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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이나 ESG IR 부서 전망 및 커리어
주식이랑 증권쪽 관심 많아서 CFA 공부중인데, 혹시 IR(Investor Relations)랑 ESG IR 부서 어떻게 생각하세요?? 회사 내 공모 떴는데 업무 바꿔볼까해서요... 지금은 그냥 엔지니어 연구직 하고있는데, IR 직무는 분당 근무라 이천-->분당 옮기기 가능하다는 메리트도 있고, 주식 증권 관련 분야 관심있어서 지원해볼까합니다. 커리어면에서 괜찮을까요?
별똥별우왕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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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구설계 하시는분 있나요
스타트업인데 기구설계하는 친구 엔트리 급으로 뽑으려 하는데 얼마나 드리면 될까요? cnc로 깍을 제품 하우징을 설계하는 일이라 크게 어렵진 않습니다. 툴은 솔리드웍스를 써야하고 중국에 있는 제작사랑 영어로 어느정도 소통 가능하면 좋습니다.
빵꾸떵꾸야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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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분위기는 좋았는데 최종 불합격
1차 면접 분위기가 너무 좋았고 저도 정말 가고싶은 곳이여서 2차 면접도 정말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2차는 피티 면접 이였고 정말정말 후회없을정도로 준비했고 2차 면접에서도 정말 좋았다고 했는데.. 다음날 바로 불합격 메일을 받아서 정말 마음이 너무 힘드네요. 이렇게 열심히 했는데도 안되면 나는 이 직무에 자질이 없는거다.. 라는 생각도 들고 앞으로 다시 어떤 준비를 해야할지도 막막하네요. 사유는 물어본 상태이긴 한대, 이렇게 좋은 얘기를 많이 들었는데 불합격한 이유는 어떤 부분 때문일까요? 2차면접이 당일 오전 30분 늦어졌고 원래 본부장이 들어와야하는데 1차 면접때 들어온 팀장이 들어오긴 해서 약간 찝찝하긴 했거든요... 어차피 떨어뜨릴거 칭찬이나 해준걸까요?;; 금요일부터 주말 내내 울기도 하고 멍하기도 하고 참 힘드네요ㅠ
힘드러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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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만 연봉이 낮은걸까요?
아는 사람들이랑 이야기를 하다보면 연봉이 상상초월을 해요. 저는 제가 낮은 연봉을 받는다 생각하지 않았는데 술마시며 연봉 이야기를 듣거나 지나가는 말로 들으면 들을수록 조바심 나요. 현재 30살 세전 5000 받고 있습니다. 인턴때 2000도 못받고 일하던 제가 여기까지 받는거에 자부심을 느끼고 이정도면 먹고사는데 지장없겠지 싶었는데, 이게 조바심이 되다니.. 요즘 회의감이 너무 느껴져요. 항상 분기평가 상위권 받고 잘 올라가고 있다 생각했는데…ㅠㅠ 물론 직군마다 테이블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래도 마음이 조급하고 안좋네요 ㅠ.. 익명이라 맘 편하게 남겨봅니다. 저 조급하지 않아도 괜찮겠죠?
짬짜면2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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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vc 업계 4년차 경력
유명 거래소 2년 경력 + 일반 스타트업 경력 2년, 현재 5개월차 4800이 맞는 금액인가요?? 최근에는 회사에서 타회사 영업기밀까지 알아오라는데, 크게 터치하는거 없어서 가만히 있었는데 저 말 듣고 슬슬 이직 고민되네요
흐헤잉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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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은행 structured export finance 관련 문의
저는 전혀 다른 분야에 종사 중인데 링크드인 통해서 해당 포지션을 제안받아서 지원을 할까 고민 중인데요. -경쟁구도: 국내에 들어와있는 외은 중에 structured export finance를 잘 하는 은행은 어디인지, 국내 은행들도 이런 분야를 하고 있는지 여부 등 -커리어 성장 가능성: 향후 pf나 레버리지파이낸스로 빠질 수 있는지, structurer로 빠질 수 있는지, 인프라pe로도 갈 수 있는지 등 -연봉: 만약 직급이 VP이면 어느 정도 수준인지, 향후에 연봉 상승률이 높을지, 외국계은행 RM이랑 Product랑 비교했을 때 어디가 더 연봉이 높은지 등 -working hour: 야근이나 주말 출근이 많은지 등 -술/골프 영업 해야되는지 -면접 준비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등등이 궁금한데 혹시 아시는 분들의 댓글 부탁드려도 될까요?
