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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적응, 번아웃
안녕하세요, 10여년간 직장생활 후 최근에 새로운 곳으로 이직했습니다. 이전 회사와 체계도, 업무도, 환경도 모두 달라지다보니 야근도 늘 일상, 정신없이 업무를 숙지하며 달려왔습니다. 이직한 곳의 업무가 제가 10년동안 한 업무와는 완전 다른 분야이면서 관리자 직급입니다. 실무는 후배들이 더 잘하는 것 같고, 하고 있는 분야는 꽤 여러가지이다 보니 업무를 파악하는데 시간도 걸리네요. 문제는 경력직으로 입사했다보니 빠르게 적응하고 성과를 내야 한다는 조급함도 종종 함께 온다는 것입니다. 임원인 상사와 맞춰가는 과정 중인데, 이 분 스타일을 파악하고, 업무 파악하고, 회사에서 긴장하고 있다보니 퇴근 후 휴일이 되면 침대에 널부러져 아무것도 할수가 없게 되네요. 제가 어떻게 자리를 잡아가야 할지도 이젠 좀 막막합니다. 이직의 설레임이 아득하기만 합니다. 잘 버틸 수 있을까요...
스테디셀러
24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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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문의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직 영업팀장으로 근무 중에 있습니다. 이직을 해야할지 계속 재직 해야할지 혼란스러워 여러 고견 여쭤보고 싶습니다. 현재 강소기업 영업팀장으로 매년 성장세로 역신장은 없었습니다. 또한 회사내 입지도 양호하여 현재 제가 퇴사할 이유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경영지원팀 담당자의 업무 태만으로 제가 너무 힘든 상황으로 떠나고 싶습니다. 경지담당은 업체에 입금 누락, 개인지출 1년치 누락, 주요 거래처 늦은 계산서 처리, 각종 주요 서류 누락 등의 심각한 업무 처리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지각 등 근태또한 좋지 않구요. 업체에는 제가 매번 양해를 구하고 사과 등의 루틴을 매달 같게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한가지 더 말씀 드리자면 현재 저희 회사는 얼마전 글로벌 기업에 매각이 되었습니다. 이런 상황에 위의 담당자는 매우 열심히 하는척, 싹싹한척의 신분 세탁을 시도하고 있구요. 저는 얼마전 유망한 중견기업에 갈수 있는 기회가 생겼습니다. 급여, 복지는 당연히 좋아질것으로 협의가 되었구요. 어떻게하면 좋을지 궁금합니다. 해당 담당자 때문에 업무적 손실과 피로함이 말도 못합니다. 또한 해당 부서장도 같은 부류의 사람이구요. 고견 궁금합니다. 감사합니다.
김미리
24년 09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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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보통 승진기간이 어느정도되나요?
은행권 인사이동쪽은 잘 모르겠어서 그러는데 이번에 국민은행이랑 얘기하다보니 20대후반 직원이 대리로 승진한지 얼마 안되었다 그러던데 제가 알기론 국민은행이 대졸채용으로 들어가면 L0으로 시작했다가 4~5년정도 지나서 L1으로 올라간다고 알고있는데 맞나요? 고졸채용 무기계약직 정규직 종류가 많아서 일반회사랑은 좀 다르다고 알고있는데 제가 아는게 맞나 궁금한데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oki
억대연봉
24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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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우선 저는 전력전자 엔지니어 입니다.. 제조사 대기업에서 4년정도 근무하다 공기업으로 이직 후 5년이 좀 넘었습니다.. 이제 나이가 곧 40이다 보니 40이 되기전에 이직을 고려하는데요.. 공기업.. 정년보장은 좋은데.. 너무나 많은 페이퍼 웍에 내가 사무직인지 연구직인지 행정직인지 구분도 안되고.. 커리어는 점점 망가져가는거 같아 이직결심이 섰는데요.. 다시 제조업으로 돌아가려 시도하는데 면접에서 번번히 잘 안되는데... 공기업 경력에 대해서 물경력인거 다들 알아서 이겠죠...? 공기업 있다 대기업 으로 다시 이직하신 분들 조언을 구합니다..
@현대자동차(주)
봄날의곰v
24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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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차 피카츄입니다.
