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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일정 조정 후 연락두절..?
원래 면접일정이 16일이었으나 불가하여 다른날 되는 날짜 문자 달라고 해서 가능한 날 문자 보냈는데 전주에 연락이 없어서 문자 보냈더니 이번주에 확정지어서 알려준다고 해놓고 아직도 안왔는데.. 이거 면접 취소 된건가요? 아니면 기다려야 하나요? 아니면 다시 연락드려야 하나요?
천천히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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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업종으로 이직하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소규모 제조업체에서 수출입업무 하고 있는 8개월차 신입입니다. 원래 전공이 무역학과라 전공 살려서 취업을 했는데, 지금 회사에 여러가지 일이 터진 이후로 요즘 제가 원래 해보고 싶었던 일인 호텔으로 눈길이 가네요... 비전공자에다 경력도 없는데 호텔로 이직할 수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다른 무역회사로 이직해야 할까요?
진니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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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주사(홀딩스)에서 일하는 메리트가 뭘까요?
요즘 홀딩스나 지주회사 들 채용공고 뜨다보니... 보니까 이런 회사들은 직접적으로 사업을 하지 않고 계열사들 관리가 주가 될거 같거든요? 보통 홀딩스에서 일하는게 어떤 매력이 있을까요? 다양한 사업영역 포트폴리오를 탐색해볼 수 있다는게 일단 제 머릿속에는 떠오릅니다. 지주사 현직자 계시다면 댓글로 좀 알려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렌지5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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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살 고졸의 고민
이틀전에 고민으로 글을 올린적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32살이며 현재는 중개보조원을 하고있고 가진 건 중고 경차 한대 뿐입니다. 모아둔 돈도 없습니다. 주식도 하고 코인도하고 그러다가 다 날려먹었죠. 직장을 그만두고 어쩌다보니 두달을 놀다가 무일푼으로 부동산을 하게되었는데요. 평일은 사무실로 출근하고 주말은 알바를 뛰고있습니다. 부동산 일을 한지는 이제 한 달차 이틀전에 현타가 쌔게와서 글을 올리고 난 후 전무님과 면담을 갖고 어제는 좀 기분이 괜찮았는데 오늘 다시 와버리네요. 제가 이쪽 일에 지식도 없다보니 대표님이 저를 좀 많이 주요시하시는데요. 신경도 써주시고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시지만 오늘 하신 말이 신경이 쓰였습니다. 자넨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니 지금 우선 신경써야할건 부동산 용어와 부동산 흐름이다. 라고 어제 얘기 하셨는데 부동산 흐름 이걸 어디서 알아봐야할까? 고민하다 인터넷 뉴스를 보면 알겠거니하고 보고있었는데 갑자기 오시더니 자네가 봐야할걸 이런 뉴스가 아니라 회사의 흐름이다. 뉴스 보는게 나쁜건 아닌데 회사 전용 홈페이지에서 매물리스트를 확인하고 사무실에서 선배들이 전화를 하면 무슨 얘기를 하는지 들어봐라 얘기하시더라구요. 물론 제가 그걸 안한것도 아니고 매일 하고 있으며 경청도 하는데 대표님 얼굴을 보니 얘는 왜 딴짓거릴 하고있지? 기가차네? 라는 표정이 보이더라구요. 일단은 네. 알겠습니다. 하고 대화 마무리를 했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난 여태까지 아무것도 안 한놈으로 된건가? 싶습니다. 솔직히 이런 일로 징징거린다로 보일수도 있네요. 헌데 저도 사람이다보니 어디가서 얘기를 할수도 들어줄 사람도 없으며, 가족에게 얘기하기는 좀 그렇다보니 여기에 올리게 됐습니다. 그냥 그만두고 하던일로 돌아가서 돈을 최대한 모으고 제 취미생활을 직업으로 가져볼까 고민입니다.
