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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막하네요
대기업 13년차 권고사직 당했습니다 아직 미혼에 부모님께 어떻게 말해야 될지도 막막하고 43살에 취업하기도 쉽지않을거고 업무하는거에 비해 적지않은 연봉 받다가 중소기업가서 모든걸 다내려놓고 밑바닥부터 생활하기도 쉽지않을거고 결혼이란걸 할수있을지도 ㅠㅠ 너무힘드네요
봉봉이룽
24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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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사람좋은곳vs연봉높은곳
기업1 -10인 중소 -상사 최악(능력 없고 잦은 패악질). 동료 평균 -잦은 입퇴사(한달에 최소 1명 퇴사) -잦은 야근 -복지 없음 -하는 일이 네임밸류 있는 편 -연봉: 4천 초반 + 확실치 않은 인센 기업2 -안정적인 협회 -커리어로 고민해보지 않았던 산업+잘할 수 있는 직무 -상사 및 동료 좋음(배울 수 있는 상사) -복지 많음(교통비 지원. 학업 지원 등) -연봉: 3천 후반 + 1년 뒤 연협 가능 + 상하반기 인센 기업1에 재직 중인데 기업2에서 스카웃 제안이 왔습니다. 이전 회사에서 같이 일하던 동료의 추천으로요. 동료 및 상사는 능력 좋고 함께 일하기 좋은 분들입니다. 현재 회사가 너무 힘들어서 당장 이직을 하고 싶지만, 연봉을 낮춰가야 하는 점(2-300만)과 새로운 산업군이 낯설어서 고민이 됩니다. 고민을 해도 잘 답이 나오지 않아서..여기에도 조언을 구해 봅니다
apineye
24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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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멤버에 등록할 경력지원서
타기업에서 작성했던 폼 그대로 올려도 되나 ? 그 기업 작성형식 그대로
괴수9호
24년 06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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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퇴사해도 괜찮을지?
현재 지방 대기업 사업운영 계약직으로 근무중입니다. 최대 2년까지 근무가능한데 현재 1년 8개월 근무했으며 최근 많은 인사이동 후 사업운영에 부정(..)등으로 인하여 과도한 업무와 제가 하고있는 모든 업무가 사업규정에 어긋나있는 업무임을 인지한채로 일하고 있어서 그런지 더 힘들더군요.. (물론 강요한 의한 것임으로 별도로 나중에 문제될 내용들은 증거들을 따로 모아두고 있습니다) 이 다음 행선지는 서울로 자리를 잡아야겠다고 마음을 먹었고 현재 하고있는 업계는 떠날 생각입니다. 미래도 불투명하기도 하구요.. 너무 안좋은 모습을 많이 봐버리기도했고.. 서울이 집값이 집값이다 보니 돈 모을때까지만 버티자하는 마음으로 버텼는데 딱 이제 원하는 금액이 모여서 올라가겠다..! 하니까 가족들이 만류하시네요.. 4개월만 더 하면 되는데 굳이 지금 나올필요가 있겠냐고.. 제가 생각하기에는 1. 퇴사 시 현 사업 언제 부정이 언제 터질지 모르므로 피해보지 않을 수 있다. 2. 원하는 금액을 다 모았으므로 더 있을 이유가 없다. 3. 서울이직을 원하는데 계속 지방회사다니면서 환승이직 어려움 4. 못해도 격월로 서울에 문화생활, 지인 만나러 자주 올라가는데 그 비용이 줄어들 것 임 5. 서울에 가더라도 친구들이 사는 동네주변으로 가서 의지할 사람 많음.(친구들이 서울 같은 동네에서 자취를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은 1. 이력서상 애매한 개월수보다는 2년을 채우는게 낫다. 2. 서울 집 값이 비싼 데 공백기가 얼마나 길어질 지 아직 모른다. 3. 여자 혼자서 사는게 걱정된다. 이런 내용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혼호느
24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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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미기재된 공고 결과에 대해 전화해도 되나요?
너무 가고싶은 회사를 넣은지 3주차 입니다ㅜㅜ 서류 마감기한은 6월 1일이었네요.. 기한이 정해지 않다보니.. 기다리다 지쳐가서요ㅠㅠ 잡플래닛 보니 불합격은 따로 통보해주지 않는 거 같던데.. 혹시 공고 하단에 적힌 번호로 연락하면 귀찮아하시지 않을까요??
