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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중반 이직 회사 선택장애 도와주세요!
40대 중반입니다. 기존 다니던 회사는 퇴사를 하였고 구직 중인데 2개 회사가 될 것 같습니다. 1. 국내중견기업(해당 카테고리 1등 브랜드 보유), 연매출 1,500억, 수직적인 구조/군대문화 남아있음 / 브랜드마케팅 팀장(팀원 6~8명, SKU 70~80개), 워라밸은 괜찮은편(야근 거의 없음) 2. 국내+해외 합작기업(수입 업체이며 해당카테고리 5-6등 브랜드), 연매출 400억이고 최근 매출성장세로 사세확장으로 트레이드마케팅 팀장(신설조직/팀원 2명/SKU 20개), 워라밸 좋음 연봉은 2개 회사가 동일하게 준다고 할 시 어느 회사가 좋을지 너무 고민됩니다. 회사의 규모라던지 조직을 보면 1번이 맞는데 막상 워라밸이나 조직문화 측면에서는 2번이 수평적이고 젊은 조직이라서 또 고민되고요 선후배님들은 어떤 선택을 하실 것 같으신지요??
a죠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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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당했을 경우 이직
공기업 이직시 신원조회 시 불이익이 있을까요.. 성 관련 그런거 아니고 사업상 고소입니다...
호로요이네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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횽들이라면 이직 경력사항으로 넣을거야?
만약 지인이 이런 경우라면 어떻게 할거야? 대기업 계약직으로 7갤하고 중견 정규직으로 2년 9개월 다님 그렇게 총 경력 3년 인정받고 환승이직으로 대기업 경력직으로 입사했으나 생각한 업무와 너무 달라서 수습기간 3개월 정도까지 고민하다 퇴사함 (실제 업무는 거의 잡무에 생각보다 너무 달라서 경력무덤 수준이라 해당팀원 줄 퇴사하던 상황) 그래서 실제 퇴사일은 작년 11월말이고 공백기 한달 좀 넘은 상태임 1. 대기업 3개월이라도 적어서 공백기 줄인다 2. 적지 않고 공백기 5개월로 가져간다 둘 중 어떻게 할거야?
밍구에여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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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무에 대한 전문성을 어떻게 키워나가는게 좋을까요?
작년 이맘때즈음 제조회사내 IT 인프라 관리 직무를 맡게됨과 동시에 리멤버 게시판에 해당 직무를 하려면 무엇부터 배우는게 좋을까요 라는 질문을 올린지 벌써 1년정도 된 것 같습니다. 마땅한 답을 찾지는 못 했지만 신규솔루션들(그룹웨어,문서중앙화,mdm,보안솔루션 등)을 도입하여 배포한 뒤 안정화 하다보니 그래도 나름 회사에선 인정해주셔서 포상도 받고 그랬습니다. 다만 여전히 스스로에게 "과연 내 직무는 전문적인가" 라고 물었을 때, 그건 아닌것 같다는 생각이 큽니다. 간단하게 자리별로 인터넷이 안된다거나 솔루션내에서 뭐가 안된다는 유저들에게는 제가 도움을 드리지만 좀더 디테일한 내용들로 넘어가면 솔루션 제공하는 엔지니어들의 지원을 받아 해결하다보니 과연 "내가 이곳에서 필수적인 존재인가" 라는 의구심을 늘 갖게 됩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 직무적인 큰 불만은 없습니다. 오히려 이래도 되나 싶을정도로 여유시간이 많은데 그러다보니 스스로가 너무 안주하는 것 같아 사외교육도 계속 다니고 1분기에는 자격증 시험도 보려고 하는데, 최근 이직 준비도 해볼겸 다른회사에 면접 기회가 있어 갔을때도 질문하라고 하셔서 본인에 대한 채용이 어렵다면 이유가 뭐냐는 질문에 해당 면접관(퇴사하는 실무자)께서는 로그분석등을 직접할 수 있는 스킬을 배우시면 좋을 것 같다 하셨습니다. 다만 어디서부터 살펴봐야 저걸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모니터링 할거면 흐름을 파악해야하는데 단편적인 파편만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사수없이 맨땅에 헤딩이다보니 무엇보다 체계적인 배움을 하고싶은데 이게 이직을 통해 가능할지 아니면 커리큘럼이 따로 있는지 모르겠네요 해당 직무와 연관된 일을 수행하시는 리멤버 선배님들께서는 어떻게 직무에대한 전문성을 강화하시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평범한감자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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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증명서 계약직 경력
이번에 최종합격을 하게되어 경력직 이직을 앞두고 있는데요..경력증명서 제출이 필요한데 건강보험자격득실? 이걸로 대체 제출이 가능하다고 하는데 다른 회사들은 괜찮은데 중간에 1.5년 근무한 곳이 비영리 법인 계약직으로 내역에 뜨지가 않네요ㅠㅠ 인사팀이 보통 이런경우에 이해해주시나요? 아니면 또 다른 방법으로 그 곳만 추가로 제출 요청을 하나요??
