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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박사 졸업후 이직아닌 이직 및 연봉협상관련 조언부탑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선생님들. 위 제목처럼 올해 2월 공학박사졸업이후, 현재 졸업한 연구실에서 연구원으로 근무중인 30세 남자입니다. 졸업시즌때, 같이 과제를 진행했던 기업들의 오퍼로 졸업 후 바로 이직을 고려하였지만, 진행중인 과제 마무리에 대한 부탁과 현재 졸업한 연구실에서 더 나은 대우를 해주겠다고 하여 지금 5개월째 근무중에 있습니다. 하지만 중간중간 연구소 지원은 계속해서 진행중이었으며, 현재, 과제도 상반기가 끝나며 대부분 마무리가 되었으며, 7월에 지원하였던 연구소 및 외국계기업은 운이 좋게 임원 면접만 남아 있는 상황입니다. 여기서 제가 고민되는 부분은, 당장 다음주에 있을 두 회사의 연봉협상때문입니다. 현재 학교에서는 약 7500만원의 연봉을 받고있는상황이며, 연구소의 경우 연봉테이블이 있어 경력산정만 고려한다고 선배들께 전해들어 지금과 연봉이 비슷한걸로 산정되지만, 외국계 기업의 경우 연봉협상시 얼마를 처음 불러야할지 감이 안오는 상황입니다. (이 기업의 경우 추천을 받아 리쥬메 작성이후 바로 면접을 보았으며, 추천자가 이야기하기로는 삼전급은 아니더라도 익히 아는 대기업의 박사초봉급이라고 이야기 들었습니다. 하지만, 기업따라 너무 천차만별이라 감이안옵니다....) 젊을때 고생해도 돈많이 벌자는 마인드라 외국계가 많이 끌리는 상황이며, 지방에서 서울로 올라가야하는 부담이있어 조금 높게 부르고픈 마음이 있습니다. 처음 연봉협상이라는것을 해봐서 사실 감이 하나도 안오는 상황이며, 혹시 이런상황에서 연봉협상시 얼마를 부르는 것이 적합한지, 선배님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싶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햄스터두마리
억대연봉
2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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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분석가 현실적으로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하고있던 보안직종을 그만두고 새로운 도전을 하려합니다. 그중에서 가장 관심이 생긴 데이터분석가로 전향을 하고자 고민중에 있습니다. 간략하게 찾아본 바로는 취업을 하기 위해서는 석사이상을 필요로 하는 고급 직무이고 미래전망도 좋다고 평가되더군요. 만약 앞으로의 방향을 데분으로 정하게되면 대학원 풀타임을 가던지 일을하며 파트타임을 하든지 석사 학위를 딸 생각도 있습니다. 하지만 데이터분석가의 현실적인 대우와 처지 및 자세한 정보를 모르는 상태로 결정을 하기엔 다소 섣부르다는 판단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도전에 앞서 현직자분 및 관련업계에 종사하시는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쓴소리도 환영합니다. 현실적인 조언 많이 부탁드리겠습니다!
후회따위
23년 07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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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10년만에 드디어 연봉 5천이 됐어요
(7. 24(월) 내용추가) 안녕하세요! 이렇게 후기 아닌 후기글을 작성하는 이유는 생각지도 못하게 인기글이 되어버린 바람에 너무 감사하기도 하지만.. 부끄럽기 때문이에요😭 그 날 밤엔 가슴이 얼마나 벅차오르고 기뻤던지 자랑 한 줄 남기고 싶었던 마음 뿐이었는데 좋아요도 눌러주시고, 댓글로 격려도 해주셔서 정말 너무 행복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제가 작성한 글을 몇 번씩 다시 읽게됐는데요, 앞으로 어떻게 하겠다 뭔가 의지를 다지는 것도 아니고, 정말 그냥 연봉 올라서 기쁘다는 것 뿐이라 ‘그래서 뭐 어떡하라고?’라는 생각이 들어서 너무 부끄러워요...🤦🏻‍♀️ 어휴.... 어휴....... 