블루베리잼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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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대체인력.. 정규직을 버리고 도전해볼까요
원하는 업무의 육아휴직으로 인한 대체인력 자리 공고가 났습니다.. 과감하게 도전해 보고자 하는데, 제가 1년단위로 이직을 2번이나 했고, 아직 1년차 정규직이며 현재 회사의 처우가 나쁜것도 아닙니다. 가려는 회사는 규모가 더 크고, 제가 너무너무 원하는 업무입니다. 신입으로 들어가기가 쉽지 않은데, 이렇게 계약직으로라도 들어가서 일을 배우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커리어만 더 너덜너덜해지고 계약끝나고 경력이 짧아서 아무도 고용안하는 고용불안의 상황에 놓이게 될까요^^; 가고 싶은 마음은 굴뚝 같은데, 향후 놓이게 될 상황을 감당 못할까봐 불안한 마음도 큽니다. 20대만 되었어도 고민 없이 가겠는데, 중간에 고시생활로 인해 경력이 끊기니 차가워진 채용시장 앞에서 생존위기를 느끼던 그 시절의 기억에 시름이 깊어지네요.. (뽑히지도 않았는데 김칫국 시원하게 들이키는걸까요?^^;)
그돈이면국밥먹지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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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들 이거 퇴사해야하는 건지 객관적으로 봐주세요 ㅠㅠㅠ
올해 4월 경력으로 이직해온 마케터 겸 기획자입니다. 이전에 하던 일은 정부사업 (이커머스, 홍보마케팅 쪽), 이커머스 디지털 마케팅이구요 이직할때 전 직장 상사 소개로 한국에 지사를 하나 더 만든다고, 내가 하던 일과 똑같다고 해서 온건데... 현타의 시그널로 1. 올 4월 오픈한 지금 내가 이는 지사는 인원 충원한다 하고 역량 안나온다는 이유로(지금 이직한지 이제 3개월 되가는데?ㅋㅋㅋ) 채용 보류 그래서 오픈한 사무실에서 나혼자 3개월째 일하고 있어요 혼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 해외 지사와 같이 시작한 이커머스 사업이 있는데 본격적으로 착수한지 3개월 됐나? 근데 매출 안나온다고 그 사업 자체를 후순위로 미뤘음 3. 위에서 말해듯 저는 기획자 업무를 주로 했는데 여기서 하는거는 중간에서 짜치는 업무, 무슨.. 지방에 있는 공장 본사 외국인 노동자 비자 업무, 수출 제품 까대기해서 검수하는 일.. 이딴거나 시키네요 4. 어찌됐던 꾸역꾸역 하고 있는 지금 이커머스 분야는 이커머스라고는 해보지도않은 아무것도 모르는, 이름만 과장인 애가 팀장이랍시고 같이 업무하는데 배울점도 없고 애 하나 데리고 일하는 기분입니다 5. 여기서는 커리어적으로 유효한 경력도 못 쌓을 거 같고 너무 현타와요 6. 지금까지 경력 약 2년 8개월 정도 되는데 연봉은 200 올린 3100, 이직한지 3개월도 안됐고, 인볼브된 사업 후순위로 밀린거 봐서 연봉협상? 드라마틱하게 될 거 같지 않음 7. 담당 부장은 해외지사 근무인데 거기서 관리하는 공장 직원들 맘에 안든다고 임금 체불한 사건 있음 (가족회사라 가능한 일) 저 스카웃해온 상사한테도 성과 안나오고 맘에 안든단 식으로 감봉조치 함 나한테도 벌어질수 있는 일 같음 쓰다보니 답정너이긴 한데.. 지금 제 상황 객관적으로 봤을때 어떤 거 같나요ㅠㅠㅠㅠㅠ 빨리 이직해야할거 같죠..? 하 너무 착잡해요 ㅠ
날아가자자자
22년 06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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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애니메이션 전공자인 첫째 딸의 진로선택
3D 애니메이션 전공자가 취업하는 동향이 궁금합니다. 저는 메타버스관련 인더스트리를 권유해 보았지만... 정통 애니메이션 만드는 일을 하고 싶다며 관련 업계를 알아보는 듯한데 전혀 성과가 없나 봅니다. 저도 한 인맥하는데 이런 쪽은 아는게 전무하네요! 관련 전공자계시면 경험과 조언 부탁드립니다.
