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이직/커리어
이직/커리어
참여자 3,185,806
 · 
공지
리멤버 커뮤니티 가이드라인
글쓰기
회원님, 일 관련 고민이나 업계 이슈에 대한 생각을 들려주세요!
최신글
면접일자 지연요청하면 안보나요 아예? ㅠㅠ
면접제의 메일이왔는데, 하고있는 일때문에 면접을 일주일정듀 늦출수있냐고 답장했는데요,, 읽고 답이 없으면 며칠째,, 그냥 면접 안본다는건가요? 아님 내부적으로 일자를 확인중일수도있나요ㅠㅠ? 서류 접수한지 거의 한달넘어서 온 연락인데ㅜㅜ,,, 답장에 꼭 면접을 보고싶다고눈 했는데,,,, 이런경우엔 보통 그럼 회사담당자는 면접 진행을 안하시나요...
수퍼우머
05월 28일
조회수
260
좋아요
1
댓글
4
이런 경우 이전 직장으로의 이직 조언
안녕하세요? 현재 저는 이직 준비 중인 40대입니다. 최근에 이전 회사의 매니저로부터 연락이 왔습니다. 저의 매니저이셨던 분은 지금도 그 회사에 근무하고 계시고, 팀원이 퇴사하게 되어 제 생각이 나서 혹시 재입사 생각이 있는지 물어보시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 재입사 의사가 있으면 추천하려고 한다고 연락을 주셨습니다만, 그렇다고 100% 재입사가 확정은 아닙니다. 그런데 퇴사하는 팀원은 저와 친하게 지내는 사이입니다. 그 분 자리에 저를 추천하고자 전 매니저께서 연락을 주셨습니다. 과거 저의 매니저분이 다시 연락을 주셔서 감사하면서도 친하게 지내는 분의 자리에 추천을 하신다고 하셔서 찜찜하네요. 팀원 분이 이전 매니저 때문에 정신적으로 힘들어서 퇴사하게 되었거든요. 두번째 고민인 부분은 이직하기 위해 면접을 몇 차례 봤지만 최종에서 떨어졌습니다. 계속해서 떨어지는 면접으로 인해 팀원 분에게 어디 소개해줄 곳이 있으면 연결시켜 달라고 부탁을 했으며, 팀원 분이 과거 담당했던 대리점을 소개해줘서 입사 예정을 앞두고 있는 상황입니다. 연봉은 앞자리가 바뀐 상태로 내려서 가는 상황이 조금 아쉬운 부분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 팀원 분이 연결해줘서 입사를 7월에 할 예정입니다. 제가 교육받는 내용이 있어 7월 초에 입사 가능하다고 말씀 드렸는데 그 부분도 대리점에서 양해 해주는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팀원 분께 상황 설명하고 전 매니저에게 추천 해달라고 하는 게 맞을까요? 가족들이 있어 금전적인 부분 때문에 고민을 많이 하게 되네요. 이전 직장으로 이직하게 되면 지금 연봉과는 비슷한 수준과 복지는 더 좋습니다. 팀원 분과의 관계적인 부분과 대리점에서 입사일정도 양해 해주고 있어 조언 구하고자 글 올립니다.
한량팔이
05월 27일
조회수
342
좋아요
1
댓글
1
망한 제 스펙 심폐소생술 하는데 가능성 있을까요..
