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핀테크, 전자 결제시장 커리어패스 고민이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커리어 방향성에 궁금증이 생겨 선배님들께 질문 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3대 PG사 영업담당자로 재직중입니다. 커리어 패스 관련해서 궁금증이 있어 글을 적습니다. 일반적인 PG 영업담당자는 이직 루트가 정해져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1. 타 PG사 2. 가맹점(기존 PG서비스 이용 고객사) 3. 금융권(카드사, 캐피털사) 4. 간편결제사 대강의 커리어 패스는 알고있지만, 실제 이직을 성공하신 분들이나 주변 후기를 토대로 어떻게 앞으로의 계획을 구축하면 좋을지 고민중입니다. 업계 전현직 선배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감사합니다!
부자될래요
23년 1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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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할지..기다릴지..고민이 됩니다
안녕하세요 항상 선배님들 조언과 이야기 보면서 도움받고 있습니다. 작년 이맘때 2차에서 떨어진 직무가 있었는데 다시 공고가 일부 수정되어 올라왔습니다. 핏은 저랑 더 맞습니다. 여기서 걱정되는 점은 기간이 7일입니다. (보통 1달) 전형 진행 후 마땅한 사람이 없으면 바로 기간이 업데이트 연장되더라고요 전에 떨어졌을 때도 그랬었고 다른 공고들은 장기간 게시되어 있어요 지원하려니 더 괜찮은 사람 뽑고자 하는 필터링되어 떨어질까 노파심부터 들고... 안 하자니 다른 사람 뽑히고 후회되려나 싶고..쫄보라 생각이 많네요 못먹어도 고? vs 지원한다? 고 하는게 맞겠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두드려라친구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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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을만큼 힘드네요..
회사에 근속년수가 평균 1년도 안되는 회사라 마음이 계속 안정적이지 않아요 타팀에 친해질만하면 다 퇴사하고 이직준비중으로 8월부터 이력서 백개는 넘게썼는데 요즘 시장이 좋지않은지 2차면접까지 간곳은 연락이 없고 너무 힘이듭니다..ㅠ 일이 힘들면 으쌰으쌰할수 있는 동료가 있어야하는데 동료도 없고 일도 안맞아서 자신감이 점점 사라져요...
무지양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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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탈락
올해 1월부터 경력직 이직을 하려고 준비했는데 최종면접에서만 20번 가까이 떨어졌습니다.. 무엇이 문제인지..도저히 가늠이 되지 않아 더 답답하고 막막합니다.. 올해는 안되려니 하고 가만 있어야하나..하다가도 내년에도 똑같으면 어쩌나 걱정이 드네요.. 무엇이 부족한걸까요..
deoqoako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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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상승률
보통 신입에서 다음 연봉 인상률 적정 수준은 어떻게 되나요? 잘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답변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드립니다!!
khd7a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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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에 대한 선배님들의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
2년제 기계설계 전공하고 학과 동아리에서 연계해준 회사에 졸업실습을 참가한게 인연이 되어 자동차 부품 설계직(R&D)에 발을 담근지 벌써 10년째 입니다. 최근 저희 회사 사정이 그렇게 좋지 못하여 이직을 위해 회사를 알아보고 지원서를 내고 있습니다만 탄탄한 중소, 중견기업들이 전부 4년제 학위 이상만을 원하더라구요 뭔가 매번 면접까지 가지 못하고 물먹는게 2년제 학위 때문인가 싶어 야간 대학원이라도 다녀볼까 고민하고 있습니다. 네 맞아요 돈주고 석사 사는 모습이지요 하지만 보수적인 자동차 시장에서 이렇게라도 학력세탁을 해야하나 싶다가 2년동안 수천만원의 학비 + 학교를 다녀야 하는 수고를 생각하면 차라리 어학 점수에 더 신경쓰고 업종 관련 자격증을 따놓는게 더 좋은건가 고민도 듭니다. 여기 회사생활에 잔뼈가 굵은 선배님들 많으신것 같은데 조언 부탁드립니다.