전기전자 관련직으로 8년정도 했습니다만 자격증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긴하는데 빡 집중할수있게 따끔한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피카츈
24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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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직 3년차] 계약직 3개월+계약직 9개월 + 정규직
안녕하세요. 선배님들께 질문드려요. 이직고려중인 회사가 계약직 3개월+계약직 9개월 + 정규직 계약 이런식으로 진행된다고 전달받았습니다. 회사 전체가 이렇게 계약된다고 하더군요. (질문) 이러한 계약은 어떠한 불이익이있나요? *그리고 이러한 회사 특징은 어떠한 이득 때문에 이런 선택을 하는것일지도 궁금하네요. 본인: 경력 이직 (3년차) 이상입니다.~
동글동글짱
24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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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중인 전형의 공고??
안녕하세요. 면접 1차 통과 후 2차 대기중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면접 준비중에 리멤버 들어와서 둘러보다가 현재 제가 진행중인 전형의 공고를 보았네요 😳😳 전형 끝나고 재공고 내는 경우는 왕왕 봐왔는데 진행중임에도 공고를 게재하는 경우도 많은가요? 제 준비만 열심히 할 생각이긴 합니다만, 불안한 마음 때문인지 싱숭생숭해져서 여쭤봅니다 :) 모두 건강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보내세요!
꾸비
24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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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성격 면접 팁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20대 때부터 지금까지 가고 싶었던 회사들 공채 3번 면탈하고 운 좋게 그보다 조금 낮은 기업 붙어서 5년차이며 현재 또 이직 준비 중인 30대입니다. 최근 내성적인 성격 때문에 꼭 가고 싶어시던 회사에 서류는 붙었고, 현장 실무면접에서 떨어졌습니다. 준비도 많이 했고 홈페이지도 보며 공부 많이 했는데 막상 면접장에 가니 긴장해서 머리도 백지가 되고 말도 어버버 거리고 말아먹었네요.. 끝나고 나서 별로 어렵지도 않은 질문인데 왜 답도 제대로 못했을까 스스로가 너무 한심해서 화도 나고 속이 부글부글해서 잠도 잘 안 오고, 더 늦기 전에 스피치 학원을 가봐야 할지 아니면 정신과를 방문해서 상담 받아봐야하는건가 싶기도하고 생각이 많네요 항상 하는 정해진 업무들 하는 데는 문제가 없으나 높은 분들이 사무실에 방문하시거나 고객사 임원분들과의 회의를 하는 자리나 발표, 면접 등에서 긴장을 너무해서 많이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정말 고치고 싶은데 팁이나 개선할 방법 좀 공유 부탁드립니다 ㅠㅠ
asdjasd
24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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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결정 후 갑자기 걱정이 너무 앞섭니다.
안녕하세요. 30대 직장인입니다. 현 직장에서는 중간관리자의 위치에서 업무를 하고 있으며 운영기획쪽의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한번 꽂히면 미친놈처럼 파고드는 성격이라 입사 후 정말짧은 시간 내에 폭발적인 성장을 했던 것 같습니다. 수습종료후 3개월만에 5년이상 된 선배들을 제치고 중간관리자급의 업무를 하기 시작했으니까요. 매일매일 시키지도 않은 야근의 연속이었던 것 같아요. 그냥 제가 너무 재밌어서 했던 것 같습니다. 그러던 와중 한 회사로부터 오퍼를 받게 되었고 '그래 면접이나 한번 보자. 조건 더 좋으면 땡큐고 아님말지' 라는 마음으로.. 정말 편안한 마음으로 면접을 보고 왔는데 지금보다 좋은 연봉조건에 팀장제안을 받게 되어 이직을 결심하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비겁하게 덜컥 겁이 나네요. 지금까지 현 회사에서 팀장님을 방패삼아 하고싶었던 일들을 마음껏 해오면서도 팀장님의 지시위주로 업무를 해왔던 저였는데 내가 누군가의 방패가 되어줄 수 있을까? 내가 리드로서 잘 이끌어 줄 수 있을까? 난 뭘 준비해야 하지? 면접때 거짓말을 한 건 없지만 내 어떤점이 맘에들어서 날 채용했지? 나한테 바래는 기대가 크면 어떡하지? 그 기대에 부응하지 못하면? 온갖 걱정이 뒤엉켜 있는 상태입니다. 새로운 회사에 팀장으로 이직했었던 선배님들은 이직전 어떤 준비를 하셨는지 앞으로 제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업무를 해야할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듣고싶습니다.