안녕하세요.. 한서대 항공학과 1학년 중퇴..(제일 후회하는중입니다) 방황을 씨게 해서 음주운전 전과 하나 있구요 (친구들이랑 술먹고 운전은 안하고 차시동걸어놓고 주차장에서 잠들었는데 신고당해서 벌금냈습니다. 죄송힙니다..) 군대(카투사 운좋게 붙어서 다녀왔고/중딩때 이민가서 국제학교 다녀서 유일하게 영어만 좀 했습니다) 정비업체(가로주택정비사업 전문) 6년 근무 (이것도 낙하산으로..) 6년 다니다가 그냥 ㅈ소라 과장 달아주긴했는데 인원없어서 시켜준거고 ㅠ 업무는 아시는분은 아실텐데 조합 창립총회~해산 / 허그 초기사업비 본사업비 / 중도금대출업무/ 까지 혼자 다했습니다. 결혼하고 딸아이 태어나서 슬슬 미래 걱정되서 나름 각성 후 학점은행제 부동산학 학사 (고졸따리라) 공인중개사 자격증 투운사 이렇게 이루어놨습니다. 신탁사나 시행사 (신영, 앰디엠, 한국신탁 등)이직 희망 허그 관련 업무할때 허그 공기업 다니시는분들 너무 부러워서 도전해보고싶지만 범죄이력도 있고 학력도 처참하네요. 이번년도까지 지금 다니는 회사 다니고 관련업종으로 헤드헌팅이나 이직하려는데 가능할지 자신이없습니다ㅠ 저정도 스펙이면 이직이나 헤드헌팅은 무리일까요 그래도 했던 업무들이 희소성이 조금 있어서 희망가지고 있습니다. 대기업 및 공기업 관련 회사 다니시는분들 조언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십년후엔
05월 27일
조회수
486
좋아요
2
댓글
0
취업시장 살얼음판인가요
안녕하세요 7년차 영상디자이너입니다 현재 회사로 들어오면서 좋았던 점은 안정되고 인하우스 디자인직을 하게 되어 여유로웠는데 근래들어 연봉에 대한 욕심이 생겨 구인 사이트를 기웃 거리고 있습니다 높아진 눈과 더불어 불과 1년전과는 다르게 공고가 정말 많이 없어진거 같은데 다른 분들께선 이직 준비 어찌하시는지 궁금합니댜
모르겠다이거야
05월 27일
조회수
421
좋아요
1
댓글
4
현차 학벌 많이보나요?
경력이 되는것같은데 떨어진 이유를 모르겟어서 답답하네요. 서울대를 입학하지못한 제 잘못이라고 되뇌이고 있습니다
수수수슈크림
05월 27일
조회수
458
좋아요
0
댓글
5
군인 계속 하기 vs 사기업 대표 수행경호 (연봉 8500)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올해 서른한 살(96년생)이고 돌 지난 아이 하나 둔 가장입니다. 현재 직업군인으로 복무 중인데, 최근 사기업 대표 수행경호(경력직) 제안을 받게 되어 커뮤니티 형님들의 객관적인 조언을 듣고 싶어 글을 씁니다. ​가정이 있다 보니 경제적인 부분과 워라밸, 미래 안정성까지 모두 고려해야 해서 고민이 깊네요. 두 선택지 중 형님들이 보시기에 어떤 길의 비전이 더 나아 보이시나요? ​1안. 현재 직업군인 유지 ​소득: 현재 특수 파견 중이라 연봉 6,500선 (단, 파견은 2028년까지라 이후엔 원래 부대로 복귀하며 5,000만 원 선으로 삭감) ​주거: 군 관사 제공 (주거 비용 크게 세이브 중) ​근무지: 현재는 서울 출퇴근 중이나, 파견 종료 후(28년 이후)에는 전국 어디로 튕길지 모름 (지방 순환 근무 가능성 높음) ​근무 여건: 당직이 잦고 출장이 많은 편. ​내 생각: 28년까지는 관사도 나오고 소득도 준수하지만, 그 이후 소득 감소와 아이가 커갈 때쯤 시작될지 모르는 지방 순환 근무가 가장 큰 걸림돌입니다. ​2안. 사기업 대표 수행경호 이직 (정규직) ​소득: 연봉 약 8,500만 원 (세전 금액, 군 경력 인정받아 점프업) ​근무지: 서울 (확정 출퇴근, 이사 걱정 없음) ​근무 시간: 기본 08:30 ~ 18:30이나, 대표 스케줄에 맞춰 움직여야 해서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퇴근이 늦어질 확률이 매우 높음 (주말 출근이나 야근 잦을 수 있음) ​조직 환경: 팀 없이 1인 전담 체제로 대표를 수행해야 함 (대체 인력이 없어서 연차나 휴가 사용이 유연하지 못할 수 있고, 온전한 독박 책임) ​내 생각: 당장 연봉이 크게 뛰고 서울 붙박이가 가능하다는 게 엄청난 메리트입니다. 다만 관사 혜택이 없어지니 주거비를 전적으로 해결해야 하고, 1인 수행 특성상 출퇴근이 유동적이라 와이프의 육아 부담이 커질까 봐 걱정입니다. ​아이가 이제 막 걷기 시작한 돌쟁이라 와이프 독박 육아 안 만드는 것도 중요하고, 30대 들어서면서 확실한 커리어를 잡아야 한다는 압박도 있습니다. 군에 계속 남는 게 맞을지, 리스크를 감수하고 몸값 올려서 사회로 나가는 게 맞을지 고민입니다. ​냉정하게 제 상황이라면 형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시겠습니까? 1번이든 2번이든, 이유와 함께 짧게라도 한마디씩 남겨주시면 인생의 큰 나침반으로 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호이쨧
