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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적응 실패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중소기업에 근무 중이고 4년차 직장인 입니다. 30살 늦깎이 신입으로 시작해서, 기존 회사에서 약 3년 근무 후 현재 회사로 이직 했고 근무 한지 약 1년이 안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했던 저의 역량과 연봉, 회사 위치까지 여러모로 좋은 조건에 부합하는 것 같아서 이직을 결심하였습니다. 기존 회사가 별로였던 것이 아니라, 더 새로운 기회를 찾아보고자 이직을 선택했으나 결과적으로는 실패했다는 생각만 듭니다. 주된 이유는 팀장과의 성향이 너무 안맞고 업무 스타일, 언행이 너무 거칠고 저급합니다.. 주말이 되도 즐겁지가 않고, 우울한 기분만 듭니다. 어쨌든 지금 회사에는 마음이 떠난 상황입니다. 걱정되는 부분은 현재 10개월가량 근무하였으나, 퇴사 후 이직 할 직장을 지원할 때 이력서의 경력 부분에서 혹시나 주홍글씨가 되지는 않을지 너무나 걱정이됩니다. 조금만 버틴다면 1년이라는 시간을 적을 수는 있겠으나, 그렇게 큰 차이인지도 모르겠고 무엇보다 회사에 출근하는게 너무나 괴롭네요.. 나이는 들어가는데 자리 잡지 못하고 전전하는 느낌도 들어서 자책감도 생기는 것 같구요. 어쨌든 경험많으신 선배님들 께서 조금이나마 힌트가 될 수 있는 지혜를 주실 수 있다면 너무나 감사드릴 것 같습니다.
브레넌
2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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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영업 이직 루트
안녕하세요. 언제나 이직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내 사업을 하고싶다는 큰 꿈을 꾸며 리멤버 눈팅 중인 5년차 직장인 입니다. 저는 제조업에 종사하시는 분들이라면 누구나가 알만한 기업에 다니고있습니다. (제조업이 아닌경우에는 산업군을 전혀갈피를 못잡으시구요.) 2년 정도 기술지원/ Cs관련 엔지니어로 있다가 영업으로 발령나서 근무중입니다. 회사의 특성상 영업직이긴 하지만 B2C는 잘없고 B2B거나 고객분들이 연락을 주셔서 영업 실적에 부담을 느끼는 부서는 아닙니다. 기술영업부서로 발령나면서 (이전부서도 업무는 나쁘지않았습니다.) 영업부서 만의 업무나 시스템이 적응을 하고나니 재미있고 적성에도 맞다고 생각드는데 회사 특징상 발전이 없고 독과점의 제품군을 가지고있는지라 회사 자체에 대해 소위말하는 현타가 오게되었습니다. 학창시절의 지인들을 보면 다들 전공을 살려서 이직하거나 자기자신을 업그레이드하는데 저만 안주하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공대생으로 기술영업직이 의문스럽기도 하구요) 현 회사의 기술영업직무가 타 회사의 기술영업직무랑 비교했을때 더 잘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고 지금 회사의 기술 영업은 기술영업이 아니라 생산스케줄 조정 / 불량처리/ 고객 컴플레인관리 등등으로 잡무와 같은데 다른 회사의 기술영업 직무가 맞는지도 의문이 들기도합니다. 미래에는 과연 이 일을 계속하면서 살아도 될지 라는 걱정이 생기기 시작하니 이직을 생각하다가도 현직장이 있는 지역에서는 알만한 대기업들과 비교해도 월급도 나쁘지않고 워라밸도 지켜지고 있어 또 안주하게 됩니다. 기술영업 직무를 가진 선배들께서는 1. 이직을 하게된 이유나 2.이직을 하고나서의 만족도 3.이직 루트 등 본인의 이직에 대한 이야기를 같이 공유 해주실수 있을까요......? 고민이 많이 되고있습니다. 짧은 글이라도 선배들의 조언을 여쭙습니다.