가즈아12
24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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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지원 vs 회계
안녕하세요 , 이번에 총무/인사 팀에서 이직 준비중인데 제가가고싶은 회사에 영업지원/회계 두 부서가 같이 공고가 나와서 두개 중에 어디부서를 지원할지 고민입니다.. 회계는 옆부서라 무슨일 하는지 대충아는데,, 영업지원은 정확히 어떤일을 하는지 자세히 몰라서,,중장기적으로 볼때 각각의 장단점이 있겠지만,,어떤 부서가 더 나을까요..?
우엉엉
24년 06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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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인상율
다들 매년 연봉인상율이 어떻게 되시나요? 해가 바뀔때나 승진시 몇퍼센트가량인지 궁금하네요. 우리회사가 적정하게 인상하는지 어디 비교가 안되서..
관악산날다람쥐
2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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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후 백수 생활 중 여러 고민 생각이 많아 지내요
30대 후반 미혼 남자 입니다. 대학 졸업 후 제조업 품질부서로 취업하여 8년 근무 후 몸도 마음도 지쳐 퇴사하여 몇개월 여행도 다니고 쉬면서 충천 후 다시 이직하여 품질부서로 2년 3개월 정도 근무 하였습니다. 이직한 회사에서 미래에 대한 불투명과 일인 일부서 체재로 인한 업무에 대한 책임만 있고 권한이 없어 상실감과 우울감에 빠져 올해 2월 말까지 근무 후 퇴사 하게 되었습니다. 퇴사후 인생에 회의감이 들어 2개월간 우울증 아닌 우울감에 빠져 여행도 다니고 자신을 돌아볼 시간을 가지려고 노력 하였지만 사람들이 말하는 내가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내가 잘하는게 무엇인지, 인생의 설계를 그리라고 말들은 하지만 정작 저는 지금까지도 특별한 꿈도 그리고 하고 싶은일도 없는 그런 상태이며 생각을 하면 할수록 내가 했던 일이 품질이니 이걸로 먹고 살아야지 생각만 있습니다. 5월 다시 이직하여 근무하였지만 회사와 제가 맞지 않아 한달 근무후 다시 퇴사 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백수 생활은 하면서 그저 비슷한 계통에 구직활동, 규칙적인 운동, 산책, 따놓은 자격증들 안까먹기 위한 복습등 만 하고 있습니다. 간간히 면접등은 보고 있지만 솔직하게 이젠 이직하여 책임감 있게 일을 할수 있을까? 내가 품질밥만 먹고 산지 10년이지만 이길이 맞을까? 내가 멀하고 있는거지 이런 생각들만 듭니다. 현재 금전적인 여유는 조금 있지만 일을 안하니 잡생각만 드는거 같고 조바심만 나는거 같습니다. 인생의 선배님들 제가 갈피을 못잡고 있는거 같아 비슷한 상황 또는 경험으로서 조언 부탁 드립니다.
어질어질하내요
2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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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다른 곳에서 스카웃
부산에서 구미로 이직한지 2달이 다 되어가는데, 창원에 다른 업체에서 스카웃 제의가 들어왔어요 저는 설계전문으로 20년정도 설계만 했는데,이직한 회사는 개발도 같이 하다보니 설계일이 20%정도고 나머지는 보고서쓰고 자료 준비하고 하는 일이 80% 입니다. 저는 설계만 하다보니 개발쪽일을 첨 접하는거고 직속상관이 보고서로 엄청 쪼으네요. 나이들어서 보고서작성하고 자료 만드는데 스트레스가 엄청 많네요 이직할때 연봉 1500더 받고 왔는데 창원의 회사는 지금 연봉보다 800에서1000정도 더줄거 같고 주말부부도 않해도 되는데 고민이 되네요 업계에서 소문이 좀 안 좋더라도 이직하는게 맞을까요 아님 그냥 이 회사를 다녀야 될까요 고민이네요 ㅇ
JENKA
2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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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때문에 컨설팅 업체 이용해보신 분 계신가요?
