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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업체에서 일하시는 분들 도와주세요ㅜㅜ
교육운영관리와 서비스기획 중 어느쪽으로 가야할지 고민입니다.. 정보를 자세히 알지 못 해 더 어려움이 있는 것 같습니다ㅠㅠ.. 교육운영관리의 경우 교육기획자로 발전하게 되는 것 같은데 현실적으로 오래할경우 업무환경이나 연봉 등 비전이 어떤지 문의드립니다.
start9
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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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31살 중고신입 가능할까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대형사에서 직장생활 시작한 만4년차 주니어입니다. 저는 열심히 살아왔다고 자부하는데 2년전 조직개편으로 타부서로 발령이 났고, 참고 기회를 보며 살아오다 커리어패스를 위해 내부이동을 노려봤지만 결국 부문대표의 이동거부로 좌절된 케이스인데요. 이대로 살면 그냥 공무원처럼 살 것 같아서 다시금 도전을 해보려고 합니다. 경력직으로 가기엔 개인적으로 스페셜티를 좀 더 키운 뒤 이직을 하고싶어서 중고신입을 고려 중인데, 역시 나이가 너무 걸립니다. 현실적으로 무리가 맞겠지요?? 아이비리그 나왔고 석사는 하지 않았습니다. 조언에 미리 감사드립니다.
킵캄앤캐리온
억대연봉
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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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퍼레터 이후 입사일 조정
외국계 면접 합격 / 연봉협상 다 끝내고 오퍼레터 받아서 서명 후 회신했는데 입사일 조정 땜에 걱정이네 3일 오퍼레터 받음 20일 입사일 요구 인수인계 땜에 27일 입사할 수 잇냐고 물어봄 설마 입사 취소되진 않겠지…?
돔황쳐얼른
23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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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가 경력직 면접을 볼 때
안녕하세요 저는 2년간 한 회사에서 출퇴근과 해당장소에서 맞춰서 꾸준히 일했습니다(편집디자인-책) 페이만 프리로 받았구요(사대보험x) 이번에 모 대기업에 경력직에 지원했더니 서류합격 후 1차 실무진 면접 보기전입니다 막상 경력직 면접을 준비하려니 막막하네요… 어떻게보면 다른데선 제가 중고 신입 경력이라고 하는데 그럼 제가 신입쪽으로 지원했어야 했는데 경력쪽으로 지원해서요…사실 신입으로해여하는지 경력으로 해야하는디 그때당시 잘몰라서 그냥 경력으로 넣었었어요 괜히 실제면접때 면접관님들이 제가 프리랜서를 면접 당일날 알고 경력에 실망하실까봐 걱정입니다(이력서에는 프리랜서라고 기재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한 곳은 1-2인 정말작은 편집회사였기때문에 업무에 대한 전문용어나 시스템이 별로 없었어요… 경력직으로 면접보면 질문 수준이 높겠죠 ? 경력면접 수준이 너무 높아 전문용어쪽에서 제가 답변을 못할까봐 걱정되네요… 사실 전 나중에 중고신입으로 전환되어도 상관없긴한데… 면접관님이 ‘프리랜서로 일하셨네요 ?’ 라고 물으시고 이에 답변할 때 ‘출퇴근 시간과 장소는 항상 동일하게 근무했으며 페이 받는 형식은 프리랜서였다 (집에서 혼자 끄적이는 … 그런 프리랜서가 아니다)’ 이런식으로 설명드리면 좀 괜찮을까요? 프리랜서를 긍정적이게 볼 수있도록 어떤 키워드나 설명을 하면 좋을까요 ?? 그 외에 프리랜서지만 경력직 면접에 준비해야할 예상질문은 뭐가있을까요 선생님들 .. 기업입장이나 실제사례나 … 뭐 아시는거 최대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
