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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때 보통 연봉은 언제 얘기하나요?
헤드헌팅이 아닌 제가 지원해서 이직 하는 경우에는 보통 연봉은 언제 얘기하나요?? 면접 때 하면 가장 좋겠지만 만약 첫 출근 때 한다면 조금 곤란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일반적인 경우에는 언제 얘기하는지 궁금합니다
시크퐁퐁
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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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매니저'와 한국 '팀장'은 다릅니다!"
'팀장' 대상 리더십 도서 중 최고의 베스트셀러는 소위 '실리콘밸리'에서 넘어온 책들입니다. 저는 내용의 옳고 그름을 떠나 우리 현실에 맞지 않는 부분이 적잖다는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원래 제목을 살펴보며 그 이유를 알 수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도서를 맨 아래 이미지로 첨부합니다. 원서명과 부제를 봐주십시오. 그 어디에서 '팀장' (team leader)라는 말이 없습니다. 대부분 'manager' 또는 'leader'입니다. 물론 미국 매니저와 한국 팀장이 다르지 않다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하지만 둘 간에는 아주 큰 차이가 있습니다. (1) 미국 매니저는 자신이 관리하는 조직의 '예산권'과 '인사권'을 가지고 있는 사람입니다. 한국의 팀장님들 중에 이런 권한을 가지고 있는 분이 있습니까? 물론 초안은 만들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지만, 종결시킬 힘은 부여받지 못했습니다. 이런 사항은 과거 '부서제' 시절의 부장과 크게 달라지지 않은 권한 상황입니다. (2) 매니저를 팀장으로 번역하다 보니 내용이 현실을 넘어섭니다. 팀장의 할일 중에 '목표 설정'이라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몇몇 팀장 리더십 교육에도 이런 주제가 포함돼 있습니다. 하지만 예산권과 인사권이 없는 팀장에게 목표 설정 권한이 있을 리 만무합니다. 한국에서 목표 설정 권한은 대개 임원에게 있지요. (3) 실행할 수 없는 내용으로 낙담하게 만듭니다. '아, 이게 팀장의 역할인데, 난 뭔가...' 맞고 틀리고를 떠나 한국의 팀제는 미국의 팀제와는 아주 다릅니다. 아직도 예전 부서제의 잔재가 남아 있어 상하 위계질서 상에 고정된 자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에 반해 미국의 팀은 역할 중심이고 매우 가변적입니다. 팀장은 해당 일을 잘할 수 있는 사람이 위치하며, 그는 신입사원일 수도, 부사장일 수도 있습니다. 아래 도서를 사내 추천 도서나 일괄 구매 후 독서를 장려하는 회사가 많습니다. 실리콘밸리 팀장처럼 일하게 하려면 조직 구조나 제도를 비슷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이상적인(?) 책을 본 팀장은 결국 현실의 제약에 낙담하면서 '나 혼자라도 잘해봐야지.'하게 됩니다. 결국 리더십이 '개인기'로 전락하게 만듭니다. 이처럼 경영 서적의 경우 번역되면서 판매를 위해 작위적으로 제목을 변경하는 경우가 다반사입니다. 따라서 원제와 부제 정도는 확인하시는 것이 잘못된 선택을 막는 방법이 아닐까 합니다. 김진영 24년 직장 생활, 14년 팀장 경험을 담아 <팀장으로 산다는 건> (6쇄)을, 2021년 4월에 <팀장으로 산다는 건 2> (2쇄)를 2022년 7월에 출간했다. 삼성전자, 현대자동차, SK하이닉스, LG이노텍, KT CS, CJ대한통운, 에듀윌 등에서 리더십 강의를 했으며, 한라 그룹 리더를 위한 집단 코칭을 수행했다. 현재 '리더십 스쿨'이라는 코칭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http://leadersclub.tistory.com
김진영(에밀) | 커넥팅더닷츠
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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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이직한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을 때 보통 어떻게 하는지 좀 알고 싶습니다 이직 전에 그 회사에 대해 모든걸 알 수 없으니 마음에 들지 않을 수 있는데 그런 때는 보통 어떻게 하시나요 퇴사를 하고 이직 자리를 구하는게 보통일까요 재직하면서 바로 이직 자리를 구하는게 보통일까요? 이직 했는데 막상 회사가 마음에 들지 않는 경우도 많을까요? 그런 회사는 면접 때 보통 티가 날까요?
