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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시채용에 대하여 의문점
상시/수시 채용이란 이름하에 채용 프로세스 기간이 아예 명시되지 않은 형태의 채용공고가 많은 현실입니다. 기업입장에서는 구인시 어느정도 원하는 능력치가 있기 때문에 자격요견과 우대사항으로 기재를 하고 구직자의 지원을 기다릴 겁니다. 요즘 현실을 보면 흔히 말하는 중소기업들도 경쟁률이 매우 높고 대부분 수십 대 일이고 대기업이 아닐지라도 수백 대 일의 경쟁률도 꽤 많아진 상황입니다. 기업입장에서는 허수라고 볼 수 있는 자격요견을 갖추지 않은 지원자들을 제외 한다고 하여도 우대조건까지 만족하는 지원자도 수가 꽤 많을텐데 이 모두가 마음에 안들어서 상시채용 공고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건가요? 그리고 뭐 맘에 드는 사람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회사들이 상시채용 공고를 계속 유지하고 있는데 직종별로 뭐 차이는 있겠지만 구직자들이 선호하는 유명 기업일수록 인재몰림 현상은 심하기 때문에 인재를 계속 못찾을 확률은 적다고 생각됩니다. 아니면 뽑을 생각이 없는데 그냥 공고만 올려놓는 건가요? 후자라면 이 공고를 유지할 시 기업측에 무슨 이득이 따로 있나 싶을 정도라서 궁금하네요...
연봉상승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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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헌터 통해서 이직하시는 분들 계신가요?
헤드헌터가 잡코리아로 포지션 제안 했길래 수락하고 내용 받아봤는데 과차장급이더라구요 제가 연차로는 5년차 정도 됐고 이전 직장에서 대리급으로 올라온지 1-2년밖에 안됐고 20대 후반이거든요; 과장급 지원은 아닌거 같아서 대리급으로 지원 가능한지 여쭤봤는데 전화와서 굳이 연봉 깎아가면서 대리로 왜 지원하냐는거예요 무슨 아저씨신데; 경력 5년이면 과장급이 맞다면서 우기더라고요 (이걸 왜 우기는지 이해가 안돼요) 제가 그래도 회사마다 그 직급에 맞는 책임과 직무가 있는건데 전 대리된지도 얼마 안됐고 보통 과장급이 영업이나 제안PT 까지 하고, 그에 맞는 포지션을 회사에서 찾고 있을 수 있으니 여쭤본거라고 했더니 그런건 뭐 자기가 판단하는 거 아니라는 식으로 이상하게 말하면서 연봉 깎이기 밖에 더 하녜요;;;; 거기 포지션이 5~10년차 선에서 뽑고 있으니 넣어보고 얘기해준대서 일단 알겠다고 하고 끊었더니 또 바로 전화와서 중복 지원하면 안되니까 따로 지원서 넣지 말래요 이거 이 사람 수수료 때문에 이러는거죠? 그러면서 연봉 얼마 원하냐고 하길래 걍 직전 연봉 10% 정도라고 하니까 또 요즘은 5%도 어렵다고 시장 상황이 어쩌고 저쩌꼬 하다가 끊었어요 공고 찾아보니 과차장급만 뽑고 있어서 제가 그 포지션 안 맞는다고 안 하겠다 하면 자기 이익이 없으니 어거지로 넣으려는 거 같아요 이런 경우 있으신가요? ㅋㅋㅋㅋㅋ 그냥 취소해달라고 할까 싶네요
눈사람은녹지않아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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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최종면접 후 공고 사라짐
외국계 최종면접을 보고 기다린지 어느덧 4주차가 되었네요 최종 후 합격/불합격 둘 다 연락은 준다고 했고 최종은 2명이 봤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최종면접 후 한 2주뒤에 채용공고가 사라졌더군요!(회사사이트&링크드인 둘 다) 이러면 제가 2순위라서 1순위분에게 먼저 연락이 가고 입사할때쯤 불합격 연락을 받을까요? 혹시 비슷한 상황에서 오래 걸렸지만 합격하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행벅하게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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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공백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올 5월 직장상사의 2년가까운 개갑질및 폭언으로 한바탕하고 퇴사를 하고 구직중입니다. 좀 쉬다 중견기업으로 이직해서 두달째 다니곤 있지만, 두달동안 아무일도 한게 없습니다. 할 수 있는일도 없구.. 채용공고는 저랑 맞아서 쓴건데, 실제는 다르더군요. 그래서 다시 구직활동중이구, 당연히 지금 재직회사는 빼고 구직중이라 공백기가 6개월 다돼갑니다. 지난 9월말 유명 조선소 1차화상 면접을 봤지만 한달넘게 소식이 없어, 탈락인거 같아 맘은 내려놨지만, 앞으로 답도 없는 상황을 어찌할지 모르겠어요.
