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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표 이직 고민... 대기업 팀장 > 중소기업 임원
고민입니다. 현재는 10대그룹 대기업 팀장인데, 중소기업 임원 직무 제안이 왔습니다. 거절해야 될 오퍼 같지만 현재 상황은 내부 윗 라인이 모두 은퇴 또는 퇴사당해서 저도 곧 보직해임 될 듯 합니다. 나이는 40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abcd일반인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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쌩퇴사하신분 계신가요,,
공식적으로 8월말 퇴사 이직준비는 7월초부터했는데 면접본 곳 2번 다 탈락 이제는 헤헌 오퍼 오는곳도 없고 면접 잡히는것도 없어서 의욕도 없고 점점 자신감도 없어지고있습니다.. 38세 여자 기혼이고 아기는 1명 있고 경력은 8년정도인데 그전 직장에서 승진도하고 경력도 있으니 재취업이 쉬울줄 알았는데 제가 너무 자만했던것같네요,, 공고도 정말 너무 없고 9월에 채용 많이 뜬다고해서 기대했는데 별진전도없고,, 10월부터 돈들어갈곳이 많아 그전까지는 직장 잡아야하는데 8월은 면접준비에 여기저기 지원하느라 바쁘게 살앗던것같은데 이제는 의욕도없고 무기력하고 안좋은생각만드네요 아휴 어떻게 해야할까요 쌩퇴사하신분들 다들 잘지내고계신가요,,
노르웨이의숲ㅍ
쌍 따봉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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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서 금융권 이직
안녕하세요, 현재 대기업 기획부서 2년차인 남자입니다. 업무가 너무 단조롭고, 성장 측면과 업사이드 측면에서 제한이 너무 많은 것 같아 금융권으로 이직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좀 더 많은 업무 경험을 위해서라면 잦은 야근도 즐겁게 하는 성향인데, 매주 주 40~45시간 칼같이, 그것도 업무가 많지도 않은 상황이라 너무 답답하여 이직을 희망하고 있습니다. 최종 goal은 IB/PE/Hedge 입니다. 다만 학부 때 MBB 인턴만 2차례 했을 뿐, 금융 관련 경험이 없어 이직이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 (중소형 자산운용사 면접은 보고 있습니다). 현직 선배님들에게 궁금한 점은, 1. 퇴사 후 Off cycle 인턴부터 다시 준비하는 것이 맞을지? 2. 중소형 자산운용사라도 이직을 한 후 단계별로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맞을지? 3. 대기업에서 금융권, 특히 IB or PE로 이직하신 선배님들 어떻게 준비하셨는지? 감사합니다.
lessgo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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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고사직 후 4개월, 재취업 계속 낙방, 슬픕니다
전 47입니다. 아마도 아실법한 대기업에서 15년 근무했구요, 이전엔 중소기업에서 5년정도 근무해서 약 20년차 직장인이였고 4개월전 권고사직으로 회사를 나오게됐습니다. 4개월간 셀수없이 많이 취업포털을 통해 지원을 했고 약 5번정도 면접이 있었는데 1번 합격하고 이후 2달이 지난 오늘까지 서류탈락중입니다. 불안감이 심해지고 있습니다... 비슷한 경험을 하신분들의 글을 읽고 힘을내고 있으나 너무 녹녹하지 않은 상황이 더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하... 언젠간 될수 있는지... 아니면 정말 자영업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할지... 저와 비슷한 처지에서 견디고 계시거나 타개하셨던 분들 계시면 경험담 남겨주시면 감사할 것 같습니다. 힘드네요.
순진총각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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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거절한 회사에 다시 연락해도 될까요?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장인입니다. 얼마 전 이직을 준비하다가 A회사 최종 합격까지 갔었는데, 당시 다니고 있던 회사 상황과 개인 사정 때문에 부득이하게 합격을 포기하게 됐습니다. 그런데 최근 현재 회사 사정이 생각보다 좋지 않아서... 다시 연락을 할까 고민 중입니다. 현재는 A회사가 아직 채용 공고를 열어둔 상황입니다. 혹시 이런 상황에서 예전에 합격했던 A회사에 다시 연락을 드려봐도 괜찮을까요? 만약 가능하다면, 연락 시 어떤 톤으로 접근하는 게 좋을지도 고민입니다. 혹시 비슷한 경험 있으셨거나, 인사 담당자 입장에서 조언해 주실 수 있는 분 계실까요?