마음속의사표v
2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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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스테이vs해외 기술직
해외 현지쪽에서 it관련 제안이 왔습니다만 현실적인 조언이 필요해서 글 적습니다 제가 비전공자, 문과인이기도 하고 it는 문외한이라 이력서 제대로 읽은게 맞나 싶긴한데 경력+경험 보고서 연락준게 맞다고 합니다 교육도 시켜준다고 하는데.. 낼모레 30 예정이라 해외근무에 대한 꿈을 포기하려던 차였는데 기회가 갑자기 와서 갈등이 심합니다 1.국내회사 사무직 대리직급으로 재직중 연봉5 출퇴근 왕복4시간 미래전망 없음 2.해외 it 기술직 신입제안 연봉 협의가능 현지근무라서 기숙사 제공 가능 미래전망 있음 도전을 하는게 좋을까요 현실에 안주하는게 좋을까요
힘들러렁
2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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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회초년생 .. 연봉과 직업에 큰 고민이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피드백 및 투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99년생 25살입니다. 수도권 대학 도시공학을 전공으로 지금 현재 4학년 2학기 재학중이지만 졸업조건을 다 채워서 일찍 조기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해 여름에 현장실습으로 도시계획 엔지니어링 회사를 2달간 현장 실무에서 회사에서 근무를 해보고 경험해봤습니다. 회사 규모는 도시쪽에서 1,2등을 할 정도록 규모가 큰 회사였습니다. 하지만 제가 생각했던 도시계획이랑 너무나 다른 업무로 너무 앉아서만 하는 업무가 많고.. 프로그램만 거의 매일 해는 업무여서 저와 적성이 안맞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성격을 간단히 말씀드리자면 되게 활동적이고 사람 만나는 것을 좋아하며 외향적인 성격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4학년 2학기때 학교도 이제 가지 않아도 되고 졸업만 기다리고 있지만 일을 조금 빨리 시작해보고 싶어서 일자리를 알아보던 중 5년 차 된 스타트업인 무역회사(유통쪽)에 기술영업직으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업무는 거의 거래처 납품을 주로 합니다. 외근이 많아서 활동적이고 사람을 많이 만나기에 저와 성격이 너무 잘 맞는 것 같아서 좋습니다. 저의 회사 제품이 무겁고 크지 않아서 힘들지도 않습니다. 또한 지금 다니고 있는 회사가 비록 회사 창립이 5년이지만 앞으로 더 성장이 될 수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직원이 총 저 포함 4명이고 회사 매출액은 유통업이지만 작년 17억 올해 20억가까이 매출이 나오고 계속 매출액은 매년 약 5억 정도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금 현재 회사가 계속 성장하고 잘되고 있는 이유 중 하나가 저희 회사 제품은 신재생에너지인 태양광부품, 전기자동차 배터리 부품을 유통하는 회사 입니다. 그래서 올해 대기업과 협력이 되어서 내년부터 양산이 들어가고 개발이 확정되어서 매출은 더 커질 것이라고 예상됩니다. 하지만 저의 제일 큰 고민과 생각은 연봉입니다.. 지금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에 연봉은 2800입니다.. 기술영업직이지만 저는 아직 일을 배우고 있고 영업을 혼자 할 수있는 시간까지는 약 3년 정도 걸린다거 합니다.. 하지만 성과금은 매년 말일에 회사매출액에 따라 성과금을 다 주신다고 하십니다. 저에게 연봉 2800은 월수령으로 봤을 때 너무 부족하고 힘듭니다.. 하지만 일은 정말 저에게 적성이 맞고 너무 좋습니다.. 두번째 생각은 기존 4년제 대학에서 배운 도시공학이 제 적성에 맞지는 않지만 연봉이 높은편입니다. 초봉 신입 기준으로 최소 4000~4800까지 측정됩니다. 하지만 직장이 거의 다 서울쪽이여서 평균 출퇴근 시간이 1시간~1시간 30분정도 소요됩니다. 지금 직장 출퇴근 거리는 걸어서 갈 정도록 가깝습니다.. 너무 고민 됩니다.. 많은 피드백 및 투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빅원투
2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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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대학원 성균관대 vs 유니스트