소소행복
2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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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벤처로 큰맘먹고 이직 하지만 다시 대기업 유혹이
안녕하세요. 30 대 후반 직장인입니다. 현재 사회인 경력은 10년 정도 되었고 사업투자 쪽 대기업에 오래 있다가 빅4로 이직 한지 1년 안돼서 벤처쪽 지인의권유로 벤처 이직한지 1년 됐습니다. 사장과 입사전 구두로 미니멈 스탁옵션 1%에 사업이 어느 정도 매출이 나면 1.5%까지 라고 약속을 했었는데 현재 불가항력적인 문제로 제가 담당하고 있는 신사업이 런칭이 안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주들은 거래가 확정적인 레터를 가져와야 신사업을 승인 해준다고 하고 거래처 쪽에선 런칭도 안된 사업을 어떻게 계약하냐고 MoU조차 받기가 어려운 상황에 계속 딜레이만 되고 있습니다. 입사할땐 모 대기업과 영업연계 합의가 되어있어 사실상 경영관리만 하면 되는 포지션으로 들어왔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대기업은 발뺀 상태고 혼자 단독으로 영업 마케팅 경영기획 인사 등등 다 도맡아서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문제는 이번에 스탁옵션 부여가 있었는데 꼴랑 0.1%부여 해주고 그에대해 일언반구 설명도 없네요 그와중에 SK그룹에서 헤드헌팅 제의가 왔고 1-2 년 후 해외 주재 전제로 채용이라 많이 망설여지네요. 40되기전에 인생 한번 걸어보려고 들어왔는데.. 참고로 제가 다니는 벤처는 현재 series C이고 상장 시가총액은 1000-3000억 정도로 보고 있습니다만 IPO시장 이 안좋다보니 그것도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목표로는 2024/7 상장으로 잡고 있긴 합니다. 여러분 같으면 어떡하실지 고견 여쭙고 싶네요. 참고로 제 연봉은 현재 세전 1억 조금 넘고 이직하고 주재 가면 1500-1800정도 예상 합니다.
JohnWick
2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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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급사에서 원청사로 이직
도급사(a)의 본사에서 도급 고객센터 관리, 운영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이직을 준비하고 있는데 한 회사(b)의 cs부서에 최종 면접을 앞두고 있어요. b는 원청사로 도급사에게 고객센터를 아웃소싱 하고 있고 cs부서는 도급사와 계약을 맺고 담당하는 부서에요.(제목이 헷갈릴 수 있는데 b는 a의 원청사가 아니고 계약 관계가 없는 회사에요) a : 네임밸류 및 매출규모 b보다 많이 큼, 워라밸 괜찮음, 고용 안정적, 공채 신입으로 입사해서 현 부서에서 경영기획부서(전략기획, 인사 등)로 업무 순환 가능, 고향에서 근무 중, 연봉 많이 적음 b : 네임밸류 및 매출규모 a보다 많이 떨어짐, 워라밸 잘 모름(좋지는 않은듯), 경력직이라 업무 순환 어려울듯, 타도시에서 근무해야 함, 연봉 a보다 다소 높음(공개된 데이터 상 동직급 평균 연봉이 10% 정도 높은듯) 이 외에 b는 향후 커리어를 생각했을때 원청사라는 점에 더해 더 나은 산업군이라는 점이 메리트로 보입니다.(아무래도 도급사 커리어가 불리한거 같아요) 아직 최종 면접 전, 처우 협의 전이지만 실무진 면접 합격하면 최종 임원 면접도 웬만하면 합격한다는 후기들이 있어서 벌써부터 고민입니다. 이직하는게 나을까요?