오리매운탕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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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여러분의 커리어. 어떤 선택을?
연령별로 다를수 잇으니, 댓글로 연령과 선택하신 이유 적어주시면 됩니다!
내꿈은이직왕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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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 삼성 이직가능한가요?
삼성 계열사 > 삼성 계열사로 이직이 가능한가요? 주변인중에 그런 사례가 있으실까요? 완전 다른 업종입니다. 내부적으로 도는 이야기로는 이직은 당연히 불가하며 이직 시도시 담당 파트장/그룹장/피플에 내용 공유되서 ㅈ된다는데... 헤헌이 제가 원하는 지역에서의 제안이라 궁금합니다. 시도조차 무서워서요ㅠ
lIIiiioo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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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입사vs대기업 공채 도전
제목처럼 두 선택지 중에 고민하고 있습니다 나이는 99년생이고 신입 지원중입니다 스타트업은 50명 규모에 성장세도 확실해서 내실은 있어보이고 원하던 직무/업무이지만 입사하면 현재 전형 진행중인 곳들은 포기할 수밖에 없어보입니다. 아무래도 적을 수 밖에 없는 급여 수준이나 평소 스타트업에 진지하게 관심은 있었던 것은 아니라 고민이 됩니다 ㅠㅠ 인생 선배님들 조언이 듣고 싶어 글 남겨보아요
담쟁이넝쿨뒤
25년 11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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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패션디자이너 연봉
4년차 패션디자이너나 언더웨어 디자이너 평균연봉이 얼마정도 일까요? 갓 대리직급 기준으로요!
흠흠냐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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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봤는데 연봉 테이블이 없을수 있나요?
금일 경력직 면접을 봤습니다. 면접관이 "우리는 연봉 테이블이 없고 일한 만큼 성과만큼 받습니다. 대리가 부장보다 높을수도 있고요, " 이런식으로 말하는데 , 이런 회사가 많이 있을까요? 다음주 중으로 연락을 준다는데 면접중에 느낌표보다는 물음표가 많다는 생각이 들어서 연락이 와도 가야 될지 고민이네요! 규모가 작은 소기업 (20~30명)이고 잡플래닛 같은곳에 정보는 별로 없습니다.
오타니쵸헤이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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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 이직 시, 계약 연봉 기준관련 질문 드려봅니다
[전 직장] - 계약연봉 : 기본급 등 근로계약 기준 7000 - 고정상여 : 크리스마스/ 부처님 오신날 (연2회 각 300만원) - 현금복지 : 연 최대 1,050만원 1) 본인 교육비 (연 200만원 이내, 연말 지급) 2) 가족 의료비 (연 500만원 이내, 연말지급) 3) 복지카드 : 350만원 연봉 협상할때... 전 직장 계약+고정상여+현금성복지 모조리 넣어서 그 베이스로 협상하는게 합리적인거 맞나요? 아니면 과하나요??? 여기에 기타 야근수당 이런건 다 뺐구요 포상이나 노동절 상품권 등 일회성으로 받거나 경영성과급 (지급할때도 있고없고) 받은거 이런건 다 뺐어요
@현대오토에버(주)
notemen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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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직에서 계약직으로 전환 고민
안녕하세요. 현재 30대 중반이며 신재생에너지 기반 중소기업에 재직 중입니다. 직원 수는 200명 이하, 매출은 1000억 이하 정도이고 현재 연봉은 약 6천만 원입니다. 현재 맡고 있는 직무는 CS 엔지니어 업무인데 주 7일 근무에 퇴근 시간도 불규칙해 워라밸이 전혀 없습니다. 이직을 고민하던 중 대기업 계약직(1~2년) 채용공고를 보고 지원했는데 서류전형에 합격했습니다. 직무는 품질관리이며 이전 회사에서 약 6년간 품질보증 업무를 했던 경험이 있어 커리어도 다시 본래 방향으로 돌릴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하지만 계약이 끝나면 30대 후반이 되는 시점이라 고용 안정성과 커리어 방향 사이에서 고민이 많습니다. 지금보다 커리어 확장에는 도움이 될 것 같지만 계약직으로의 전환이 현명한 선택일지 확신이 서지 않습니다.(정규직 전환 확률은 제로에 가까움) 비슷한 경험이 있거나 대기업 계약직으로 일해보신 분들의 현실적인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내가가야하는길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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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커리어 질문드립니다.