안녕하세요 대학원 고민으로 먼저 길을걸어가신 선배님들께 의견을 여쭙고자 합니다 일단 스펙부터 말씀드리면 나이 30후 경력 대기업 회계 8년 현)공공기관 회계 5년 학교 지거국 회계 토익 700중후반 근무지 경남 정도 평범합니다 13년정도 회계업무를 했고 정년보장이 되지만 너무 스스로 갇히는거 같다는 느낌을 받아 공부+학위를 좀 따고싶다는 생각이 지속적으로 들었는데 두군데 학교가 좀 고민됩니다 현실적으로 평일수업은 쉽지않아 토요일 및 온라인강의가 가능하고 네임벨류도 괜찮은곳을 찾았습니다 1. 성균관대 imba 평일 온라인 + 학기당 5회 토요일수업 학비 650정도 2. 유니스트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수업잘짜면 토요일 수업으로도 가능 학비 450정도 성대의 경우 학기당 5회정도 되서 제가 토요일 새벽출발 야간도착으로 다닐수 있을것 같고 유니스트의 경우 매주 왕복 3시간정도 운전해서 다닐 수 있을것 같습니다 두 군데 매우 좋은학교지만 성대 imba의 경우는 기존의 emba와 차별이 좀 있지않은지 학비가 유니스트보다 좀 비싼감이 있는것이 고민되네요 유니스트의 경우 학비가 상대적으로 저렴하고 접근성도 서울보다 낫지만 제커리어에서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을 가는게 큰 메리트가 있을지 궁금합니다 우선 석사학위를 받고 애들 더 크고하면 40대때는 박사도 도전해보고 싶은마음도 있습니다 어떤선택이 좀 현실적으로 나을지 제가 못보고 있는부분이 있을지 가감없이 의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고민고민만
억대연봉
23년 12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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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할려고 고민 중
화력발전소를 27년간 다니고 있는데 회의를 느껴서 이직을 할려고 합니다. 이직 할려고 하는 곳이 계약직이라 고민이 됩니다. 계약직으로 가면 불이익이 많겠지요. 갈려고 하는 회사는 알아주는 대기업입니다.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아기사랑
23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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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낮춰이직해야하는데..
생산직에서 10년 일한 29살 여자입니다. 회사에서 여러가지의 이유로 (또한 장기적으로 봤을 때) 연봉은 정말 만족하지만 (호봉제였습니다.) 조직문화가 너무 맞지 않아서 이번이 아니면 다른업종에 발을 담굴 수 없다고 생각이 되어 이번 기회로 업종을 변경해볼려구 합니다. 학력은 고졸이구요, 취득한 자격증은 전산회계가 있습니다. 이러면 아주 낮은 연봉으로 시작해야해서 경력을 쌓으면서 4년제 대학졸업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봉을 많이 낮추는거라 걱정또한 많은데요 ,ㅜㅜ 능력마다, 사람마다 캐바캐겠지만 어떻게하면 좋은지, 이 나이에 이 분야에 시작해도 늦지 않은지.. 등 선뱃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닌니니논눈
23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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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 힘든데 퇴사할지 존버할지..
안녕하세요. 팀장 때문에 정신적으로 너무나 힘듭니다. 간단하게 요약하자면, 1) 마이크로 매니징으로 일의 진척 속도 저하 2) 새벽 3시까지 멈추지 않는 업무 지시 메일 3) 줏대 없는 업무 진행으로 내용이 계속 바껴 오퍼레이션 하기 너무 힘듦 4) 팀원에게 타 팀원(같은 팀...) 뒷담화 등등이 있겠습니다.. 팀장으로부터 업무적으로 배울 점... 뭐라도 하나는 있겠지 라고 생각하며 거를 건 거르고 필요한 것만 배워가고 있긴 합니다만 정신적으로 신체적으로 너무 지쳐요. 전 신입사원 이고 사수가 없습니다. 경력이 없으니 1년은 버티자 싶어 어떻게든 살아가고 있긴 한데요.(현재 6개월 차 입니다) 사실 지금까지 버틴 만큼 또 버티려니 숨이 막혀요. 선배님들께 여쭙고자 하는 건 1) 어떻게든 1년 버티고 1년간 쌓은 경력으로 중고신입 지원 해라. 2) 퇴사하고 재정비해서 재취업 해라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죽겠어요..
오마이갓김치
23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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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시 불이익 있을까요?
10년차로 회사 생활 중입니다. 건강상 사정이 생겼는데 회사에서 편의를 봐주지 못해, 상황이 안좋아져 3개월 휴직을 했습니다. 회사 전반적 분위기는 괜찮은데, 팀 근무 환경이나 제가 속한 조직 분위기는 많이 달라요. 야근과 주말 근무도 많고, 그렇게 해서 성과가 좋아지고 있는 것도 아니고.. 휴직을 하며 이직을 하는 편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기간이 짧아 추가적으로 일반 휴직을 신청하려고 합니다. 혹시 이렇게 할 경우 이직하는 데에도 불이익이 있을지 염려되어 조언 부탁드립니다.