뀨이잉
2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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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어학때메 고생하는칭구들 보세요
백날해도 힘들죠? 이게귀가뜷리는순간까지는 뭘해도 밑빠진독이고 힘듭니다 그럼 그순간이언재냐 분명시 외국어인디 이거이 한국어로해석을안해도 의미가훅들어오는 느낌이 마빡에딱꽃히는 그순간입니다 이게 대단해보이죠? 글치아나여 아이러브유 누가하면 그느낌안느껴지시나요 짜장멘이즈 블랙. 하면 해석이 필요한게요? 그럼 언젱이순간을 영접하느냐? 해당언어 콘탠츠를 욕심접고 그냥내용으로 무던히 받아들이다보면 옵니데이 근디 무던히받아들리라면 우짜야딘다? 쉬워야됩니다 다시말해 듣기가안되는데 씨엔엔을 줄창틀어논다? 그냥자기만족입니데이 좋아하는만화 영화 쉬운 영상 이런거이 보면서 해석은하지마시고 살살 즐겨보세요 이거이 누적이되면 단박에 깨달음이 오는 순간이 있을거입니다 다시말하면 만화캐릭터가 hey you can go now 하는데 그냥안도감이 훅들면서이 해석이 필요없는순간이 온다 이말입니데이 주저리같습니다만 언젠가 공감하실날이 있을거입니다 사실 이깨달음엔 시간이필요없습니다 지금바로가능한데 경험하지못했을뿐입니다 언어가 지식이아닌 소리라는 사고의 전환 그유레카가 당신에겐 아직 먼것뿐입니다 이미 목욕탕에 물은차있는데말이죠
감성유랑극단방송
2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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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는 아예 워라벨이 없다고 봐야하나요?
공공기관 재직 중인데 토스 계열사에 면접 기회가 잡혔습니다. 아무래도 공공기관은 워라벨은 잘 지켜지는 편인데 토스는 극악 후기들 밖에없어서...ㅎㅎ 듣는바가 맞는건지 싶어서욯
재밤
2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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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려도 괜찮아요. 완벽하려 할수록, 명작이 나오기 힘든 법이에요
우리가 어떤 일을 시작할 때 늘 듣는 질문이 있죠 ‘선례가 있냐’ '레퍼런스가 있냐' '경쟁사도 그런걸 하냐?' 는... 아마 이 질문 뒤엔 두려움이 깔려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은 누구나 두려움이 있으니까요. 결국 새로운 파도를 만들어내는 사람은 (일의 경중을 떠나) 자기가 선례를 만들어나가는 사람. 창의성보단 용기가 더 중요한거 같습니다. 이정모 관장 이야기를 듣고 창의성보다 더 중요한 건 용기가 아닌가란 생각을 해봤습니다. ---- ● 독일에서 배운 건 딱 하나예요. ‘과학은 얼마든지 실패해도 된다’는 거죠. 지도 교수님의 논문에 틀린 내용이 있어 조심스레 말씀드렸더니, 분위기가 나빠지기는커녕 “더 말해달라”며 경청하셨어요. 의심하고 지적하는 게 전혀 이상한 일이 아니었죠. 과학 교육의 수준도 달랐어요. 초등학교 아이들은 과학 지식을 외우기보다 ‘재밌게 전달하는 법’을 훈련하더군요. 딸아이가 동물에 대해 발표하는 걸 봤는데, 사자탈을 쓰고 으르렁 소리를 냈어요. 그때 많이 배웠어요. 과학은 얼마든지 재밌게 배울 수 있다는걸. ● 문득 떠올렸어요. ‘과학관이야말로 과학자와 시민을 잇는 플랫폼이 아닐까?’ 한국엔 약 140여개의 과학관이 있어요. 그런데 과학관에 자주 가나요? 일 년에 한 번 갈까 말까 해요. 그곳에서 할 일이 딱히 없기 때문이죠. 일방적으로 배우기만 하는 과학관 말고, ‘상호작용하는’ 과학관이 필요했어요. 대학에 사표를 낸 뒤, 곧장 자연사박물관에 면접을 보러 갔습니다. ‘여긴 날 위한 자리’라고 생각했거든요. ● 때론 백 번의 강연보다 한 번의 체험으로 과학을 좋아하게 됩니다. 낯선 경험은 기억에 오래 남으니까요. ● 새 프로그램을 만들 때 ‘선례가 있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어요. 그럼 전 이렇게 얘기해요. 해외도 선진 사례가 없다고. 과학관으로 유명하다는 영국과 프랑스에도 가봤지만, 신선한 발견을 하지 못했다고요. 그럼 우리가 선례로 남으면 되지 않을까요? ● 처음부터 이런 시도를 환영한 사람은 적었어요. 힘들인 만큼 평가에 반영되지 않는단 거였죠. 공무원은 평가 지향적이어야 하니까요. 그런데 이런 일을 국립기관이 하지, 누가 하겠어요. 