79865
25년 09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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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경찰 함정vs 건설업 품질관리
제 친구이야긴데요 해군부사관 사통출신인 친구가 25살전역하고 29살먹도록 반백수 입니다 친구부모님은 계속 해경준비하라하고 저는 건설업 협력사에서 공무보고있는데 친구꼬셔서 같이하자고 하고있어요 조공으로 6개월정도 일체험해보고 다시 해경준비하고 있는데 제가볼땐 합격못할거같아서... 방수회사고 일거리는 꾸준히 나오긴합니다 월400은 챙겨줄 수 있구요 그럼에도 친구부모님은 포스코 사례를 들며 반대하는 입장이라고 하네요 제가 나쁜 유혹을 하는건지 궁금해서 의견을 여쭙습니다
마라탕에밥마라땅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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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차 디자이너입니다
안녕하세요 비전공자로 학원 4개월 다니고 운좋게 소규모 디자인 에이전시에 취업해서 현재 4년째 일하고 있습니다. 입사부터 지금까지 능력을 인정 받아 매년 연봉을 적게는 160, 최대 400까지 올려주셔서 야근수당, 식대, 성과급 등 포함해서 현재 세후 3500 가량 받고있습니다. 회사가 20인 이하 소규모이다 보니 체계가 없는 편이라 제가 많이 잡아나가고 있습니다 대표가 워낙 자유분방한 성격이다보니 정반대인 저랑 많이 다툽니다 이로인해 정신적 에너지 소모가 큽니다. 오늘도 싸웠네요. 또 스트레스 포인트는 매일 대표와 점심에 꼭 같이 밥 먹어줘야 돼요. 친하긴 하지만 심하게 집착합니다 안 먹으면 왜 안 먹냐 뭐 먹냐.. 점심시간은 두시간 가량으로 긴데 자유롭지가 않습니다 ㅠ ㅠ 회사 사이트 리브랜딩 추진은 저 입사때부터 한다고 하고 전혀 진행하지 않고 있으며 기분과 감정에 따라 오락가락 결정하는 부분들이 앞으로 회사를 다니니에 비전적으로 고민이 됩니다 체계 잡힌 큰 회사에서 일해보고 싶고 일을 더하고 월급도 더 받고 싶습니다. 업무적으로 만족도는 중(중하~중상) 정도입니다. 어떤 일은 쉬운데 계속 텍스트만 바꾸는 수정으로 며칠 몇주를 짜증나게 합니다. ㅠ ㅠ 그런데 어려운 디자인 작업이 들어가면 극악으로 어려워집니다.. 그만큼 쾌감이 있는데, 자주 있는 업무는 아니라 아쉽습니다. 이런 업무를 매일 하고 싶기도 해요. 업무 성장도가 더 빠르게 되는 업무였으면 하고 주변 동료들이 자기계발에 더 집중하는 사람들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점심시간에 애니메이션/영화/드라마/예능 얘기 힘드네요... 저만 안 보는지 모르겠지만.. 애니를 안 봐서 대화하기도 어려워요 ㅠ 선배님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어서 준비해서 내년 상반기에 이직해야될지 고민입니다. 너무 편한 것에 익숙해져서 더 큰 것을 못 보게 되는건 아닌지 혹시 도태되고 있는건 아닌지 걱정이 됩니다. 입사하고 포폴 정리를 해본 적이 없어서 만들 생각을 하니 막막하기도한데 실질적인 경험이나 조언 부탁드립니다.
호이싯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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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이직시 지원동기 자소서 쓸때
어떻게 쓰시나요? 어떤 일 해왔고 이 직무 맞고 그래서 지원했다는 이미 다른 문항에서 대부분 보여주는 거 같아서요.
니ㅢㄷㄱㅊ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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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직 면접은 보통 어떤 걸 물어보나요?
어떤 일 했는지? 1분자기소개나 마지막할말 성격장단점? 이런 것도 물어보나요?
니ㅢㄷㄱㅊ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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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대리는 1억에서 시작하나요?
기본급이 거의 7500 이상인가요?
@한화생명보험(주)
니ㅢㄷㄱㅊ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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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자 있으신가요? 도움될만한 정보 공유합니다
여기 기획자 많이 계신가요 성수에서 콘텐츠 기획자분들 강연한다는데 라인업이 좋아보여서 공유드립니다~ 댕댕런 귀여웠는데 ㅋ 댕댕런 기획자 분도 오시네요 https://www.instagram.com/opeacefestival/
dlfgkwk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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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인데 이제는 AI 폿폴 없으면 취직도 못하겠네요
지인추천으로 최종면접 갔었는데 탈락한 이유를 들어보니 후보들이 쟁쟁했던 이유도 있지만.. AI 폿폴이 없어서..라는군요 바로 미드저니 결제했습니다 ㅠ 미드저니, 나노바나나 등 AI 잘다루는게 이제는 디자이너에게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될거 같아요 옛날처럼 실기 잘하고 그림 잘그리고 그런게 중요한게 아니라요.. 아직 뒤처진게 아니였으면 좋겠습니다 ^-^.. 이 업계는 생각보다 더 빠르게 AI에 잡아먹힐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브브디디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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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론트에서 미들 이직
소형사 신기사 프론트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아직 영업(딜,펀딩)압박이 심하진않고 해서 만족스럽게 다니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요즘 시간이 지나면서, 프론트 직무가 적성에 잘 맞는거 같지 않아서 대형사 미들쪽으로(주로 심사)의 이직 생각 중입니다. 프론트에서 미들 이직하신분이 있는지, 조언해주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dnttrsdt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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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후에 구직활동해도 괜찮을까요?
안녕하세요, 현재 퇴사후 이직준비하면서 포트폴리오 만들고 이것저것 하고있습니다. 11월 이후로 넘어가면 채용 공고수 확 줄어든다고 하는데요. 상시채용/ 중소기업의 경우 11월 이후 입사지원해도 상관없을까요? 프로젝트도 끝나고 이것저것 마감되는 시기여서 11/12월 지원은 피하라는 얘기를 보긴 했는데,, 최대한 준비된상태에서 입사하고 싶어 질문합니다.
뽀삐777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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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후 1년
매출 20억대 중소 -> 매출 500억대 외국계 중견(외투) -> 매출 4조대 업계2위 탑중견 이직후 1년이 되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미래의 커리어패스는 1. 워라밸좋은곳으로 이직할 것. -> 워라밸이 너무 안좋다보니 규모가 비슷하거나 작지만 워라밸을 챙겨주는곳으로 가고싶네요. 연봉삭감 관계없음. 2. 대기업으로 이직할 것 -> 워라밸 신경쓰지않고 향후 몇년간 현행 커리어 유지 및 회사규모 유지하여 대기업으로 이직하는게 BEST같습니다. 대기업은 인생목표기도했고... 리멤버 형님들도 다 이 길을 추천하시더군요. 연봉이 많이 올랐는데, 그만큼 책임과 노력이 많이 필요한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해 오는 스트레스가 생각보다 많이 크구요.
dgaja458
25년 09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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