05월 27일
조회수
4,740
좋아요
250
댓글
64
IT 석사 학위 따는것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우선 저는 경력 7년차 서비스기획입니다. Si 서비스 기획도 하고 스타트업에서 자사 프로덕 전반의 기획도 경험했습니다. 현재는 외국계 프리랜서로 무기한형태로 계약하여 일 중인데, 재택이다보니 시간도 여유있고 지금아니면 또 때가 있을까 싶기도하여 석사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데이터 다루는거, ai도메인 서비스, 기술 부분을 잘 알고 싳기도하고 동종 업계 인맥을 위해 진학해보고자 하는데 혹시 정보대학원, 특수대학원 출신을 IT서비스 회사의 현업 담당자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dyup
05월 27일
조회수
205
좋아요
0
댓글
2
경력작성
학생때 친구와 창업으로 아주 영세한 스타트업에서 일한적이 있습니다. 법인화이후 증명가능한 이력은 7개월정돈데 사실 저한테는 정식적으로 근무했다는 느낌이 없습니다(월급도 거의 안받았습니다) 직전 회사는 면접보고 일반적인 루트로 입사해서 2년 미만 근무했는데 2년미만만 뽑는다는 공고에 스타트업 이력은 제외해서 넣어도 될까요? 서류컷이려나요ㅠㅠ
ksmq
05월 27일
조회수
141
좋아요
0
댓글
0
유안타저축은행
가고 싶어요 기금 채용 안하나요 ㅠㅠ
아메아메리카노
05월 27일
조회수
167
좋아요
1
댓글
0
연봉은 내려가는데 커리어는 더 나아질 것 같은 이직, 어떻게 판단하시나요?
안녕하세요! 현재 디자인/운영/MD 관련 업무를 하고 있는 20대 여자 중고신입~주니어 경력입니다. 최근 이직 고민이 깊어져 선배님들의 인사이트를 듣고 싶어 글 남깁니다. 현재 회사는 제조업 기반 중견기업 내 온라인사업부입니다. 브랜드는 만들어진지 10년이되진 않았고 제조업이 메인 사업이다 보니 브랜드 사업은 상대적으로 투자 우선순위가 낮은 구조입니다. 실제로 브랜드 매출 규모도 크지 않고 상품 수도 제한적이라, 운영 업무 역시 단순 운영성 업무 비중이 높은 편입니다. 입사 초기에는 규모가 작은 만큼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고, 실제로 디자인 기획, 운영, 팝업스토어, 소싱 등 여러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다만 팀 인원 감소 이후 본업 외 페이퍼워크와 운영성 잡무 비중이 커졌고, 최근에는 커리어적으로 더 쌓이는 느낌이 줄어들고 있다는 고민이 있습니다. 또한 브랜드 이커머스 회사들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사방넷/셀메이트 등의 상품·재고관리 시스템도 현재 회사에는 없어, 시장 기준 실무 경험 측면에서 불안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실제 면접에서도 다양한 경험을 좋게 봐주시는 곳이 있는 반면, 반대로 전문성이 다소 애매하게 보일 수 있겠다는 느낌을 받을 때도 있었습니다. 최근 지그재그/무신사 상위권 여성복 브랜드 온라인 MD 포지션에 최종 합격했습니다. 현재 회사보다 규모는 작고 연봉도 다소 낮아지지만, * 브랜드 사업 자체가 메인 * 브랜드 3개 운영 중이며 인지도 보유 * 의류 카테고리 중심 * 자사몰/플랫폼 운영 및 재고관리 시스템 구축 * 메인 브랜드 운영 예정 * 팀 확장 중 이라는 점에서 현재 회사보다 브랜드 실무 경험과 시장 기준 운영 경험은 더 쌓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고민되는 부분은, 요즘 20~30대 타겟 여성복 브랜드들이 대부분 중소 규모인 경우가 많다 보니 단순 회사 규모보다는, 실제 그 안에서 어떤 경험과 성과를 만들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저 역시 단순 이직보다는 해당 브랜드에서 실제 성과를 만들고, 이후 점프 이직까지 연결하고 싶은 욕심이 있습니다. 다만 현재 시점에서 이 선택이 커리어적으로 좋은 방향인지, 혹은 몇 년 뒤 애매한 경력으로 남게 될 가능성은 없는지 고민이 됩니다. 반대로 현재 회사는 개인적으로 더 오래 다닌다고 해서 새롭게 쌓을 수 있는 경험이 많지는 않다고 느끼는 상태입니다. 선배님들의 진지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비슷한 고민이나 이직 경험 있으셨던 선배님들의 현실적인 의견과 인사이트를 듣고 싶습니다.