지농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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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시 근무기간
안녕하세요 중고신입으로 지원중인 직장인입니다! 첫번째 직장은 1년 6개월정도 지금 다니는 두번째 직장은 다닌지 6개월정도 되었습니다 여러가지 이유로 새로운 직장에 지원을 하고있는데… 면접시에 첫번째, 두번째 직장 이력을 알게되더라도 (이직 사유가 무엇이든지 상관없이) 자주 옮기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부정적으로 평가될까요? 굵직한 사유가 있어 이직하게되었고 다시 준비중인것은 전달드렸습니다만 평가요소에 얼마나 치명적일지 궁금해서 선배님들의 조언 구하고자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수고 많으셨습니다!!
bahl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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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차 차장 연봉은 얼마나되나요?
이직을 하려는데 식음료 5년차 차장 연봉이 궁금합니다. 이력서를 넣으면 대부분 면접까지 가는데 면접때 희망연봉을 얘기하면 연봉협상에서 결렬이되네요.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마지막노동자
22년 0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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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 뭐햇나 회의감드네요
올해 나이 29 고등학교 자퇴 후 검정고시 이리저리 일하다가 현재는 전자교탁 설치하고 AS하는 일을하고있는데 현재 연봉 2750 10시~19시근무 (야근은 거의없음 일찍끝날때가 많음) 상여금 그런건 없음 식대는 그냥 사장님 법카로 긁어먹음. 근데 일하는곳 직원이 나혼자라 사장님의 모든 쿠사리를 혼자 감내해야함.. 내년이면 서른인데 연봉울 올려줄지도 의문이고 이직을하자니 어디로가야할지 모르겠고 너무 답답하네요
아홉수의통곡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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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하면서 연봉 협상 문의 드립니다ㅜㅜ
현재 대기업 AMD로 근무하다가 계약 종료되어 이직 준비 중입니다. amd는 md로 가기가 힘들다는 걸 알고 있어서 나름 괜찮은 스타트업 amd 정규직으로 면접을 봤고 오늘 연락이 왔는데 md 자리 하나가 있어서 md로 제안을 주셨으나, 연봉은 amd 면접 때 제가 제안 드린 금액 그대로 협상을 원하십니다ㅎㅎㅎㅎㅎ 제가 약 10프로 올린 금액을 희망한다고 말씀드리니 동일 카테고리 경력이 없어 힘들다고 하네요. 거리가 가까운 것도 아니고 연봉협상도 제대로 안 된 부분 같고 amd때 제안한 연봉으로 md 직무 제안 주시니,,,, 그냥 커리어를 생각해서 가야하는건지 ㅜㅜ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리보하리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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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이트 3기, 곧 시작합니다!
✍️ <인사이트>에는 선별된 프로페셔널의 인사이트가 모여있습니다! − 내 사업, 커리어에 영감을 줄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모아볼 수 있다면 어떨까요? 리멤버 회원이면 누구나 커뮤니티의 <인사이트>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 <인사이트>는 일상글이 아닌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나누는 곳입니다. − <인사이트>에 글을 쓸 수 있는 권한은 선별된 프로페셔널(인플루언서)에게만 제공됩니다. 인플루언서가 나누는 직무 지식, 커리어 노하우, 업계 뉴스에 대한 해설, 일 관련 경험담 공유 등을 모아보세요. − 3기 활동은 곧 시작됩니다! 앞으로 쌓일 인플루언서의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기대해주세요. 😊 <인사이트>, 함께 만들어요! − 도움되는 글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세요. 공감이 갔다면 좋아요를, 질문이나 토론을 원한다면 댓글로 참여해보세요. 작성자에게 큰 힘이 되며, 더 좋은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불러오는 동인이 됩니다. 더 유익한 정보와 노하우가 오가도록 <인사이트>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 인플루언서는 어떻게 될 수 있나요? − 인플루언서는 정기적으로 선발됩니다. 닉네임 활동도 가능한 커뮤니티 내 다른 공간과 달리 <인사이트>에서는 실제 비즈니스 프로필(이름, 소속)으로만 활동하게 됩니다. − 현재 3기 모집 중입니다. 아래 링크에서 신청해보세요. 👇 인플루언서 3기 지원하기! (~6/15 수) https://app.rmbr.in/wLXO4rvhGq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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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 따봉
 | 리멤버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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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전 정확한 연봉 협상, 중요하지 않나요?
