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글을 잘 쓰지 못하는 사람이리 두서 없어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저는 작은 대학교에서 장학업무를 10개월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제가 장학을 맡고 싶어서 맡은 것은 아니고, 맡을 사람이 없어서 혼자 업무를 맡게 되었습니다. 장학 업무 경험이 없다보니, 실수가 잦고 학생과 부모님에게 컴플레인 걸면 죄송다고 여러번 말하고 욕 먹고 멘탈이 너무 깨집니다. 사고 치고 싶어서 사고 친게 아닌데 저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첨고로 제가 다니는 부서는 사람이 자주 바뀌다보니, (짧으면 3개월 길면 6개월) 저를 가르쳐 주는 사람이 없습니다. 옛날 자료로 장학 업무를 추측하고 이해하느 선입니다 저의 상사는 바로 보직 교수 외에는 없는데, 실수 하면 책임지고 저 보고 빨리 수습하고 압박들아오고, 스트레스와 두근거림에 항상 시달립니다. 숫자가 조금이라도 틀릴까봐 겁이나고 불안합니다. 이렇레 사고가 늘어나니, 보직 교수님은 저보고 장학업무에 손을 떼고 다른 부서로 가든지 퇴사하라고 압박이 들어오는데, 저는 어떻게 해애할까요? 퇴사를 해도 1년 채우고 가고 싶은데, 너무 답답하네요. 저의 고민을 해결해 줄 수 있는 사람이 없을까요?
이직/커리어
위에 사직하라고 압박들어오는 데 퇴사할까요?
23년 03월 05일 | 조회수 1,706
감
감자톡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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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
게시글
23년 03월 06일
사회 선배로 말씀 드리면 그만 두는건 답이 아닙니다. 맡은 업무가 그렇다고 한다면 열심히 하셔서 극복을 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어디든 직장을 가면 과한 업무다라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기회로 생각 하시고 한층더 성장하는 기회로 삼으셔야 합니다. 외관으로 보면 본인의 무능력으로 비춰질지 모릅니다.
사회 선배로 말씀 드리면 그만 두는건 답이 아닙니다. 맡은 업무가 그렇다고 한다면 열심히 하셔서 극복을 하시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어디든 직장을 가면 과한 업무다라고 느낄 때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것을 기회로 생각 하시고 한층더 성장하는 기회로 삼으셔야 합니다. 외관으로 보면 본인의 무능력으로 비춰질지 모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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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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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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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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