시크퐁퐁
22년 1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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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4년차 직장인 연봉 히스토리
전공과 무관한 작은 회사에서 연봉 2400으로 시작했네요. 그때 나이 29살 후반이었는데 어느새 4년이란 시간이 흘러 33이 되었네요. 사회생활을 시작한 첫해, 연봉에는 아무것도 포함된게 없어, 교통비 식비 통신비 등이 빠져나가면 150정도 남았던 것 같습니다. 월세, 학자금대출 상환, 생활비등을 빼고 나면 겨우 1-20만원 저금 할 수 있었는데, 참 팍팍했던것 같습니다. 첫시작은 미약했으나 4년동안 다섯번의 연봉 상승 기회가 있었고 기회를 잡는것은 물론, 잡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실력과 성과를 쌓으려고 부단히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다섯번의 기회중 두번은 이직 기회였으며 몸담던 곳을 떠나는게 늘 두려웠지만 커리어를 질적인 측면에서도 개선하기 위해 도전해왔습니다. 그 결과, 얼마전 학자금 대출을 다 갚을 수 있었고 사랑하는 사람과 부모님 도움없이 결혼도 했습니다. 절반은 빚이지만 힘들고 지친날 어딘가로 잠깐 떠나게 도와줄 차도 생겼고 현재는 작은 전셋집에 살고 있지만 앞으로를 더 기대하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는 제 연봉이 작고 귀여운 수준일수도 있지만돌이켜보면 한해 한해 노력을 많이 했고 개인적인 성장이 있었기에 뿌듯한 마음이 있습니다. 반면 성장통도 분명 있었기에 힘들었던 지난날과 함께 여러 복잡한 마음이드네요. 혹시 저와 같은 상황인분들이 있거나, 미약하고 불안한 상황으로 시작했지만 매일 노력하고 계신분이 있다면 모두 힘내서 또 하루 잘 나아가보자고 용기내어 올려봅니다. 모두들 화이팅입니다.
천천히가보자
22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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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이직사유
중고신입으로 동종업계 같은 직군으로 이직 준비중인데 이직사유에 대한 답변이 참 어렵네요 (기술스택이나 하는 업무 모두 동일하며 개발 직군입니다) 솔직한 이직사유는 "회사네임밸류" 때문인데 이런 경우이신분들은 어떻게 포장해서 답변하셨나요...???