안녕하세요 현재 작은 회사에서 배터리 성능평가 및 진단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학사 사회초년생입니다. 개인적인 사정으로 이직을 하고싶은데 배터리 진단 및 평가업무가 루틴하기도하고 단순하기도 해서 배터리 3사에서는 학사 밑으로 채용을 하는거 같아서 대기업은 지원조차 못할듯하여 괜찮은 회사가 있을까요?? 또 이 직무를 계속 이어나가도 될지 고민이 많네요 전망이 어떨까요? 제가 제일 잘 할수있는 업무이긴 하나 직장의 폭이 너무 좁네요... 고견 부탁드리겠습니다
다그닥디그닥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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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경력과 함께 모든게 갈려나간지 2년째...
안녕하세요 고민하다가 의견을 여쭙고자 글을 써 봅니다. 저는 디지털 광고업계에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첫 직장은 에이전시로 대행에 대한 업무의 고민으로 두 번째 직장을 IT플랫폼에서 광고사업으로 이직했습니다. 그러다 정말 우연한 계기로 에이전시 내 신사업으로 > IT플랫폼 부서의 광고사업 스타팅 멤버로서 현 회사에 이르게 되었는데요. (3번째 직장) 막상 들어와 보니, 정말 갑갑하더군요. 경영진이 신사업에 대한 기준도 없었고, 리더가 그저 이 회사에 오랫동안 다녔던 사람(즉, 신사업 IT에 대한 지식 없이 대행사였던 사람) 이며.. 개발과 기획 컨트롤을 하지 못해 방향성이 잡히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심기일전으로 파트원들끼리 여러 설득을 거쳐 서비스 런칭까지 2년간 노력했는데, 최근 런칭한지 2개월도 안되어서 > 리더가 안될 것 같다고 서비스 롤백을 선언했습니다. 이유를 물어보니 그냥 느낌이 안좋다고... 회사 구조가 좀 특이해 팀이 살아남으려면 수익은 필요해서, 2년 동안 어떻게든 대행사 지식 끌어와 대대행의 느낌으로 수익을 내고 있었고, 플랫폼의 광고 수익화와 상품까지 정말 최선을 다해 버티고 버텼습니다. 심지어 직무에 저 혼자 밖에 없어서 대무자가 없이 휴가도 못간 채 아프더라도 출근해야만 했던 상황입니다. (윗선에 2사람은 필요하다고 어필해도 절대 들어먹질 않더군요) 2번째 직장 근속연수가 8개월밖에 되지 않았다보니 어떻게든 2년을 채워보자.. 채워보자... 정신과도 다니면서 최대한 버텼습니다. 그렇게 2년까지 2개월 정도 남았는데 결국 뒤돌아보니 이 회사에서 남은게 없더라구요... 그렇게 만든 서비스도 롤백이 되어 포폴로 쓰기도 뭐하고.. 공고도 얼어붙어 체력과 멘탈이 가장 암담한 가운데, 어떻게 먹고 살아야하나 고민이 많이 됩니다. 허심탄회하게 글을 써보았는데, 여러 조언 달게 받겠습니다 ㅠㅠ 참 힘든 세상 따듯하게 풀렸으면 좋겠습니다. 진심으로요.
ongong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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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부탁드려요!!
현재 경력은 5년 남짓인 퇴사러 입니다.. 자격증따고 좀 쉬다보니 공백 기간이 6개월이 넘어 버려서 이직할 곳을 찾다가 계약직을 보게되었어요. (인생 첫 계약직 ㅜ) 현재 한 곳 A회사(글로벌 패션 회사)는 합격되어 처우 협의중 입니다. 서류 합격한 다른 곳 B회사는 다음주 면접이 잡혀 있는데 잘 알려진 대기업 이구요.(여기는 정말 가고싶었던 회사였지만 계약직밖에 안떠서 우선 계약직 지원했습니다 ㅜ) 제 경력과 잘 맞는 곳은 다음주 면접을 앞둔 B회사입니다. 패션 회사는 경력은 비슷하지만 살짝 다른 직무에요. 문제는! 이번주 안으로 패션 회사에 확답을 주어야 하는 상황인데, B 회사 면접이 다음주라.. 일정이 꼬여버렸어요.. 패션회사에 입사 하기로 했다가 B회사가 붙으면 저는 B회사에 갈 건데, 다시 입사를 취소하기가 맘에 걸리고( 꼭 입사할 경우에만 확답을 달라고 하셨어요), 패션회사를 안간다고 했다가 B회사도 떨어질 경우 다시 취준생이 되어야 하고... 고민이 됩니다ㅜ 두 곳 다 계약직이긴 하지만 공백을 채우고 프로젝트를 경험한다는 의미로 계약직에 대해 열린마음을 가지고 있어요. 조언 부탁드랴요오
기린쟁이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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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프리랜서 단가
3년차 기획자가 pm으로 프리랜서 제안을 받아 프로젝트를 하게되었습니다. 적절한 급여 단가를 얼마를 말해야 할지 조언좀 해주세요ㅠㅠ
gogomah
25년 11월 0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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