복듕
05월 27일
조회수
879
좋아요
5
댓글
10
왜 미열람 상태로 끝이나는 걸까요
채용사이트를 통해 회사에 입사 지원을 여러번 하고 있는데요, 많은 회사들이 미열람으로 끝이나네요... 왜 이러는 걸까요...
리라쿠마쿠
05월 27일
조회수
1,236
좋아요
7
댓글
10
세계비즈앤스포츠월드 지방주재 경력기자 해보신분
어떤가요?
취재기자박기자
05월 26일
조회수
91
좋아요
0
댓글
1
대기업 간판 vs 브랜드 성장사
안녕하세요. 제목처럼 두 군데 회사가 붙었는데 고민이 있습니다. 저는 7년차 이커머스 종사자입니다. 1. 대기업 - 연봉 예시:기본급 1800+성과급600 = 2,400 - 복지성: 식대별도+ 1년 이상 재직시 약 300 추가 총 2,700-2,800 - 고민하는 부정적 이유: 관리 브랜드 총 예상 매출 연 20억-40억 수준, 대리 3년차 , 조직개편 잦음, 경력자들 무덤, 현직자도 비추, 0에서 1만드는 구조 잡아야함, 개고생 보임. - 긍정적 이유: 대기업 간판 후 넥스트를 고려했을 때 탑다운이 이직 가능. 말하면 누구나 안다. 잘릴일이 없다. 2. 중소기업 - 연봉 예시: 기본급 2,400 - 복지성: 없음 - 고민하는 부정적 이유: 성과 측정, 업무 강도 높음, 리더 역할 부담(파트리더), 잘른다는 리뷰도 보임 - 긍정적 이유: 핸들링 매출 200억 예상, 리더 역할 경험, 직무의 뾰족한 커리어 성장 가능, 브랜드 인지도가 높음 사실 1순위 기준은 연봉인데, 지금 연봉보다는 3년 이상 다닐 회사를 보고 이후 연봉 점프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 회사 모두 사실 근속은 어려운 판이라 정말 어느곳을 선택하든 버텨야합니다. 어떤걸 선택 기준으로 삼고 고를지 선배님들 혜안 부탁드립니다.