진짜.. 이제 기쁘고 행복한 마음은 잠시 접어두고 제 자리에서 역할에 충실하려고 합니다!! 많은 생각이 생략된 부족한 글이었지만 공감해주시고, 귀한 조언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나은 사람이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1년 계약직 연봉 1,960만원으로 시작, 다음해엔 동결이었고 연봉이 오른건 3년차때부터 였어요 당시 회사에서 6년 좀 넘게 근무하고 퇴사하던 해 연봉이 2,700만원. 지금 회사로 이직해오며 3,300만원이 됐고, 이번 연봉협상 때 4,900만원을 책정 받았어요 만족스러웠지만 한켠으로는 아쉬운 마음이 들더라구요. 고민끝에 면담을 요청했고 결과적으로는 5,000만원으로 인상이 되었습니다...! 단순히 인상됐다는 사실보다도 회사가 제 의견을 듣고 수용해주었다는 것 자체가 너무 기쁘고 행복했어요. 처음에 4,900만원으로 책정받았던 덕에 이렇게 인정받는 기분도 뽀너스로 느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ㅎㅎㅎ 부모님께도 말씀드렸지만 어쩐지 5짜 참돔이 된 것 같아 넘 행복합니다 🪸🐟🫧ㅎㅎㅎ
레드향맛있다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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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입니다. 마케팅 <-> 영업
현 직장 - 광고대행사 마케팅 3000 - 재택 및 연차 자율, 사람 때문에 스트레스 X - 나중에 연차 쌓아서 큰 기업으로 점프도 될듯합니다. 이직 붙은 곳 - 중견 애완동물 제약 영업 - 3400 / 유지비 일급 4 + 성과급 60% - 법인 차 없음 장기렌트해야함 - 아직 일 안 해봐서 모릅니다. - 영업 지역은 서울 중구 여러분이라면 어디로 가십니까? 마케팅 지금 2년차고, 직무 바꿔야 하나 고민되네요..
smsldn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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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랑 해외랑 cfa 취급이 좀 다른가요...?
해외에서도 강의가 많은 자격증인데 국내에서는 비효율이다 뭐다 하는 말이 많네요. 제가 잘못 안 건지 ㅡㅡ
최요한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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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권 진입하고 싶습니다
현재 IT회사 법인영업 3년차 주니어인데요, 대학시절부터 금융권(특히 은행/기업금융) 진입을 꿈꿔왔습니다만 이루지 못한채 미련만 가지고 있습니다... 서울 상위권 대학을 졸업했지만, 비상경계열에 전공학점이 그닥 좋은 편은 아니라 당시 공채는 감히 넣어보지도 못했고, 금융자격증 몇개(AFPK, 외전역 등)만 가지고 있습니다. 혹시 은행이 아니더라도 비금융권에서 금융권으로 이직하신 분들 계실까요? 금융계열 유관경력없이도 경력이직할수가 있는지가 궁금합니다...ㅠㅠ방법이 없을까요?ㅠㅠ
네입클로버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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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면접에서 mbti 물어보는거 어떻게 생각해?
업계에서 이름대면 모를수가 없는 대기업 2차면접을 보러갔는데 임원이 직접 mbti 를 물어보더라고.. 1. 아이스브레이킹용으로 물어본거 아님? > 아님. 면접 막바지에 물어봄 2. 면접 시간이 남아서 그냥 아무 질문이나 한거 아님? > 아님. 직무관련 질문이 너무 많았어서 이미 예정된 면접시간을 한참 넘긴 뒤였음 3. 성향파악? > 그럴수도 있으나 인성검사도 있는 곳이고 2차 면접 중 본인 성향에 대한 질문이 수차례 있었음 4. 답변에 대한 별도 코멘트 있었는지 > 질문을 하니 답변은 했으나.. 별도 코멘트도 없이 그냥 넘어감 젊은 세대의 문물에 관심을 가지는 임원이 그냥 생각나서 한번 던져본거라고 생각하려는데 그냥 그러려니 해도 되는거 맞겠지..?