Rosegold
23년 06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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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일만 시키는 회사...그래도 3년은 채우는게 좋은가요?
극 남초 제조 회사 다니는 여자 직원입니다. 200명대이고, 여자는 7명 입니다.(그나마 3명은 재경) 근데 회사에서 여자 직원에게 잡일만 시킵니다. 처음에는 제가 막내라서 그런줄 알았는데 저 뒤로 남자 신입2명 더 들어오고나니까 알겠더라구요...여자라서 잡일 시킨거구나하고. 매일 파일,서류 정리와 같은 잡일만 합니다. 심지어 신입 남직원들이 처리한 업무 서류 정리까지도 다 저한테 넘어와요...각종 회의, 업체 미팅도 잡일있을 때만 저 데리고 다니고 외부 교육도 말도 없이 남자들만 나갑니다. 저 정말 남자 신입들보다 더 열심히하고 스펙도 더 갖췄고 뭐 시키면 빼지않고 바로바로 했고 일에 미스도 없는 편입니다. (계약직때도 알바할 때도 항상 일 잘한다고 칭찬들으면서 다녔어요..) 심지어 업무 배분에 대한 이야기도 상사한테 했는데 여전히 같은 상황입니다.. 나이 30에 정규직 첫 직장이라 오래 다닐 생각으로 입사했는데 정말 이렇게 3년 다니는게 이직에 더 쉬운건지 1년만 채우는게 이직에 더 도움이될지 모르겠습니다..ㅠ 사실 아무리 물경력이어도 3년을 채우는게 더 나으면 그렇게 하겠지만 그동안 배우지 못하는 일은 어디서 어떻게 배울 수 있는지 그게 제일 문제라 고민이 큽니다. 외부에서라도 가능하면 배우고 싶은데요..
오리군단
2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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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직접 지원 or 헤드헌터 지원
지금까지 이직할때 한번도 헤드헌터 통해서 해본적이 없는데, 동일한 회사 동일한 포지션이 헤드헌터 제안으로도 왔고 자체 홈페이지 통해서도 진행중이더라구요. 이 경우 홈페이지 통해 진행하는게 좀 더 낫나요? 무슨 차이가 있는지 뭐가 더 나은지 조언부탁드려요.
킴앤
2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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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도피성 이직이라도 하는게 맞을까요
번아웃 & 이직한 직장에서 직무가 달라지는 것에 대한 고민으로 갈팡질팡하고 있습니다. 1. 첫 회사 1년 11개월 작은 중소기업으로 마케팅으로 들어와 기획도 같이 함 권고사직&미완성 서비스를 하다말다 하며 프로젝트 불발로 인한 물경력 + 데이터 기반 마케팅에 대한 욕심으로 퇴사 후 이직 2. 현 회사 1년 6개월 대행사 AE 이번 연봉협상으로 연봉 상승 주 2회 재택(이거 없었음 진즉 퇴사든 이직이든 했을 듯) 역세권 바쁜 만큼 배우는 것들이 많았고 어떤 면에서는 충분히 인정받고 있습니다. 그러나...그에 따라오는 잦은 야근(9시 퇴근은 다행, 자정 넘은 새벽 퇴근이 보통)으로 결국 번아웃이 찾아왔네요. 야근...할 수 있고 해야할 때는 해야한다지만 너무 힘들다보니 더 이상 제가 이 일에 재미나 성취, 성장을 더 이상 못느끼는 것 같습니다. 병원을 다니고있지만 환경이 결국 변하지 않아서 완전히 낫지는 못하는 것 같고 솔직히 너무너무 힘들지고 아무것도 하고싶지 않지만 외부 경제상황 등등을 고려했을 때 퇴사는 리스크가 크고, 어쨌든 벗어나고싶다는 간절함에 이 악물고 이직 준비해서 여기저기 넣고있습니다. 그러기를 한 3주...