피심사자들이 리스크를 회피하면서도 최단거리로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도록 가이드하는 행위를 내부심사라고 정의하고 심사자와 피심사자 피차간에 충분한 공감을 한다면 같은 식구들끼리의 지적질이 아니라 오히려 상호 협력하는 기회로 삼을 수 있을 것이다. 영속적인 기업으로 가는 길... 이러한 분위기가 축적된 기업문화가 지름길이 되어 줄 것이다.
한동욱 | 삼원강재
22년 04월 07일
조회수
566
좋아요
11
댓글
2
이직생활(7) 서류합격이 높은 이력서는 따로 있다!
누구나 다 아는 사실 입니다. ​모든 지원자를 다~~ 면접 보는 회사가 있을까요? 물론, 없습니다!! 이력서를 보고, 괜찮은 후보자들에게 면접 통보가 간다는 건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 하지만, 많은 후보자들이 분명히 JD가 차이가 있는데도, 같은 이력서를 제출하는 경우가 왕왕 있습니다. ​물론, 서류전형을 통과할 수도 있죠. 현재 재직하고 있는 회사와 지원하는 회사의 업종과 포지션이 완벽하게 동일할 경우 말입니다. ​ 지원하는 회사마다 이력서를 Make up 해야 하는 것에 대해서는, 지난 이직생활(2) - 회사 지원용 맞춤형 이력서 작성하기 편에서 말씀드렸습니다. 위 포스팅에 이어, 몇 가지를 더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 ​서류를 확인하는 분들은 보통 현재 채용하고자 하는 팀(부서)에서 진행합니다. (일반적으로 팀장이겠지요) 직원을 채용한다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은 모두가 인지하고 있지만, 우리 모두가 알다시피, 채용 관련된 업무는 자신이 지금 당장 마감하고 진행해야 하는 업무 외.... +@ 업무라고 생각합니다. ​당장 기획서를 마무리 해야 하고, 회의 보고서를 정리해야 하는데, ​한 명 한 명의 이력서를 꼼꼼이 보고, 생각해보고, 인터뷰 여부를 확정하기는 그리 쉽지 않습니다. 첨부파일로 온 이력서를 열어보고 스크롤 한다면... ​길고 장황한 문장의 이력서는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 김경일 교수의 한 강연 중에, 이런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목표를 명사가 아닌 동사로 적어보자" ​의사, 교수, 과학자... 이런 명사가 아니라 아픈 사람을 치료해주겠다, 누군가를 가르치겠다, 우주선을 연구하겠다....이렇게 동사로 목표를 설정하면, 계획의 폭이 넓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명사로 마무리되는 목표는, 오로지 그것만 바라봐서 상상을 차단한다고 합니다. ​ 전 이 말을, '이력서'에 한정 지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수 십 장의 이력서를 검토하는 입장으로 다시, 돌아가 봅시다. ​채용하고자 하는 포지션의 JD 를 서류 검토하는 입장은 잘 인지하고 있습니다. (보통 실무진에서 JD 를 HR 에 전달해주지요) ​ 그렇다면! ​1) JD 에 정리된 담당업무와 자격요건을 자신의 이력서 에 잘 드러내야 합니다. (이 부분은 앞서 소개 드린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 ​2)후보자 본인이 진행한 업무만 나열하는 것 보다, 그 안에서 본인의 성과, 회사의 성과를 강조해야 합니다. ​해당 업무를 해 본 후보자들은 무수히 많습니다. 하지만 '나'를 회사가 반드시 인터뷰를 보고, 나를 합격시켜야 하는 이유는, 동일한 업무를 해도, 그 업무에서 성과를 낸 후보자, 회사 매출을 올린 후보자, 회사의 예산을 줄게 한 후보자 입니다. 3) 그리고, 동사가 아닌, 명사형 문장으로 핵심역량과 주요성과.. 그리고 세부 경력내용을 작성하세요. ​앞에도 말했지만, 이력서를 검토하는 분들은 바쁩니다. 팀에 새로운 팀원을 충원하는 것 역시 정말 중요한 일이지만, 입사할 이력서 보다는 당장 내 눈 앞에 펼쳐진 일에 더 집중하게 됩니다. ​순간적으로 인지하고, ‘아 이 분이다!’ 라고 단순하게 생각할 수 있도록, 작성하는 겁니다. ​명사형 문장으로 간략하고 임팩트 있는 이력서가 매력적입니다! 내가 채용하는 입장이라면? 어떤 이력서를 통과시켜 후보자와 인터뷰 할까요? ​인간관계에만 ‘역지사지’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 나와 함께 일 할 동료나 후배를 채용할 때, 나는 이력서를 어떻게 검토할지, 무슨 기준으로 검토할지... 면접 여부를 결정할지.. 한번 쯤 생각해 본다면, 답은 아주 쉽게 나옵니다!
이광희 | HR컨설팅
22년 04월 07일
조회수
1,517
좋아요
22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