여러 곳 면접 합격 후 고민 끝에 안 갈 곳에 연락을 드렸습니다. 회사 자체는 좋아보였는데 연봉을 정확히 안 알려주더라구요. 출근까지 기한이 남아서 따로 물어보기도 했는데 결국 답이 나오지 않았네요. 확장하는 단계라 어수선한 건 이해하는데... 연봉이 제일 중요하다는 것 정도는 알 거 같거든요. 그래서 희망 연봉 보다 낫진 않을 거라고만 하고 정확히 알려주지 않은 게 좀 의아합니다. 찾아보니까 출근하고나서야 알려주는 곳도 있긴하다던데, 그랬다가 한 번 후려치기 당한 적 있어서 알고 가야되지 싶네요. 보통 언제 확정해서 알려주나요? 제가 너무 섣부른 판단을 내린 걸까요?
맞팝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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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 고민입니다.
현재 부동산 중개보조원으로 일한지 한달차 되는 초보입니다. 본업은 요식업 및 정육이구요. 요식업(중식) 3년 정육 2년 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업종이 정육인데 매장 돌아가는 꼴이 말이 아니라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다른 매장을 찾으려다가 맞는 조건이 마땅히 없어서 아예 새로운 인을 해보려고 고민끝에 부동산에 일하게 되었는데요. 솔직히 말해서 쉽지 않다는건 알고있었는데 이 정도 일 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기본급여도 없다보니 무일푼으로 한달 일하다보니 현타가 엄청 쌔게 오더라구요. 부동산 일을 하기 전에도 고민하던건데 무슨일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여지껏 주말도 없고 빨간날도 없고 정해진 휴무날 빼고는 무조건 출근하는 일만 하다보니 나도 주5일에 빨간날은 쉬어보고 싶다. 해서 시작한게 부동산 일인데 제가 기본 자금도 없이 왜이렇게 서둘러서 한건지 참...ㅋㅋ 현재는 평일은 부동산 출근하며 주말은 알바뛰고있네요. 빚이 있는것도 아닌데 내기 왜이러고 사는지 모르겠고 사실 부동산 말고 갈 곳은 있습니다. 요식업 할때 같이 일하던 분이 자기 밑으로 다시 오라는 얘기도 있고, 마지막 정육으로 일했던 매장에서 절 좋게 보셨던 나이많으신 형님이 급여 높여서 다른매장으로 같이 가자고 하시네요. 그밖에 다른곳에서도 제의는 많은데 제 선택은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여름휴가, 빨간날 까진 아니더라도 주5일에 명절에라도 쉴 수 있는 일을 하고싶은데 정말 찾기 어렵네요. 일단 부동산 일을 하면서도 한달은 됐지만 현타도 좀 쌔게오고 해서 고민도 많은데 일단 날씨 탓도 좀 있고 하니까 두달까지는 채워보자 생각중입니다.
블루베리잼
22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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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부트캠프
재무회계 쪽으로 멘토의 직무부트캠프(5주) 참여해보신분들 계신가요??? 아니면 그 외의 직무에 대해서 참여하신 분들이 계실까요? 참여하신분들이 계신다면 한번쯤 경험해보는것도 괜찮은 직무부트캠프일까요???
asas1212
22년 06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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