칼할레픽
05월 26일
조회수
607
좋아요
3
댓글
8
이직 관련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5인 미만 스타트업에서 PM으로 재직 중인 30대 직장인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몇달 전, 선배님의 이직 제안으로 탄탄한 중견 제조업체에 지원했고, 합격해서 입사일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그런데 막상 이직을 코앞에 두고 여러 가지 상황이 겹치면서 머리가 너무 복잡해져 선배님들의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씁니다. 제가 처음 제안을 수락했던 가장 큰 이유는 업무에 대한 괴리감과 회사의 불안정한 상황 때문이었습니다. PM으로 입사하였으나 지금까지 연구과제 관리, 제품 기획 및 개발보다는 한 번도 해보지 않았던 경영지원 업무나 대표님 서포팅을 주로 했습니다. 심지어 제 기준에서는 사적이라고 느껴지는 일들도 많이 수행했어서, 재직 기간의 7할 가까이는 제 본연의 업무다운 업무를 하지 못했습니다. 제가 이직 제안을 수락할 시점까지만 해도 제품 개발은 전혀 진행되지 않고 비효율적인 업무만 반복되는 느낌이었습니다. 스톡옵션 부여, 직원 추가 채용 등도 계속 밀리고, 지원했던 국가 사업들도 줄줄이 떨어지면서 확신이 서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퇴사 의사를 밝힌 이후로 상황이 약간 달라졌습니다. 말로만 오가던 아이디어들이 실제로 구동되는 형태로 급속도로 개발되기 시작하였습니다. 회사의 세무나 회계 및 내부 체계는 여전히 엉망이지만, 구성원들의 학력이나 네트워킹, 엑시트 경험 등 맨파워가 워낙 좋고 아이템 자체도 비전이 있다고 생각하던 터라 막상 눈앞에서 결과물이 나오니 마음이 흔들렸습니다. 퇴사를 얘기했을 때 절 설득하기도 했고, 지금 회사가 시드에서 시리즈 A로 넘어갈 준비를 하고 있어서 원래 일정보다는 밀리기는 했지만 스톡옵션도 받을 예정이긴 하였습니다. 만약 이대로 사업이 잘 풀린다면 빠른 시간 안에 큰 성공을 맛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아쉬움이 듭니다. 반면 합격한 중견기업은 인지도도 높고 재무적으로도 탄탄해서, 한번 들어가면 길게 보고 안정적으로 다닐 수 있는 곳입니다. 다만 마음에 걸리는 건 인간관계에 대한 부담감입니다. 제안을 주신 선배님을 비롯해 오랜 지인분들이 많이 계신 곳이라, 제가 가서 무조건 잘해내야 한다는 책임감과 심리적 압박이 꽤 큰 상태입니다. 머리로는 선배가 제안해 주신 자리를 이제 와서 번복하는 게 도의적으로 맞나 싶고, 현재 회사에 남는다고 한들 과연 내 역할이 제대로 주어질까 하는 의문도 있어서 현재는 이직을 하는 쪽으로 거의 마음을 굳히긴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떠나려니 이제 막 궤도에 오르는 것 같은 기회들을 놓치는 건 아닌지 미련이 남아 자꾸 갈팡질팡하게 되네요. 혹시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해보셨거나, 제3자의 입장에서 보시기에 어떤 선택이 더 나을지 조언 부탁드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유하고자적하게
05월 26일
조회수
414
좋아요
2
댓글
8
대기업 연봉협상 관련.. 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에 대기업 인하우스로 첫 이직을 앞두고 있는데 연봉협상 관련해서 고민이 있어 여쭤봅니다..! 먼저 에이전시에서 퍼포먼스 마케터로 근무했고, 이번에 대기업 인하우스 포지션에 헤드헌터를 통해 최종 합격하여 처우 안내를 받은 상황입니다. 전 직장은 기본급 비중이 낮은 대신 성과급이 많이 높은 구조였습니다. 성과급이 연봉의 거의 30% 수준으로 매년 별도 지급되어 왔습니다. 반면, 이번에 받은 오퍼는 역량성과급이 계약연봉 안에 포함된 구조로 보이는데, 실제 기본급이 얼마인지, 성과급이 얼마인지 명확하게 명시가 되어 있지 않습니다.. 헤드헌터에게 조정 가능 여부를 문의했더니, 연봉협상에 우호적이지 않고 잘 안 해준다는 뉘앙스로 이야기하더라고요... 그래서 사정을 이야기했더니 궁금한 점을 질문 형태로 메일로 보내주면 인사팀에 전달해주겠다고 했습니다. 지금 형태에서는 연봉을 더 높여서 조정을 하고 싶은데, 조정을 하는게 맞는지 고민이되네요..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신 선배님들은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당 ㅠㅠㅠ!
행운의네잎클로버
05월 26일
조회수
439
좋아요
0
댓글
4
대표전화 : 02-556-4202
06235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134, 5,6,9층
(역삼동, 포스코타워 역삼) (대표자:최재호, 송기홍)
사업자등록번호 : 211-88-81111
통신판매업 신고번호: 2016-서울강남-03104호
| 직업정보제공사업 신고번호: 서울강남 제2019-11호
|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2020-3220237-14-5-00003
| 국외 유료직업소개사업 신고번호: F1200020240004
Copyright Remember & Company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