리멤볼
23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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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재이직은 어느정도 재직기간을 가지고 하는게 나을까요?
이직을 했는데 시스템->부품 레벨로 내려오니까 업무 시야 좁아지는것을 느끼고 있어서 재이직을 준비하고있습니다 재이직까지 짧지않다고 느끼는 연차는 재직기간은 몇년일까요? (제 질문의 뜻이 잘 전달되었나 모르겠습니다)
우리집히어로
23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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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외국계 스테이 vs 삼전 이직
30대 초반의 SW 개발자입니다. 외국계 기업으로 얼마전 이직했는데, 삼성전자 DX 로 기회가 생겨서 좋은결과가 나왔습니다. 다만 선택을 해야하는데 결정하기 너무 어렵습니다. 계약연봉은 현직장이 높습니다 영끌한 원천징수는 삼전이 +1000 정도 될것같습니다. 워라밸은 현재 끝판왕인데요 삼전은 아무래도 일이 많겠죠? 근무지가 현직장은 서울로 40분거리인 반면 이직하면 수원으로.. 1시간30분 이상이 걸립니다. 삼전출신으로의 커리어와 원천징수를 보고 옮기는게 맞을지 고민됩니다.
루리리루
23년 1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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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해외 이직 고려 중인데요.
안녕하세요. 34 남에 바이오 업계에서 필드 엔지니어로 8년차 커리어 이어가고 있습니다. 3년은 국내 100명 규모 중소기업, 4년 반은 글로벌 외국계 기업에서 근무 중이고, 영어 수준은 딱 오픽 IM3에 비영어권(유럽에서 독일이나 네덜란드,싱가폴,홍콩 정도) 직원들이랑 비즈니스 백그라운드 내에서의 커뮤니케이션에서 의사표현은 기본적인 수준은 하는 정도 입니다. 번역기 안돌리고 메일링 하는 딱 서바이벌 수준.. 그런 제가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독일 혹은 동유럽권 바이오업계 벤더 업체에 지원 해서 합격 할 가능성이 거의 희박할까요? 머리로는 "현지인들 놔두고 언어 부족한 이방인 갖다 쓸 이유가 있을까" 하면서도 전 세계적으로 바이오쪽 엔지니어에 대한 기술 이민심사가 그리 팍팍하진 않는다는 얘길 들었어서.. 희망고문 하고 있네요. 애기가 8개월이라 일+육아에 치여 당장 영어공부 할 상황도 안되고 참..ㅎㅎ;; 글고 벤더 쪽 필드엔지니어로 일하다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대기업에 생산 쪽 엔지니어링으로 들어가기도 거의 불가능일까요? 업무적인 성향이 다소 다른 것 같아서요.
꿀봉
23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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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블록체인 관련 기업 입사문의
안녕하세요 크립토 관련 거래소나 연구소 같은 곳에 관심이 많은 금융권 직장인입니다. 연봉이나 처우는 덜 받더라도 관련분야에 관심이 많은데 어떤식으로 준비를 하면 좋을까요? 자격증? 석사? 조언해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투기꾼박씨
23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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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vs산업?
A. 재미있는/내가 좋아하는 산업에서 연봉 살짝 낮기 vs B. 재미 없는 산업에서 연봉 살짝 높게 받기 어디가낫나요? 소속 산업이 얼마나 중요할까요?
야라랍
23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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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사유 직장내성희롱
상사의 지속적인 성희롱으로 사내 신고하였습니다. 처벌은 기존 사내 성희롱처벌 사례보다 현저히 낮은 강도였고, 오히려 처리과정에서 주변 사람들에 의해 2차 가해까지 있어 인간관계에 회의를 느껴 퇴사하려 합니다. 노무사통한 확인으로, 성희롱인정은 되었으므로 실업급여 수급자격은 된다고 합니다. 실업급여 받는동안 이직준비를 하려는데 이직사유를 어디까지 솔직하게 말해야하나요? 1. 평판조회 시 어차피 다나온다. 성희롱으로 퇴사했다고 면접때부터 말한다. 2. 면접때는 최대한 다른 이유로 둘러대고, 평판조회 거의 하지 않는 곳만 찾아 지원한다. 3. 평판조회를 하지 않는 신입으로 새로 지원해 새로 시작한다. 4. (기타 등)
뇸욤뇸뇸
23년 12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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