새벽에 퇴근해서 당일에있을 면접 준비를 허겁지겁 하고 반차 써서 면접 보고 돌아와서 못한 업무 처리하며 야근을 하니 돌아오는 길에 다 놔버리고 싶고 울다가 차에 치이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다시 잠시 쉬고있습니다. 3. 제안 온 회사 - 최종합격 연봉 유지(상승x) 현회사의 복지포인트나 인센 등을 고려하면 줄어드는 것이긴 한데 야근 빈도를 생각하면...여러모로 연봉은 야근만 덜하다면 양보 가능 역세권x, 도보로 편도 15분 덜어야함 ** 마케팅이 아닌 기획으로, 직무가 좀 달라져서 약 30-40% 정도만 겹치는 완전히 다른 직무<가장 큰 고민거리입니다. 첫 회사와 비슷한데, 제대로 사업 아이템은 있고 제 직무와도 연관성 있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원래는 이번 회사에서 앞자리 2년을 채우는게 목표였기도 하고, 연이어서 오래 있지 못하고 옮기는게 안 좋아보일 것 같고...차라리 2년을 채웠다면 망설임 없이 퇴사를 하든, 이직을 하든 했을텐데 그러질 못한 상황에서 정신적인 문제 + 추운 이직시장에 이도저도 못하고 헤메고만 있네요. 이제는 제가 이 분야가 맞는지도 잘 모르겠어요. 명확한 방향성조차 없어져서 어딘가라도 된 것을 채 기뻐하지도 못하고, 새로운 곳을 적응하는 것도 에너지가 드는데 지금 이 상황에서 잘 적응을 할 수 있을지, 커리어가 꼬이지는 않을지, 또 고민만 하고있습니다. 결국 선택은 제 몫이고 유보해서는 안되는 걸 잘 알지만...조언을 구해봅니다. 스스로가 자신의 직무 방향에 대해 깊이 고민해볼 시간이 필요하다는 생각은 드는데 여유도 없고, 그런데 이대로 있다가는 죽을 것 같고 참 산다는 건 온통 선택의 갈림길인 것 같네요
ㄴ ㅖ
2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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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가능 회사 비교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에서 영업 관련 업무를 진행하고 있으며, 워라벨도 좋고 집에서 가깝습니다. 이번에 조금 규모가 작은 대기업에서 신사업 기획쪽으로 제안이 왔고, 연봉은 3ㅡ4천 이상 높게 부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신사업으로 인한 불 확실성, 왕복 2시간 이상 추가 거리, 워라벨이 없어지는 것에 대한 리스크가 있습니다. 장점은 사업이 잘될경우 빠르게 임원 루트를 탈 수 있는게 있겠네요. 유사 경험으로 이직하신 분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백돌이2
억대연봉
2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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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시 회사 매출 분석 후 방향 관련 프리젠테이션
안녕하세요~ 이직 준비 중 면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영업 관련 매니저로 지원할 예정입니다. 지원하는 기업의 매출 트렌드를 분석해서 나아갈 방향에 대한 아이디어를 발표하는 건 어떠한가요? 지원하는 회사가 기존 회사와 같은 시장이라 어느 정도 지식이 있습니다. 고수님들의 좋은 조언 부탁 드립니다.
영업이직준비중
억대연봉
2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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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혹은 퇴사를 고민하던 와중에 생긴 다른 고민..