혹시 이직러를 위한 컨설팅업체도 있는가...하고 검색했더니 있긴 하더라고요..? 상담만 받아봤는데 가격은 헉소리 나오네요(다달이 내는 건 아니고 한 번 내고 쭉 받는 형식) 저는 직무를 아예 새롭게 설정해야 하는 판이라 장기전을 고려하고 있는데 그동안 이런 자격증, 저런 자격증 공부도 해보고 교육도 들어보고.. 근데 그렇게 기웃거리면서 결국 이도저도 안되는 이력서만 만들었다는 생각에 더 막막하더라고요... 특정 업체명 언급 안하겠습니다만 혹시 이직 때문에 (고액의)컨설팅 받아보신 분 계시는지 궁금합니다
유쾌비빔밥
2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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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100만원 깎고 이직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안녕하세요~ 4년 6개월차 모션그래픽디자이너입니다(__) 중소 > 중견 계약직 1년으로 이직기회가 있는데 연봉을 100만원 깎아야하네요.. 혹시 조언얻을 수 있을까하여 글 올립니다 장점으로는 1. 코스닥 상장 탄탄하고 잡플래닛 평점좋은 중견기업이다 2. 하던 일이라 일이 어렵지 않다 3. 복지포인트 220만원을 자유롭게 쓸 수 있다 4. 격주로 주 4일제를 시행한다(연차 외 별도 휴가) 5. 야근이 없다 단점으로는 1. 연봉을 100만원 깎고 들어가야한다 2. 포트폴리오가 쌓일만한 일은 아닐 것 같다 3. 1년 계약직이다 이직하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시간소중해
2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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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출연금융기관 사원급과 제조 15년 경력직
제조관련 2 15년 경력직입니다. 지금은 상장회사에 있는데요 ㄱ어찌 어찌하다보니 시출연기관에 최종합격했습니다. 급여는 500가까이 낮은데 경기체감상 옮기는것이 낫겠죠. 그래도 이름은 제법있는 기관이라 정년 보장이고 고민됩니다.
no 9
2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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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면접 후 결과 대기즁 동일공고 업로드
현재 1차 면접 보고 난 후 일주일 조금 지났는데, 동일공고가 다시 업로드 되었습니다,, 포지션 제안받고 면접 본 곳이라 합격률이 좀 높지않을까 싶었는데 결과 발표 없이 동일공고 재업로드라면 탈락으로 봐야할까요.. 아니면 인사팀에 문의 한 번 드려도 될까요 ?
ai거미
2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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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제공무원vs중소기업
제나이 40살 임기제공무원 나급으로 이직할까 고민중이라 글을 남기네요 주위분들 45살에 임기제를 들어가 재연장으로 10년까지 계약하신분이 있어 그 사례를 보고 제 분야도 크게 문제가 없을 듯하여 고민중입니다. 급여는 현재수준보다 조금 낮지만 2년차부터는 비슷해지고 3년차부터는 높아지는 확실성이 있고, 근무는 현재 주5.5일(빨간날없음)이고, 이직시 공무원근무(공휴일 프리)가 보장되는데 문제는 출퇴근거리가 왕복2시간이라 고민입니다. 이직고민이 맞을까요..
햄스터다
24년 06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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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연봉 동일 서울 이직
나이 30대 초중 현재 다니는 연고지 대구 중견에서는 성장이 힘든것같아 이력서를 넣었고 워라벨과 사람은 좋습니다 식비무료 내년 진급예정이라 약천만원 up될 것 같습니다 대기업에 합격했으나 연봉은 동일하고 지역이 서울입니다. 신사업으로 대규모채용을 하고있습니다. 회사내에서 투자를 많이하는것으로 보임 워라벨 좋음 공기업같은 사기업이라 연봉상승률 낮음 가본급은 지금보다 6-700깎이며 연봉에 변동성과급 식비포함으로 원천기준은 동일입니다. 그래도 투자를많이하니 배우는게있지않을까?하는 마음이 큽니다 자취 생활비 등으로 숨만쉬어도 -1000정도인데 대기업네임벨류 직무 성장 가능성만 이동하는게 맞을까요?
Dennys
24년 06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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