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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하고 있는 걸까요??
지난 6월 권고사직으로 퇴사한 후 지금까지 약 두 달 정도 쉬고 있습니다 나이에 비해 계약직 경력이 대부분이라 이번엔 정규직으로 가보려고 생각 중이고 이름 있는 기업 두 곳에 지원하긴 했는데 서류 결과도 안 나온 상태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학원 데스크(본사 직영)에서 직접 컨텍이 와서 면접을 보기로 했는데 갈지 말지 걱정이 되긴 합니다 10년 전 학원 데스크 업무를 경험해 본 적이 있지만, 당시 상사와의 갈등이나 업무 수행 능력에서 부족한 점들이 많았기 때문에 기억이 안 좋아 면접을 잘 보고 입사한다고 해도 잘 할 수 있을지, 계약직 경력을 못 살리고 가는 거여도 괜찮을지 생각이 많습니다 계약직 경력은 카드사에서 상품운영, 정산 등 지원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이직하고싶은1인
25년 0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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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기아드라이빙센터매니저..조언부탁드립니다
기아드라이빙센터매니저 주35시간근무 연봉2천후반 최대2년계약직 할만할까요 30대입니다ㅠㅠ간다vs안간다
마초엄마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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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성에 맞지않는 일을 계속해야 할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회사에서 4년 반 정도 근무중이며 3년 반은 개발자로 있다가 회사 내부문제(사내정치, 가족지인회사, 직속상사에 대항 스트레스, 커리어 문제 등)로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려고 했을 때 영업도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웹개발자, 영업직 면접 2군데 합격한 상태로 회사에 퇴사의사를 밝혔으나 대표님이 현 회사에서 영업이 하고싶냐며 우리회사에서 시켜주시겠다고 하여 1년째 기술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이 업무를 시작할 때, 당차게 시작하며 잘할 수 있을거란 확신이 있었으나 생각했던 것과 다르게 업무적성이 맞지 않아 업무에 집중을 하고 싶어도 집중이 되지않아 자질구리한 실수들을 해서 이 경력들을 다 버리고 어렸을 때부터 하고싶었던 게임개발자가 되기위해 공부하고 이직을 해야 하나 고민을 하는데 부서장님께서는 잘못된 부분들은 지적해주시면서 칭찬할 때는 칭찬을 해주시면서 나름 저를 키워보겠다고 열심히 으쌰으쌰 하려고 하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업무적성과 부서장과의 가치관, 내로남불, 가스라이팅 등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해서 조금만 실수해도 과하게 뭐라하셔서 그만두고는 싶지만 챙겨주실 때는 부담이 될 정도로 챙겨주시는 모습들 때문에 적성에 맞지 않아 이 일을 하기 싫다고도, 퇴사를 하겠다고 말하기도 꺼려지는데 솔직하게 말씀을 드리고 퇴사를 하는게 맞을지 아니면 계속 해야할지 고민됩니다. 나이는 27살이며, 초등학교 때부터 게임개발에 관심이 많았고 게임도 많이 만들었고 현재도 웹으로 모임사람들 재미용으로 게임도 간간이 만들고 있는데 게임개발자로 이직을 한다면 게임개발학원을 다니면서 경험을 쌓고 포트폴리오 준비하고 이직을 하게 될텐데 너무 늦지는 않았을련지요.. 게임개발 업무를 맡고 계시는 현업분의 의견도 듣고싶고 사회경험이 풍부한 선배님들의 의견 부탁드립니다. 말이 너무 길었는데.. 요약하자면 1. 한 회사에서 4.5년간 근무중이나 영업이 적성에 맞지 않는다는 판단 (3.5년 개발/1년 기술영업) 2. 나이를 고려했을 때 지금부터 준비를 하고 새로운 직군으로 가기엔 늦지 않았는지 고민 3. 연봉이 많이 깎일 것을 각오는 하고있음 4. 퇴사한다면 퇴직금으로 생활을 하면서 더 많은 공부와 포트폴리오 준비 및 면접을 볼 계획
lIIlllI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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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라면 어떤 회사를 선택하시나요?
안녕하세요. 6년차 콘텐츠 제작자입니다. 현재 A라는 회사에서 약 2개월 정도 재직 중입니다. A 회사는 동료들도 괜찮고 조직 분위기도 나쁘지 않습니다. 다만 제작하는 콘텐츠가 다소 선정적이거나 폭력적인 성격이 있어, 향후 포트폴리오에 넣기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회사는 안정적인 편입니다. 그런데 최근 B라는 회사에서 제안이 왔습니다. 나름 회사의 이름도 있지만, 2년 내 대규모 구조조정을 약 3번 진행한 이력이 있습니다. 최근 투자를 받고, 흑자 전환을 했다고 합니다. 제작하는 콘텐츠는 일반적이고, 포트폴리오에 담기 좋은 콘텐츠를 만들 것 같습니다. A는 안정적이지만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아쉬움이 있고, B는 포트폴리오에 도움이 되지만 과거 구조조정 이력이 있다는 점이 고민됩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떤 선택이 더 현명할까요? 비슷한 경험이 있으시거나 조언을 주실 수 있는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쉽지않다정말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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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전 입사 취소...