이직 혹은 퇴사를 고민중입니다. 이유야 뭐 다른 분들과 비슷하죠. 업무강도와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 오늘 문득 아침부터 의문이 하나 생겼는데, 내가 좋아하고 열심히 하겠다고 지원한 회사를 위해 내 자신을 희생시키고 압력을 가하는지,, 아니면 내 인생과 내 자신 그리고 가족을 위해 이렇게 희생하고 압력을 가하는지, 뭔가 철학적인 의문이 쌩뚱맞게 들어서서 앞으로 이회사에서 얼마나 더 다닐지 더 고민이 되네요. 뭐가 저에게 맞는지 헷갈립니다.. ㅠㅠ 또 여기 지원한 이유가, 이일을 혹은 이분야를 좋아한건지, 아니면 이분야가 좋아보였는지,, 어렵네요
푸른저것
2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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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로 억대연봉 달성이 가능할까요
커리어와 연봉에 욕심이 많은 사람입니다. 현재 R&D엔지니어 5년차로 일하고 있고 적성에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발전하기 위해서 논문을 찾아보고 회사에서 실험했던 데이터 분석하면서 역량을 쌓고 있습니다. 그런데 엔지니어가 개인으로서 인정을 받기 힘들고 연봉협상도 힘들다는 것이 느껴져 커리이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앞서 제가 말하는 건 순수 계약연봉 기준입니다. IT개발자나 혹은 PM직군 경우, 개인역량에 따른 연봉 상승 기회가 주어지며 억대연봉자도 많습니다. (물론 다른 직종에 비해 대체로) 그에 반해 엔지니어는 역량보단 시간에 따른 진급기준이 크고 막말로 가만히 앉아있는 다른 엔지니어들과도 연봉이 같습니다. 또한 많은 훌륭하신 분글도 능력에 맞지않게 쥐꼬리 월급을 받고 다니는게 신기하기도 합니다. 성과급 한번씩 터지면 좋긴 하겠으나 그건 남들도 다 받으니 딱히 본인만의 성취감을 느끼기 힘들 것 같습니다. 제가 선택한 직종이지만 욕심때문에 화가 나기도 합니다. 똑같이 열심히하고 스스로 발전하는데 IT업계나 기획직군은 승승장구할 기회!가 있으며 나는 부장딱지를 달아야만 1억대를 구경할 수 있는거지? 이 글을 쓴것도 주변 지인들에 의한 것이 큽니다. 서로 능력은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회사에서 서로 기둥으로 인정받고 있고 주도적인 회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위의 경우때문에 저 혼자 멀어지는 느낌이 있습니다. 연봉이며 재택근무나 6시간 근무며 좋은 근무환경 등등.... 저는 그냥 하찮은 노동자가 되는 기분이 듭니다. 엔지니어로 시작하여 억대연봉을 달성하거나 전환으로 이런 기회를 잡으신 분이 있으실까요? 있으시다면 과정을 듣고 싶습니다!
커피중독자
23년 0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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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일단 3년은 다녀봐야 하나요?
안녕하세요 저는 공기업에 재직중인 1년차 신입입니다. 워라밸 좋은 곳 중 하나로 꼽히긴 하나 다소 미래가 보이지 않고 외부에서 보는 것과 달리 전문성은 떨어진다고 판단해 이직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IB 업무에 관심이 많아 캐피탈사를 생각 중이고, 성격이 사교적이진않아 프론트에서 직접 딜소싱을 할 수는 없을 것 같지만 업무자체가 흥미로워서 백오피스에서 근무해도 무방할 것 같습니다) 그런데 주변에서는 3년은 다녀보라고 말을 해서 고민 중에 있습니다. 적지 않은 나이라 빨리 이직하는 것이 답이라고는 생각이 드나.. 생각해보면 섣불리 판단할 일도 아니고 어차피 중고신입으로 들어갈 거 2년이나 3년이나 크게 차이는 없어보여서 한텀 더 업무를 경험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아보여서요..(순환보직이라 3년이면 두번 정도 부서 순환이 가능합니다) 정말 업무에 대한 흥미도 하나로 이직을 고려하는지라 커리어 개발을 위한 큰 목표는 없습니다 그래서 급한 게 느껴지지 않는 것도 사실이구요..백세시대니까요..^^ 하지만 공기업에 있다보니 최근 사기업 채용 트렌드나 분위기가 어떻게 되는지 잘 알지 못합니다. 또 직장 생활을 오래하신 선배님들의 의견도 듣고 싶어서 글 쓰게 되었습니다 :) 정말 3년은 다녀보는데 좋을까요?