이제이4262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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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님의 의사결정, ‘맞다’고 해줄 사람이 곁에 있습니까?
스타트업 대표는 매일 아침 ‘확신’이라는 옷을 입고 출근합니다. 하지만 퇴근길 차 안에서, 혹은 모두가 잠든 새벽에 스스로에게 묻곤 합니다. “정말 내 결정이 맞는 걸까?” 주니어 팀원들은 대표의 입을 바라보며 ‘지시’를 기다리고, 투자자들은 ‘성과’를 지표로 압박합니다. 내 고민을 솔직히 털어놓기엔 팀의 사기가 걱정되고, 친구들에게 말하기엔 사업의 맥락을 이해시키기조차 벅찹니다. 결국 대표는 가장 화려한 곳에서 가장 고독한 결정을 내립니다. 이 고독한 레이스에서 시니어 베테랑의 존재는 단순한 ‘업무 대행’을 넘어섭니다. 1. ‘눈치’를 보는 주니어 vs ‘수’를 읽는 시니어 주니어들은 대표의 기분을 살피지만, 30년 경력의 베테랑은 대표가 놓친 ‘리스크’를 살핍니다. 그들은 대표가 가려는 길을 이미 서너 번은 가본 사람들입니다. "대표님, 그 방향은 예전에 이런 변수 때문에 막혔던 적이 있습니다"라고 말해줄 수 있는 사람은, 대표의 권위에 눌리지 않는 노련한 시니어뿐입니다. 2. 실수를 줄이는 것보다 무서운 건, ‘아무도 내 실수를 지적하지 않는 것’ 조직이 커질수록 대표의 주변에는 ‘Yes-man’만 남기 마련입니다. 대표의 주관적 판단이 객관적 전략으로 필터링 되지 않을 때 스타트업은 가장 위험합니다. 시니어는 대표의 가장 냉철한 비판자인 동시에, 전략의 빈틈을 메워주는 가장 든든한 ‘가드레일’이 되어줍니다. 3. ‘꼰대’가 아닌 ‘치어리더’로서의 여유 우리가 만나는 시니어들은 이미 사회적 성공과 경제적 자산을 이룬 분들입니다. 그들은 대표와 경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대표의 비전이 현실화되는 과정에서 자기 효능감을 느끼는 ‘킹메이커’에 가깝습니다. 대표가 흔들릴 때 “원래 그 단계에선 다 그렇습니다. 잘하고 계신 겁니다”라는 베테랑의 한 마디는 그 어떤 경영 이론서보다 강력한 심리적 안전감을 선사합니다. 결국 경영은 ‘결정의 질’을 높이는 싸움입니다. 혼자 고민하면 번뇌가 되지만, 경험과 나누면 전략이 됩니다. 지금 대표님의 곁에는 당신의 고민을 시장의 언어로 해석하고, 외로운 결정에 확신의 근거를 더해줄 ‘경험의 등대’가 있습니까? 소유하지 않고 구독하는 베테랑의 지혜. 그것은 대표님이 누릴 수 있는 가장 사치스럽지만 가장 경제적인 경영의 보험입니다. #스타트업대표 #리더의고독 #의사결정 #경험구독 #멘토십 #시니어리더십 #심리적안전감
스타트업꾼
01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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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회사 퇴사 후 부트캠프 생각중인데요
pm쪽에 관심이 생겨서... 부트캠프 수강해보려하는데 어떨까요..? 경험해보신 분이나 관련직종이신분들 조언이 필요합니다
박철원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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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션 세팅하다가 하루 다 가네요.