때론 성과보다 ‘사명감’이 더 강한 동기부여가 되는 법이니까요. 걱정 마세요. 성과에도 훌륭하게 반영됐어요. ● 전 2월 23일 부로 공직에서 내려왔습니다. 12년 동안 자리를 세 번이나 바꾼 이유는 간단해요. 사람이 아닌 ‘시스템’이 과학관에 남아야 하니까요. 사람이 한자리에 오래 앉아있을 때 ‘정체’가 시작돼요. 그러면 스스로를 반추하는 감각을 잃죠. 내가 한 일을, 최대한 멀리서 바라볼 때 배움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생각이 굳기 전에 떠나죠. ---- 더 긴 이야기를 무료로 읽을 수 있는 전문보기 링크를 아래 추가합니다. 이정모 : 털보 과학 소통가, 과학관을 '체험의 성지'로 만들다 https://www.longblack.co/note/604?ticket=NT108fb723e759cbd99f8bd19adfde9dc321594e43&utm_source=remember&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post&utm_content=230303
김종원 | 타임앤코
2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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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 다니고 공채넣으면..
2년차 사원인데… 너무 거지같아서 빨리 이직하고 싶어요 분야를 바꿀꺼라 경력 내려놓고 상반기 공채 쓸려고 하는데.. 6월에나 공채는 결과발표가 날꺼 같아서 그전에 도피성으로 3월에 이직해놓고 공채지원할까 하는데.. 3월에 이직하고 지원하면 공채 받는 회사에서 안좋게 생각할까요?? ㅠ 글고 이직한 회사에서 온지 얼마 안되 면접때 휴가 쓰기 눈치보일꺼 같기도 해서 걱정이네요
이직희망러
23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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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보생명 디지털 워라벨 어떠나요?
교보생명보험 디지털 부문 조직문화나 워라벨 칼퇴가능 휴가사용 등 분위기는 어떤가요?
ggumdori
23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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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가 무기가 되는 시대
글쓰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더니 생긴 일. 나의 무기가 되었고, 조금씩 세상에 발견되기 시작했습니다. <리멤버 인플톡> 인터뷰 내용을 발췌해서 담아봅니다. ✔️글쓰기라는 무기에 대하여 글쓰기는 저만의 생각과 경험을 담은 인사이트를 가장 강력하게 만드는 과정이자 그 인사이트를 세상과 나눌 수 있는 가장 좋은 수단입니다. ✔️무엇을 글감으로 선정해, 글로 구체화하는지 메모광입니다. 평소 갖고 있던 생각이나 겪은 경험을 사색하면서 틈틈이 기록합니다. 간략하게 키워드나 짧은 문구로 적어둔 뒤, 필요할 때 골라서 큐레이션 하듯 쓰고 있어요. ✔️글을 쓰면서 가장 깊게 깨달은 한가지 가장 전달하고 싶은 하나의 이야기가 있어야 합니다. 하나의 확실한 메시지가 없다면, 독자는 반응하지 않습니다. 쓰고 있는 글들의 반응을 숫자로 들여다보는데 잘 정제된 한가지 이야기에 반응하고, 아무리 좋은 내용도 겹겹이 쌓인 복잡한 것은 세상에 닿지 않더라고요. ✔️꾸준히 글쓰기를 하게 된 원동력 본격적으로 글쓰기를 시작한 게 불과 1년밖에 안 됐어요. 지금까지 대략 10곳 이상의 채널과 함께했는데 이 모든 활동의 기반은 ‘약속’이에요. 각 플랫폼과 쓰기로 한 약속, 일정한 주기로 글을 쓰겠다는 저만의 규칙인 거죠. 글쓰기의 루틴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글쓰기로 얻게 되는 것 평소에 소재를 찾는 노력과 글을 구체화할 사례들을 정리하는 시간을 꾸준히 갖게 돼요. 더욱이 혼자만의 기록이 아니라 타인에게 전달되는 콘텐츠이다 보니 독자를 생각하는 글을 쓰게 되는 거죠. 제 경험과 시장의 트렌드까지 이해하기 쉽게 가다듬는 과정에서 저 역시 공부를 하게 되더라고요. ✔️글의 큰 주제 의식인 '일'의 의미? 저에게 일이라는 '본캐'는 생존이자 성장입니다. 글쓰기는 '부캐'입니다. 부캐와 본캐는 파트너십 관계로 함께 나아갑니다. 본업을 하면서 겪은 경험과 생각에서 글쓰기가 시작되니까요. 