제약바이오3년차
23년 07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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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팀장 경력_합성
석사학위까지만 하고 제약회사에서 합성연구원으로 일하고 있는 5년차 합성쟁이입니다. 이직을 고려중이라 이력서 오픈해 두었는데, 저한테 팀원으로 오퍼가 주로 들어오긴 하지만 가끔씩 팀장으로도 오퍼가 들어오더라구요 제가 생각했을땐 석사 기준 경력이 최소 8-10년은 되어야 팀장에 적합하지 않나 싶은데 다른분들 의견은 어떠실지 궁금하네요 회사 바이 회사, 사람 바이 사람 일 수 있겠으나 본인이나 주변에 석사 연구원이 팀장이 된 경우가 있으면 몇년차때였는지 알려주세요~
이직마려워
2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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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1.1% 인상
오늘 연봉이 오픈됬는데 1.1% 올랐습니다.(저희회사는 7월부터 회계연도가 바뀝니다.) 업계 특성상 연봉이 높은 편이긴 하나, 1.1% 인상이 많이 속상하네요. 이렇게 연봉이 거의 동결되다 시피 된 적은 없어서요. 의욕도 떨어지고..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인정을 못 받고 있다는 뜻이겠죠? ㅠ
1ll1
억대연봉
2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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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인게임 광고 마케팅
요즘 모바일 게임 내 광고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아요. 예전엔 게임 종류만 떴던 것 같은데 요즘은 화장품, 음식점 등 다양하게 광고가 나오는 것 같아서 광고 컨택 방법과 효과, 내용, 비용 등 궁금해 검색해봤지만 크게 얻을 수 있는 정보가 없더라구요..! 프랜차이즈 업종(외식업이나 카페는 아니고 서비스 업종입니다!) 가맹점 마케팅에 내용을 참고해보려는데 혹시 모바일 인게임 광고 마케팅 관련해서 경험있으시거나 아는 정보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찌니리라
2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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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직vs사무직 이직 고민.
건설업을 종사중인 30살 직장인입니다. 현재는 중견기업 계약직 현장근로직으로 연봉5400+상여100(연2회) (출퇴근 왕복 1시간30분) 받고 있습니다. 주6일 근무이며, 별도 휴가는 없고 현장 운영에 맞춰 중간중간 텀이 비면 쉬는식입니다. 요새 첫 연애를 시작하며 고민이 많습니다.. 워라벨이 없어, 이성친구와 보내는 시간이 조금은 어려운...? 우연찮게 주변 지인 소개로 중소기업 본사 사무직으로 연봉 4500+상여60(연2회) (출퇴근 왕복 3시간30분) 위와 다르게 정직원으로 연차도 있고 주5일제 근무인데.. 현 상태에서 결정장애가 와서.. 뭐가 맞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연애를 하려니 돈은 필요하고, 시간이 필요하자니 본사 사무직이 맞아보이고.. 이성친구는 아직 20대 중반으로 대학생이라 고민을 토로하기가 살짝 애매한...? 어떻게 해야 옳은 선택일지 답답합니다 ..
응남
2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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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의 머리인가요 용의 꼬리인가요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경력 9년차정도 되는 과장입니다. 운좋게 이직을 계속해서 5번째 회사에 안착해 있습니다. 4번째 회사에서 상장사에서 별도 결산 담당해서 일하다가 지금 회사는 비상장사로 연결과 별도까지 회계는 제가 거의 팀장급으로 총괄하여 업무하고 있습니다. 이번에 근데 상장사에서 기회가 생길수있는 상황입니다. 이곳에서는 별도 결산의 계정담당자(수익쪽)로 업무스코핑이 되어있는것같아요. 지금 있는 5번째 회사는 거의 업계에서 뒤로 10손가락안에 드는 규모이고, 기회가 생기는 상장사는 업계에서 중상위에는 드는것같아요. 결과적으로 고민이 되는건 지금 그냥 뱀의 머리로 업무를 하는게 제 커리어에 도움이 되느냐 라는 부분인것같아요. 아무래도 상장사가 커리어에 좋기는 하겠지만, 그렇다고 상장사에서는 그냥 일반 팀원급 일을 하는건데, 오히려 다운그레이드 되는 거라고 봐야하는걸까요? 보수는 상장사가 조금 더 좋은 수준인것같아요 만약 선택하실수 있다면 어떻게 선배님들은 어떻게 하는게 좋다고 생각하시나요?
회계가아니고엑셀
2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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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용 지원금이 있나요?
5인 이상 영업체가 정부 지원은 최대 50만원씩 준다고 들었는데 맞나요?
베트남개발자
2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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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1-2년 마다 이직했던 기획자, 능력 학벌은 좋은거 같은데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뽑을까요 말까요?
admin7
억대연봉
쌍 따봉
2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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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사이트에 헤드헌팅이 올리는 공고
요즘에 채용사이트에 헤디헌팅 그룹에서 직접 올리는 채용 공고들이 많던데 이런 공고들은 회사명이나 정보 바로 오픈 안하고 지원해야지 정보를 공개해주는 형식인건가요...? 하루에 올라오는 비중이 꽤 많던데 이런 공고도 지원을 많이 하시는지 궁금합니다ㅠㅠ
비비2
23년 07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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