복잡한 세팅 필요없어서 유용한 구글 스프레드 시트 템플릿 공유합니다. https://publy.app.link/Kjoym0rsJZb
퍼블리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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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력서를 넣었는데 연락이 안오는사람이 많네요
이력서를 넣은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연락이 오는곳보다 안오는곳이 더 많네요 연초라서 그런지 우리 회사도 지원자가 30명인데 경리가 지금 전화돌릴 계획이 없다고 하네요 나처럼 새 회사 연락 기다리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우리 모두 좋은결과가 있기를 바래요
릿츠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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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인사 팀 실무자로써 보시고 조언 부탁드립니다 ㅜㅜ (경력4년차) 이직으로 1차,2차 최종합격까지 진행하여 오퍼를 받았으나 그 오퍼에는 기존에 말씀 하신 적 없는 포괄임금제 및 수습기간 후 성과기반 연봉협상이 적혀져있어 그 부분에 대해 문의 드렸습니다. 또한 온 오퍼의 연봉이 이전 직전 연봉과 동일하여 제가 부가적으로 받았던 식대 등을 말씀 드리며 이정도로 연봉협상이 가능한지 문의 드렸는데 그 후 날카로운 메일을 받고 아예 채용을 취소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보통 문의사항이나 연봉협상도 하지 않고 이직을 진행하는지 궁금합니다 * 희망연봉 및 연봉테이블 아무것도 질문 하신 적 없고 그에 관련하여 면접때 대화나눈 적이 없습니다. *경력을 인정한게 아니였고, 신입 중고신입으로 뽑은거라고 하셨습니다.
트리니이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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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분야랑 다른곳에 이직하고싶어요..
저는 치위생학과를 졸업해서 치과에서 3년동안 일을 했었습니다. 대학교를 졸업할때부터 흥미도 없었을 뿐더러.. 일단 돈이라도 벌자는 마음으로 치과에 취업해서 이직을 몇번 하긴 했지만 3년이라는 시간을 채웠어요. 그치만 하면 할수록 정말 맞지않는 직업이라 생각했고 더군다나.. 일을하면서 심리적으로도 건강이 안좋아졌던적이 있어서 재취업으로 치과는 가고싶지가 않습니다.. 근데 전공을 안살리고 다른 분야를 어디로 가야할지 제가 뭘 하고싶은지 어떤 일부터 도전을 해야할지 감이안와서 이러다간 다시 치과로 돌아갈까봐 무서워요.. 그냥 나이가 더 먹기전에 다른일을 도전해보고 싶지만 대부분 경력직이 대부분이더라구요.. 일반적으로 영상촬영 pd나 편집 , 또는 마케터 등등 이런쪽으로 알아보고 있긴한데 이쪽도 경력이 없거나 다른 분야에서 바로 이직을 하려니까 어려움이 많은거 같네여.. 전공을 안살리고 다른곳으로 이직할때 도움이 될만한 것들이 뭐가 있을까요ㅠ..?
코코코아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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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 첫 시니어는 어디부터 모셔야 할까? — 포지션별 ‘임팩트 순서’ 가이드
“시니어를 모셔야 할 것 같긴 한데, CFO부터인가요? 아니면 개발 총괄?” 많은 스타트업 대표님이 겪는 결정 장애입니다. 의욕만 앞서 섣불리 영입했다가는 높은 비용만 치르고 조직의 색깔만 흐려질 수 있습니다. 핵심은 ‘지금 우리 팀의 가장 아픈 곳’이 어디냐에 따라 처방전(포지션)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 팀의 현재 성장 단계와 병목 현상에 따른 [시니어 영입 임팩트 가이드]를 제안합니다. 1. 매출 0~10억 단계: “만드는 것보다 파는 것이 막막할 때” 필요 포지션: BizDev(영업) / 마케팅 전략 시니어 왜 지금인가: 이 단계의 본질은 ‘제품-시장 적합성(PMF)’ 검증입니다. 주니어들의 열정만으로는 뚫기 힘든 대기업 판로 개척, 혹은 업계의 핵심 네트워크가 필요할 때입니다. 임팩트: 30년 차 베테랑의 전화 한 통이 주니어의 콜드메일 1,000통보다 빠를 때가 있습니다. 시장의 언어로 제품을 재정의해 줄 실전형 영업 전문가가 최우선입니다. 2. 매출 10~50억 단계: “돈은 들어오는데 내부가 엉망일 때” 필요 포지션: 재무(CFO) / 인사(CHRO) 시니어 왜 지금인가: 조직 인원이 20~30명을 넘어가면 ‘관리의 부재’가 성장을 발목 잡습니다. 주먹구구식 정산과 주관적인 인사 평가로는 다음 단계로 갈 수 없습니다. 임팩트: 대기업 시스템을 설계해 본 시니어는 자금 흐름을 투명하게 만들고, 보상 체계와 채용 프로세스를 구축하여 조직에 ‘단단한 근육’을 붙여줍니다. 