52901134
22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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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하지말고 소비되세요
시장경제에서 소비를한다는건좋은거지만 늘남의생각과소유를소비하다보면 자기건못챙기고 남좋은일만하게 마련입니다 그러니 소비만하지마시고 본인의창조물을 남들이소비하게하는 삶을 추구하시면 어떨까 말씀드립니다
감성유랑극단방송
22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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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직장 vs 이직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저는 중견기업 에서 온라인쪽을 담당하는 40대 가장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고민이있어 이렇게 회원여러분의 고견을 듣고자 글을 남깁니다. 제가 있는 부서는 지금 쇼핑몰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는 거기에서 쇼핑몰을 구축하고 있습니다. 사실 제가 해본업무가 아니다보니 이래저래 맨땅에 헤딩 하며 구축하고 있습니다. 중간에 팀장급 인원이 있었으나, 우리부서 업무가 안맞았는지 지금은 그2명이 다 그만두고 저 혼자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던중 갑자기 제가 몸이 안좋아 새벽에 응급실을 갔습니다. 도착해서 이것저것 정밀검사를 해봤는데 거기 병원에서 하는말이 제 몸에대한 여러가지 수치가 죽기직전 이라는 말을하더군요... 좀만 더늦었으면 죽었다고 하면서 그런말을 하였습니다. 사실 이 회사를 다니면서 굉장히 스트레스가 많았습니다. 아무튼 병원에서 받은 질환이 신장이 말기라며 당장 혈액투석을 해야한답니다. 이 투석치료는 신장을 이식 하기전까지는 평생해야 하는 치료입니다. 굉장히 절망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일주일에 3번씩 고정적으로 투석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진단서를 끊어 회사에 일단 30일 병가를 신청하였고, 2~3개월 치료에 집중하기 위해 휴직을 신청할 예정입니다. 그러던중 헤드헌터로부터 이름만 대면 알만한 중견기업으로부터 이직제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력서라도 우선 내어볼 생각입니다. 근데 문제는 지금 제 몸 상태입니다. 일주일에 3번씩 투석이라는 치료를 해야는데 어느 회사가 상황을 봐줄까요? 그래서 저는 헤드헌터에게 전화를 걸어 상황을 얘기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헤드헌터가 인사팀에 말해서 다시 연락주겠답니다. 지금상황에 이직은 좀 그런가요? 만약 지금 있는 회사를 그만두고 구직을 한다면 지금 이런 제 상황을 이해해주는 회사가 있을까요? 구직활동이 될까요? 여러분들의 귀한 고견을 여쭙니다. 긴글 읽어주셔 감사드립니다. 이직을 고민하는 40대가장으로 부터. ********************************* 안녕하세요 회원 여러분 내용을 잠깐 업데이트 해드리자면 배우자와 상의하여 우선 치료에 집중하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헤드헌터에게 연락하여 입사지원 포기하는것으로 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머든지다
22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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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중견 vs 5대기업계열사
[요약] 1. 매출 조단위 중견 연봉7000 워라벨 평범 2. 5대기업계열사 연봉7500 워라벨 헬 위 상황인데, 대기업이란 타이틀때문에 워라벨이 안좋아져도 갈까 말까 고민즁입니다... -------끝------ 나름 만족하면서 중견다니고 있습니다. 최든 헤헌통해서 면접보자하셔서 봤는데 덜컥 붙어버렸네요. 동종업계 대기업 계열사이고요. 연봉 상승은 미미하고 워라벨은 심하게 안좋아집니다. 가야할까요? 스테이해야할까요? 대기업딱지 한번 달아보고싶어서 고민이네요.
곧프로이직러
22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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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발전을 위한 조직의 속성