설계자랑
쌍 따봉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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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사원의 이직
선배님들의 조언을 얻고자 처음으로 글을 남깁니다. 현재 2년차 연구직 신입사원으로 타 기업에 최종합격하여 오퍼레터를 받은 상황인데 객관적인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현재직장 - 연봉 : 6500(성과포함), 통근 2시간(왕복4~4시간30분), 좋은 팀 메이트들, 최근 인수합병 이슈 있음 이직처 - 연봉 : 5500(성과포함), 통근 30분(왕복 1시간), 시장 독점 솔루션 기업의 기술영업 2년 넘는 긴 시간 통근으로 인해 최근 자취를 고민하던 중 본가에서 출퇴근이 가능한 기업에 합격해 고민이 많습니다.(자취를 시작하면 비교적 높은 연봉이 의미가 있나 싶은 마음) 영업 및 기술지원에 대한 거부감은 없습니다. 관련하여 선배님들의 고견 여쭙습니다.
FHOM
23년 12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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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고민투표입니다ㅠ
이직준비하고 합격하여 고민중인데 여러분이라면 어디로 가시겠습니까...ㅠ 1번 대기업, 매각이슈, 영끌 약 6500언저리 2번 스타트업, 투자금안전빵, 7천대예상
참치먹고싶다
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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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카메라 산업의 전설이 된 삼성 공채 영업맨
십수년 바닥 영업 → 삼성전자 상무 → 코스닥 상장사 CEO 국내 카메라 산업 대부, 황충현님의 이야기입니다. 일본 업체들과의 경쟁 속에 출시 3개월만에 100만대가 팔린 초히트 카메라를 탄생시키고, 경영난의 카메라 렌즈 기업을 4년 만에 코스닥 상장사로 올려놨습니다. 카메라와 함께한 장장 40년의 세월, 그만의 📸뷰파인더로 바라본 시장과 사업은 무엇일까요? https://app.rmbr.in/EamysIOQPFb p.s.) 인터뷰를 읽고, 황충현님께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리멤버가 취합해 전달드리겠습니다.
커뮤니티 운영자
쌍 따봉
 | 리멤버
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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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5년차, 직무전환을 하고자 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애서 마케터로 약 5년 정도 일하였습니다. 기획과 운영을 잘한다는 피드백을 굉장히 많이 들었지만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커리어 기간 동안 다녔던 회사가 2번이나 망하는 일을 겪어서 커리어가 꼬인 상태이구요. 마케터로서 일하는 것이 너무너무 힘들고 안 맞는 것 같아서 아예 연봉이나 경력은,모두 던져두고 새로운 직무를 알아보고자 합니다.(직전연봉이 5,000 초반입니다) 현재 경영지원팀, 인사담당자 쪽으로 직무를 전환하고자 하고 있고 내년 1월 말에 재경관리사를 응시할 예정입니다. 이쪽으로 가려고 하는 이유는 업무의 안정성 측면이 큽니다(기획보다는 루틴한 업무가 잘 맙습니다) 현재 직무로는 퇴사가 많고 근속연수 등의 이슈로 저를 뽑는 것에 크나큰 리스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여쭙고자 하는 것은 두가지입니다 1. 내년에 한국 나이로 32세인데, 재경관리사를 취득하고 회계팀 신입부터 시작하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 괜찮을지 궁금합니다. 2. 인사팀 쪽으로 알아보고도 있는데 주로 신입분들이 어떤 것을 준비하시는지 궁금합니다 3. 솔직히 이 상황이면 차라리 너무너무 힘들다라도 공기업이나 전문직을 준비하는 게 앞으로의 안정성 측면에서 좋다고 생각되는데 괜찮은 생각일지 궁금합니다. 공부는 퍙소에도 엄청 많이 하고 있었어서 준비는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ㅎㅎ
쉬었송라이터
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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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6개월 내 퇴사시 직전 연봉 기재
