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중반을 바라보고있고 광역시에서 전통소 공사 공무로 일을 (2년차) 하고있습니다. 최근에 친인척회사로와서 일을 도와달라는 연락을 받았습니다. (PLC회사) 막무가내로 대전에서 수원으로 올라오라고 하는 상황이라 혼란이 오내요 이제 일에 적응한것의 아쉬움, 대전이 고향인지라 집, 친구들과 멀어져야하는 부정적인 요소 가면 괜찮을수도?하는 약간의 긍정요소인데 거절이 맞겠지요??
이직/커리어
친인척 회사로의 이직
23년 10월 19일 | 조회수 380
이
이상한맛첨가물
댓글 2개
공감순
최신순
메
메달리스트
23년 10월 19일
가족회사는 왠만하면 같이 하는게 아니라는게 지론이지만… 몇년 같이 하며 PLC 배우고 이직하는 것도 가능하겠네요
가족회사는 왠만하면 같이 하는게 아니라는게 지론이지만… 몇년 같이 하며 PLC 배우고 이직하는 것도 가능하겠네요
답글 쓰기
1
지금 바로 리멤버 회원이 되어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모든 댓글을 확인하세요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회사에서 풀지 못한 고민, 여기서
회사에서 업무를 하다가 풀지 못한 실무적인 어려움, 사업적인 도움이 필요한 적이 있으셨나요? <리멤버 커뮤니티>는 회원님과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과 이러한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입니다.
회원 가입 하고 보다 쉽게 같은 일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세요
답글 쓰기
0
리
리멤버
@멘션된 회사에서 재직했었음
19년 05월 28일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일하는 사람과 기회를 연결하여 성공으로 이끈다
답글 쓰기
0
추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