제조기업에서 IT기업으로 넘어오면서 커리어 발전을 위한 계기와 방식이 정말 많이 바뀌었습니다. 제조기업에서는 주어진 환경과 툴 속에서 명확한 한계 내에서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하지만 IT기업에서는 오픈된 환경에서 제한되지 않은 오너십을 본인의 역량에 프로젝트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물론 직급과 업무에 따른 차이는 있지만, 어느 정도의 경력 수준에서는 모두 각자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군요. 그리고 그 프로젝트가 모여서 커다란 프로덕트의 성장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IT로 넘어오면서 기존에 가지고 있던 기획과 관리 역량이 배 이상 성장한 것이 분명 느껴집니다. 모두가 해당하지 않더라도, 제조업 출신은 분명 IT업계의 기회가 있다면 개인 커리어 성장을 위해 꼭 경험해볼 것을 추천합니다. 이직 후 지금까지 제가 몰입하고 있는 애자일 방밥론은 제 삶의 모든 부분에 침투해있도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을 이룰 원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이광진 | 엔카닷컴
22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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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3개월, 연봉 후려치는 회사
조언을 구하기위해 상황을 설명드리면 6년차이고 디자인3년, 건축연구 3년 경력으로 작은 인테리어 회사에왔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나 작은 인테리어 화사가 어떻게 일하는지 직접 경험하고 일해보고 싶은 생각과 주도적으로 일했던 프로젝트들이 재밌었어서 여기라면 재밌게 하지만 고생하면서 일하겠다는 생각에 작은 곳으로 왔습니다. (5명 정도) 회사에서 처음에 얘기하고 시작했던 연봉에서 740만원을 깎았습니다. 이렇게 되면 저는 굳이 작은 회사에서 고생하며 일을 할 필요가 있을까 생각이 듭니다. (주말까지 갈아서 일하는 중) 회사가 지금 공사에서 많이 까먹는 바람에 돈이 없어서 연봉을 깎자는건데, 회사가 망하는 것보다는 연봉이 삭감되는게 났지 않냐고 하더군요. 저는 한번도 당해본 적이 없어서, 궁금한게 보통 연봉협상 테이블에 올라가기 전에 이런식으로 연봉을 삭감하는 경우도 있나요? 암만 검색해도 잘 안나오더라구요. 소장 한명은 짤리고, 저는 연봉이 삭감됐는데 .. 이거 회사가 망하는 징조인지 ㅎㅎ 이런 경우 경험해보신 분들이 계신지, 어떻게 하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
써밍
22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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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둘 중 하나
둘 중 선택은! 성과급은 변동이고 작년 기준 1은 연고 2는 비연고
사이다냠냠
22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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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비정] Q7. “이직공식” 퇴사합니까? <교육기획, 운영자>
👉이직공식 시리즈 3편 <Story Contents> 1. 메이커 교육자 선택 이유 2. 직무역량 강화 3. 진로방향 설정 1️⃣ 메이커 교육자 선택 이유 직업군인 → 직업상담사 → 메이커 교육 매니저까지 3번째 직장이자 3번째 직무를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매니저라는 직무는 메이커 교육기획, 운영을 위한 전반적인 업무를 총괄 관리하는 업무였고, 평소 4차 산업혁명에 대해 관심을 가지면서 메이커 분야의 역량을 강화한다면 직업상담사로서도 개인적으로도 성장의 기회가 될 것 같아 ‘메이커 분야’의 직무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직장은 순수하게 그 일 자체가 얼마나 재미, 보람, 성취를 얻을 수 있는지가 중요했지만 그렇다고 불안이 없다면 거짓말일 것입니다. 항상 퇴사를 할 때면 심각한 고민에 빠지게 되죠. 조금 힘들어서? 아니면 반복되는 루틴이 싫증 나서? 