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처음으로 글 남겨봅니다. 지금다니는 회사는 중소기업이고, 저는 연구원입니다. 저는 그래도 나름 국가기술원에서 학연과정으로 인하대 석사타이틀까지 가지고 있습니다. 전공은 신소재공학과 나왔고요... 처음에 면접볼때 3500연봉을 얘기 했었습니다. 일단 직장구하는게 급했어서... 근데 근로계약서를 한달만에 썼고 심지어 3개월은 수습기간이라는 말을 한달만에 들었습니다. 수습은 월급 80%였고요... 다니던 알바도 관두고 들어온건데... 근로계약서 마저 제가 말했던 연봉보다 한참 미만인 2950으로 계약을 하고 나머지 금액을 명절수당,성과금,연구수당 등으로 채워준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와서 하는 이야기는 회사 규정때문에 1년이 되지 않았으면 명절수당도 원래 50이지만 10만원 밖에 지급이 안된다 하고 성과금 역시 못준다고 합니다... 업무강도는 제가 신입으로 들어온 것임에도 불구하고 과제하나를 통으로 맡고(년차보고서,과제미팅 등등) 과제비 집행(연구활동비, 연구재료비 등등)도 제가 하고있습니다. 거기에 스케일업 실험이 예정되어있고... 이제는 분석 장비하나도 통으로 저에게 맡기려 합니다. 제가 지금 맡은 업무는 제가 느끼기에는 월급과 직급에 비해 좀 많은거 같다고 느끼고, 처음에 말한 연봉과 너무 다른것에 회사에 실망감이 계속 늘고있습니다. 다른 중소기업들이 다 이런거이며 제가 버티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이직을 하는게 좋을까요 너무 고민됩니다.
이직/커리어
이회사를 계속 다녀야할지... 이직고민중입니다.
22년 08월 25일 | 조회수 13,172
연
연이아빠
댓글 8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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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
꼰대 탈곡기
22년 08월 25일
이직요.
똥 된장 먹어봐야 아나요??
이직요.
똥 된장 먹어봐야 아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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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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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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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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