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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습기간인데 퇴사 생각중입니다. 의견 부탁드려요.
만 26세 남자입니다. 반년전 공공기관6개월 직무유관 인턴 했었고 다년간 인스타 매거진을 운영하며 3만팔로워를 쌓았습니다. (팔로잉1) 그래서 마케팅, 특히 콘텐츠나 sns쪽 가고자 생각했습니다. 근데 일단 너무 좁히지 말고 마케팅이란 말이 들어가 있는 공고는 회사 규모 등 약간 따져본뒤 지원을 해 왔고, 모 언론사 마케팅 부서에 취직했습니다. 그런데.. 1. 일단 여긴 제가 아는 마케팅이 아니었습니다. 정확히는 영업관리 같습니다. 2. 공문 메일 송부 - 잘 받았나 통화 시도 - 거래 확정되면 청구 등 정산 진행. 이게 전부였습니다. 이건 상사도 실제로 이러하다고 말씀해 주신 부분입니다. 3. 그래서 '여기서 1년 다녀서 유의미할가?' 싶긴 했었습니다. 4. 문제는 일만 이러면 좋은데 다른 상사 중 한 명이 저를 좀 괴롭힌다는 겁니다. 5. 저희 부서 구조가 독특한건지 사수가 두명이 붙었고.. 말이 사수지 그냥 흘러내리는 두명의 일 서포트하며 그때그때 속성과외하듯 가르침 받는 구조입니드. 5-1. 근데 제 생각엔 사수가 한 명인게 장기적으로 좋지 않나. 싶어서 그렇게 제안을 드렸고, 잘 개선되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다른 상사와 오히려 말다툼이 생겼습니다. 너는 왜 내 일을 돕지 않고 지시를 이행치 않냐.. 라는 거 같습니다. (이 입장도.. 이해가 안 가는 건 아니지만요.) 5-2. 그 이후로 이 다른 상사가 가뜩이나 부서 사무실 복도가 매우 좁은데 제 자리를 지나가면서 '참.' 하며 혀를 찰 때도 있고 다 저한테 그런건 아니겠지만 한숨도 쉽니다. 때때로 말도 거는데 대부분 그 취지는 '너 뭔 일 하는지 잘 모르겠다. 바쁘긴 하냐.' 라는 의도가 담겨있는 말들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제가 누려야 할 일부 복지에 관한 건도 대표에게 '굳이 수습한테 그걸 줘야하냐.'고 은근슬쩍 문의했다고도 들었습니다. (이 회사는 수습에게도 다 적용시키는 복지였습니다.) 5-3 (5-1)에서 말씀드린 것처럼 말다툰뒤 따로 회의실에 불려 가서 '피해망상 있냐.' '이거 하극상 아니냐' 와 같은 말을 들었고 (아마 제가 업무거부해서 이런 말 하신 듯 합니다.) 사무실에 이 상사랑만 있으면 계속 저를 뭔 일하는지 모르겠는 사람으로 취급하는게 가슴이 갑갑합니다. 이 상사는 사내평판이 바닥입니다. 듣자하니 이 분으로 인해 1-2년주기로 나간 신입도 몇명 있다고 들었습니다. 6. 이제 다른 얘길 하자면 우선 복지가 미흡합니다. 점심식비30 통신비2 정도.. 연차수당x 7. 허리직급이 없습니다. 그리고 10년차급이 하는 일이랑 제가 하는 일이랑 그닥 차이가 없습니다. 애초에 이 포지션도 경력직 자리인데.. 이것도 할 말이 좀 있네요. 7-1. 원래는 이 자리가 아닌 같은 부서 신입자리에 면접을 봤고 합격했었는데 지인채용으로 신입자리가 사라지고 대신 현 사수분이 본인이 하는 일과 동일한 경력직 자리를 가르쳐주는 흐름..이 된겁니다. 8. 사무실이 너무 좁습니다. 특히 부서사무실 내 복도가 1명 지나가기도 좁습니다.. 에어컨도 없어서 선풍기로 버텨야합니다. 말이 너무 장황한데요. 요약하자면 직무불일치, 상사와 갈등, 복지 미흡, 환경 열악으로 현 수습기간중인데 퇴사고민중이란 것이며, 혹 퇴사 시 이력서에 적고 직무가 맞지 않아 나왔다라고 해도 되는지 문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리구이덮밥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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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얘기꺼내는게 더 힘든것이군요