대표가 실무에서 벗어나 다시 비전에 집중할 수 있게 해주는 시점입니다. 3. 매출 50억 이상 단계: “확장과 도약, 그리고 엑싯(Exit)을 고민할 때” 필요 포지션: 전략 / 글로벌 / M&A 전문가 왜 지금인가: 로컬 시장의 성공을 넘어 글로벌 진출이나 IPO, M&A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가보지 않은 길에 대한 지도가 절실합니다. 임팩트: 글로벌 현지 법인장 출신이나 대규모 딜을 성공시켜 본 시니어의 경험은 기업의 밸류에이션을 단숨에 점프시킵니다. [우리 팀을 위한 자가 진단 체크리스트] 지금 당장 시니어가 필요한지 궁금하다면 다음 질문에 답해보세요. □ 대표인 내가 실무(영업, 정산, 노무 등) 때문에 정작 중요한 전략 고민을 못 하고 있는가? □ 주니어 팀원들이 방향을 잃고 같은 시행착오를 3번 이상 반복하는가? □ 투자자나 외부 파트너에게 보여줄 우리 팀의 ‘신뢰 지표’가 부족한가? 결론: 인물(Person)을 찾기 전에 결핍(Gap)부터 정의하십시오. 누가 필요한지 정의되었다면, 그 인재를 ‘풀타임’으로 채용해 고정비 리스크를 지지 마세요. 이미 모든 검증을 끝낸 상위 5% 베테랑들을 ‘경험 구독’ 모델로 우리 팀의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 2026년형 가장 영리한 경영 전략입니다. 여러분의 팀은 지금 어떤 성장통을 겪고 계십니까? 그 통증을 멈춰줄 ‘적임자’를 찾는 것이 도약의 시작입니다. #시니어채용 #스타트업성장단계 #HR전략 #팀빌딩 #비즈니스성장 #경험구독 #C레벨영입
스타트업꾼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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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참 어렵네요.
제 딸이 이제 졸업을 앞두고 있고 모 스타트업에서 인턴생활을 하고있습니다. 해외생활을 오래해서 외국어(영어, 독일어)는 수준급으로 구사하고 대학은 나름 최상위권입니다. 현재 다니는 회사에서 정사원급 업무를 6개월간 하고 (힘들었지만 나름 재미있고 업무가 좋았다고합니다) 이제 퇴사하려는데 회사에서 정규직으로 일하라고 제안을 하고있습니다. 부모 입장에서 재미있는 업무이고 회사에서 적당한 대우를 해준다면 열심히 일하다가 때가 되면 경력직으로 전직을 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지만 본인은 전직이 아니라 그냥 중고신입으로 공채를 봐야하는게 아닐까 걱정을 합니다. 저는 일반 직장생활을 해보지 않아서 요즘 어떻게 조언을 해줘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업무는 마케팅으로 해외 바이어 발굴하고 협상하고 상품 운송담당하고있습니다. 해외 업체와 상담할때 통역으로 같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firebird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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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이직, 커리어 꼬임일까요?
1. 배경 및 현황 기존 경력: 인테리어 업계 / 구매 1년 7개월 / 상품기획 1년 근무 현재 이직: 건설 업계 / 기술영업 직무 - 이직 사유: 전 직장 대비 규모는 작아졌으나, 회사의 뛰어난 현금흐름과 연봉 인상 및 워라밸 등 처우가 훨씬 좋아져서 옮기게 되었습니다. - 주요 고민: 산업과 직무를 동시에 변경(인테리어→건설, 기획→영업)하다 보니, 커리어가 확장되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직무와 산업이 바뀐 채 단절되는 느낌이 들어 불안합니다. (경력은 인정받아 주임 직급입니다.) 또한, 현재 취급하는 아이템이 다소 한정적이라 이 부분이 나중에 발목을 잡을까 걱정됩니다. 2. 질문 사항 1) 구매/기획에서 영업으로 넘어온 이력과 산업 변경 이력이 추후 다시 이직할 때 경력 단절이나 일관성 부족으로 보일 우려가 클까요? 2) 취급 품목이 한정적인 건설 자재 쪽인데, 추후 더 넓은 카테고리나 다른 산업군으로 재이직 시 마이너스 요소가 될까요? 3) 최종적으로는 영업 기획이나 영업 MD 직무를 희망합니다. 현재의 영업 경험을 살려 해당 직무로 돌아가는 것이 현실적으로 가능한 루트일까요? 선배님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어떠카지어떠카지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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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알림의 채용담당자의 공고추천은 ai인가요?
주기적으로 오는데 이게 정말 해당회사의 채용담당자가 보내는 것인지 아니면 자동으로 리멤버가 보내는 것인지 아시나요?
고위드
01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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