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일에 이직 면접이 잡혀서 반차를 써야하는데 뭘로 핑계를 댈 지 막막하네요.. 혜안이 있으면 알려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직/커리어
이직 면접 보러갈 때 반차사유 어떻게 쓰시나요
23년 09월 05일 | 조회수 1,353
치
치즈캔들
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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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
우람한고슴도치
23년 09월 15일
병원이 제일 좋습니다.
1. 모니터를 보는데 눈이 침침해서 안과 좀...
2. 어제부터 뻐근하더니 오늘 아침 허리가 너무 아파서 주사 좀 맞고 오겠...
3. 요새 밥먹을 때 이가 시린데 치과좀...
갔다오고나서 "괜찮다고 하네요 하하"
병원이 제일 좋습니다.
1. 모니터를 보는데 눈이 침침해서 안과 좀...
2. 어제부터 뻐근하더니 오늘 아침 허리가 너무 아파서 주사 좀 맞고 오겠...
3. 요새 밥먹을 때 이가 시린데 치과좀...
갔다오고나서 "괜찮다고 하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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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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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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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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