환승이직으로 무려 연봉 45% 인상 협상 성공했고(워낙낮았음) 새 회사에서도 최대한 빠르게 와달라고 해서 6월 1일 입사로 일정 협의를 마쳤습니다. (ㅠㅠ좀더 늘리고싶었지만 어쩔수없었던) 다음 해결할 문제는 기존 회사였네요… 바로 부장님께 면담 요청드리고 퇴사 말씀드렸는데 너무 싸해져서 당황스러웠 😳 이렇게 갑자기? 큰 폭탄 던지고 가네 뒤통수 맞았다며 이런 반응까지 … 사실 제가 연차가 6일 남아 있어서 실제 남은 출근 기준으로 보면 이번 달에 4일 정도 안에 인수인계를 정리해야 하는 상황이되는거라 회사 입장에서도 갑작스럽고 촉박한 건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후임 팀원들에게도 최대한 인수인계 잘 마무리하겠다고 이야기했고, 저도 끝까지 책임감 있게 정리하려는 마음인데, 대표님까지 오셔서 시간 더 못 버냐 우리도 사람 구할 시간은 있어야 하지 않겠냐 등등 이런 말씀하시니 괜히 죄책감도 들고 제가 큰 잘못한 사람처럼 느껴지더라고요 🥲 물론 제가 여기 10년이나 오래 다닌 회사라 서운하실 수 있는 건 이해하지만, 분위기가 이렇게 되니 마음이 좀 복잡하네요… 남은 기간 최대한 잘 정리하고 좋게 마무리하고 싶네여 휴…..
앤트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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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ㄷ고민
현재 4800 전기설계직 출퇴근왕복 100km 약 2시간30분 기름값 한달에 55~ 톨비포함 오퍼 3600 개발자+영업 사무실 지하철 5정거장 초반에만 사무실출근 업무적응후 영업따오면 계약금의 30프로 인센 여러분이라면 어떤 쪽으로 가시겟습니까
몰래온노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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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합니다.
안녕하세요 선배님들. 다사다난했던 작년, 이곳에 글을 남기고 여러 조언을 얻어 버텨온지도 벌써 1년이 되어갑니다. 건강이 무너진 이후,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고 마음의 치료도 같이 해오면서 많은 부분이 변했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었고, 그래서인지 금방 그만두고 싶었던 일도 지금까지 끌고올 수 있었습니다. 댓글 중에 비슷한 경험을 하셨던 분께서 역설적으로 더 버텼다고 하셨던 그 말씀이 문득 생각이 났습니다. 버틴다고 만사가 해결이 되는 것은 아니지만, 일을 그만두겠다고 통보한 지금 시점에서는 후회없는 선택이었구나 하고 후련한 마음이 듭니다. 인생에서 처음으로 무계획 퇴사를 결정하게 된 지금 시점에서 저는 두려움 반, 설레임 반의 마음을 갖고 열심히 다음 직장을 찾고 있습니다. 퇴사를 통보한 날 부터 한달은 정말 불안하고 두려웠는데, 하나씩 풀어가기 위해 늘 오늘 하루만 산다는 생각으로 필요한 할 일만 생각했더니 많이 차분해진 제 자신을 보게되었습니다. 친구와 얼마전 통화하며 했던 대화중에 해줬던 말이 정말 힘이 되더라구요. "인생에는 가끔 엇박자라고 생각되는 선택이 정박자일 때가 있다." 라구요. 저와 같이 많은 고민 끝에 선택을 내리신 모든 분들, 그 선택 분명 지금 자신이 내릴수 있는 최선일거라 생각합니다. 선택을 하셨으니 앞으로 나아가는 것만 생각하시고, 오늘만을 꽉차게 채워가셨으면 좋겠습니다. 오늘도 각자의 위치에서 열심히 일하시는 모든 분들 응원하겠습니다.