그리고 그 글이 자양분이 되고, 그것을 다시 일에 적용해 성장해나가는 거죠. 일을 하고, 글을 쓰고, 성장하는 선순환의 과정을 통해 초인의 자세로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상에서 싸워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기만의 무기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여러분에게는 어떤 무기가 있으신가요? 저에게 하나의 무기는 글쓰기였습니다. 저의 생각과 글이 무기를 만드시는 데 도움이 되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계속 담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리멤버 인플톡 전문 https://brunch.co.kr/@rememberapp/197
윤진호 | 초인마케팅랩
23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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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해야 하는 4가지 이유
Chat GPT에 이직을 해야 하는 이유에 대해 입력하면 아래와 같은 답변이 나온다. Better career advancement opportunities. Improved work environment or company culture. Higher salary or benefits. Closer alignment with personal goals and values. Lack of growth or development opportunities in current role. Desiring a change or new challenge. 대체로 커리어 성장, 더 높은 연봉과 복지등에 대한 이야기다. 여러해 동안 이직자들을 상대한 필자의 생각을 덧붙이면 아래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다. 1. 자신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를 해볼 수 있다. 현재 나의 경력 역량이 시장에서 어느정도에 팔릴 수 있는지 한번씩 체크하면서 방향을 잡아보는 것이 좋다. 현재 현봉이 5000만원인데, 시장에 나를 드러내 보았더니 6000, 7000만원 이런 제안이 나올 수도 있다. 자신의 역량이 이정도면, 이정도 연봉이면 적절하다는 본인만의 생각에서 떨어져 나올 수 있다. 반대로 본인이 받는 것보다 시장에서의 평가가 덜 하다면, 지금부터라도 필드에서 필요한 역량을 더 갈고 닦으면 된다. 서칭을 하다보면 비슷한 경력과 스펙인데 연봉이 20~30% 차이가 나는 후보자들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어쨌든, 밖으로 나를 보여봐야 보다 객관적인 평가를 받을 수 있다. 2. 어차피 평생직장은 없다. 외국계기업은 원래 수시채용이었고, 국내 대기업을 포함한 대다수의 기업들 또한 수시채용이 대세가 되었다. 산업 성장기에 평생직장을 위해 몸바쳐 일하는 시대는 지났고 통상 2~4년마다 이직하는 것이 자연스런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10년 전만하더라도 국내 기업에서의 이직자는 배신자? 취급을 받기도 했지만, 지금은 축하와 부러움의 대상이 되고 있다. 회사가 평생 나와 함께 한다는 보장이 없고, 언제 어떻게 권고사직의 칼날이 올줄 모르기에 능력이 되면 나를 원하는 곳으로 점프하는 것이 대세가 되고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 직장에만 충성하는 사람은 자칫 우매한 사람으로 비춰지기도 한다. 직장이 아닌 직무에 충성하는 시대다. 3. 오래 있는 것 = 도태되는 것 3년만 고여도 그 물은 썩는다. 현 직장에서는 특별한 도전없이 적당히만 노력해도 꾸준한 연봉과 직급이 유지 또는 약간 상향을 할 수 있다. 회사의 상황을 다 파악한 상태에서 대체로 가능한 도전을 많이 해서 회사와 나를 성장시키겠다는 욕구보다 어떻게든 힘든일, 새로운 일 안하고 받는 급여를 그대로 받을 수 있을까에 대해 고민하는 것은 대다수 직장인의 본성이 아닐까싶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지금 당장 이직을 준비해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몇년내로 급속히 본인의 능력이 퇴보 될 것이고(급변하는 세상에서는 유지하는 것이 곧 퇴보다), 회사는 이를 눈치채고 어떻게든 당신을 내보내려 할 것이다. 