안녕하세요. 퇴사 후 재취업을 준비중인 사람인데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을 남깁니다. 먼저 제 이력입니다. - 1번 회사 3년 6개월 재직 (연봉 5000) - 2번 회사 6개월 재직 (연봉 7000) (연봉은 임의로 적었습니다.) 이 경우 재취업을 할 때 직전 연봉을 어떻게 써야할까요? 1. 23년도 원천징수 기준 2. 2번 회사 연봉 기준 3. 1번 회사 연봉 기준 4. 기타 고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새도전
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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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고민입니다.. 이직
현재 수도권(비연고지) 제조업 중견기업 연봉 6500 무난한 사이클 업다운이 없음 꾸준한 성장 오퍼기업 지방(비연고지) 제조업 대기업 연봉 6500 업다운이 심함 현 직장 연봉이 높은 편이라 대기업과 연봉이 같습니다. 아직 20대 중반이구요.. 복지 네임벨류 모두 지방대기업이 당연히 좋습니다. 다만 지역적인 부분이 걸립니다. 제 업종 특성상 이직이 힘든 사업군이라 마지막 이직일거같습니다. 연봉은 과장 차장급도 같습니다. 주변지인은 1. 왜내려가냐 시골이다.. 연봉도 같은데 2. 그래도 대기업이다
삼진아웃
23년 12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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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할때 기본급기준? 총액기준?
총액은 1-2천더많은데 기본급은 기존직장보다 천만원줄어들경우. 이직하시나요?아님스테이가 나은가요?
임원니
23년 1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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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으로 봐도 될까요?
저번주 수요일에 면접보고 왔습니다. 면접 당시 안내해주던 인사담당자 분이 면접 결과가 긍정적이거나 부정적인 건 빨리 알려드릴 수 있으나, 인사 관련 결재가 사장님까지 올라가서 발표까지는 2-3주 정도 걸릴 것 같다고 했었습니다. 블라인드나 현직 분들께 여쭤 봤을 때도 한달 가까이 걸린 분도 계셨고요. 계속 기다리다가 어제 인사담당자한테 결과나 발표 날짜에 대한 문의를 해보니 "면접 결과는 긍정적이십니다! 발표까지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예정이고 중간에 채용검진 안내 먼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고 답이 왔습니다. 아직 안내 문자는 받지 못했지만 중간에 검진 안내 연락 준다고 했으니 결재를 대기 중이라 오래 걸릴 뿐, 큰 이변이 없는 한 합격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할까요? 아무래도 연말이라서 더 오래 걸리는 거겠죠?ㅜㅜ
취준
23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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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 조율 시기 ㅠ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1월 초 출산을 앞두고 있는 예비 아빠입니다. 원하던 회사에 최종 면접을 합격하였고, 처우 및 입사일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전 현재 무직 상태이며, 사측도 그 사실을 알고 있습니다 현재 배우자 출산 및 임신 이야기는 하지 않은 상태이며, 자연분만을 (배우자 의지입니다!) 앞두고 있기에 1-2주 정도 출산이 지연될 수도 있는 일입니다. 이 경우 회사에서 1월 초에 입사하라고 했을 때 입사 시기를 미루는 근거로 배우자 출산을 거론해도 될까요? 만약 출산 이전에 입사를 해야 할 경우, 입사하자마자 출산하게 되어 배우자 출산 휴가를 쓰는 것도 애매하다고 판단, 입사 희망일은 1월 중순 이후로 희망하고 있습니다. 갓난 아이의 아빠라는걸 사측에서 알게되면 이래저래 육아에 정신팔려 회사일에 소홀할 수 있다는 이유로, 처우협의 과정에서 탈락하거나 수습기간에 탈락할 것 같아 두렵네요 ㅠ (주변에서 종종 겪은 케이스입니다. ) 선배님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봉봉스베이베
23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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