등록의신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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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취준이나 이직하면서 자소서 써보신 분들께 짧게 여쭙고 싶습니다
저는 사이드로 청소년·청년 진로교육을 하면서 자소서를 자주 봐왔는데요. 의외로 비슷한 패턴이 있었습니다. 대부분은 '쓸 경험이 없다'고 말하지만, 실제로는 경험이 없는 게 아니라 아래 같은 지점에서 막혀 있었어요. ▪ 평소 경험을 기록하지 않아 정리가 안 되어있거나 ▪ 어떤 경험을 써야 할지 모르거나 ▪ 자신이 한 활동의 의미를 설명하지 못하거나 이 문제가 취준·이직 과정에서도 비슷하게 반복된다고 느껴서 평소 경험을 기록·정리해두고 AI가 자소서 초안까지 연결해주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기존 AI 서비스들은 주로 문장 생성·첨삭에 집중되어 있는데, 정작 많이 막히는 건 그 이전 단계인 '경험 정리'라는 점이 흥미롭더라고요. 여러분은 자소서 쓰실 때 어떤 부분이 가장 어려우셨나요? 짧게라도 경험이나 느꼈던 점 남겨주시면 정말 큰 도움이 됩니다!
이잇잇힝
05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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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시장
이직하려고 이력서도 넣어보고 그러고 있지만, 참 어렵고 만만치 않네요.. 지금 할 수 있는것들을 찾아 최선을 다하는 방법 밖엔 없어 보인달까요 모두들 화이팅!
소소한직장인
05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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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고민이 많아지네요….
요즘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현재 회사도 분명 좋은 점이 많고, 좋은 분들과 함께 일하고 있습니다. 다만 스스로에게 계속 질문하게 됩니다. “내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앞으로의 나를 더 성장시키고 있는가?” “3~5년 뒤에도 이 경험이 내 커리어에 의미 있는 자산으로 남을까?” 최근 들어서는 업무 대부분이 운영 유지와 이슈 대응 중심으로 흘러가다 보니, 예전처럼 무언가를 새롭게 만들고 성장시킨다는 감각이 많이 줄어든 상태입니다. 그리고 입사 이후 계속 마음에 남는 부분이 하나 있습니다. 오랫동안 회사를 다녔던 기존 구성원들이 하나둘 회사를 떠나는 모습을 계속 보게 된다는 점입니다. 물론 개인마다 이유는 다르겠지만, 그런 상황들을 반복해서 보다 보니 자연스럽게 스스로에게 질문하게 되더라고요. “나는 이 조직에서 앞으로 오래 성장할 수 있을까?” “지금의 방향이 정말 내가 원하는 커리어 방향과 맞는 걸까?” 마침 이전 회사에서 다시 함께하자는 제안도 받은 상황이고, 동시에 완전히 새로운 회사로 이직하는 선택지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돌아간다면 익숙한 업과 강점을 더 크게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고, 새로운 회사로 간다면 다른 산업과 더 큰 성장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다는 기대도 있습니다. 반대로, 익숙한 곳으로 돌아가는 것이 정말 좋은 선택인지, 혹은 새로운 환경에서 다시 도전하는 게 맞는지도 계속 고민하게 되네요. 결국 중요한 건 “내가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가” 그리고 “3~5년 뒤에도 스스로 납득할 수 있는 커리어인가” 인 것 같습니다. 비슷한 고민 해보셨던 분들은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셨는지 궁금합니다.
끵꾸인꾸잉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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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커리어를 보고 입사하냐, 포기하냐 그것이 문제입니다
회사명이나, 자세한건 말씀드리지 못합니다. 회사에 입사지원서를 냈는데, 그곳이 다단계 회사입니다(합법적인...). 직무는 자금관리(해외 위주).. 제가 나중에 더 나은 곳으로 이직한다고 할때 유통방식으로 꼬리표가 남지는 않을지 다음회사서 납득 가능할 만한 사유가 될지 고민입니다.. 가끔씩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는데 좋은 조언을 남겨주신 분들이 계서서 저도 한번 글 써봅니다...