그쯤되면 이미 시장에서의 본인의 가치는 그닥 인기가 없을 것이고, 갈 수 있는 선택지는 급격히 줄어들게 된다. 타성에 젖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지 그때가서 느끼게되면 감수해야할 것이 너무 많아진다. 따라서 지금당장 본인의 가치를 점검해봐야 한다. 도전하거나 도태되거나 둘 중 하나다. 4. 연봉과 직급은 이직하면서 더 많이 오른다! 한번 이직할 때마다 통상 10~20%의 연봉이 올라가며 직급도 한단계씩 올릴 수 있다. 그렇게 직장생활 10년만에 억대연봉을 돌파한 분들이 구독자 중에만 봐도 꽤 있다. 이렇게 되기 위해서는 스스로 구직자가 되어선 안되고 스카우트 대상이 되어야 한다. 회사는 열심히 구직활동을 하는 사람보다는 현업에서 일을 열심히 잘 하고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현업에서 인정받고 일을 잘하고 있는 대부분은 구직활동을 잘 하지 않는 편이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을 헤드헌터를 써서 어떻게든 데리고 오려고 한다. 그 헤드헌터의 스카웃대상이 되기 위해서는 열심히 나의 능력치를 업데이트하고 시장에 내다보여야 한다. 링크드인, 리멤버, 피플앤잡, 사람인, 잡코리아등의 채용사이트에 프로필과 경력사항을 주기적으로 업데이트 하는 것이다. https://www.linkedin.com/in/brandon-kyung-seok-lee-0b10316b/ brandon-kyung-seok-lee-0b10316b https://blog.naver.com/leegk243
이경석 | 헤드헌트
23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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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맘에드는 신입사원 구하기가 힘드네요
요즘 저희팀 직원 신입으로 대학졸업자~30초반사이 2~3명 충원하려하는데 젊은 친구들이 다들 배가부른건지 일하기 싫은건지 입사지원이 거의없내요 참고로 저희는 코스피 상장 나름대기업이고 연봉도 초봉4500~5000정도 됩니다 업무특성상 남직원만 가능한상황이구요 혹시 주변 열심히 일하고싶고 노력할줄 아는 분들있음 추천좀 부탁드립니다~ 위치 서울 사당동입니다
david j
억대연봉
23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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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사직하라고 압박들어오는 데 퇴사할까요?
[제가 글을 잘 쓰지 못하는 사람이리 두서 없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작은 대학교에서 장학업무를 10개월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장학을 맡고 싶어서 맡은 것은 아니고, 맡을 사람이 없어서 혼자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장학 업무 경험이 없다보니, 실수가 잦고 학생과 부모님에게 컴플레인 걸면 죄송다고 여러번 말하고 욕 먹고 멘탈이 너무 깨집니다. 사고 치고 싶어서 사고 친게 아닌데 저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첨고로 제가 다니는 부서는 사람이 자주 바뀌다보니, (짧으면 3개월 길면 6개월) 저를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옛날 자료로 장학 업무를 추측하고 이해하느 선입니다 저의 상사는 바로 보직 교수 외에는 없는데, 실수 하면 책임지고 저 보고 빨리 수습하고 압박들아오고, 스트레스와 두근거림에 항상 시달립니다. 숫자가 조금이라도 틀릴까봐 겁이나고 불안합니다. 이렇레 사고가 늘어나니, 보직 교수님은 저보고 장학업무에 손을 떼고 다른 부서로 가든지 퇴사하라고 압박이 들어오는데, 저는 어떻게 해애할까요? 퇴사를 해도 1년 채우고 가고 싶은데, 너무 답답하네요. 저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을까요?
감자톡
23년 03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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