무슨 이유에서인지 나는 다른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휴식이라는 명목으로 퇴사를 결정하고 새로운 직장을 알아본다. 나는 왜 이런 선택을 매번 하는 것일까? 의문은 남았지만 결과론적으로 지금까지 경험해 본 직무 중 가장 의미가 큰 직무였고, 서로 다른 직업경험을 토대로 나는 스스로 어떤 업무에 적합한 사람인지 찾는 데 도움을 많이 얻게 되었다. 2️⃣ 직무역량 강화 매니저라는 직무는 원활한 운영을 위한 지원을 하는 관리직의 개념이 강한 직무이다. 하지만 교육의 기회를 많이 얻었고, 매니저의 직무 범위를 보다 넓게 해석하여 모든 포지션에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메이커 교육을 위한 역량강화를 하기 시작했다. 사실 시작이라기보다는 첫 근무부터 교육일정이 잡혔기 때문에 일을 하면서 배우고 수정하고의 일상이 되었다. 또 안 해봤다고 못한다고 하는 성격이 아니다 보니 우선 일을 받아오기 일쑤였다. 조심해야 하는 부분은 할 줄 모르면서 아는 척하면 안 된다는 것이다. “명확하게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장담은 못 하지만 어느 기간까지 노력해 보고 결과를 알려주겠다.” 그러니 그때까지 시간이 괜찮은지 기간을 조율하고 마감까지 교육 컨텐츠가 완성되거나 대략적인 가이드라인이 나오면 교육을 진행하고 그렇지 못하면 취소하는 방향으로 일정을 조율하게 되었다. 사실 여기서도 나의 성향이 드러나는데 ‘완성도는 조금 떨어질 수 있지만 그 어떤 교육도 가능할 수 있다’는 범용성 부분에서 나의 강점이 드러났다. 이렇게 기술이 생겼다. 3D프린터로 출력하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살면서 처음 컴퓨터를 만져보는 사람들이 컴퓨터를 켜고 끄고 마우스를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모르는 것처럼 3D프린터와 레이저커터 등 메이커 교육 장비를 다루면서 교육을 하다 보니 어느덧 작은 기술이 생겨 있었다. <주요업무> -사업관리 : 신규 사업발굴, 사업계획서 작성, 중간보고, 결과보고, 성과자료 등 -교육업무 : 커리큘럼 개발, 교육자료 제작, 교육진행 등 -운영업무 : 교육 일정조율, 주간, 월간 스케쥴 관리, 행정 등 -공간관리 : 시설, 장비관리 등 3️⃣ 진로방향 설정 처음엔 직장을 그만둔다는 것이, 다른 곳으로 이직한다는 것이 많이 두려웠었다. 이직도 경험이라고 여러 번 하다 보니 자신감도 생기고 어딘가 모를 불편함 들은 많이 사라졌다. 다양한 직무를 통하여 직무 본연의 경험과 행정기관(공공, 민간)들과 서류를 주고받다 보니 다른 곳으로 이직을 생각할 때면 대략 어떨것 같다는 감이 생겨서 그럴 수도 있을 것 같다. 결국 다시 한번 퇴사를 결심했고 새로운 삶을 살고 싶다는 꿈을 꾸며 2년간의 메이커 업무를 마쳤지만 #메이커와 #교육이라는 직업태그는 앞으로의 삶에 있어서도 꾸준히 발전시켜 가고 싶은 분야이다. 앞으로 교육자로 살아갈지 사업가로 살아갈지 진로고민에 빠져있지만 둘 다 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무언가 한 직장을 평생 다닌다는 것은 인생의 방향을 정해놓고 정해진 대로 사는 삶 처럼 느껴진다. 나와 같이 느끼는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재미를 찾고자 하는 다양한 시도들은 삶의 활력을 주는 요소입니다. 누구나 보다 행복한 삶을 살고 싶어 하는 욕구는 모두 같으며, 나는 새로운 재미를 직장을 옮기면서 찾는 것은 아닐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어른이 되면 진로에 대한 고민이 없어질까요?
정대의 | 취미제작소
22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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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2년차 이직 준비
저는 현재 29살 여자이고 1년 3개월을 cad원으로 일했고 2년의 공백 후 2년 4개월을 개발자로 일했습니다. 길지않지만 웹, 모바일, c# 소프트웨어 등 다양하게 개발을 해봤습니다(제 생각으로는요!). 회사를 그만두는 이유는 직장동료의 성추행과 대표님의 성격을 받아내기 힘들어서...입니다. 스트레스를 지속적으로 받아 공황장애가 생기고 정신과를 다닐정도로 상태가 좋지않아져 퇴사를 결심했고 이번달까지만 다니고 퇴사하기로 정해졌습니다. 일단 저 살려고 퇴사를 결심했지만 여자라는 이유로, 전공자가 아니라서, 자격증도 없는 사람이라 등등 여러가지 이유로 이직이 안 될까봐 무섭습니다. 2년 공백동안 정말 많이 힘들었거든요. 저는 최소 한 달에서 길면 2달까지만 쉬고 일을 다시 다니고싶은데 이직도 제 맘대로 되는건 아니잖아요. 고작 2년 4개월의 경력으로 이직 할 수 있을까요?