가느다란물방개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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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하우스로 이직했는데 일이 너무 벅찹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2년 간 대행사에서 AE로 일하다가 인하우스 브랜드 마케팅팀으로 이직한 마케터입니다 이직한지는 이제 한 달 정도 되었습니다 아직 적응하는 중이라 더 힘든 것도 있지만 업무 롤이 많이 바뀐 것 같아 더 벅찬 것 같습니다 우선 뭐든지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해야 하는 게 가장 어렵습니다. 대행사 다닐땐 그냥 하라는 대로 하면 됐는데 여기서는 제가 목표를 잡고 결과까지 만들어야 하는 구조이다 보니... 목표를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 ROAS는 어느 정도로 잡아야 하는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기준으로는 뭘 봐야하는지 등등 이런게 너무 힘들더라구요 잘하고 싶은 마음에 비해 업무 역량이 따라주질 않으니 자신감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물론 높은 연차는 아니지만 2년의 경력이 있는데 다 헛된 것 같고... 내가 생각보다 쓸모가 없어서 수습 기간 안에 잘릴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요 그냥 울면서 해내다 보면 언젠가 잘하게 되는 날이 올까요? 대행사에서 인하우스로 이직하셨던 분들이 업무 롤 고충을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궁금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미야우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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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변경후 경력이 1년미만인데 이직제안이 왔어요
이직제안온 회사는 저희 회사보다 체급이 훨씬 크고 같은 직무에다가 잡디스크립션보니 업무도 거의 비슷해요 이럴 경우엔 아묻따 이직하시나요 다들..? 현재 변경직무관련 대학원과 외부교육도 수강중이라 현업에서 일하면서 계속 성장중입니다!
포더쉬샤우동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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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재이직
이번에 타 회사 면접을 가게 되었는데 고민이 있어 글을 남깁니다. 현재 첫번째 회사 1년 반 근무 후 이직을 한 상태입니다. 이직한지는 2달정도 되었고 금번 면접 가는 회사에서 이직사유 이야기 할 때 두번째 회사 경력 2달 이야기 하는 것 보다는 그냥 퇴사하고 준비했다고 하는게 낫다고 보고 있는데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이직한 회사는 이번에 면접보는 회사와 아예 다른 분야라 어필은 어렵습니다.. 근무지 때문에 이직한 경우라서요 ㅠ 근무와 이직 준비 병행하려다 보니 둘 다 제대로 집중하지 못해 퇴사 후 이직 결심했으며, 이번에 면접보는 회사의 분야가 제가 준비했던 분야인 만큼 퇴사 후 준비 + 정말 가고 싶었다로 풀어가려 합니다..
ajwb234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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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담당자님들 서류합격 보통 얼마나 걸리나요?
제목 그대로입니다. 최근에 회사 하나 지원했는데 토요일에 이력서 열람 알람이 오더니 2분뒤에 서류합격했다고 면접 일정 안내가 왔습니다. 이렇게까지 빠른 경우도 있나요?
라꾼쿵
0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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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인 공고 올리시는 분들께
결과좀 알려주시면 안되나요? 구인구직 글 올려놓고 답해주시지 않는 것은 무슨 심보이신가요. 사람 필요 없으시면 공고좀 내려주세요. 회사에 맞춰 정성껏 이력서 써서 내는데.. 차라리 탈락이라고 시원하게 결과 알려주는 회사가 고마울 지경입니다.
ㅋㅋㅎㅋㅎ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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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준비중에 선배님들 고견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항공기 기체, 구조 설계 및 개발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4년 차 엔지니어입니다. 늦은 나이에 타 업계에서 넘어와서 30대 중반을 바라보고 있고, 현재 논문만 마무리 되면 석사 학위를 취득하는 상황입니다. 솔직히 현 직장은 급여도 말없이 밀리고, 의견을 개진해도 뜬구름 잡는 소리만 해서 2년 7~8개월 동안 꾹 눌러 참아가며 어학, 학위, 논문 모두 준비해왔고 거의 마무리 단계입니다. 이제 여러 이슈에 한 발 물러서서 봐도 아닌 것 같아 주변 지인이나 교수님들, 여러 동종업계 대기업 선임, 책임분들과 수차례 이야기 해 봤고 이직 관련해서 대부분 긍정적인 답변을 들었습니다. 해서 마지막 고민중입니다만 석사 학위 취득 직후에 바로 이직을 시도하는 것이 유리할까요, 아니면 현재 직장에서 프로젝트 하나를 완전히 마무리하고 경력을 더 채워서 나가는 것이 좋을까요? 업계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의견이 궁금합니다. 그럼 고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strealla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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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 봤는데 같은 작무의 공고가 올라왔어요.. 불합격 이겠죠?
최근 두 곳을 봤는데, 둘 다 면접 본지는 2주 정도 됐습니다. 한곳은 대기업, 한곳은 중소인데 제가 면접 본 직무의 동일한 채용 공고가 올라 왔고 아직 모집중이라면 저는 그냥 탈락이겠죠…??하하.. 이직하기 정말 힘드네요!!
바베큐가이
05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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