노예222
24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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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20대 중후반인 남성입니다! 중소기업을 다니면서 앞으로 어떻게 나아가야할지 고민이 있어 글을 적게 되었네요 이커머스 중소기업에서 운영업무를 약 3년정도 하다가 플랫폼 회사로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경영상에 문제로 반년정도 근무를 하다가 재정상의 이유로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회사를 찾아보면서 전문학위를 취득한 저에겐 많은 장벽이 있다는 생각이 강해 사이버대학을 다니면서 필요한 공부를 해보자는 마음으로 공부를 하면서 반년만에 새로운 회사에 이직을 하게 되었습니다 플랫폼 운영 회사인데 이전에 플랫폼 회사하고 서비스 제공 분야가 다른 플랫폼이라 적응하고는 있으나 조금 많이 어렵네요 ㅎㅎ.. 커머스 회사에서는 정산, 발주, 파트너사와 커뮤니케이션, 광고 효율 측정등 다양한 일을 했는데 플랫폼 회사에서는 voc 취합 및 지표관리를 하는 중인데 cx쪽으로 업무가 집중되가고 있는 느낌 입니다. 운영쪽에 너무 포커서를 맞춰서 직무를 구했나 새로운 분야로 나아가봐야 했던 기회인가 생각이 자꾸 듭니다. 반년만에 새로운 직장인데 바로 그만두는건 아닌가 싶어 업무를 어떨게든 적응 후에 좀더 방향성과 실력을 쌓고 나아갈려고 하는데 현제 방향성을 못 잡고 있습니다... ㅠㅠ SQL 자격증등을 우선적으로 취득하고 사이버 대학일지라도 4년제를 취득한 후에 스스로 커리어를 충분히 쌓고 30살 이라도 더 큰 기업으로 취업하는게 늦지는 않는걸까요? 복잡한 마음도 있고 글을 쓰는 재주가 없어 구구절절하게 쓰는 느낌이네요 ㅠㅠ
탱탱볼군
24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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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신입 나이
몇살까지 마지노선으로 보시나요? 남자입니다. 덧)이쪽일 제 생각이랑 좀 달라서 고민중이었는데 현실적으로 처음부터 입사하는건 불가능하겠네요. 모두 감사합니다.
사도사울
24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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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잘 맞는 일을 하는게 맞을까요?
다들 추석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최근 연봉 천만원 가량 업하여 타 직무로 이직을 했습니다. 현 회사 직무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여 대략 검색 후 이런 업무구나 정도의 지식을 가지고 더 나은 조건이라는 판단하에 이직을 하였습니다. 인지도, 급여, 워라벨은 제 기준에서는 너무 만족스럽습니다만 고민이 생겨 글을 써봅니다. 기존 홍보 분야 직무를 주로 해왔고, 급여는 낮아도 업무 만족감이나 주도적으로 업무를 볼 수 있어 만족스러웠는데요. 현 직장에서의 업무는 영상제작, 편집이 주이고 인원이 적어 야근을 팀원분들이 많이 하시는 것 같습니다. 출퇴근 시간은 기존 30분에서 4시간으로 늘었으며 5년마다 연봉 천만원 인상이 되는 현 직장을 떠나 전 연봉 수준으로 돌아가 원하는 직무로 다시 돌아가는게 맞을지 너무 고민이 됩니다. 현 직장 4,400만원 / 9 to 5 / 주말 근무 시 평일 대체 휴무 / 5년마다 천만원 인상 / 야근 종종 / 출퇴근 왕복 4시간 제안 직장 3,3~3,4 예상 / 9 to 6 / 주말근무 X / 출퇴근 1시간 / 직무 맞음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나요?
녹차좋아
24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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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시 이력서
전직장 퇴사하여 공백기 7개월 후 현직장 입사 한지 3개월 입니다. 이직을 하고싶은데 입사 3개월을 포함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안적으면 공백기가 너무 길어져서요. 의견 여쭤봅니다.
흐켱
24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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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많아서 떨어지다니 ㅜ
공기업에 다니고 있는데 다좋은데 지방 순환이라는 치명적인단점 때문에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게 싫어서 헤드헌터 통해서 s전자에 넣었더니 경력과 매칭이 잘되지만 너무 heavy하다는 군요 CL3라나... 이제 40대들어섰는데 벌써 나이가 ㅜ 이직도 쉽지않군요 ㅜ
불꼬르남자
24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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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지니어에서 기획으로 직무전환에 따른 고민
현재 엔지니어로 모그룹(10대 대기업)에서 재직 중입니다. 위로 아무도 없어서 파트장급으로 일하고 있고, 마지막 점프를 생각하고 현기 계열사 기획 업무로 이직할까 고민 중이네요 조직(파트 단위) 운영과 파트 기획 업무도 겸임하고 있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엔지니어다 보니 사무직 스텝으로 전환에 대한 두려움이 있네요. 엔지니어에서 기획 혹은 스텝부서로 이직하신 분들은 잘 적응하고 계시나요?
너는누구니
24년 09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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