이미 한 회사에 근로계약서 작성 후, 2주 뒤 입사 예정입니다. 입사를 기다리던 중, 정말 가고 싶은 회사의 최종면접을 최근 보게 되었습니다. 만약 합격하고, 처우협의까지 끝나면 대략 이전 회사 입사일의 일주일 정도 전일텐데... 혹시 법적으로 입사 취소가 불가하거나 그럴까요..? 사유는 솔직하게 타사로 간다고 해야 하나요? 개인사라고 끝까지 말 안하는 게 나을까요?ㅜㅜ
내꺼하자아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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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을 코앞에 두고 망설임과 두려움
최종 오퍼레터까지 받았고 현 직장 리더께 퇴직의사도 말씀 드렸는데 막상 가려고 보니 심적으로 너무 괴롭네요 불안하고 걱정 우려되는 것도 많고 현 직장, 팀의 장점이 더욱 보이고 아주 장기간 동안 많이 익숙하고 정든 곳이라, 마치 친정을 떠나려는 느낌도 듭니다. 가서 모든걸 새로 시작할 수 있을지도 자신도 없어지네요 분명 간절한 마음으로 모든 전형을 힘들게 버텨왔고 지원할때부터 지금보다 더 나은 레벨의 직장을 가고 싶다는 열망 욕구가 있었는데 막상 다 뚫어놓고 왜이러는지 참 스스로가 한심합니다. 애초에 왜 지원하고 빡세게 전형 치른건지, 분명 최종오퍼 받기 전까지는 기대도 되고 드디어 이뤘다 싶었는데 지금은 복잡하네요. 물론 현재 회사가 저를 힘들게 한다기보다 업그레이드를 위한 이직이기에 그럴 수 있다고 스스로 생각도 해보지만 저같은 인간은 이직 생각을 하지 말았어야 하나봅니다.
왜이러니
억대연봉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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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고민이 됩니다 ㅠㅠ
패션·리테일 업계에서 3년째 근무 중입니다.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 영업관리직으로 근무하고 있지만, 최근 회사 상황과 제 커리어 방향을 고민하며 이직을 준비 중입니다. 두 회사 사이에서 결정을 못 하고 있어 조언을 구하고자 합니다. (이직 고려 중인 B사도 영업관리직) A사 (현재 재직 중인 회사, 섬유패션 의류업, 지점 근무 매장 관리직) - 연봉: 3천 중반 - 매출액 (2024년 12월 기준): 2,025억 원 - 영업이익 (2024년 12월 기준): 6억 원 - 근무 형태: 외근과 내근 반반 - 참고: 회사가 오래되어 망할 일은 거의 없고, 매장 관리직이라 매장 폐점이나 철수가 있으면 지점 존폐가 불확실 - 장점: 진급은 무난, 일은 편함 B사 (이직 고려 중인 회사, 1차 철강 제조업, 현대자동차·기아자동차 납품, 업력 18년차) - 연봉: A사 연봉에 맞춰줌, 연봉 상승률은 잘 모름 - 매출액 (2024년 12월 기준): 2,883억 원 - 영업이익 (2024년 12월 기준): 73억 원 - 근무 형태: 내근 중심 - 참고: 현대·기아가 계속 운영되는 이상 회사 자체는 안정적일 것으로 예상 산업 자체를 바꾸는 것이어서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선배님들 의견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아아아잉잉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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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차 공식딜러사 어떤가요?
다녀보신분 댓글 부탁드립니다 영업직은 아니구요 본사 영업관리직인데 여태가지 일했던 업종이랑 아예 다른 업종이라 여쭤봅니다..
두미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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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결정후 입사철회?
현직에 이직한 지 2년 정도 됐습니다. 당시 연봉을 많이 못 올려서, 연차 대비 낮은 편입니다. 현재는 언론사 영업직이고, 이번에 IT 스타트업(유니콘급) 기술영업직으로 이직 제안을 받아 보장 75% + 성과급 25% 구조로 약 40% 연봉 인상 조건에 합의해 오퍼레터에 서명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회사에 퇴사 통보를 하자, 상사가 내년 진급과 고과 조정으로 보장연봉을 인상해 주겠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되면 현직 보장연봉이 이직할 회사보다 높아집니다. 혹시 선배님들, 이직할 회사에 입사 철회하는 경우가 많은가요? 아직 최종 결정은 안 했지만 현직 잔류 쪽으로 기울고 있습니다. 경험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듀랭이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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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 대기업 이직 어떻게 보시나요?