본죽
23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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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데이터 분석가의 사는 이야기 - 코딩이 다가 아니다, 개발자들의 KPI 산정방식
안녕하세요~ 김지영입니다.. "나는 할 수 있다. 나는 해낸다. 나에게는 저력이 있다. 나에게는 오직 전진 뿐이다. 이런 신념을 지니는 습관이 당신의 목표를 달성시킨다. 너의 길을 걸어가라. 사람들이 무어라 떠들든 내버려 두어라." - A.단테 。 。 。 。 。 소프트웨어 개발에서의 성공을 측정하는 것은 종종 복잡한 과정입니다. 목표는 확실하지만, 그 목표를 어떻게 측정하고, 어떤 지표를 사용해야 할지는 늘 고민입니다. 이 때 Key Performance Indicator (KPI)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KPI는 프로젝트의 성공을 측정하는 지표로, 개발자들의 나침반이라 할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개발자를 위한 KPI 설정 방법과 실용적인 사례를 알아보겠습니다. KPI 설정의 핵심 원칙 전략적 목표 설정: 첫번째 단계는 전략적 목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이 목표는 조직의 비전과 방향성을 반영해야 합니다. 개발 팀에서는 예를 들어, "높은 품질의 소프트웨어 개발", "프로젝트 마감일 준수", "고객 만족도 향상" 등이 될 수 있습니다. 목표를 측정 가능한 지표로 변환: 이제 목표를 측정 가능한 지표로 변환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높은 품질의 소프트웨어 개발"이라는 목표는 "버그 수", "재작업률", "테스트 커버리지" 등의 KPI로 변환될 수 있습니다. 실용적인 사례: 개발 직무에서의 KPI 프로젝트 준수율: 프로젝트 마감일을 지키는 것은 개발 프로젝트에서 매우 중요합니다. 이러한 KPI는 프로젝트 관리 능력을 측정하는데 좋은 지표가 될 수 있습니다. 소프트웨어 품질: 버그 수, 재작업률, 코드 리뷰 변경 수 등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측정하는데 중요한 지표입니다. 고객 만족도: 고객 만족도 조사나 사용자 피드백은 고객의 요구사항이 잘 충족되었는지를 확인하는 중요한 지표입니다. 이렇게 KPI를 설정하고 모니터링하는 것은 개발 팀의 성과를 정확하게 측정하고 개선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KPI는 맹목적으로 추구해야 할 숫자가 아니라, 팀의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 수단이어야 합니다. 성공적인 KPI 설정은 개발 팀의 성공을 이끌어내는 비밀 지도와 같습니다. 개발팀의 KPI를 산정하는것에 대하여 예시를 들자면 이런 사례들이 있겠습니다. 알파팀의 이야기: "성공적인 프로젝트 배포" 소프트웨어 개발 업체인 알파팀은 연중 내내 끊임없이 새로운 프로젝트를 배포합니다. 이 팀에서는 프로젝트 마감일 준수를 가장 중요한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이를 위해, KPI로 "예정된 프로젝트 배포일에 성공적으로 배포된 프로젝트의 비율"을 선정했습니다. 이 KPI는 알파팀이 프로젝트 일정을 얼마나 잘 관리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베타팀의 이야기: "품질이 우선" 소프트웨어 품질을 중요시하는 베타팀은 소프트웨어 품질을 KPI로 선택했습니다. 이 팀에서는 버그 발생 빈도, 재작업률, 그리고 코드 리뷰에서 변경이 필요한 코드의 비율 등을 측정합니다. 베타팀은 이러한 KPI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소프트웨어 품질 개선에 필요한 행동을 취합니다. 감마팀의 이야기: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감마팀은 고객 중심 개발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그래서 이들은 KPI로 고객 만족도를 선택했습니다. 고객 피드백을 분석하고, 고객의 요구사항이 얼마나 잘 충족되었는지를 측정합니다. 또한, 사용자의 활동 패턴과 피드백을 분석하여 개선 사항을 도출하고, 이를 제품에 반영함으로써 KPI를 향상시킵니다. 이처럼, KPI는 단순히 숫자를 측정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그것은 개발 팀의 전략적 목표를 달성하는 방향을 제시하고, 성공을 이루는 데 필요한 경로를 명확히 하는 역할을 합니다. 따라서 효과적인 KPI 설정은 단지 숫자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개발 팀의 성장과 발전을 이끄는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습니다. 。 。 。 。 。 PS. 날씨가 점점 무더워지네요. 밤에는 그래도 선선하니 다행입니다. 다들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김지영 -스타트업들을 돌아다니며 기술분석, 패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경험을 쌓으며, 현재 프롭테크 '두꺼비세상' 피터팬의 좋은방구하기- 데이터 분석 전담. -개발50% 분석50%하는 반반 개발 분석자. -완벽한 자연어 처리에 대한 관심. -웹크롤링, 텍스트마이닝, 머신러닝 기법에 관심. .cc @DEV @KPI
김지영 | kt ds
23년 06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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