아비르
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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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중견기업 이직
현재 식품 대기업에서 2차전지 중견기업으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이직사유 업무가 지금은 너무 불합리하고 전문성이 없어 미래 비번이 없다 생각하여 옮길까 합니다. 또한 2차전지이다보니 업종을 변경할수 있는 좋은기회라 생각합니다. 다만 중견기업으로 내려감에도 불구하고 계약 연봉에서 차이는 없고 성과급을 더 받는 정도 입니다. 특히 비연고지가 마음에 걸리네요. 와이프도 걱정이고요. 이직때는 고민없이 옮기는 경우가 베스트인것 같은데 저는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 선배님들 고견을 부탁드립니다
사이다냠냠
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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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로 적응 괜찮을까요?
이전 직장에서 4년 반 정도 경력을 갖고 이직하여 현 직장에 5개월차가 되었습니다. 제가 적응 과정을 잘 겪고있는건지 아니면 지금이라도 다시 재이직을 고민을 해봐야하는 것인지 혼란스러워서 글을 씁니다. 전 직장에서 업종을 변경해서 왔고 그걸 감안하고도 잘 적응해보려고 교육이나 업무 다 열심히 임했습니다. 좀 아쉬운 점은 제 포지션에 전임자가 이미 손털고 나간 상태라, 인수인계를 받지도 못했고 그냥 팀장님 쫓아 실제 회의나 업무 쫓아하면서 배워야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실무를 잘아는 멘토나 선배가 주위 없고, 갑작스럽게 처리해야하는 업무가 있을때마다 물어보고 도움을 받기가 어렵습니다. 초반엔 팀장님께도 적극적으로 여쭤보고 추진을 했었는데, 관리만 하시던 분이라 도움 주시는데 한계가 있기도 하고, 몇번은 예민한 상태에서 제가 찾아갔는지 오히려 혼이 나서 조심스러워지더라고요. 그리고 프로젝트를 주로 파트너사와 함께 협업하고있는데요. 종종 하는 아이디어 회의에서도 적극적으로 의견을 냈다가 뭘모르는 애가 하는 소리처럼 치부가 되니 점점 자신감도 떨어지고 소극적으로 되어버리는 것 같습니다. 현업 관련해서는 제 지식과 경험이 부족하니 충분히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제가 이전 경력 바탕으로 잘 할 수 있는 과제가 생겼을때에도 도움이 될까해서 과거 사례를 소개했을때 그것조차 무시되다보니 좀 안타깝다는 생각도 들더라고요. (회사는 경력자의 경험을 산다고 생각했는데 아닌가봐요 ㅠ) 일단은 이직을 선택한 것도 제 스스로의 결정이고, 관련 경험이 부족하다보니 어쩔수없이 버티고 해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적응기간에 힘든건 당연하다고요. 그런데 일 할때마다 자신감과 의지가 꺾이는 기분이고, 이게 반복되다보니 회사에 앉아있는 동안 우울감도 심해져서요. 이렇게 적응하다가는 저도 회사에 수동적이면서 매너리즘에 사로잡힌 사람처럼 될까 걱정되기도 합니다. 처음엔 그저 회사엔 감정섞지말고 일만 잘하면 된다 생각했는데,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그렇게 보내고 있으니 문득 현타가 오고 이게 맞는건가 싶네요. 그냥 이 조직의 이런 스타일에 맞춰서 출퇴근만 잘하면 그게 적응에 잘하는 것일까요? 아무래도 이전 회사에서는 나름대로 커뮤니케이션도 활발히 하면서 다른 동료들과 서로 협업도 잘 했었고 그렇다보니 다른 업무스타일에 적응이 덜되어 그런가 싶기도 했는데.. 이대로라면 성장에 대한 의심도 들고 고민됩니다. 팀장님께 면담 요청하여 고민을 솔직하게 말씀드려볼까도 생각했는데 오히려 역효과가 될까 두렵기도 하네요. 게다가 아직 1년이 안되어서 또다시 이직이 힘들진 않을까 싶어서 참 요즘 혼란스럽고 답답합니다. ㅠ ㅠ
Pickee
22년 11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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