현재 서울내 작은 공공기관 다니는 중이고 워라밸 최상/ 정년보장 / 연봉 5500 +성과급 100~200% 정도 나옵니다 사람도 괜찮고 일도 어렵지도 않은데 사내 정치질이 심하고 복지 전무, 연봉도 올해 승진해서 당분간 비슷할거 같아요 (블라 평점 2점중반..) 합격한 곳은 대기업 계열사 워라밸 부바부/ 연봉 6300 + 식사 제공 + 기타 복지 + 성과 100% 수준 (안나오면 지금 원천징수랑 비슷) 지금 업무도 정체된 느낌이고 직무살려서 좀 큰곳에서 일하고 싶어서 지원했구요 후자는 성과급이 안나오다가 최근들어 나오기 시작한 느낌이에요 근데 사기업은 첨이다보니 또 나가서 후회하지않을까 싶은데, 저 같은 케이스 있으신가요??
테더러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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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차 UXUI 디자이너 연봉인상 커리어패스 조언을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UXUI 디자이너로 1년차 재직 중인 신입 디자이너입니다. 현재 재직 중인 회사에서는 SI 사업 위주의 반응형 웹 구축 및 운영 위주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형적인 웹 에이전시 회사라고 보시면 될 것 같은데요. 제가 생각했던 프로덕트 디자이너로의 방향성과 조금 다른 것 같아서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회사에서 제 능력을 인정해주고 밀어줘서, 제가 열심히만 하면 실무 작업에 대한 부분은 많이 배울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최소 2년은 다니면서 개인적인 공부와 병행해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이직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올해 연봉 협상이 얼마 남지 않기도 했고, 개인적으로 20% 인상은 받고 싶은데 이렇게 제안해도 괜찮을까요? 현재는 3000이고, 3600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2년차 때 연봉을 많이 올려놓고 3년차에 인하우스로 이직하면 어떨까 하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신입이라 아직 이렇다 할 성과는 없고 아직 많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신입치고는 빠른 업무 적응과 성장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디자인 팀 내에서도 제가 가장 우수한 퍼포먼스를 보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만큼의 연봉 인상을 하기 위해서 연봉 협상 때 회사에 제 실력과 강점을 어필할 수 있는 방법과, 추후 3년차에 성공적인 이직을 하기 위해서 제가 준비할 수 있는 것이 뭐가 있을까요? 주변에 도움을 구할 만한 사람이 없어서 긴 글 올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고라니이ㅣ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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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일자
처우 안내 받고 입사가능일자 회신해달라고 해서 회신 했는데 지난 주(목) 아직 입사일자 확정을 안보내주네요… 좀 더 기다려야되나요,,, 입사일자는 8/25일 희망하고 8/18 전후로도 가능하다고 했는데 , 추가로 혜택 으고 9월 전 입사시 차년도 인사평가 대상자라고 적혀있는데 ,, 너무 늦는게 아닌건지 조바심 나네요.
추노하자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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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이란거 정말 쉬운게 아니네요
이번에 이직 최종합격 메일을 받았습니다. 처우협의 요건을 보내고 6일째인데 회신이 없네요 처우협의 시작일부터 한 달 내 입사를 원칙으로 한다고 해서 기존 다니는 회사에서 바로 후임자를 배정 해야한다 생각해서 퇴사면담하고 신청을 완료한 상황인데.... 괜히 이러다가 잘못되는거 아니겠지 하면서 살짝 후회중이에요 ㅋㅋ큐ㅠㅠㅠㅠ
LMAOBB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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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조건
이직할때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조건이 있으신가요? 최근 이직준비 하면서 갑자기 궁금해지네요 상황마다 다르긴하겠지만 그래도 이것만큼은 중요하다 같은 거 있으신가요?!
마케터곰발바닥
25년 08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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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이 정말 힘드네요...
경기 안좋다 안좋다한지도 벌써 n년이 된거 같아요. 중소 다니다 운좋게 중견기업으로 갔는데, 1년도 안되어 회사 사정이 어렵다며 대규모 권고사직하는 와중에 저도 같이 퇴사하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1년이 다 되어가네요... 몇번인가 최종합격까지 되어 회사 몇군데를 들락날락했는데 정착할 곳 찾기가 왜 이렇게 어려울까요ㅠㅠ 이번에도 그나마 재무제표 탄탄해보이는 곳으로 찾아 들어갔는데 전임자 퇴사하기 전에는 그렇게 전임자 욕을 하더니 전임자 나가자마자 가스라이팅에 텃새를 시작하더라구요ㅋㅋ... 이제는 현타가 정말 진하게 옵니다. 그냥 직종을 바꿔야할지도 생각하고 있어요. 다들 힘든건 알지만 요즘에 그나마 나은 직렬이 있을까요??
마요네즈머겅
25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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